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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인의 삶은 역설로 가득하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을 소유하고, 더 많은 일을 하며, 끊임없이 무언가를 성취하지만, 정작 삶의 만족도는 낮다. 아침에 눈을 뜨면 할 일 목록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하루를 마칠 때면 정작 중요한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한 채 지쳐 쓰러진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생산성의 함정'이다. 문제의 핵심은 우리가 '많이 하는 것'과 '잘 사는 것'을 혼동한다는 데 있다. 마치 빈 우유통을 잡고 열심히 짜내려는 학생처럼, 우리는 잘못된 방향으로 에너 지를 쏟아붓는다. SNS를 스크롤하고, 의미 없는 회의에 참석하고,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정작 내 삶의 주인공 자리는 비워둔 채 살아간다. 이러한 삶의 방식은 비효율적인 것을 넘어 위험하다. 왜냐하면 우리의 시간과 에너지는 유한한 자원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에 조금씩 관심을 두다 보면, 결국 어떤 것도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빛이 사방으로 흩어지면 아무 것도 태울 수 없지만, 렌즈를 통해 한 점에 모이면 종이도 태울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 사회는 '더 많이'를 미덕으로 여긴다. 더 많은 자격증, 더 많은 경험, 더 많은 인맥, 더 많은 취미. 그러나 이 '더'의 추구는 종종 우리를 길 잃게 만든다. 마치 너무 많은 재료를 넣어 맛을 망친 요리처럼, 너무 많은 목표는 인생의 방향을 흐리게 한다. 선택을 하지 않는 것도 하나의 선택이다. 그것은 타인과 환경이 나를 대신해 선택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다. 회사가 정해준 경력 경로를 따라가고, 부모가 원하는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고, 사회적 통념이 제시하는 성공의 기준을 무비 판적으로 좇는다. 이렇게 살다 보면 어느 날 문득 깨닫게 된다. 내가 원한 삶이 아니라 남들이 원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 진정한 자유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을 과감히 포기할 수 있는 용기에서 온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나는 우리가 한 일만큼이나 하지 않은 일에 대해서도 자랑스럽다"고 말한 것은 바로 이 지점을 꿰뚫은 통 찰이다. 성공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의 예술이다. 변화의 첫걸음은 자신을 제대로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생각보다 훨씬 어렵다. 우리는 자신에 대해 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보여주고 싶은 모습만을 본다. 마치 진흙으로 덮인 황금 불상처럼, 우리는 세상의 기대와 타인의 시선으로 자신의 본질을 가려왔다. 진정한 자기 인식은 불편함을 동반한다. 내가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무엇이 나를 두렵게 만드는지, 어떤 상황에서 가장 에너지를 느끼는지를 솔직하게 마주해야 한다. MBTI나 4D 성향 분석 같은 도구들은 이 과정을 체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도구 자체가 아니라, 그것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로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들이다. "나는 무엇을 할 때 시간가는 줄 모르는가?", "어떤 일을 할 때 가장 살아있다고 느끼는 가?", "10년 후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이런 질문들은 단순해 보이지만, 진지하게 답하려 하면 우리 삶의 핵심을 건드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질문을 회피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답을 알게 되면 현재의 삶을 바꿔야 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10만 개의 계단도 한 칸씩 오르면 된다"는 말은 실천적 전략이다. 많은 사람들이 목표를 세우는 데는 능숙하지만, 그것을 실행 가능한 행동으로 전환하는 데는 서툴다. "올해는 책을 많이 읽겠다"는 목표는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 실패할 확률이 높다. 반면 "매주 일요일 오후 2시간 동안 독서한다"는 목표는 실천 가능하다. 효과적인 목표 설정의 핵심은 역산에 있다. 10년 후 원하는 모습에서 시작해, 5년 후, 1년 후, 이번 달, 이번 주, 오늘 해야 할 일로 쪼개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거 대한 꿈이 오늘의 구체적인 행동과 연결된다. 일 년에 52권의 책을 읽겠다는 목표는 일주일에 한 권, 하루에 약 50 페이지씩 실천될 것이다. 갑자기 불가능해 보이던 목표가 실현 가능한 루틴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하지만 여기서 주의할 점이 있다. 목표를 지나치게 세분화하면 나무만 보고 숲을 놓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일상의 작은 행동들이 큰 방향성과 정렬되어 있는지 수시로 점검하는 것이다. 