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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신자본주의에 대한 비전 - 리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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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만들어 놓은 구자본주의의 붕괴는 현대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로 하여금 낯설은 패러다임으로 인도하고 있다. 현대의 부는 단지 물질적인 풍요로서의 부를 넘어서 우리가 지금까지는 부의 범주에 담을 수 없었던 여러가지 논리를 끌어들여 새로운 부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핵심을 꿰뚫고 있는 리스크 경제학은 우리에게 보다 새롭고 다채로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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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만들어 놓은 구자본주의의 붕괴는 현대의 자본주의 국가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로 하여금 낯설은 패러다임으로 인도하고 있다. 현대의 부는 단지 물질적인 풍요로서의 부를 넘어서 우리가 지금까지는 부의 범주에 담을 수 없었던 여러가지 논리를 끌어들여 새로운 부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이 책의 핵심을 꿰뚫고 있는 리스크 경제학은 우리에게 보다 새롭고 다채로운 기회들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가 머릿말에서 언급했듯이 너무 급진적이고 비현실적인 점도 없지 않지만 현재 새롭게 구축 되어가는 부자들의 계층을 보면 이들의 주장을 입증하고도 남음이 있다. 박찬호의 연봉, 철저히 상업화 되어가는 인력시장과 금융지식의 증대, 정보의 공유등은 우리를 미래의 가늠하기 힘든 부에 대한 잠재적인 지식들을 제공한다. 우리에게 닥쳐올 리스크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 리스크를 통해서 어떻게 부를 창출할 수 있는지... 묵묵히 흐르는 패러다임의 전환속에 깊이 귀기울일 필요가 있다.

[인상깊은구절]
금융세계에선 리스크에 대한 포용력이 바로 돈벌이 기회를 창출한다. 어느 정도 손해를 볼 의향과 능력만 있다면 리스크는 매력적인 것이다.
s****1 2001.08.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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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자본의 가치가 새롭게 부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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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는 스탠 데이비스교수와 크리스토퍼 마이어 교수가 이 책 이전에 쓴 Blur란 책에서 이야기 했듯, Speed, Connectivility, Intangiblity 그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는 바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바로 Brain Power 인적 자본의 가치를 수치화 하는 것이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것이 바로 미래 부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조금 새로운 이야기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사람의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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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는 스탠 데이비스교수와 크리스토퍼 마이어 교수가 이 책 이전에 쓴 Blur란 책에서 이야기 했듯, Speed, Connectivility, Intangiblity 그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부는 바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바로 Brain Power 인적 자본의 가치를 수치화 하는 것이 새로운 부를 창출하는 것이 바로 미래 부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조금 새로운 이야기 라고 생각할 수 있다. 사람의 능력을 주식화 할 수 있는 척도, 가정의 화목도도 화폐로 전환할 수 있다는 이야기, 바로 금융분야가 실물을 더욱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특히 전자화 대고, 네트워크화 된 세상의 경제 파운데이션은 바로 부는 무형적인것이고 많이 연결되어 있고,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는 형태의 것으로 미래의 부에 대해서 정의하고 있다. 물론 나도 많은 부분을 동의하게 되었다. 이 책이 몇 년 전에 나와서 아직까지 그런 부분이 빠르게 현실화되지 안았지만, 무형적 가치, 인적자본이나 지적 자본이 현재 중요한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고, 세상의 부의 흐름을 장악하기 시작하였다.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회사가 앞으로 스톡옵션이나 자기 회사의 부를 공? ?소유하면서, 능력있는 인재를 관리하기 보다는 그들의 가치를 주식화하고, 아이디어를 강력하게 창업을 하게하여, 능력있는 인재로 부터의 새로운 부를 환원하는 확대된 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이것은 사내 벤처기업그런 것으로 현실사회에세 나타나지고 있다. 아직까지 많은 부분이 변화될 것이고, 어쩌면 사라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지식 경제 사회에서 그 변화를 자신있게 바라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c******7 2003.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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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앞서나가는 미래...
