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에 다니는 나로서는 문학작품을 자주 접하게 될수밖에 없다. 자의든 타의든간에 나는 그것들을 읽어야 하고 그리고 이해해야지 무엇이든 할수있기 때문. 삼대라는 소설은 소설이 지어진 당대의 사회배경을 그대로 읽어내릴수 있는 소설이다. 심오하하고 어렵기도 하지만 그런것들 안에서 재미를 찾을수 있는 소설 . 미래라는것을 생각하게 만들었던 소설이였다. 읽으면서 느껴지는 우울함을 어쩔수 없었지만 삼대 특유의 느낌과 색깔이 나에게로 옮겨지면서 나타나는 즐거움이란. 그리 유쾌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꼭 읽어두면 좋을책. 그리고 요즘상황을 생각하면서 읽어봐도 될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