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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는 글이 어려운 모든 어린이를 위해) <꼭꼭 씹어 먹는 국어>는 특서어린이 교양 시리즈로, 문해력 향상법을 단순 암기가 아닌 이해를 바탕으로 익히도록 돕는 학습서다. 해당 시리즈는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며 꼭 갖춰야 할 능력인 주장, 설명, 발표 능력 등을 이야기와 함께 자연스레 녹여냈다. 책 속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주장과 설명을 구성하는 방식,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방법 등을 체화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글의 구조를 파악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파악할 힘을 기르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장점은 무엇보다 독해의 과정을 아주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친절히 설명해 준다는 것이다.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생각을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를 단계적으로 보여주며 어린이가 자신의 사고 과정을 점검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이야기 형식을 활용해 학습의 부담을 낮추고, 자연스럽게 개념에 접근하도록 만든 점도 인상적이다. 책을 아무리 읽어도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 아이들, 글의 구조 파악이 어려워 헤매는 아이들에게 해당 도서는 친절한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P.83 새로운 내용을 찾아 읽는 재미를 알게 되면, 설명하는 글이 어렵지 않을 거예요. 새로운 내용을 찾아 맛있게 꼭꼭 씹어 먹어 보세요! (설명하는 글 내 편 만들기) 책은 동이, 권이, 민지가 여름방학 동안 할아버지 집에서 ‘설명하는 글을 잘 읽는 법’을 배우는 내용을 담았다. 동이는 교과서에 적힌 글을 지루하고 어렵다고 여긴다. 그래서 자연스레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성적도 오를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런 동이에게 할머니는 글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쏙쏙 파악하는 비법을 알려준다. 설명하는 글을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보통 어휘가 부족하거나, 내용을 자신만의 언어로 설명하지 못하거나, 혹은 각 문단의 내용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 짓지 못하는 특징이 있다.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글을 큰 소리로 찬찬히 읽어보고, 문단 별 내용을 요약한 뒤, 자신이 글을 읽는 이유를 곱씹으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모르는 내용이 있다면 당당하게 질문하는 태도 역시 강조한다. 해당 도서는 이렇듯 글을 읽는 데 학생들이 가지는 어려움까지 담았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설명하는 글’에 관해 느끼는 두려움을 충분히 돌아보고, 자신과 비슷한 감정을 느낀 동이를 통해 공감을 얻게 한다. 또한 책 속 할머니만의 읽기 비법, 그리고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실천 방법들을 습득해 문해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다. P.32 이 글에서 모르는 것을 큰소리로 질문해 보렴. 그러면 새롭게 알게 된 정보를 쉽게 잊지 않게 돼. 해당 도서에서 ‘설명하는 글 읽기’는 단순히 국어 시험을 백 점 맞기 위한 수단에 그치지 않는다. 저자에 따르면 문해력은 곧 실생활을 살아가는 데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책에서는 아이들이 할머니와 함께 에어컨 사용 설명서를 읽는 부분이 등장한다. 아이들은 설명서를 차근차근 읽은 뒤, 이를 토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에어컨을 조작한다. 해당 부분이 인상 깊었던 까닭은 설명하는 글의 주된 목적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기 때문이다. 설명하는 글을 읽어내는 능력은 편리한 삶을 위한 기본 능력치인 셈이다. 잘 갖춰진 독해력으로 삶을 더 윤택하게 할 수 있음을 깨달을 때, 읽는 재미는 배가될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꼭꼭 씹어 먹는 국어 4>는 개념을 ‘씹어 먹듯’ 소화하도록 구성된 책이다. 해당 도서는 행간을 읽는 법을 몰라 오로지 감에 의존해 읽었던 글들을 구조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장점이 있다. 