"조금 앞서나가는 미래..." 내용보기
너무 황당해서 그런가? 자기 자신을 나스닥에 상장시켜 거래시키고 직원들의 스톡옵션을 매수해 소액주주가 되는 기업등을 말들은 터무니없는 말로만 들린 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가? 사람이 자본인 사회는 아직도 더 성장할 수밖에 없는 것인지. 그럼 나의 대주주는 누구이고 그가 말하는 것들을 내가 어길 경우 패널티를 내야 하는 것인지
"조금 앞서나가는 미래..." 내용보기
너무 황당해서 그런가? 자기 자신을 나스닥에 상장시켜 거래시키고 직원들의 스톡옵션을 매수해 소액주주가 되는 기업등을 말들은 터무니없는 말로만 들린 것이 사실이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택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가? 사람이 자본인 사회는 아직도 더 성장할 수밖에 없는 것인지. 그럼 나의 대주주는 누구이고 그가 말하는 것들을 내가 어길 경우 패널티를 내야 하는 것인지... 나의 삶을 팔아 자본의 생산물을 얻은 것이 내 인생에 있어 더 중요한 것이 되는 세상은 참 살 맛 안나는 세상인 것 같다. 앞으로 부의 미래가 그렇게 되면 나는 부를 획득하기 위해 그 흐름대로 따라야 하는 것인지...그걸 이용하든, 그렇게 되는 사람을 자본으로 만드는 평가절하 하는 용납될 있을 것인가? 책의 의미를 잘못 파악했던 것이라면 좋겠지만 2번 3번 읽어도 다가올 슬픈 미래에 타협해야 할 압박감만 더 느껴지지 않을까? 비록 미래가 그렇게 다가온다 해도 좀 더 밝은 미래였으면 한다.
w*****9 200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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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을 깨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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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의 야생화를 본 적이 있었다. 비록 사진이었으나 그들만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아니 온실의 화초보다도 아름다웠다. 아무렇게나 자랐으나 하나의 형상을 이루고 있었으며 홀로 일어섰다는 것이.. 요즘에 수없이 대두되고 있는 문제가 아닌가 한다. 인적자본에 대한 관심을 견지하라는.. 지식경영이라는 용어가 대두되기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논의되어 오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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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판의 야생화를 본 적이 있었다. 비록 사진이었으나 그들만의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아니 온실의 화초보다도 아름다웠다. 아무렇게나 자랐으나 하나의 형상을 이루고 있었으며 홀로 일어섰다는 것이.. 요즘에 수없이 대두되고 있는 문제가 아닌가 한다. 인적자본에 대한 관심을 견지하라는.. 지식경영이라는 용어가 대두되기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논의되어 오던 문제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이런 인적자본이 그 유용성?을 증명하기 위해서 해야하는 것이 무엇인가? 이것이 이 책의 하나의 테마가 아닐까 생각해봤다. 기존의 안락한 삶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의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 것. 즉 기꺼이 현실의 기득권을 포기하면서 새로운 것에의 도전, 너무 흔한 얘기이지만 헤르만 헤세가 데미안에서 말했었던 알을 깨고 나오는 것과 유사한 맥락이 아닐런지. 야생화가 사람의 손이 아닌 들판에서 자신의 생존감각에 의해 자신을 길러왔듯이 지금 요구하는 인재상도 길들여지는 것이 아닌 본능적인 생존감각에 의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길을 스스로 찾아가라는 것은 아닌지. 두렵다. 두려움을 극복하라고 주위에서 소리치고 있지만 자신의 생존감각을 스스로는 준비되어있는지 확답할 수 없음에 두려움을 느낀다. 꽃을 피우는 것이 전략이라면 어떻게 꽃을 피울것인가가 전술일진데 이러한 전술을 각자의 생존전략에 맡겨야한다는 것 자체가...왜냐 사람에 의해 길러진 것은 활용할 수 있는 답습의 범위가 제한되어있기에. 이러한 자극을 받아들이라는 이 책이 지금은 무섭게 느껴진다. 하지만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준 것 같아 고맙게 생각한다.
