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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00초. 사람의 하루를 초로 나타낸 숫자이다.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같은 시간으로 살아간다. 시간을 잘 사용하면 돈이 모인다고, 책에서는 얘기한다. 과연 앞 뒤가 맞는 말일까? 시간을 남들보다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하면 잘 사용한다고 얘기할 수 있을까? 책은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1) 시간 관리의 중요성, 2)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계획과 비전 세우기, 3) 가치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한 방법, 4) 부자들의 시간 관리 기술, 5) 효율적으로 일하기, 6) 시간을 버는 이들의 열 가지 성공 포인트라는 꽤 구체적인 내용들로 독자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느끼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직장인이거나, 20대 이상의 사람들일 것이다. 내가 하루의 대부분 시간을 무엇을 하며 보내고 있는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일은 하는 것 같은데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잘 파악도 되지 않아 걱정하고 있지는 않은가. 목표를 세워야 할 것 같은데, 혹은 좀 더 구체적으로, 부자가 될 목표를 세우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될지 잘 모르겠다던가. 이런 경우에 빠져서 방법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의 자기계발 서적들은 그럴듯한 이야기들을, 그리고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단순히 나열하거나 종합해주는 정도의 역할을 하고 있는데, 책에서는 실제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107~108페이지에 있는 우선 순위 파악 지수 체크 리스트를 한 번 살펴보자. 20개의 항목이 있고, 내가 하는 일들을 우선 순위를 잘 파악해서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체크 리스트이다. 실제로 직장에 다니면서 우선 순위를 파악하지 못하거나, 하더라도 일의 능률이 낮거나 일의 파악이 늦은 경우에 이 표가 정량적으로 그 수치를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모두가 같은 시간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가지만, 부자가 된 사람들은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면 더 ‘효율적’일지를 잘 파악하는 사람들이라고 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부자를 목표 삼아 살아온 사람들이 어떻게 부자를 이루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은 몇 가지 예를 들어가며(비틀즈 등등),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오늘 당장’ 내가 해볼 수 있을 것 같은 것들을 잘 제시하고 있다. 마음이 급한 사람들, 지금 당장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좋을지 궁금한 사람들의 경우, 책을 모두 읽지 않더라도, 각 장 별로 적혀있는 소제목들을 쭉 훑어보는 것으로도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 소제목들을 살펴보면서 자기의 이야기 인 것 같은 부분, 혹은 왠지 도움이 될 것 같은 부분을 골라골라 보더라도, 책의 내용상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만 하는 책이 아니므로, 크게 상관이 없을 것이다. 책을 읽고서, 오늘 당장 실행할 수 있었던 ‘우선 순위 파악 체크 리스트’를 실행해 보았다. 20개 항목 중에 대략 15개 이상의 항목에서 내가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뭔가 이렇게 살면 안되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이런 것을 수치적으로, 객관적으로 알 수 있는 것만으로도 왠지 어제보다는 나은 사회인이 된 것만 같다. 이제는 이것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좋은 시간 관리 습관이,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습관이 몸에 베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책에서는 기회(chance)에 대해서 한 가지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에 이 책을 읽어볼 수 있었던 것이, ‘다행히’ 뤼지푸스가 만들었다는 기회의 조각 앞부분을 잡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시간 관리를 잘 하고 싶은 사람, 일을 더 효율적으로 잘 하고 싶은 사람, 삶에 큰 목표를 가지고 있는 사람 모두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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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돈 관리에 대한 책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것이기 때문에 효율적인 시간 관리는 중요하다. 시간은 지금 이 순간에도 흐른다. 아깝게 시간을 날리고 있는 것인지 아닌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한 사람과 소중히 쓰지 못한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차이가 커져서 따라잡지 못하고 좁히려 노력하는 것이 힘들 것이다. 그리고 아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하고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로 좌절하기 싫다면 그때그때 시간을 알차게 보내야 한다. 시간은 되돌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 스트레스 받으며 시간을 보낼 필요는 없다. 불필요한 버리는 시간을 찾아 그 시간을 메꾸라는 것이다.
