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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디지털 감성 e북 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불안, 특히 사회불안이라고 명명한 현대인의 걱정에 대해 낱낱히 파헤친다는 것이다. 저자는 타인에 대한 두려움, 대화에 대한 걱정, 사회생활에 대한 꺼림 등으로 얘기되는 사회불안에 대해 명확한 정의와 함께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흔히 내향적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이 현상에 대해 때로는 과학적으로, 때로는 감성적으로 접근하여 그들의 고민을 풀어준다 학자답게 합리적으로, 학문적으로 그 현상을 설명하고, 실증적이고 효과적인 극복 방법을 알려준다. 원인 파악에서부터 해결방안까지 이 책의 본문에는 그 총체적인 이야기가 실려 있다. 다음으로, 자신의 부끄러울 수 있는 사실, 일화를 적극적으로 공유하는 것도 장점이다 그는 그 자신이 그런 불안에 시달린 사람이라는 것을 솔직하게 얘기한다. 그래서 더욱 잘 알고, 그 대처를 위한 더욱 노력했으며, 그래서 본문과 같은 결론에 이르렀음을 강조한다. 이런 진솔함 때문에 그는 당연히 독자들로부터 공감과 동의를 이끌어낸다. 셋째, 모호한 감정적 현상들에 대해 명쾌한 개념 정리 및 설명을 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예컨대,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두려움과 자기 비판을 '내면의 비판자'로 일컬으며 그것이 얼마나 부질 없는지를 알려준다. 현실의 도전과 행동을 회피하는 행위를 '안전행동'이라 지칭하고 그것이 얼마나 소용 없는지를 알려준다. 그밖에도 위트와 본질을 지니고 있는 다양한 비유와 용어들이 책의 내용을 풍부히 만든다. 사회불안을 해결하려는 일련의 과정에서, 그것을 부정하지만 않고, 그것이 지닌 좋은 점도 함께 이야기한다. '최고를 고를 만큼, 충분히 사랑할 때'라는 홀마크의 홍보 문구를 인용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다. #불안이습관이되지않게 #RHK #엘런헨드릭슨 #임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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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은 사회적 불안이 어떻게 생겨나는지 정리하고 있다. 나는 매 순간 사람들과 대화 도중에 어색한지 알려주고 있다. 타인이 두려워지는 나 자신의 초라한 모습과 마주하게 된다. 경제적인 불안,사회적인 불안, 관계에 있어서 생기는 불안아 현존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 삶 곳곳에 귀신같이 스며드는 갑작스러운 사회적 불안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타인과의 대화가 풀리고, 관계가 편안해짐으로서,내 삶 전반에 사회적 불안과 멀어지려는 인간의 마음이 있다. 행복해지기 위함이다. 공포에서 벗어나면서,불안이 찾아오는 이유다. 이 책을 통해서,내면의 비판과 나 자신에 대한 평가를 이제 멈추어야 내안의 숨어있는 불안을 떨쳐 낼 수 있을을 알려조고 있다. 최고의 자아를 몰아낼 수 있으며, 내가 불안해지는 상황이 나타나면, 내면의 비판자는 내 부족한 점을 끄집어낼 것이다. 그리고 나 스스로 어떤 상황과 어떤 조건에 대해서,감당하지 못하게 되고,즉각 대응하거나,회피하려든다. 특히 사람은 무능해 보이거나, 이상한 사람처럼 보여지거나, 개성없는 사람처럼 보이거나, 사회서을 전혀 발휘하지 못하는 사람, 매력이 없는 사람, 상황에 따라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거나, 머릿속이 멍해질 때, 내안의 불안과 마주한다. 침묵을 유지하고,나에 대해서 타인에게 말하지 않는다. 정답이라 생각했던 일등이 오답이 될 때,무의식적인 불안을 야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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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 각자가 자신이 가진 성격을 인정하고 만족한다면 자신의 인생에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본인의 성격에 불만을 갖는다면 삶을 살아가는 것이 불행하고 스트레스일 것이다. 나는 후자의 사람이었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며 그 구속에서 스트레스를 받았고 힘들어 했다. 남에게 항상 완벽해 보이기를 원했고 실수를 전혀 용납할 수 없었다. 이러한 성격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적응하며 살았다면 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내 성격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실수를 하느니 차라리 시작을 하지 말자며 나에게 주어진 상황에서 도망가기 바빴다. 생각과 행동이 불일치가 심해지고 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점점 벌어지자 참을 수 없을 정도의 고통을 겪게 되었다. 