s***p 200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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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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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은 나에게 너무 나도 어울리는 재미있는 학문이다. 처음 대학을 생각할때 부터 난 경영학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고 그대로 경영학과에 입학할수 있는 행운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대학에서의 경영학 공부는 나에게 흥미를 유발시키기는 모자란점이 많았다. 너무나도 매스컴에 익숙해져 있어 그냥강의하는 대학은 상상해보지 못해서 이다. 항상 생각하는 것은 토론이 중심
"미래를 보는 눈!!" 내용보기
경영학은 나에게 너무 나도 어울리는 재미있는 학문이다. 처음 대학을 생각할때 부터 난 경영학이외에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았고 그대로 경영학과에 입학할수 있는 행운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대학에서의 경영학 공부는 나에게 흥미를 유발시키기는 모자란점이 많았다. 너무나도 매스컴에 익숙해져 있어 그냥강의하는 대학은 상상해보지 못해서 이다. 항상 생각하는 것은 토론이 중심이 되는 경영학 공부였으니까... 그리고 우리는 항상 3년정도 지난 경영학 서적을 번역해서 배우거나 대부분의 경영학 서적들이 짜집기 되어있다는 것을 알았을때 그 실망감은 매우 컸다. 머랄까 현재 최고의 석학들의 지식을 배울수 없다는 실망감이랄까 하지만 요즘은 너무나도 즐거운 일들이 많다. 많은 서적들이 바로바로 번역되어 나오는 모습을 보니까. 말이다. 사실 이책도 조금 번역이 늦은감은 있지만 현재 책에서 소개하는 웹사이트에서의 토론도 활발하고 정말 좋은 현실감있게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즐거운 책이다. 미래의 부는 어떻게 될것인가? 필자는 미래의 부는 지금보다 더욱 평등한 장미빛 미래를 내다보고, 리스크를 수반하는 개인의 가치가 가장 소중한 가치가 될날이 올것이라고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우리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가장중요한 일이 라고 말하는 필자의 이야기는 많은 공감을 형성한다. 이 책은 미래의 부에대한 궁금증이 있거나 무엇이 우리를 부유하게 하고 무엇이 우리의 가치를 결정하는지 재미있게 다룬책이다. 경영학도라든가 경제학도 라든가 아니면 보통의 모든 사람들이 미래에대해 생각하길 원한다면 누구든지 재미있게 볼수 있는책이다.

[인상깊은구절]
그러나 리스크 최소화가 지나치면 예산'샌드백 때리기'현상이 나타난다. 이는 많은 회사에서 흔히 발생하는 현상으로서 이를 통한 리스크 회피는 거의 병이라고 해야 할 수준이다. 즉 질석 목표치를 너무 낮게 책정하는 방법으로 절대로 목표에 미달하는 법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움직이는 진짜 적수를 상대하는 것이아니라 샌드백이나 두드리고 있는 꼴이다. 결과적으로 이 회사가 자신의 잠재력을 다 할용할 가능성은 없다. 그런가 하면 정반대로 아주 야심찬 수준만을 목표치로 삼을 경우에는 너무나 과도한 리스크를 택하게 된다. 심지어 해당간부가 물러날 상황에 이르기 까지한다.