현대시대는 100세 시대이고 50대에는 퇴직을 해야하므로 젊어서 돈을 미리 저축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젊어서는 돈을 모을 수 있는 기회가 많지만 나이가 들어서는 돈을 쓸 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퇴직 후에 다른 직업을 갖으려면 생산적인 취미를 갖는 것도 좋다. 예를 들면 취미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서 나중에 카페를 차릴 수도 있는 일이다. 아니면 제2외국어를 배워서 취미로 번역 일을 할 수도 있다. 우리는 어렸을때 돈을 쓰는 법을 먼저 배웠기 때문에 저축하는 법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돈이 갑작스럽게 꼭 필요할 때 쓰기 위해 저축해야 한다. 시간을 관리하는 법과 돈을 저축해야 하는 것은 누가 가르쳐 주지 않는다. 자신이 알아서 배워야 하고 습관화해야 한다. 시간과 돈을 흥청망청 써버렸다면 지금부터라도 실천해야 한다. 하버드 대학교 다니는 학생들은 엄청난 과제에 과외, 봉사활동 등등 할 것이 많지만 그들이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뛰어난 머리 때문이 아니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데드라인을 정해 미리미리 일을 끝내버리면 여유롭게 생활할 수도 있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관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계획을 세우면 시간과 돈을 창출할 수 있다. 하루, 일주일, 일년의 목표와 인생에서 큰 축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중요한 일은 먼저 하는 것이 좋다. 급한 일만 하다가 시간을 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내가 중요한 일을 먼저 하고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부자들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실패와 성공의 비율은 비슷하다. 실패없이는 성공 할 수 없다. 하지만 너무 많은 실패를 하면 영원히 일어나지 못하게 될 수 있다. 타당한 이유가 없이는 전부를 걸지 않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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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주워지는 것이 시간이라는 말을 한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24시간이 주워지고, 그 시간은 누구의 허락없이도 자신의 마음대로 쓸 수있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워진 시간을 가지고도 우리는 왜 똑같은 결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것일까? 왜 누구는 시간의 대한 결과가 좋게 나오는 반면 누군가에게는 가혹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것일까? [돈이 모이는 시간 사용법]에서는 돈이 되는 시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시간을 돈에 비유한다는 것이 생활을 하면서 사람들 또한 많이 느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깨닫기 전에는 몰랐던 시간과 돈의 관계, 시간을 무조건 많이 쓴다고 해서 돈이 따라오는 것도 아니고 바쁘게 산다고 해서도 돈이 모이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시간을 쓰는 사람이 부를 잡을 수 있는 것인지 [돈이 모이는 시간 사용법]을 통해서 배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고 시도해본 생활 패턴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시간에 쫓기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 문제라는 말을 한다. 자신의 시간을 가지면서도 자신의 시간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이 바로 지금 현대인들의 문제라는 것이다.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살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 또한 자신이 리드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에는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이 시간과 자신의 인생에 대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 맹자는 부동심(不動心), 공자도 불혹(不惑) : p.149 이말은 목표를 세웠으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한눈 팔지 말고 일에 몰두하고 나아가야 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은 처음에 강한 의욕이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약해지고 시들해 지지만 그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자신은 더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항상 계획을 세우고 행동을 하다 보면 수없이 수정하고, 다시 계획해야 하는 일이 수두룩하다. 모든 계획이나 일은 완벽할 수 없기 때문에 일단 행동을 시작했다면 행동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많은 일을 계획할 때 그냥 생각에서만 멈추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시간을 버리는 일이 될 수있다. 우선 자신이 계획한 것을 향해 나아가고 행동하는 것, 목표를 달성하는 방법은 다른 비결이 아닌, 일관성과 꾸준함, 그리고 성실함이라는 것이다. [돈이 모이는 시간 사용법]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것은 행동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생각만으로는 시간을 내것으로 만들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고 계획하고, 실천해야 한다. 그것이 시간을 돈으로 만드는 방법이고,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작은 시간과 습관을 우습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을 위한 목표를 분명이 하고 행동에 대한 중요성을 이야기해주는 아주 고마운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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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뤄야 할 두 가지 가치를 꼽자면 그것은 돈과 시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 두 가지를 연관시켜, 시간 관리를 통해 경제적 성공까지 이루어 내는 비결을 독자들에게 귀띔해주고 있다. 꾸준하고 체계적인 시간 관리와 인생 계획을 통해 성공한 인생을 살게 된 유명인들의 시간 관리 비결과 그들의 명언도 틈틈이 소개하고 있어 더욱 흥미로웠다. 