내 인생을 주도하기 보다는 떠밀리게 되었고 떠밀린 상황을 두려워 하게 되어 나의 역량을 펼칠 수 없을 정도의 긴장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 책을 보았을 때,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바로 펼쳐보았다.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에서는 불안과 긴장을 조절가능하다고 보았다. 저자는 불안과 긴장을 내가 앞서 말했던 것처럼 나의 부족함이 남에게 탄로나서 남에게 거부당할지 모른다는 공포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그녀는 그 불안과 긴장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우리에게 제안한다. 내면의 비판자 반박하기, '회피'라는 보상 사이클 끊기, '안전행동' 버리기 통해서 말이다. 불안을 수용하고 억누르기 보다는 내가 긴장하고 있구나 인정하고 완벽해지려는 노력하는 대신 충분히 괜찮은 상태라는 생각을 항상 가진다며 우리를 억누르던 불안과 긴장에서 조금은 숨 쉴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처방전을 조금씩 연습하자. 그리고 나를 힘들게 하던 불안과 긴장의 짐을 조금 놓아보자. 회피하며 경험하지 못한 다양한 즐거움이 우리에게 올 것이다. 그 다양한 즐거움을 통해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 보자. 그렇다면 우리의 인생은 바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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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서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자신과 세상을 바라보는 왜곡된 인식을 지닌 사람들에게 잘못된 믿음을 바로잡고,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불안과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임상심리학자이자 사회불안을 직접 극복한 경험이 있는 저자는 우리의 불안이 사실은 ‘진짜’가 아니라고 말한다. 어쩌면 나를 가장 괴롭히는 비판자는 바로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내가 나에 대해 가장 엄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아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머릿속에서는 타인이 나를 비난하는 장면을 끊임없이 상상하며 스스로 만든 세계에 갇혀 나오지 못하곤 한다. 사람들의 좋은 면을 보려 애쓰기는커녕, 나를 향한 타인의 잠재적 시선을 가해자로 만들어버리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가혹한 내면의 비판이 우리에게 두려움과 수치심을 불러일으킨다고 경고한다. 물론 적당한 불안은 미래를 대비하게 만드는 동기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불안에 지나치게 잠식된다면 우리는 자신의 잠재력을 잃고, 스스로 만들어낸 어두운 현실에 갇혀 인생을 소모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불안을 타고난 결함이 아닌 고칠 수 있는 습관으로 바라본다. 불안 역시 학습된 반응이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연습을 반복한다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체력이 약한 사람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점차 몸이 단단해지듯 반복적인 연습과 습관 형성을 통해 불안을 잘 다루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불안이습관이되지않게 #심리학 #알에이치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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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E북카페 서평단에 선정되어 서적을 제공 받아재미있게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 입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변화하는 세상, 타인에 대한 시선, 그리고 커가는 아이까지. 요즘은 불안하지 않을 이유를 찾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어쩌지…’라는 생각이 반복되던 시기에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내가 얼마나 불안을 습관처럼 살아오고 있었는지 돌아보게 됐습니다. 책은 불안의 많은 부분이 타인의 말과 행동이 아니라 그로 인해 내가 만들어 낸 생각에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배려라고 믿었던 생각들이 사실은 나 자신을 가장 힘들게 하고 있었다는 사실. 상대는 그런 마음이 없었는데 이미 나는 결론을 내리고 스스로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었던 건 아닐까. 결국 불안은 내 태도에서 바꿀 수 있고, 솔직한 대화와 나 자신과의 정리된 생각을 통해 조금씩 내려놓을 수 있다는 것. 책을 덮으며 이상하게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괜찮아질 것 같습니다. 진짜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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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서평은 디지털감성 e북카페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서 작성하였습니다.