나아가 일상에서 글 읽는 법을 활용하도록 돕는 등, 단순한 방법 제시에서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문해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된 책이다. 책을 읽고 나면 국어를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도구’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P.95 설명하는 글과 떨어져서 세상을 살아갈 수 없어요. 우리는 설명하는 글을 통해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알아 가고 배우고 있는 거예요. 설명하는 글을 통해 세상을 넓고 깊게 볼 수도 있는 거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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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씹어 먹는 국어 박현숙 작가님의 여러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어 했던 아이라 꼭꼭 씹어 먹는 국어도 잘 읽었던거 같다. 이번 책에는 설명하는 글에 대해 이야기가 나온다. 설명하는 글이 왜 어려운지.이 책을 읽으면서 셜명하는 글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셜명하는 글도 쓸 수 있게 도와주는거 같다.설명하는 글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글을 잘 쓰고 싶으면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글을 써 보면 어떨지 생각해 보기도 하고 책을 읽고 나서 문제를 풀면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빈칸을 채우기도 하고 어렵지 않게 쓸수 있었던거 같다. 앞으로도 글쓰기에 대한 책들이 더 나오면 좋을거 같다. 두껍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꼭꼭 씹어 먹는 국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활요해 볼 수도 있는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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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서 출판사에 제공을 받아 직접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주니어에서 출판된 꼭꼭 씹어먹는 국어 4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 를 초등 1학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제목부터 아이가 흥미를 보이더니 “국어를 먹는 거야?” 하면서 웃더라고요. 딱딱한 국어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하며 책을 펼쳤어요. 이 책은 ‘설명하는 글’이라는 개념을 아이 눈높이에 맞게 아주 잘 풀어줘요. 설명하는 글이 무엇인지부터, 어떤 순서로 쓰이는지까지 예시를 통해 차근차근 알려주다 보니 아이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모습이었어요. 읽으면서 “아, 이건 알려주는 글이네” 하고 스스로 말하는 걸 보고 놀랐어요. 아이와는 한 번에 많이 읽기보다는, 하루에 한 꼭지씩 천천히 읽었어요. 글을 읽고 나서 “이 글은 뭘 설명하고 있어?” 하고 물어보면, 아이가 자기 말로 정리해보려고 하더라고요. 문제를 푸는 방식이 아니라 대화를 나누며 읽을 수 있어서 부담이 없었어요. 특히 좋았던 점은 예시가 생활 속 소재라 아이가 공감하기 쉬웠다는 거예요. 음식, 물건, 일상적인 행동을 설명하는 글이 나와서 “이건 엄마가 설명해준 적 있지?” 하며 연결해서 생각하더라고요. 설명하는 글이 교과서 속 개념이 아니라, 우리 생활과 이어져 있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꼭꼭 씹어먹는 국어 4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는 초1 아이에게 국어 개념을 처음 소개하기에 딱 좋은 책이라고 느꼈어요. 억지로 공부시키지 않아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되는 구성이라 만족스러웠고요. 국어가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하기 전에, 아이와 함께 편하게 읽어보기 좋은 국어 독서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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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숨을 쉬었다. '1등' 이라는 할아버지 말을 못 믿는 눈치였다. 하긴 그걸 믿을 사람은 여기로 아무도 없을 거다. 나와 권이 그리고 민지는 공부하고는 거리가 먼 아이들이다. 