d******6 2001.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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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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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함에 따라 부의 기준도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예전에는 상품을 많이 가진 사람, 돈을 많이 가진 사람. 혹은 부동산을 많이 가진 사람이 부자였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서 부자는 어떤 사람들일까? 이런 의문을 한번씩 해본 사람들이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지금의 세상을 우리는 정보화 시대라고 부른다. 그럼 정보화시대에서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어
"부의 의미에 대한 새로운 시각" 내용보기
시대가 변함에 따라 부의 기준도 많이 바뀌어가고 있다. 예전에는 상품을 많이 가진 사람, 돈을 많이 가진 사람. 혹은 부동산을 많이 가진 사람이 부자였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서 부자는 어떤 사람들일까? 이런 의문을 한번씩 해본 사람들이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지금의 세상을 우리는 정보화 시대라고 부른다. 그럼 정보화시대에서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미래에도 지금처럼 물질이 부의 기준이 될 것인가? 이 질문에 의문이 가는 분들은 꼭 한 번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이 책에서는 새로은 시각으로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보여준다. 그리고 실제로이 책에서 예견한 내용들이 실행되고 있는 것들도 있으니까....
k******l 200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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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자본주의의 오만?
"미국식 자본주의의 오만?" 내용보기
과연 미국식 자본주의와 나스닥의 신화가 1990년대 후반 세계 경제를 주도하지 못했다면 이런 이야기를 쓸 수 있었을까? 이 책은 너무나 미국식 자본주의에 철저히 입각해서 쓰여진 책이다. 저자들이 내세우는 '부의 새로운 패러다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리스크 테이킹'(risk-taking)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 모든 것을 놓치기보다 위험을 감수하고 자신마저 시장에 내놓아야 더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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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미국식 자본주의와 나스닥의 신화가 1990년대 후반 세계 경제를 주도하지 못했다면 이런 이야기를 쓸 수 있었을까? 이 책은 너무나 미국식 자본주의에 철저히 입각해서 쓰여진 책이다. 저자들이 내세우는 '부의 새로운 패러다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리스크 테이킹'(risk-taking)이다. 아무 것도 하지 않아 모든 것을 놓치기보다 위험을 감수하고 자신마저 시장에 내놓아야 더 많은 '부'를 얻을 수 있다는 논리이다. '90년대 후반 이후에 대한 탁월한 통찰에도 불구하고, 군데군데 엿보이는 논리에는 동의할 수가 없었다. 최소한의 리스크조차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마저 리스크를 강요당할 수 있을 것인지, 저자들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시장'은 그렇게 '합리적'인지, 과연 저자들의 주장대로 '부'가 중산층으로 옮겨가고 있는지. 자기계발과 부의 획득이라는 측면에서 미래의 변화상에 대한 저자들의 통찰력은 분명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나, 과연 그 논리의 기저에 깔려있는 미국식 자본주의가 우리의 모범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인상깊은구절]
미래의 부에 이르는 데 넘어야 할 장애물 중에서 가장 극복하기 힘든 것은 다름아닌 자신의 사고방식이다. 미래의 부를 이루고자 하는 사람은 우선 자기 자신의 경험과 판단력과 잠재력 등이 나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는 점을 믿어 의심치 말아야 한다. 게다가 리스크를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한다. 여러 리스크 중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바로 모든 일을 너무 안전 위주로만 행하는 것이다.
