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식을 공붓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경전이라는 특성때문에 내용은 쉽게 읽히지 않는다는 어려움이 있다. 내용의 구성은 정신구조(유식)과 연계된 작용과 정신수향의 방법인 지관 수행법에 대하여 내용이 구성되어있다. 개정판이 나왔으면 좋겠다. 역주도 책에 뒤쪽보다는 도서의 내용 하단에 구생하는게 읽기 좋다 사료된다.
유식을 공붓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경전이라는 특성때문에 내용은 쉽게 읽히지 않는다는 어려움이 있다. 내용의 구성은 정신구조(유식)과 연계된 작용과 정신수향의 방법인 지관 수행법에 대하여 내용이 구성되어있다. 개정판이 나왔으면 좋겠다. 역주도 책에 뒤쪽보다는 도서의 내용 하단에 구생하는게 읽기 좋다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