또한 읽기 쉽고 간결한 문장들로 쓰여 있고 휴대가 비교적 간편해 출 퇴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읽기에도 정말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그간 일반 시간관리 관련 자기계발서들이 일반 현대인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하기 어려운 거창한 방법들을 열거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의 경우, 아주 사소한 시간관리 노하우부터 인생 전반의 그림을 그리는 비결에 이르기까지 차근차근 실용적인 테크닉들을 소개하고 있어 굉장히 알차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이 책을 읽고 나서 나 자신도 나의 인생 목표를 다시 수립하게 되었고, 그것을 작은 목표로 나누어 실천해 나가며 작은 보람들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내딛은 사회 초년생부터 노후를 계획하고 있는 중 장년층, 노후를 활기차게 보내기 원하는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시간관리와 돈에 관심이 있는 사람 그 누구에게라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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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간에 쫓겨 산다. 그러나 사실 따지고 보면 많은 시간을 쓸데 없는 일에 낭비하면서 바쁘게 쫒기며 사는 것 같다. 이러한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면서 인생의 목표를 다시 세우면서 인생을 설계하는 지침서가 되는 좋은 책이며 경제적인 면에서도 좋은 지침서가 되는 책이다. 권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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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환갑잔치를 집에서 하지 않고 외국 여행을 하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 칠순이나 환갑인 세대는 잔치를 하기 애매할 정도로 건강한 경우가 많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한국인 평균수명은 2010년을 기준으로 남자는 77세, 여성은 83.8세다. 평균수명이 81세 이상으로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고령자 삶의 질은 OECD 34개국 중 33위로 최하위이다. 이런 상황에서 대책 없이 은퇴를 한다면 어떻게 될까?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형벌’이 될 수 있다. 몇 년 전부터 노인들에게는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 3일 아프고 죽자는 염원이 담긴 ‘9988234’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요즘에는 노인들이 234가 아니라 124만 하자고 한다. 죽을 때 하루 이틀 아프고 죽자는 것이다. 234하면 너무 길다는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우리나라는 초 고령화 사회로 넘어가고 있다. 고령화 시대를 어떻게 하면 젊고 건강하게 살 것인가가 노인들에게는 당면한 화두이다. 어느 발표에 의면 사람이 죽기 전에 평균 11년을 아프면서 살다가 죽는다고 한다. 몸이 아프고 병이 들어 활동영역에 제한을 받다가 죽는다는 말이다. 그렇게 산다면 오래 사는 것이 과연 복인지, 저주인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시간관리 전문가이자 인생설계, 인생상담 전문가인 유성은 씨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 될 수 있는 시간 관리의 비법을 알려주면서 자기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현명하고 똑똑하게 다루는 방법을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노력형 부자들의 똑똑한 시간 사용법을 배우라”고 권면한다. 모든 사람들이 꿈꾸고 있는 부는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노력형 부자라 불리는 이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일반인들과 다른 시간 사용법이 있다. 즉,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바로바로 행동에 옮기며 새로운 방법을 찾아냈다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성공을 하고 싶고, 부를 축적하고 싶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제부터 성공한 이들의 똑똑한 시간 사용법’을 따라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실천하려고 애쓰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어떻게 하면 자기 스스로 주어진 시간과 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인생에서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며 주도적으로 살 수 있는가 하는 문제에 해답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6개의 챕터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시간 관리의 중요성,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계획과 비전 세우기, 가치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한 방법, 부자들의 시간 관리 기술, 효율적으로 일하기, 시간을 버는 이들의 열 가지 성공 포인트를 통하여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나만의 자투리 시간 활용법’을 보면 모든 시간을 생산적으로 활용해야 하며, 짧은 시간도 쌓이면 긴 시간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자투리 시간을 대비해서 그 시간대에 해야 할 일들을 미리 마련해야 한다. 자투리 시간의 효율성이 각각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시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므로 이 책에서 가르쳐 주는 대로 실천한다면 누구에게나 돈은 모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나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주는 책으로 직장인들과 가정주부에게 꼭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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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100세 시대, 오늘을 사는 노인들은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형벌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 노인들의 빈곤율은 OECD 33개국 가운데 가장 높은 반면, 노년층의 삶의 만족도는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낮다. 가난하고, 병들고, 외로운 이 땅의 노인들은 ‘내일아침 깨어나지 않기를, 그저 잠든 채로 죽음을 맞이하기를’ 바라며 하루하루 고단한 삶을 이어간다. 환갑을 살아도 오래 살았다고 잔치를 한 게 불과 20~30년 전 우리네 삶의 풍경이었다. 그러던 것이 요즘 우리의 주위에는 80대는 흔하며 90대에서 100세의 어르신도 이제 귀한 존재가 아니게 되었다. 그만큼 장수노인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 문제는 고령화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지만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미래를 준비하지 않고 요행이나 우연에 맡기는 것은 어리석고 무모한 일이다. 우리의 삶은 한치 앞을 내다보기도 힘들 정도다. 