매일 체육관에 가는 것이 목표라면, 그것이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기 위한 것인지, 건강한 노년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자기 통제력을 키우기 위한 것인지를 명확히 해야 한다. 같은 행동도 의미를 부여하는 방식에 따라 지속 가능성이 달라진다. "완벽하게 준비되면 시작하겠다"는 말은 듣기에는 성실해 보이지만, 실상은 두려움의 다른 표현일 뿐이다. 수영을 배우겠 다며 풀장가에 서서 남들이 수영하는 모습만 관찰하는 사람은 영원히 수영을 배울 수 없다. 물에 들어가 허우적거리고, 물을 먹고, 실패를 경험해야만 비로소 배울 수 있다. 전통적 사고방식은 "가지면 되고, 되면 한다"는 순서를 따른다. 돈이 생기면 부모님께 효도하겠다, 시간이 나면 운동하겠다, 여유가 생기면 공부하겠다. 하지만 이런 사고방식은 영원히 시작 점에 머물게 만든다. 반면 코칭 사고방식은 먼저 되고, 그러면 가진다"는 순서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시작 하는 것이다. 불완벽한 행동이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100점짜리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지 않는 것보다, 60점짜리라도 당장 시작하는 것이 훨씬 가치 있다. 행동하면서 수정하고, 실패하면서 배우고, 부딪히면서 성장한다. 완벽을 추구하는 순간, 우리는 움직임을 멈춘다. 움직임을 멈추는 순간, 성장도 멈춘다. "검은 먹을 가까이하면 검어진다"는 근묵자흑의 교훈은 오늘날에도 유효하다. 우리는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 된다는 말이 있다. 부정적인 사람들과 함께하면 나도 모르게 불평과 비난에 익숙해지고, 성장 지향적인 사람들과 함께하면 자연스럽게 배움과 도전의 자세를 갖게 된다. 환경을 바꾸는 것은 때로 자신을 바꾸는 것보다 쉽고 효과적이 다. 매일 아침 운동하고 싶다면, 운동하는 친구를 만들거나 운동 동호회에 가입하는 것이 의지력에만 의존하는 것보다 성공 확률이 높다. 독서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독서 모임에 참여하거나 서점이 가까운 곳으로 이사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환경을 탓하는 것과 환경을 활용하는 것은 다르다. 현재 속한 조직이나 환경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떠나거나 남는 선택을 해야 한다. 남기로 했다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남아 있으면서 불평만 하는 것은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는 동시에 주변 사람들의 에너지까지 빼앗는 행위다. 어디에 있든 현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다음 기회를 얻는다. NBA 우승 코치의 비결은 각 포지션에서 1%씩 성장하면 팀 전체로는 60%의 성장이 된다는 것이다. 바로 복리 효과다. 하루 1%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1년이 지나면 37배가 된다. 반대로 매일 1%씩 퇴보하면 1년 후에는 거의 0 에 가까워진다. 중요한 것은 극적인 변화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개선이다. 오늘 10시간 공부하고 내일 쉬는 것보다, 매일 1시간씩 꾸준히 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과를 낸다. 새해 결심이 실패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너무 큰 목표를 세우 고, 처음 며칠은 열정적으로 하다가, 곧 지쳐서 포기한다. 습관은 동기부여가 아니라 시스템에서 나온다. 작은 성공을 축적하는 것도 중요하다. 오늘 계획한 일을 하나 완수했다면, 그것을 인식하고 스스로를 격려해야 한다. 성공의 경험은 다음 성공을 낳는다. 반대로 실패의 경험이 쌓이면 무력감이 생긴다. 따라서 처음에는 쉽고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 성공 경험을 쌓아가며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는 것이 현명하다. 성공을 오직 경제적 성취나 사회적 지위로만 정의하는 것은 위험하다. 일에서는 성공했지만 가족과는 멀어진 사람, 부를 쌓았지만 건강을 잃은 사람, 명성을 얻었지만 내면의 평화를 잃은 사람들을 우리는 주변에서 쉽게 발견한다. 진정한 성공은 인생의 여러 영역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이다. 일생에서 집중해야 할 '8가지'는 고정된 숫자가 아니라 균형의 상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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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서평]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너무나 즉흥적인 제 삶을 뛰어넘어 계획적이고 건설적인 삶을 살고 싶어서 읽게된 책입니다.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언제였는지 생각이 되질 않습니다.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 뭔가 형식적인 삶에서 지내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예전에 저는 자유와 행복을 위해서 살았다고 하면 현재는 가족의 의미를 두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파센스 진로 결정 단계도 지금에 와서 생각해 보면 굉장히 필요한 내용입니다. 