n****s 200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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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는 이렇게 부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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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Future Wealth)』는 지금의 경제와 다가올 경제에 대한 동향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렇게 쉽게 읽기에는 뭐하지만 나름대로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다면 읽고 한번 정도 생각해봐도 좋을 만하다. 이 책에서는 오늘날 경제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변화를 이끄는 힘은 무엇인지, 현재 진행중인 변화가 미래 경제를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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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부(Future Wealth)』는 지금의 경제와 다가올 경제에 대한 동향과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렇게 쉽게 읽기에는 뭐하지만 나름대로 앞을 내다볼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다면 읽고 한번 정도 생각해봐도 좋을 만하다. 이 책에서는 오늘날 경제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변화를 이끄는 힘은 무엇인지, 현재 진행중인 변화가 미래 경제를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갈 것인지 개인과 기업, 국가사회에 걸쳐 진단하고, 미래의 '부(Wealth)'가 새로운 형태를 갖게 되며 부를 창출하는 방식도 근본적으로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새로 다가올 경제는 속도와 상호연결성, 무형물의 가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경제구조 특히 실물경제 구조가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얘기하고 있다. 경제 구조가 속도와 연결성, 무형물의 가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달라지면서 기존 경제 구조에 새로운 힘이 생성되고, 그 힘을 바탕으로 '부(Wealth)'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지금 경제 구조에 생성되고 있는 새로운 힘 가운데 특히 주목되는 것은 정보력의 폭발과 인적자본 가치의 급등, 경제의 상호연결성이 높아지면서 빚어지는 사회적 갈등은 기존 경제 구조를 바꾸는 새로운 힘이 된다. 이 힘이 바탕이 되어 미래 사회에서 '부'를 만들어내는 방식이 변하고 있다. 새로운 경제사회 변화에서 특히 의미 깊은 현상은 세 가지다. 리스크를 '부'를 낳는 기회로 보는 시각이 보편화하고, 인적 자본 시장이 금융상품처럼 거래될 만큼 효율화하고, 리스크 관리에 실패한 사람들을 구제해주는 안전망이 큰 이슈가 된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이런 변화가 개인생활과 기업, 국가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개인생활과 기업활동에 걸쳐 새로운 '부'를 만들어내는 시대가 본격 도래하면 미래의 '부'가 실현될 수 있는 적합한 법률체계가 필요해진다. 저자들의 주장을 따르면 미래 사회는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함께 무형자산 축적과 리스크 관리에 더 많은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리스크 관리능력을 높이는 만큼 더 많은 부를 향유할 기회를 얻게 된다는 사실을 근거로, 앞으로의 사회는 더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리스크를 지고 경제활동에 참여해 안정된 경제를 실현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이 책을 읽고 무조건 책에서 말하는 형태로 된다고는 별수 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공감이 가는 내용은 스스로 느끼면서 다가올 변화에 대해 미리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케빈 ==
k*****0 200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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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는 곧 리스크관리를 의미한다
"부는 곧 리스크관리를 의미한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한 후배로부터 추천받아 읽었다. 그 후배는 돈을 모으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여기서 모은다는 것은 번다는 것과는 약간 다른 개념이다. 왜냐하면 생산활동을 통해 돈을 벌지 않고 주식이나 부동산 등을 통해 발생한 차액을 챙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사실은 앞으로의 사회는(현재도 물론 그렇지만) 후자가 더욱 각광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얼마전 서울에서
"부는 곧 리스크관리를 의미한다" 내용보기
나는 이 책을 한 후배로부터 추천받아 읽었다. 그 후배는 돈을 모으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여기서 모은다는 것은 번다는 것과는 약간 다른 개념이다. 왜냐하면 생산활동을 통해 돈을 벌지 않고 주식이나 부동산 등을 통해 발생한 차액을 챙기는 것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사실은 앞으로의 사회는(현재도 물론 그렇지만) 후자가 더욱 각광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얼마전 서울에서 집을 사기 위해서는 직장생활 5년동안 한푼도 쓰지 않고 모아야 가능하다는 기사가 났다. 결국 정상적인 직장생활을 해서는 집을 구할 수 없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온갖 재테크 방법을 동원할 수 밖에 없다. 물론 그런다고 해서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는 이런 재테크를 이제 부의 원천이라고 보고 있다. 즉 돈을 이리저리 돌리는 과정에서 부를 창출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위험이 따른다. 그러나 위험이 높은 만큼 수익 또한 높게 마련이기 때문에 과감하게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다. 혹자는 이런 주장에 반감을 가질 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실은 냉혹한 것이다. 어차피 시장 자본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이상 더이상 자신의 손해를 하소연 할 곳은 없다. 부자가 되지는 못할지라라도 최소한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라도 알 건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c*****0 2002.10.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