방학 동안이 아니라 백 년을 공부해도 불가능한 일이다. ----- 15쪽 '꼭꼭 씹어 먹는 국어' 책을 통해서 불가능이 가능이 될 수 있는 1등의 꿈~~ 나의 꿈이 아닌 아이의 꿈이 될 수 있을까. 궁금하고 또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읽기 능력 테스트 결과 1. 무슨 내용인지 설명하지 못하는 민지- 의미를 모르고 대충 읽었다. 2. 내용 이해가 안 되는 동이-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부족하다. 3. 앞 내용을 자꾸 잊어버리는 권이- 집중력이 부족하다. ----- 27쪽 글을 읽을 줄 안다고 해서 그 내용을 모두 이해한다고 말하기는 어려운게... 어쩌면 아이들에게만 국한된 내용은 아닌 것 같다. 다 큰 어른들도 요즘 '문해력'으로 인해 질문을 들어도 그 질문이 듯하는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서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조금씩 배워가면서 커가야 할 것 같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그만이 아니라 발전이 가능한 것들은 꾸준히 노력하면서 계속 배움으로 나아가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2. 한 문단씩나누어서 읽는다. 3. 글 읽는 목적을 생각하며 읽는다. 4. 글을 읽으며 모르는 것이 있으면 큰 소리로 질문한다. ----- 31쪽 멍한 표정으로 책을 그냥 눈으로만 읽던 나의 모습이 떠올랐다. 앞으로는 글을 소리 내어 읽어 보는 경험이 필요할 것 같다. 혼자 책을 읽다가도 갑자기 발표하는 사람이 된 기분이 들 것 같다. 한 문단씩 나누어 읽으라는 방법은 길 잃지 말라고 세워 둔 이정표 같아서 도움이 될 것 같다. 또 읽는 목적을 생각하라는 말은 “왜 읽는지도 모르고 읽지 말라”는 조언처럼 느껴졌다. 특히 모르는 것이 있으면 큰 소리로 질문하는 연습 ^^ '다 큰 어른이 무슨 질문을 하겠어.'라는 생각을 버리고 스스로 사전을 찾더라도 질문하는 자세로 책을 읽는다면 좀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설명하는 글 읽는 비법(기초) 1. 무엇에 대해 설명하는지 생각하며 읽는다. 2.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내용과 새로운 내용을 살피며 읽는다. 3.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 무엇인지 정리하고 기억한다. ----- 35쪽 설명하는 글은 왠지 선생님같다. 먼저 무엇에 대해 설명하는지 생각하며 읽으라는 말은, “집중 안 하면 놓친다!” 하고 알려 주는 것 같았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과 새로운 내용을 살피라는 방법은 보물찾기 같아서, 아는 것은 반갑고 새로운 것은 더 눈에 띄었다. 특히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을 정리하고 기억하라는 부분은 내 머릿속에 작은 서랍을 만들어 지식을 차곡차곡 넣는 느낌이 들었다. 이 비법대로 읽으면 설명하는 글이 어렵지 않고, 공부도 게임처럼 재미있어질 것 같다.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 낱말의 뜻 알기 1. 책을 읽으며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먼저 밑줄을 긋는다. 2. 앞 문장과 뒷 문장을 읽어 본 후 그 뜻을 짐작해 본다. 3. 사전을 찾아 정확한 뜻을 알아본다. ---- 37쪽 시험 공부를 하면서 모르는 낱말이 더 이상 무섭지 않게 느껴졌다. 최근 소방설비기사(전기) 필기시험 공부를 하면서 기계분야만 하던 내가 전기를 접하려니.... '포기해야하나'라는 스스로의 질문을 자꾸만 던지던 중에 이책을 접하게 되면서 생각을 바꾸게 되었다. 예전에는 모르는 말이 나오면 그냥 넘어갔는데, 이제는 밑줄부터 긋는 탐정이 된 기분이다. 앞 문장과 뒷 문장을 읽으며 뜻을 짐작하는 과정은 퀴즈를 푸는 것 같아서 은근히 재미있었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전문서적으로 그 단어의 뜻을 파악하여 정확한 뜻을 알게 되면 “아하!” 하고 머릿속 전구가 켜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 읽기 비법을 사용하면 낱말 하나하나가 친구처럼 친해져서 책 읽기가 훨씬 쉬워질 것 같다. 공부하는 것에 초반에는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차츰차츰 변화하는 나를 보면서 기분은 한결 좋아질 것 같다. "와. 제가 앞뒤 문장을 읽고 짐작한 게 아주 틀린 게 아니었어요." 나는 신이 나서 두 팔을 번쩍 들었다. "그래그래. 그렇지? 시간이 걸리고 귀찮아도 이런 습관을 들이면 찾아본 낱말은 쉽게 잊혀지지 않아. 설명하는 글을 야금야금 씹어 먹을 수 있는 튼튼한 이가 생기는 거지. 낱말을 많이 알아야 글을 맛있게 먹을 수 있단다." ----- 39쪽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두 팔을 번쩍 들고 싶어졌다. 앞뒤 문장을 읽고 짐작한 낱말의 뜻이 맞았을 때의 기쁨이 그대로 전해졌기 때문이다. 설명하는 글을 “야금야금 씹어 먹는다”는 표현이 특히 재미있었는데, 글이 음식처럼 느껴져서 배고파질 정도였다. 