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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4th 미니앨범Hawwah-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이야기가 담긴 앨범!
"가인4th 미니앨범Hawwah-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이야기가 담긴 앨범!" 내용보기
늘 솔로 엘범이 나올때마다 내스타일이였던 대중성, 실험성을 모두 사로 잡는 가인의 4th 미니앨범 [Hawwah]가 발매되었다. 선정적인 무대때문에 가창력에 퍼포먼스 갖춘 독보적 여가수라는 점이 가려지긴 하지만 그런 것을 뺴고도 앨범 퀄리티가 더 좋은 그런 가인이다. 이번 앨범도  가인하면 자동으로 떠올라지는 김이나 작사가가 전체 작사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이민수 작곡가가
"가인4th 미니앨범Hawwah-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이야기가 담긴 앨범!" 내용보기

늘 솔로 엘범이 나올때마다 내스타일이였던 대중성, 실험성을 모두 사로 잡는 가인의 4th 미니앨범 [Hawwah]가 발매되었다. 선정적인 무대때문에 가창력에 퍼포먼스 갖춘 독보적 여가수라는 점이 가려지긴 하지만 그런 것을 뺴고도 앨범 퀄리티가 더 좋은 그런 가인이다.

이번 앨범도  가인하면 자동으로 떠올라지는 김이나 작사가가 전체 작사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이민수 작곡가가 참여한 앨범이다.

성경에서 등장하는 하와의 이야기를 컨셉으로 통일성을 가진 구성이 돋보인다.

재즈피아노의 밝은 분위기의 박재범의 피처링한 'APPLE',  007본드걸이 생각나는 도끼가 피처링한 'Free Will', 악으로 상징되는 뱀의 모습을 나타내는 듯한 안무가 화제인 타이틀 곡인 Paradise Lost는 뱀과 하와의 관점을 오가면서 한 여인이 타락해가는 스토리가 있는 노래라 더욱 인상적이였고, 뱀의 유혹 그 자체였던 'The First Temptation', 넋두리하듯 풀어놓은 '두 여자',마지막이자 하와의 이야기의 끝이였던 'Guilty'곡까지 어렵다면 어려운 이야기를 풀어내서 자신만의 노래로 탄생시킨 가인이  하와가 된 앨범이였다.

k*****4 2015.03.16.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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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음악에 이야기를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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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의 이 미니 앨범은 작은 놀라움으로 시작이 된다. 벌써 솔로로 네 번째 앨범이라는 것에서 살짝 놀라게 되는 것이다. 그것도 상당히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듣기 시작하면 우리는 가인의 이 앨범에서 상상했던 것 이상의 무엇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의 솔로 활동을 통해서 가인이 확실하게 자신의 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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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인의 이 미니 앨범은 작은 놀라움으로 시작이 된다. 벌써 솔로로 네 번째 앨범이라는 것에서 살짝 놀라게 되는 것이다. 그것도 상당히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시 한 번 놀라게 된다. 그리고 이 앨범을 듣기 시작하면 우리는 가인의 이 앨범에서 상상했던 것 이상의 무엇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그동안의 솔로 활동을 통해서 가인이 확실하게 자신의 색을 보여주기 시작했다는 것을 이 앨범에서 확인하게 된다. 그만큼 이 앨범은 상당히 매력적인 앨범이며, 더 나아가서는 가인이 보여주고 싶은 것들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확인하게 되는 앨범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아이돌 그룹의 멤버가 솔로로 활동할 때에는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기존에 자신이 불러온 노래의 연장선에서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인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 가인의 앨범은 충분히 그러한 선입견을 모두 깨뜨리고 있다 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의 음원 위주의 대중 음악 시장에서는 사실 하나의 스토리를 앨범에 담아내는 것 자체가 모험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앨범에서 가인은 6곡의 수록곡을 모두 하나의 주제로 풀어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한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울 이 앨범은 거기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상당히 높은 완성도로 그러한 주제로를 잘 묶어내는 모습을 보인다는 점에서 상당히 높은 평가를 줄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도 가인이 가수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서 상당히 깊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는 것은 확실하게 이 앨범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첫 곡인 Apple에서부터 시작해 Free Will, Paradise Lost, The First Temptation, 두 여자 그리고 마지막 곡인 Guilty까지 어쩌면 성서라는 것이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하고 있는 서양에서도 쉽게 다루기 어려운 주제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 앨범에서 보여주는 가인의 모습과 퍼포먼스는 분명 단순히 대중적인 흥미를 끄는 것 이상의 그리고 아이돌이라는 선입견을 확실하게 잊게 해준다. 그리고 가인은 이 앨범을 통해서 확실하게 가인이라는 가수의 정체성을 증명하고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5.04.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