이제는 누구나 인생을 멀리 보고 이에 적합한 인생 설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시간관리 전문가이자 인생설계, 인생상담 전문가이며, 월드비전 성남사회복지관장, 안산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한 저자 유성은이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인 시간 관리의 비법을 알려주고, 자기에게 주어진 소중한 시간을 현명하고 똑똑하게 다루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는 어떻게 하면 자기 스스로 주어진 시간과 돈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인생에서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며 주도적으로 살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다보면 시간과 돈을 관리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이를 통한 진정한 마음의 풍요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바쁜 사람에게 일을 시켜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바쁜 사람이 시간을 잘 활용하는 법을 알기 때문에 그에게 부탁하는 것이 한가한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보다 낫다는 것이다. 시간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시간을 낭비하게 되고, 값진 인생을 낭비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돈 쓰는 기본 법칙’에 대해서 좋은 의미에서 구두쇠가 되라, 젊을 때는 인색하고 나이 먹어서는 관대하라, 20대에는 자기 발전을 위한 일에 많은 돈을 써야 한다. 40세를 정년으로 간주하라고 강조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보다 앞서 부를 이룬 공병우, 벤저민 프랭클린, 워렌 버핏, 브라이언 트레이시 등 노력형 부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부를 향한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다. 저자는 “가장 기본적이고 쉬운 학습 방법이 남을 따라 하는 것이다.”(p.39) 라고 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저축은 필수다” “저축하는 습관은 젊어서부터 길들여야 한다.” “저축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라고 말한다. 부자들은 시간을 돈과 연관해서 생각한다. 모든 시간은 가치가 있다는 점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 시간을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본다고 한다. 부자들처럼 시간을 아끼고 미래를 위해 재정계획을 잘 세워야 하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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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모든 것의 씨앗이 된다. 현대사회에서 시간을 사용해 얻을 수 있는 가장 귀중한 물질은 돈이다. 시간을 잘 쓰는 방법을 얻을 수 있을까 해서 읽었는데 컴팩트하게 나름 알차게 건질 만한 것들이 있었다.
부자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은 사업을 구축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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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무턱대고 요행을 바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데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냐의 문제는 본인 자신에게 달려있다. 직장이나 학교를 다닐 때는 하루의 정확한 일과들이 정해져 있어서 그 틀에 맞춰 생활하면 되는데 막상 무한정 시간이 주어졌을 때는 보통 시간낭비로 허비하는 경우가 많았다. 왜냐하면 뚜렷한 목표도 없이 하루를 보내기 때문이다.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던 학창시절엔 시간에 대한 관념이 확실하게 정립되지 않은 시기여서 시간은 언제나 많을 줄 알았다. 하지만 지나오고나서 생각해보면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잘 실천만 했어도 돈과 시간에 대하여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확실하게 결론 내릴 수 있는 부분은 어릴 때일수록 돈과 시간에 대한 습관을 길들이는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교육이 오로지 학과 중심의 공부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살아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은 소홀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우선 일과 중 정확한 목표를 정해두고 일하는 방법이라든가 수입과 지출시 알뜰하게 돈을 쓰고 저축하는 방법도 참 좋은 습관인데 뻔하고 다 아는 얘기라는 생각에 간과해버린 듯 싶다. 이 책은 학생부터 사회 초년생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경험으로 직접 부딪히면서 얻을 수 있는 노하우와 책에서 쌓은 지식을 실전에서 직접 적용해보면서 터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 책은 시간관리에 대한 기술들을 모두 모아놓은 것 같다. 즉, 방법론적인 부분에 대한 명시들이 많다. 무엇을 어떻게 하라라는 부분들인데 물론 사람이 모든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매사에 완벽할 수는 없다. 다만 내가 그렇게 되도록 노력해보는 것과 듣기 지겨우니까 내 뜻대로 살아보겠다는 생각은 정말 작은 부분인데도 나중에는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온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리고 로또 한 번 대박 맞아봤으면 좋겠다는 꿈을 가져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일확천금을 얻어 부자가 되기 보다는 모두에게 주어진 똑같은 시간들을 얼마나 잘 활용하고 미래를 내다보며 준비할 수 있는 자세에 달려있는 것 같다. 시간을 버는 이들의 열가지 성공 포인트 1. 아이디어 2. 긍정적 사고 3. 건강관리 4. 설득력 있는 표현기법 5. 기회 포착력 6. 미리미리 준비하기 7. 현명한 거절 8. 문제해결력 9. 단순한 삶 10. 선택하는 힘 성공의 기회는 미리 준비하는 자에게 찾아오는 것 같다. 내가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준비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면 아무런 도움을 줄 수도 없고 기회를 잡을 수도 없었을거라는 생각을 한다.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부분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부자들은 자투리 시간이라도 허투루 쓰지 않고 쪼개고 쪼개서 열심히 살아간다. 그들의 습관을 우리의 삶에 적용시켜 실천으로 옮긴다면 커다란 부자가 되지는 못해도 조금은 풍요로운 삶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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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부에 대한 로망과 꿈이 있다. 돈을 많이 벌고 싶지만 우리에게는 한계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노력만 가지고는 가능하지 않은 일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이다.
