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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적 이야기는 아이가 이해하는 선에서 자세히 해주는 성이야기에 너의 선택과 책임을 무시하지 않는다면 어느정도 허용해주는 느낌이라, 그리스도인으로서 맞지않는 다는 생각이 들어 여러번 검색을 통해 만나게 된 책.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너무 허용적인 요즘의 성이야기가 부담스럽다면 볼만한 책이 될수도 있을거같다. 나의 신앙부터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도 숨어있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과 축복하시는 성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있다. 우리나라 서적이 아니라서 개인적으로 표현하는 부분이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분이 원하시는 나의 삶과 아이들의 삶이 이책을 통해 나에게 전달되길 간절히 원하는 마음으로 읽다보니 어느새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고 있는 내모습이 감사하게 느껴진다. 성적인 부분은 기도하기 어려웠는데 인용할수 있는 성경구절을 보며 기도하고 간구하라고 적혀있어 그부분이 좋았다. 내 생각과 어느구절에 있는지도 모르는 순결이라는것만 강요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성과 그로인해 우리가 지켜야하는 순결을 나부터 잘 이해는 밑거름이 된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