낯선 환경에서 설상가상으로 낯선 사람까지 만나면 왠지 모르게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고 불안이 커져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기가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낯선 환경이나 낯선 사람 앞에서 보이는 이런 불안한 반응에 대해 자신의 소심한 성격이나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생기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 때문에 오히려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낯선 환경은 피해서 멀리합니다. 늘 익숙한 곳, 익숙한 일, 익숙한 사람만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행동이 자주 반복되면 습관처럼 굳어 버립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많은 사람이 느끼는 불안이라는 감정이 부족함이나 약점이 아니라 반복된 경험을 통해 학습된 반응이라고 설명합니다. 불안이라는 감정이 습관처럼 굳어졌기 때문에 새로운 학습을 통해 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밝히는 불안이 커지는 가장 큰 이유는 과도한 자기비판과 회피행동을 통해서라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느꼈지만 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자기 자신인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낯설고 불안한 상태에서 실수를 통해 잘못된 모습을 보이면 안 된다는 생각과 나는 부족하고 그 사실을 모든 사람이 곧 알게 될 것이라는 잘못된 믿음 때문에 먼저 그 상황을 일단 피하고 보는데 이렇게 반복되는 회피 상황 속에서 당시는 문제가 해결되는 것 같지만 같은 상황이나 비슷한 상황을 만나면 불안은 더욱더 커지게 되며 불안이 습관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불안을 없애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대신 불안한 상태에서 취할 수 있는 작은 실천들을 알려 줍니다. 불안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긍정적인 작은 행동들을 통해 불안을 관리하는 상태로 변해가라는 것입니다. 저 역시 예전에는 내향형 중에서도 아주 ‘극 I’에 가까운 성향으로, 낯선 환경이나 새로운 일을 앞두면 늘 먼저 걱정부터 앞서고 자신을 스스로 제한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때는 이것이 제 성격이기 때문에 바뀔 수 없는 그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하며 불안한 상황을 피하기보다 조금씩 마주하고, 작은 도전을 반복하다 보니 내향적인 성향을 그대로 가진 상태에서도 불안에 끌려다니지 않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빌리면 성격이 바뀐 것이 아니라, 불안에 반응하는 방식이 바뀐 것이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내향형이라고 해서 불안 속에 머물러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처럼 내향형으로 불안과 걱정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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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나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첫 해의 어느 사건 이후로 조그만 일이 있어도 무척 불안해하고 심장이 아주 빨리 뛰며 놀라는 사람이 되었다. 심지어 지금까지도 불안감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수시로 계획을 짜고 업무 전화를 하기 전에는 대본을 쓰는 등 일상에서의 변수를 줄이기 위해 하루종일 머릿속이 바쁘게 돌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 책을 발견한 남편이 말했다. 이건 진짜 너를 위한 책이라고. 자주 예민하고 불안해하지 않냐고. 그래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자기계발서를 읽듯 가벼운 마음으로 만났는데, 비문학계의 인생책을 만난 것 같다.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 는 보스턴대학교 불안장애센터 교수 엘런 헨드릭슨의 책이다. 