낱말을 많이 알면 글을 더 맛있게 읽을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남았다. 앞으로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귀찮아도 그냥 넘기지 않고, 꼭 씹어서 삼키듯 제대로 알아보고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설명하는 글 읽는 비법- 핵심 파악하기1 1. 문단을 나누어 읽는다. 문단마다 제목을 붙여 주면 더 좋다. 2. 문단에서 말하려고 하는 중심 내용을 찾는다. - 문단이란? 여러 문장이 모여 하나의 내용을 담은 글 덩어리 - 중심 내용이란? 문단 전체를 대표하는 내용 ----- 40쪽 모르는 단어가 모여서 글이 되는 모습이 퍼즐처럼 느껴졌다. 문단을 나누어 읽고 제목을 붙이라는 방법은, 긴 글에 이름표를 달아 주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 문단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찾다 보니 글 속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왔다. 문단은 여러 문장이 모여 만든 하나의 덩어리이고, 중심 내용은 그 덩어리의 대표라는 설명도 이해가 잘 되었다. 이 비법을 사용하면 글이 복잡해 보여도 핵심을 쏙쏙 골라낼 수 있을 것 같아 자신감이 생겼다. * 중심 내용 - 비는 구름으로부터 만들어진다. * 세부 내용 - 구름 속 작은 물방울이 서로 뭉쳐서 떨어지면 비가 된다. - 구름 속 작은 얼음 알갱이가 무거워져서 떨어지다 녹으면 비가 된다. ----- 47쪽 비가 내릴 때 그냥 우산만 쓸 게 아니라 하늘을 한 번 더 보게 될 것 같다. 비는 구름에서 만들어진다는 중심 내용을 알고 나니, 비가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라 열심히 준비하다가 내려오는 것처럼 느껴졌다. 구름 속 작은 물방울과 얼음 알갱이들이 서로 뭉치고 무거워져서 떨어진다는 설명은 마치 하늘에서 비밀 회의를 하는 것 같아 재미있었다. 중심 내용과 세부 내용을 나누어 보니 글의 핵심이 한눈에 보여서, 설명하는 글이 훨씬 쉽고 친절하게 느껴졌다. 배움도 이처럼 작은 물방울처럼 지식들이 모여서 비가 되어 내리는 것처럼 밖으로 방출 될 것 같다.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핵심 파악하기2 1. 문단에서 말하려고 하는 중심 내용을 찾아 본다. 2. 중심 내용을 자세히 설명해 주는 세부 내용을 정리한다. (참고) 중심 내용은 한 문단에 하나지만 세부 내용은 여러 개가 있다. ----- 48쪽 설명하는 글이 갑자기 정리왕이 된 것처럼 느껴졌다. 문단마다 중심 내용을 하나만 찾으라는 말은 “제일 중요한 것부터 챙겨!” 하고 알려 주는 것 같았다. 그 중심 내용을 도와주는 세부 내용들이 여러 개 있다는 점은, 주인공을 도와주는 조연들 같아서 이해가 쉬웠다. 중심 내용과 세부 내용을 나누어 정리해 보니 글이 훨씬 깔끔해지고 머릿속에도 오래 남았다. 이 비법을 잘 쓰면 길고 어려운 설명 글도 핵심만 쏙쏙 골라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비법1. 기초가 중요! 1. 무엇에 대해 설명하는지 생각하며 읽어요. 2. 이미 내가 알고 있는 내용과 새로운 내용을 살피며 읽어요. 3. 새로 알게 된 사실이 무엇인지 정리하고 기억해요. - 무엇에 대한 글이지 가볍게 살펴 본 다음 설명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하며 읽는 거에요.----- 74쪽 설명하는 글도 준비 운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에 대해 설명하는지 먼저 생각하며 읽으라는 말은, 출발하기 전에 방향부터 확인하라는 것 같았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과 새로운 내용을 살피는 과정은 아는 친구를 만나 반갑고, 처음 보는 친구를 만나는 것처럼 재미있었다. 새로 알게 된 사실을 정리하고 기억하라는 부분에서는 내 머릿속에 작은 노트를 하나 더 만든 기분이 들었다. 기초를 잘 다지면 설명하는 글이 훨씬 쉽고 자신 있게 읽힐 것 같았다. 설명서가 왜 중요한가요? 설명서는 물건을 만들거나 고치고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야 할 때, 일의 순서를 알아야 할 때 꼭 필요해요. 조립식 장난감을 만들 때나 가전제품을 처음 사용할 때 설명서를 읽으면 일을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어요. ----- 77쪽 설명서가 왜 필요한지 확실히 알게 되었다. 예전에는 설명서가 길고 귀찮아서 잘 안 읽었는데, 읽지 않으면 일이 더 어려워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쓰는 가전제품은 설명서를 보면 길을 알려 주는 지도처럼 느껴졌다. 순서를 알고 따라 하면 헤매지 않고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설명서를 무시하지 않고, 일을 도와주는 중요한 친구처럼 잘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가 살면서 정보를 얻는 방법은 많지만, 가장 대표적인 방법은 설명하는 글을 읽는 거예요. 새로운 내용을 찾아 읽는 재미를 알게 되면, 설명하는 글이 어렵지 않을 거예요. 