역시 예전에 봤을 때는 생각이 되질 않지만 10년 이상 사회생활을 겪고 나서 생각해보는 지금의 단계에서는 이 단계의 필요를 지금에 와서 느끼고 있습니다. 무엇이든 겪지않으면 알수없는 법이고, 경험을 통해 이론이 생긴다는 말에도 너무나 공감합니다. 흔들릴 때 인생은 다시 설계된다는 내용에 되게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성공 가도로 달리다 보면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사리분별이 안 되고 자기 객관화가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인생이 흔들리게 되면 그때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고 그 선택은 많은 것들을 바꿔놓게 됩니다. 이 책은 성공의 기로에 놓인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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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은 단순히 성공을 외적인 성취로만 정의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힘을 기르는 과정에 집중한 책이라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이 책은 빠른 결과와 단기적인 성과를 좇기 쉬운 현대 사회에서, 왜 ‘단단한 삶’이 먼저 갖춰져야 하는지를 차분하면서도 설득력 있게 알려주었습니다. 저자는 성공을 운이나 환경의 결과로 돌리기보다, 매일의 태도와 선택이 쌓여 만들어지는 과정으로 설명하며 독자 스스로 삶의 중심을 점검하게 만듭니다. 특히 자신을 믿는 힘, 꾸준함의 가치, 실패를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는 추상적인 조언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있어서 조금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무조건 더 열심히 하라고 재촉하기보다, 자신만의 속도와 기준을 세우는 것이 진정한 성공으로 가는 길임을 강조합니다. 그 과정에서 흔들릴 수밖에 없는 마음을 어떻게 다잡아야 하는지, 삶이 버겁게 느껴질 때 어떤 시선으로 자신을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도 담겨 있어 위로와 동기부여를 동시에 전해줍니다.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은 당장의 성과에 지쳐 있거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성공을 향한 조급함 대신, 오래 버틸 수 있는 삶의 기초를 다지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단단한 기준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단한삶으로이끄는성공법칙 #양창정 #왕샤오단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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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경험, 가치 판단 등이 존재할 것이다. 이는 개인마다 다르게 다가오는 영역이지만 궁긍적으로 바라는 삶의 행복이나 성공 등의 경우 비슷한 형태의 가치나 공통적 요인이 존재하며 이 책도 이런 기본적, 본질적인 관점을 중심으로 성공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접하며 배움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성공이나 행복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며 이를 일반화 하거나 쉽게 정의하기란 현실에서는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바라는 관심사나 니즈, 성공의 조건 등은 기본적인 부분이 존재하며 책에서도 이런 삶에 대한 경험담과 조언, 성공 노하우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풀어내고 있어서 쉽게 공감 가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맹목적인 추종이나 지나친 비약, 일반화적인 자세 등은 경계해야 하며 스스로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 그리고 냉정한 가치 판단 등을 통해 지금 나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이루기 위한 노력과 행동에는 어떤 자세가 필요한지, 이 점에 대해선 책을 통해 접하며 확실하게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는 일적인 부분이나 학업적인 성장과 성공, 혹은 항상 마주하게 되는 인간관계를 비롯한 내면의 심리학적인 부분을 통해서도 함께 그려 볼 수 있는 부분이다. 그만큼 추상적이기도 하며 때로는 어렵게 다가오는 요인들도 존재할 것이다. 그럼에도 책에서는 최대한 다양한 관점에서 알기 쉬운 형태로 소개하고 있으며 새해를 맞아서 더 나은 삶과 현재를 살아가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그 의미나 방식, 조언 등이 갖는 가치나 중요성, 그리고 구체적인 행동 방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읽으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 필요가 있을 것이다.