저자 역시 불안장애를 극복해본 사람이기에 일반인들도 불안함을 이겨낼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불안은 생각할수록 불어나고 행동할수록 줄어든다' 는 뒷표지의 문구도 인상적이었지만 뒤이어 나온 '인간관계에서 쉽게 방전되고 회의, 면접만 생각하면 울렁거리고 늘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는 이' 가 바로 나였기 때문에 '정말 불안에 빠진 나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까?' 끝까지 의문을 가지고 읽어보았다.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세상 99퍼센트의 사람이 사회불안감을 느껴본 적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나머지 1퍼센트는 사이코패스라고 했다) 그 것만으로 위로가 되었다. 13퍼센트의 사람들이 살면서 한 번은 사회불안장애를 겪는다고 하는 만큼 사회불안장애가 멀리 있는 이야기가 아니다. 무엇보다 나의 걱정 많은 예민함이 다름 아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불안장애로부터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하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우리 모두 자신을 바꿀 필요가 없다고 한 것이나 불안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장점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하게 언급한다. 사회불안이 보통 도움이 되지는 않지만 사회불안의 원인이 되는 개인의 특성은 상대를 더 배려하고 자신의 눈치도 빨라지게 하는 만큼 사회 갈등을 줄이기도 하는 등 일상에서 도움이 된다고 한다. 불안해 하는 기질에 단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런 장점들이 있다니 내 주변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봐주는 걸까, 자신감이 생겼다. 책을 읽으며 가장 자주 나오는 단어 중 하나는 바로 '내면의 비판자' 이다. 그것은 늘 우리 머리 속에서 '바보 같은 모습을 들키지 않으려면 가만히 있어', '넌 그거 못해. 창피만 당할 거야.' 라고 말하며 우리의 기를 죽이고 수치심을 유발시킨다. 저자는 그런 '내면의 비판자'의 '예언'이 별자리 운세 같은 거라고 말하며 당당히 맞서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자신에게 결점이 있다고 단지 '생각' 하고 있을 뿐이니, 그 결점이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설령 사실이라고 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을 정도임을 기억하라고 한다. 그런 생각과 느낌이 들면 '언어화' 하여 반박해보라고 하는데, 그 '예언 같은 것'이 구체성을 띄면 별 것 아닌 것으로 전락하기 때문에 마음을 다스리는데 큰 도움이 된다. 프레젠테이션이나 발표를 시작하기 직전이 가장 긴장되는데 막상 시작하면 괜찮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 것처럼 저자는 '일단 시작하라' 고 말한다. 일단 시작하면 자신감이 저절로 따라온다고. 그리고 일단 시작한 도전의 결과물은 중요하지 않다. '완벽한 상태'가 기준이 되는 문화에서는 당연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딱 한 가지 기준을 '실제로 했는가?' 로 두고 보면 참 잘한 것이라고 말한다. 또 하나 인상적인 것은 나에게 '임무'를 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피하고 싶은 회사의 연말 회식 때 '상사, 가장 친한 동료 2명, 관리자와 대화하기' 같이 말이다. 이건 주어진 미션 속에서 행하는 일이니까 어쩐지 내 본래의 성격이 아니라 미션이 있어서 한다는 핑계로 또다른 인격을 지닌 사람이 되어 역할극을 하는 느낌이 든다. 연예인들의 '부캐'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자기 자신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깨부수는 방법으로 믿을 만한 타인에게 자신의 모습을 찍어달라고 하는 것이 있었다. 재생하기 전 내 모습이 어땠을 지 상상해보고, 재생해보며 정말 영상 속 사람이 불안해 보이는지, 횡설수설하고 있는지 다른 사람들이 내 머리가 텅 비어버렸던 순간을 눈치챈 것 같은지 확인해보면 된다. 만약 영상 속에서 자신이 정말 싫어하는 모습이 보여도, 그것은 자신을 지키기 위한 안전행동이었으니 내려놓으면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를 판단' 할 것이라는 생각은 해결해야 할 강박으로써 '조명효과' 라고도 부르는데 우리가 자신에게 집중되는 관심의 양을 과대평가하고 있으나 그것은 그냥 자의식 과잉이니 자기 내부에 집중된 주의를 외부로 돌리라고 이야기한다. 예전부터 '사람들은 생각보다 타인에 관심이 없다'는 말이 있었는데 책에 나오는 일화를 보면 정말 그런 것 같다. 나에게는 타인의 반응을 좀 과하게 의식하는 경향이 있는데 책을 읽으며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그 밖에도 누군가에게 비판 받았다고 해서 비판한 사람의 판단이 늘 옳은 것은 아니라는 것, 자신 있는 자세를 취하면 뇌에도 자신감의 메시지가 전달된다는 것 등 일상을 살아가는데 유용한 이야기들이 많았다. 책을 하루만에 다 읽은 것은 아니지만 중간중간 읽고 사회생활을 하는 도중에 책에서 읽는 내용이 떠올라서 평소보다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 눈에 더 잘 들어왔고 괜히 선뜻 말을 걸어보며 친분을 쌓기도 했다. 