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께서 최근 필사하는 책이라고 추천해주셨다. 사서 읽어봐야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이후 필사에도 관심이 생겨 쓰는 재미를 알아가는 중이다. 인생을 살아가며 생각해볼 많은 문장들이 담겨있었고 추천해주신 덕에 졸업한지 한참됐는데도 또 좋은 가르침을 얻어 스승께 감사한 기분이 든다.
고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께서 최근 필사하는 책이라고 추천해주셨다. 사서 읽어봐야지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이후 필사에도 관심이 생겨 쓰는 재미를 알아가는 중이다. 인생을 살아가며 생각해볼 많은 문장들이 담겨있었고 추천해주신 덕에 졸업한지 한참됐는데도 또 좋은 가르침을 얻어 스승께 감사한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