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물론 현실에서 마주하게 되는 경험적 요인이 더 크다고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때로는 이런 책을 통해 이론적으로 배우는 자세를 통해서도 다양한 분들의 성장이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이 책도 이런 의미에 대해 솔직하게 전하고 있으며 거창하고 진부한 조언보다는 현실에 도움 되는 형태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어서 도움 되는 부분이 더 많은 책이다. 지금 당장이라도 나 자신은 성공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거나 주도적인 관리, 행동 등을 병행하고 있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함께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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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꿈꾸는 목표를 향해 도전하며 그 꿈을 이룰 기회를 여러 번 만나게 됩니다. 동시에 수많은 어려움과 도전에도 직면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힘에는 한계가 있고 인생을 잘 계획한 사람은 고독과 외로움을 견디고 유혹을 이겨 내서 진정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갑니다. 이 책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은 매력적인 8가지 계획을 제안하고 인생에서 가장 집중해야 할 8가지라고 조언합니다. 그 8가지 계획 안에 개인의 비전과 계획을 포함시키면 되고 그러면 팀원들이 움직일 동력이 생기고 응집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에서 말하는 8가지는 살면서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고 거기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합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8가지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하기로 했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알기 위해 배우고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좀 더 과학적이고 세밀한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가장 먼저 몸을 튼튼히 하기 위해 운동부터 시작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을 모색하면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버킷리스트를 하나하나 달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씩 꿈을 이룰 때 기쁜 마음으로 목록을 지웁니다. 자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분석한 사람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자신이 어떤 기질의 사람인지를 알았으면 앞으로는 진로와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야 합니다. 자신의 장점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자신에게 잘 맞는 인생의 방향을 찾아봅니다. 방향만 맞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끝내는 도착하게 됩니다. 인생의 8가지 계획은 우리의 시선을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꿈에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그곳에 에너지가 모이기 마련입니다. 에너지를 분할해서 사용하는 것과 집중하는 것의 결과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사람의 에너지도 사소하고 번잡한 일에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진짜 하고 싶은 8가지에 에너지를 집중하면 엄청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8가지 계획을 세울 때 자신, 가정, 일, 사회라는 네 가지 분야로 나눕니다. 이 네 가지 분야에서 균형을 잘 맞추고 네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하지 않는다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계획을 세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해도 큰 의미가 없는 일들이 반복은 삶의 의미를 앗아가 버립니다. 우리는 목표를 세워 이를 향해 나아가는 방법을 꾸준히 터득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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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알았다고 생각하게 된다. ‘깨달음’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기질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는 다시 태어나도 이런 모습, 이 성격, 이 트라우마를 사랑하고 다시 재빨리 일어날 수 있도록 더욱 단단한 ‘나’로 태어나고 싶다고 생각한다. 언제나 그래왔듯이 그렇게 살고 싶다. 이런 모든 과정을 겪으면서 그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배웠다고 생각하는 나를 더욱이 사랑할 수밖에. 양창정의 강의를 들어보러 가는 왕샤오단이 내면 안의 궁금증을 해결하게 된다.