완독을 하고 기록을 남기는 지금은 어쩐지 덜 불안한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불안함과 걱정 때문에 사회생활을 어렵게 하고 있었던 것 같아서 새해 초반에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던 것이 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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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는 내용도 많지만 어떤 내용은 그것이 '뇌리'에 '탁'하고 박혀서 일상의 작은 습관이 되고 한다. 대표적으로 '하킴 올루세이'의 '퀀텀 라이프'에 나오는 습관이다. 습관은 아주 단순한데 불안하다는 생각이 들면 즉시 '주변'을 센다,는 전략이다. '엘런 헨드릭슨'의 저서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에는 이와 비슷한 '전략'을 하나 소개한다. '내면의 비판자를 잠재우는 법'에서 소개한 훈련법이다. 5-4-3-2-1 훈련이다. 모든 습관은 제일 중요한 것이 쉬워야 한다. 반복하기 쉬워야 그 진입장벽이 낮아진다. 낮아진 행동은 반복하기 쉽고 반복이 잦아지면 습관으로 굳어진다. 5-4-3-2-1 훈련은 매우 쉽다. 첫째, 주의를 둘러보며 눈에 보이는 다섯 가지를 말한다. 둘째, 네가지 소리를 찾아본다. 셋째, 세가지 촉각을 느껴본다. 넷째, 두가지 냄새를 맡아본다. 다섯째, 입안의 맛에 주의를 느껴본다. 숫자의 규칙이 복잡하다면 개인의 방식대로 바꾸어도 좋을 것 같다. 눈에 보이는 벽장 줄무늬를 다섯 가지 세어보거나, 발가락이 닫는 바닥의 느낌이나 어깨 뒷편의 감각 혹은 코끗의 감각을 세밀하게 느껴본다거나, 쾌와 불쾌를 구분하지 않고 몇가지 주변의 냄새를 맡아보는 등이 그렇다. 개인적으로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대면할 때, 나는 종종 이 방법을 사용하곤 한다. 예전에 주의력결핍장애를 가지고 있는 초등학생을 상담했던 경험이 있다. 아이는 대화를 할때, 묻는 질문에 항상 '수 초' 정도 늦게 대답을 했다. 개인적으로 질문에 대한 대답이 1~2초 늦어지는 정도는 기다려 줄 수 있겠으나 어떤 질문은 1분에서 길게는 5분까지 기다려야 했다. 보채지 않고 아이의 대답을 듣기 위해 언급한 방법을 선택했다. 아이 뒤에 있는 '책'의 권수를 세는 것이었다. 그 뒤로도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짜증'이 '확'하고 올라올 때가 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나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갑작스럽게 짜증이 '확'하고 올라가는 그 순간 그 감정에 '매몰'되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호흡'을 세거나 눈깜빡임 수를 세는 것이다. '수'라는 것은 보통 어떤 목적을 위해 센다. 그리고 생각보다 꽤 강한 주의력을 요구한다. 쉽게말해서 우리는 숫자를 세면서 손으로 애국가를 쓸 수 없고, 마음속으로 호흡을 세면서 동시에 증오담긴 말을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없다. 숫자를 세는 것은 엄밀히 말해서 삶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거운 '아령'을 들거나 런닝머신을 뛰는 것처럼 '운동'의 효과도 전무하고 그렇다고 그것이 사람을 더 '영리'하게 해주거나 '피부'를 밝게 해주는 것도 아니다. 그런 아무런 도움도 주지 않는 '숫자세기'이지만 그래도 최소한 그 머릿속에서 하고자하는 '부정적인 생각'과 그것이 불러 일으키는 나쁜 행동보다는 '덜' 해롭다. 주변을 세거나 숫자를 세는 것은 '아무런 이득'도 주지 않지만 떠오른 생각과 상념보다는 덜 나쁘기에 그나마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다. '빈센트 반고흐'는 말했다. '자신에게 재능이 없다는 속삭임이 머릿속으로 떠오를때면, 그때야 비로소 그림을 그려야 할 때다. 그림을 그리면 머릿속 속삭임은 그제서야 사라진다.' 대체로 사람의 생각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른다. 불안감을 느끼고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걱정하고 고민했던 우리네 선조들이 '낙관적이고 긍정적이었던 경쟁자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우리는 생존해 남은 그들의 '부정적인 유전자'를 받았다. 이것은 '내'가 특별히 더 못나기 때문이 아니라 '손'이 아니라 '발'로 걷고 코가 아니라 '입'으로 물을 마시는 것처럼 '타고나기'를 그것이 더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그렇게 태어난 일이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를 괴롭히던 실질적 위헙이 모두 사라진 상황에서 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굳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아도 생존해 낼 수 있다. 되려 현대 사회는 과거에는 존재했으나 지금은 사라진 그 '위협적 존재'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필요도 없다. 