| 신비 소설 무....내가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친구의 권유때문이었다. 이 책의 1권을 친구가 재미있게 읽길래 한번 읽어 보았다. 내 평가는 재미있다 였다.. 다소 퇴마록과 비슷한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했지만,...퇴마록과 귀신(?)이라는 것을 다루는 것을 제외하고는 전혀 다르다고 생각했다. 정에 호소하는 작품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튼, 이 소설은 한번 읽어 보았으면 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사람의 도리라는 것을 깨달을 수가 있다. 어린 낙빈이와,...그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들을 들을 때면 실로 눈물이 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