저자의 마음 잘 담겨 있는 인생의 8가지 삶의 법칙을 알려준다. 원하는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면 인생에 있어 목표가 있어야 하고, 그 설계를 통해서 전진해야 한다. 헛발길질보다는 나름 인생의 목표가 분명해야한다는 것과 정확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이 속에 있어서 나는 정확하다기 보다, 중간에 돌부리에 걸려서 우회하거나 마주쳐 봐야지만 안다는 것이다. 꿈은 포기하지 않고, 준비된 자에게만 언젠간 반드시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꿈을 포기하는 순간 영원히 제자리걸음이 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명확하게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또한 열 개의 꿈 중에 단 하나도 이루지 못할지라도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그 끝에는 빛에 도달할 수 있다.
뿌린 만큼 거둬들이는 것처럼, 인생은 하루라는 시간을 활용할 때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정성을 쏟느냐에 따라 그 결과가 달라진다. 그렇기 때문에 자아 찾기도 중요하면서 동시에 ‘나’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장단점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고쳐야 할 점이 무엇인지, 지금까지 어떤 경험을 했고, 그 속에서 얻을 교훈은 무엇인지 등 을 깊이 생각해야 비로소 성공으로 가는 첫걸음이 된다.
세상에 늦은 때란 없다. 자신을 신뢰하라. 믿어만 준다면 당신은 반드시 해낼 것이다. 각자 자신의 자리를 아직 찾지 못해서 방황하고 다 가도, 자신의 자리를 발견하게 되고 그곳에서 빛을 발휘한다.
자신의 단점, 과거에 몰두하다가 날개를 잃은 새처럼 현재에 사는 것에 급급해지는 경우가 있다. 지피지기 백전 불태라는 말이 있듯이, 나를 발견하고, 나를 인식하고, 나를 이해하는 것이 바로 승리의 비결이다. 삶은 내가 어떻게 그걸 인식하고 어디로 향할지 방향을 결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이다. 다른 사람의 삶을 보면서 마냥 부러워하고 시샘하는 행동은 좋지 않다.
나는 타인의 삶을 부러워하거나 시샘한 적은 없었지만, 한때 과거에 살았던 적이 있다. 20살 때 분노, 불안, 억압, 회피로 인해서 집을 나오고 거기서부터 시작했다. 이 분노를 당장 해결하고 싶었고, 돈을 많이 벌고 싶었다. 그래서 돈을 좇았다. 그동안에 다양한 직업을 맛보고, 그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그러면서 타인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돈을 많이 벌다가 돈 없이 살아보기도 하고 하니, 복수는 그저 삶을 재시작하기 위한 가솔린일 뿐 나의 미래를 망치는 빠른 길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는 중에 누군가를 향한 복수가 나의 미래의 행복을 찾기 위한 전략으로 바뀌었다. 온전히 나를 마주하고, 나를 위한 길을 세워야 하겠다는 전략을 짜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았지만 글을 통해서 나의 방향이 정해졌다. 누군가는 나를 우매하다고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난 확실히 안다. 지금 하는 일은 나의 밑거름이 되어 발판 삼아 미래를 향하는 길이라는 것을 알기에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이다.
