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작가가 우리에게 중독에 빠지는 이유나 재밌는 상식들을 알려주고 실제 실험들을 바탕으로 하는 이야기가 많아서 믿을 만 하고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테스트도 들어가있어서 자신의 상태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이런 류의 책도 많이 접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