그 중 하나는 바로 '시간'이다. 부자든 빈곤층이든 누구에게나 똑같은 시간을 어떻게 하면 값지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시간관리전문가인 유성은 교수가 직접 "시간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지배할 줄 아는 사람이다"라는 말과 함께 우리들에게 좋은 팁들을 하나씩 설명해주고 있다.
2015년 현재 우리는 돈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에 못지 않게 마음의 여유도 많이 없이 살아가는 것 같다. 물론 돈도 없고 자기만의 시간을 확보하기도 어렵고, 실업이 늘어만가는 이 시대에 일한 만큼의 보상도 충분하지 않는 현 시점에서 우리는 시간이란 엄청난 중요성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하지만 막상 그렇지도 않는게 현재인거 같다. 게다가 우리나라 전체의 노동인구의 42%가 항상 시간이 부족한 상태인 '시간빈곤' 상황에 있다고 한다. 일상생활에서 항상 말하는 '시간이 없어서....' 라는 말은 바로 이 시간빈곤상태에 놓여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이러한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 1순위의 말과 함께 또 하나 부족한게 바로 '돈'이란 녀석일 것이다. 정말로 로또나 다른 종류의 복권에 당첨되지 않는 한 우리는 부자라고 불릴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면 우리는 모든이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이고 능률적으로 써야 미래가 보이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 책과 비슷한 또 하나의 책을 예로 들자면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이란 책이 있다. 그 책에서도 마찬가지로 시간의 중요성을 얘기하고 있다. 돈의 많고 적음을 떠나 인생의 성공에 한 발짝 다가갈라면 하는 습관들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인데~
큰 테두리만 보자면~
우선 일상에서 하는 일과 시간의 관계에 대해 정확하게 구분을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하루 일과 중에~
1. 중요한 일이며 급한 일 2. 중요한 일이며 급하지 않은 일 3. 중요하지 않으면서 급한 일 4. 중요하지 않으면서 급하지 않은 일
이렇게 4가지로 구분을 하여 내가 하루 중에 하는 행동과 일 들을 모두 이 4가지 테두리 안에서 나누어 실천하는 습관을 갖는 것을 말하고 있다.
즉, 일의 우선순위를 잘 매겨 시간을 허투루 쓰지 말자는 것이다. 그것이 돈을 모으게 하는 한 가지 방법이란 것~!
이 '돈이 모이는 시간 사용법' 또한 이와 같은 내용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부자의 시계는 다르게 돈다는 말이 곧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탁월한 시간 관리의 비밀이라고 말이다~!
어쨌든 모든 일이란 주어진 환경에서 누가 잘 활용하느냐에 달린 것인데 특히 시간의 중요성을 자주 강조한 이 책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버는 사이클이야 말로 우리가 추구하는 시간의 조율이라 할 수 있으며, 그렇게 훈련하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이 책으로 말하고 있다.
시간을 허투루 쓰고도 괜찮은 직업은 하나도 없다~! 모두들 시간이 없어 쪼개어 쪼개어 쓰고도 부족하여 잠까지 줄이곤 한다. 이 책은 그러지 않기를 바라는 맘에 깨어있는 시간만이라도 효율적으로 쓰자는 작가의 맘이 느껴지기 까지 한다....
마지막으로 학생이나 영업사원, 기업가, 교수, 운동선수, 가정주부, 사업가 등 시간이 모자란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