한 달, 1년, 3년, 10년 동안 집중해야 할 8가지 계획을 세운다면 충분히 하나씩 이룰 수 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에 앞서 불안도 있지만, 현실을 직시하고 불안함을 딛고, 단계별로 시련의 계단을 넘어야 한다. 나는 이 불안함을 즐길 때도 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고생을 모르고 성공만 밟아 온 사람은 금방 사기가 꺾이고 그다음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이 고생은 단단한 삶의 성공을 위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은 내가 생각해왔던 것들을 더욱 단단히 만들게 해주는 지리멸렬한 인생 책이다. 삶이 답답하고, 살아 있는 가치를 모르겠고, 나에게 어울리는 길이 무엇인지 모를 때 이런 책을 읽어본다면 방향이 조금씩 보이게 될 것이다. 삶에 있어 기회는 공평하게 주어지지만, 준비하고 쟁취하려 드는 자만이 잡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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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사회에 나와 무한경쟁의 장에 들어가면서 성공이라는 단어를 무작정 쫓아가곤 있지 않은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성공의 의미도 달라지는 요즘, 이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을 읽었습니다. 그 책이 바로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법칙>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삶의 지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열쇠를 얻었습니다. 저자가 이야기했듯이 깨달음에는 견고한 자물쇠가 달려 있어서 열쇠가 필요합니다. 이 책에 담긴 여러 내용들이 바로 그런 열쇠가 되어 줍니다. 어느덧 우리는 '성취'라는 단어를 '화려한 결과물'이나 '남들보다 앞서가는 속도'와 동일시하며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조금 낯설지만 다정한 질문을 건넵니다. "당신의 성공은 얼마나 화려한가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견딜 수 있는 기준 위에 서 있습니까?" 인생은 흔히 '더 많이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더 많은 스펙, 더 많은 인맥, 더 많은 소유물…. 하지만 저자는 정반대의 이야기를 합니다. 인생은 더 많이 하는 게임이 아니라, 더 정확히 고르는 게임이라고요. 이 책은 우리에게 8가지 가치를 제안하지만, 그것은 인생의 바구니에 더 담으라는 숙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끝까지 남겨야 할 것을 위해 나머지를 기꺼이 덜어내는 기준'에 가깝습니다. 타인의 기대에 맞춘 가짜 인생이 아니라, 내가 무엇에 에너지를 쓸 때 가장 나다운지를 찾아가는 과정. 그것은 나를 이해하고, 방향을 세우고, 마음의 탄력성을 회복하는 일종의 '인생 설계 워크숍'과도 같습니다.
저자가 제안하는 8가지 전략의 핵심은 "크게 생각하되, 아주 작게 나누는 것"입니다. 10년 뒤의 막연한 꿈을 오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1cm짜리 행동'으로 쪼개는 기술이죠. 우리는 종종 완벽주의라는 이름의 좀비, 혹은 두려움이라는 핑계에 발목을 잡히곤 합니다. 그럴 때 이 책은 우리를 다독이며 삶의 사분면(나, 가정, 일, 사회)을 차분히 살피게 합니다.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내가 정한 핵심 가치 3가지가 오늘의 의사결정 기준이 되도록 삶의 구조를 단순하게 다듬어주는 것입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나만의 온도를 기록하다'라는 코너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곳에는 수많은 이들의 고민과 저자의 따뜻한 조언이 빼곡합니다. 특히 마음을 울린 대목은 실패를 바라보는 시선이었습니다.
실패를 끝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 해석하는 법, '이 또한 지나갈 것'이라는 시간의 감각을 익히는 법. 저자는 우리에게 넘어지지 않는 법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마음의 근육을 기르라고 말합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가 '더 열심히'를 외칠 때, 이 책은 '더 정확하게'를 이야기합니다. 흩어져 있던 인생의 원칙들을 8가지 가치와 전략으로 정성껏 봉합해 놓은 이 책은, 특히 삶의 중반부에서 방향을 고민하는 3050 세대에게 든든한 설계도가 되어줍니다. 인생의 밀도는 얼마나 바쁘게 사느냐가 아니라, 내가 선택한 것들에 얼마나 진심이었느냐로 결정됩니다. 오늘 하루, 무작정 달리기보다 잠시 멈춰 서서 내 인생의 '정확한 선택'은 무엇인지 자문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이 책은 여러 질문들을 통해, 행복, 사랑, 성공 등 삶에 있어서 다양한 가치에 접근하는 깨달음을 줍니다. 