고로 그것은 단순히 우리 스스로를 갉아 먹는 사고로 남아 있을 뿐이다. 마치 사용하지 않는 '맹장' 어느 기능 처럼 그렇다. 과거 '맹수'에게 노출된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피식자들'은 스스로에게 '독성'을 분출했다. 이는 근육을 수축시키고 스스로를 '나 멋없는 고기야'라는 어필을 하기 위한 최선의 방어책이었다. 포식자들은 독성을 내뿜어 상대를 죽이지만 피식자들은 맹수 앞에서 스스로가 맛없는 고기임을 입증하기 위해 수많은 독성물질을 스스로 만들어 자신을 독에 중독 시켜야만 했다. 초식동물들의 상당수는 '맹수'들의 저주파 울음소리를 들으면 자신이 만든 독성에 의해 피부조직과 근육을 수축시켜 '얼어 있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300만년도 더 거슬러 올라가면 네발에서 겨우 두발로 걷던 '루시'를 만난다. '그녀의 가족'들은 대부분 피식자들에게 도망다니고 밤에는 벌레나 쥐를 조심해야 했다. 언제나 긴장하고 불안한 삶을 살던 이들은 생존해 냈고 그 유전자가 지금 우리에게 와 있다. 그런 '감정'은 분명 '타고나고 자라며 분화한 감정'이겠지만 분명하게 말해서 우리는 '타고난 대로'만 사는 것은 아니다. 누군가는 왜소한 몸이지만 운동으로 건장하게 키우고 누군가는 아는 바가 없어도 연습과 훈련으로 외국어를 익히거나 새로운 기술을 익히기도 한다. 고로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도록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연습 방법이 분명 필요하다. '엘런 헨드릭슨'의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에는 꽤 쓸만한 이런 좋은 습관 만드는 방법과 요령을 정리해두었다. 앞으로 이중 몇몇은 페이지가 끝난 뒤에도 나에게 남아 좋은 습관을 남겨 줄 것만 같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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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아주 오래된 손님처럼 눌러앉은 불안이라는 녀석의 정체를 파헤쳐 보려 합니다. 회의 시간에 내 차례가 다가올수록 심장 박동이 치솟거나, 모임이 끝난 뒤 침대에 누워 '아까 그 말은 하지 말걸'이라며 자아비판의 시간을 갖느라 잠 못 이룬 적 없으신가요? 사회적 에너지가 금방 방전되는 내향인과 프로 걱정러, 멘탈 관리가 절실한 이들에게는 심리적 갑옷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나를 바꾸지 않고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세상과 연결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의 저자 엘런 헨드릭슨(Ellen Hendriksen)은 이 분야의 끝판왕 전문가입니다. 하버드 의대에서 수련한 임상심리학자이자 보스턴 대학교 불안장애센터의 교수입니다. 놀라운 점은 화려한 이력을 가진 저자 역시 지독한 사회불안을 겪었던 당사자라는 점입니다. 이 책에서 자신이 직접 임상 현장에서 증명한 불안 탈출의 로드맵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불안을 성격 결함이나 사회성 부족으로 생각하지만,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에서는 사회불안이 사실은 사회인식과 행동억제라는 두 가지 훌륭한 생존 기제가 과하게 작동한 결과라고 진단합니다. 타인의 감정을 민감하게 읽어내는 사회인식 능력은 원래 공동체 생활을 원활하게 돕는 도구입니다. 하지만 이 안테나가 너무 예민해지면 상대방의 단순한 무표정조차 나를 싫어하는 신호로 왜곡 해석하게 됩니다. "결국 가장 좋은 순간을 놓치는데, 바로 타인과 함께하는 순간이다. 이는 그 자리를 피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바보처럼 보이지 않았는지, 괜히 당황하지 않았는지 자기 검열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다. 사회불안은 이렇게 우리가 원하는 삶을 방해한다."라는 문장이 남일 같지 않습니다. 불안은 우리를 자기 몰입의 감옥에 가둡니다. 타인을 배려하느라 불안한 게 아니라, 내가 어떻게 보일지 온 신경을 집중하느라 정작 눈앞의 대화에는 참여하지 못하는 역설이 발생하는 겁니다. 이것을 회피의 나비효과라고 합니다. 당장의 편안함을 위해 선택한 회피가 결국 불안의 근육을 키우는 악순환을 만든다고 경고합니다. 이어서 우리 마음속에서 24시간 쉬지 않고 가스라이팅을 일삼는 내면의 비판자에 대해 들려줍니다. 이 비판자는 늘 최악의 시나리오를 집필하는 작가입니다. 너 아까 말실수했어, 사람들이 속으로 비웃고 있을걸? 같은 대사들을 끊임없이 내뱉습니다. 중립적인 상황도 부정적으로 해석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이 비판자를 이기는 법은 논리적으로 반박하거나 억지로 긍정적인 생각을 주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호한 불안을 구체화하여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날 확률을 계산해 보고, 나 자신을 엄한 교사가 아닌 지지해 주는 코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신감이 생기면 그때 시작하겠다고 말해본 경험 있으시죠? 저도 그렇게 미룬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에서는 시작하면 자신감은 따라온다는 것을 명확히 일깨워 줍니다. 