인생의 방향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에 함께 하기 더 없이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내일 이 책과 함께 카페로 삶의 이정표를 찾는 여행을 떠나보시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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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 요즘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성공을 화려한 결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 이 책이 말하는 ‘단단함’이란 잘 되는 사람들은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결국 오래 살아남는 사람은 지금 방향을 잃었다면,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감사합니다💗 #단단한삶으로이끄는성공법칙 #왕샤오단 #양창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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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은 흔히 떠올리는 화려한 성공담이나 단기간 성과를 약속하는 자기계발서와는 결이 다르다. 이 책이 말하는 성공은 돈이나 지위 같은 외적 성취에 한정되지 않는다. 흔들리지 않는 태도, 반복 가능한 습관, 위기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내면의 구조를 갖추는 것이 진짜 성공이라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한다. 책은 성공을 ‘결과’가 아니라 ‘과정의 누적’으로 정의한다. 저자는 삶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 순간이 오히려 성공을 가르는 분기점이 된다고 말하며, 그 순간을 견뎌낼 수 있는 힘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일상의 선택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목표 설정, 시간 관리, 태도, 자기 인식, 인간관계 등 삶의 핵심 요소들을 하나씩 짚어 나간다. 각 장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나 추상적인 조언을 나열하기보다, 왜 꾸준함이 중요한지, 왜 기본을 반복하는 사람이 결국 앞서 나가는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단단함’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사고 방식, 실패를 해석하는 관점, 외부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기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는 성공을 운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지 않고, 스스로 통제 가능한 영역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또한 이 책은 노력해도 결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는 현실을 인정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계속 가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단기적인 성과가 아니라 장기적인 삶의 안정성을 목표로 설정하기 때문에, 직장인이나 자영업자, 진로를 고민하는 독자 모두에게 적용 가능한 원칙이라 생각된다.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은 성공 공식을 외우게 하기보다는, 삶을 설계하는 기준을 다시 세우게 만드는 책이다. 빠르게 달리기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며, 스스로의 삶을 점검하고 재정비하고 싶은 독자에게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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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은 어떻게 하면 성공을 거두는지에 대한 기술서가 아니다. 오히려 왜 우리는 그렇게 열심히 살면서도 불안해지는지, 왜 더 높은 곳으로 갈수록 공허해지는지를 집요하게 묻는다. 저자는 20년 넘게 수십만 명을 코칭하며 발견한 하나의 공통점을 말한다. 우리는 해야 할 일을 너무 많이 끌어안고 산다는 것. 그래서 삶의 에너지가 분산되고, 결국 원치 않는 인생이 완성된다는 사실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회적인 위치는 높아지고 비즈니스 관계는 다양해진다. 그만큼 신경 써야할, 해야만 하는 일들이 인생 퀘스트 처럼 늘지만 막상 내가 원하던 것은 흐릿해진다. 분명 내가 원하던 것을 향해가기 위한 길인데도 어딘가 계속 엇나가는 느낌이 드는 요즘. 《단단한 삶으로 이끄는 성공 법칙》에서는 그 방향을 다시 재정립해줬다. 가장 인상 깊었던 메시지는 ‘줄일수록 인생이 선명해진다’는 말이었다. 더 많이 노력하라고 등을 떠미는 대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묻는다. 사회의 기대, 타인의 기준, 막연한 의무감이 내 선택을 얼마나 잠식하고 있었는지를 돌아보게 만든다. 인생의 해상도를 높이는 건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문장은 오랫동안 마음에 남았다. MBTI, 4-D 성향 분석, 인생 사분면 공식 등 다양한 도구도 흥미로웠지만, 이 책의 진짜 힘은 질문에 있었다. “이 목표는 정말 내 것인가?”, “이 선택은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가?” 같은 질문들이 나의 일상과 계획을 다시 보게 했다. 성공이 우연이 아니라 설계의 결과라는 말이 더 이상 추상적으로 느껴지지 않았다. 이 책은 인생을 단번에 바꿔주지는 않는다. 대신, 흐려졌던 나침반을 또렷하게 닦아준다. 열심히 살고 있는데도 계속 제자리인 것 같다면, 지금이 바로 방향을 점검할 때라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