불안은 생각으로 지우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덮어쓰는 것입니다. 사회적 버킷리스트를 만들라고 조언합니다. 아주 명확하고 구체적인 도전 과제들을 수행하는 겁니다. 모임에서 즐겁게 놀기 같은 모호한 목표 대신 모르는 사람 한 명에게 질문 하나 하기처럼 성취 여부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과제를 부여하는 겁니다. 첫 번째 대화, 첫 번째 독서 모임, 첫 번째 소프트볼 연습처럼, 첫 시도가 가장 어렵지만, 첫 번째 시도에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합니다. 또 시도하고, 계속해서 시도하라고 합니다. 시도할 때마다 불안의 강도와 지속 시간은 차츰 줄어든다고 말이죠. 게다가 우리가 가진 치명적인 착각 하나를 꼬집습니다. 내가 느끼는 불안이 겉으로 고스란히 드러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이를 투명성 착각이라고 합니다. 나는 심장이 터질 것 같지만, 상대방은 내가 조금 긴장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발표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어보라고 합니다. 영상을 확인한 사람들은 대개 생각보다 멀쩡해 보여서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상상 속의 괴물(불안)과 현실의 나 사이의 괴리를 확인하는 명확한 순간입니다. 또한 완벽주의라는 함정도 경계해야 합니다. 빈틈을 보이지 않으려는 노력이 오히려 관계를 경직시킵니다. 사람들은 완벽한 로봇보다 조금은 서툴더라도 진솔한 사람에게 매력을 느낍니다.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는 관계의 본질을 꿰뚫습니다. 친구는 어느 날 갑자기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는 보물이 아니라, 어색한 대화와 사소한 공유를 거치며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짚어줍니다. 사회불안을 겪는 이들은 나는 원래 혼자가 편하다며 벽을 쌓지만, 사실 그 안에는 누구보다 깊은 연결을 원하는 소망이 숨어있습니다. 사회불안은 타고난 운명이 아님을 강조합니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익혀온 불안이라는 습관을, 이제는 자신감이라는 습관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이야기를 선사합니다. 사회불안을 가진 이들이 흔히 듣는 "그냥 편하게 네 모습을 보여줘"라는 조언이 얼마나 폭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지 저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선의의 조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들으면 어처구니가 없고 신경질이 난다는 걸 숱하게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그 순간에는 그 일이 불가능하게 느껴지니까요. 『불안이 습관이 되지 않게』는 나를 뜯어고칠 필요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마음 다잡기 책과는 결이 다릅니다. 불안을 극복의 대상이나 제거해야 할 적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불안을 길들일 수 있는 반응이자 다시 배울 수 있는 행동 패턴으로 다룹니다. 생각하는 대로 말하고 제때 반응하는 기본적인 능력을 불안이 어떻게 앗아가는지 불안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저자는 불안이 있어도 삶을 미루지 않는 법을 안내합니다. 같은 길을 걸어본 선배로서 손을 내미는 다정한 책입니다. #불안이습관이되지않게 #엘런헨드릭슨 #알에이치코리아 #심리 #불안 #인간관계 #마인드셋 #자기계발 #성장 #인디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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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단 늘 애를 쓰며 살아가는 불안한 완벽주의자들을 위한 책 !! 나쁜 미래를 피하기 위해 급하게 내딛은 스텝이 오히려 길을 잃게 만든다는 사실, 그리고 그 나쁜 미래는 진짜가 아닌 나 혼자만의 생각에 불과하다는 사실, 이제는 인정할 수 있다 . . . ☆★ "우리가 인지하고 있는 결점이 진짜라고 느껴진다 해도, 그 결점은 사실이 아니며 설령 사실이라 해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무진장 의식하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자기 자신에 대해서"만" 무진장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 결점이 있거나 말거나 우리는 모두 각자의 행복을 찾아나서면 그만 아닐까요? 마지막으로, 그 어떤 기법보다도 ※ 불안이 방해하지 않는다면 어떤 행동을 할 것인가? ※ 머리가 복잡하지 않다며 무엇을 하고 싶은가? ※ 두려움 없는 당신은 무엇을 할 것 같은가? 라는 이 세 질문이 제가 원했던 미래를 정확하게 보여줬던 것 같아서 여러분들도 꼭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