새로운 내용을 찾아 맛있게 꼭꼭 씹어 먹어 보세요!----- 83쪽 설명하는 글이 갑자기 보물 상자처럼 느껴졌다. 우리가 정보를 얻는 방법은 많지만, 설명하는 글을 읽는 것이 가장 대표적이라는 말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새로운 내용을 찾아 읽는 재미를 알게 되면 어렵지 않다는 부분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맛있게 꼭꼭 씹어 먹어 보라”는 표현 덕분에 글이 음식처럼 느껴져서, 지식을 그냥 넘기지 말고 천천히 음미하며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설명하는 글을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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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 씹어 먹는 국어 4.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서평 #리뷰어스클럽 #문해력키우기 #어린이 #국어공부 #꼭꼭씹어먹는국어 초등 국어에서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갈래 중 하나가 바로 ‘설명하는 글’인데 박현숙 작가의 <꼭꼭 씹어 먹는 국어 4.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는 이 부담을 한결 가볍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주인공 동이가 신문기자였던 특별한 선생님과 함께 ‘설명하는 글, 내 편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야기가 펼쳐진다. 처음엔 설명문이 딱딱하고 외워야 할 규칙만 가득한 글처럼 느껴지지만, 프로젝트를 따라가다 보면 설명하는 글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써야 상대방에게 잘 전달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누군가를 설득하기보다 알려 주기 위해 쓰는 글이라는 설명문의 본질이 이야기 속에서 살아 움직인다.
이 과정에서 민지, 동이, 권이의 읽기 능력은 서로 대비되며 이야기를 더 입체적으로 만든다. 민지는 글을 비교적 잘 읽는 편이지만, 아는 만큼만 이해하려는 습관이 있어 설명문의 핵심을 놓칠 때가 있다. 겉으로는 잘 읽는 것 같아 보여도, 글의 구조까지 깊이 생각하지는 않는 것이다. 동이는 내용이 이해 안되어 어휘력과 배경지식이 부족한 편이었다. 반면 권이는 집중력이 부족해 읽기가 서툴고, 긴 설명만 나오면 금세 포기하려 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권이를 통해 설명문을 한 번에 삼키려 하지 말고, 잘게 나누어 읽는 방법이 필요하다는 걸 보여 주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설명문이 교과서 속에만 존재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는 점이다. 과학책에서 실험 과정을 읽을 때, 새 장난감이나 가전제품의 기계 설명서를 볼 때, 요리 레시피나 안내문을 읽을 때도 우리는 늘 설명하는 글을 만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일상의 예를 통해 설명문이 얼마나 우리 가까이에 있는지 보여 주며, “아, 이게 다 설명하는 글이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준다.
설명문의 구조와 특징도 억지로 외우게 하지 않고, 씹을수록 맛이 나는 음식처럼 차근차근 풀어내고 있었다. 그래서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졌던 설명문이 어느새 친근한 글로 다가옴을 느낀다. 우리 일상에 가득한 설명하는 글을 잘 읽는다는 것이 결국 국어 시험을 잘 보는 일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설명문이 더 이상 부담이 아니라, 알고 싶은 걸 알려 주는 든든한 글로 느껴지게 만드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국어 공부가 부담스러운 아이, 특히 설명문에서 자주 막히는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제목처럼 꼭꼭 씹어 읽다 보면 설명하는 글이 든든한 내 편이 되어 있을테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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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번에 신간이 나왔는데 네 번째 이야기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예요. 책 속에 그림과 설명이 적절히 분포되어 있어 줄글 책으로 넘어가는 아이가 읽기에 적당해요. 설명하는 글을 통해 세상을 넓고 깊게 볼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긴듯해요. 책을 읽으면서 설명하는 글을 읽는 비법과 어려운 비문학의 중심 내용과 세부내용을 쓰는 연습까지 지식 저정하는 방법까지 알게 되어서 책을 읽을수록 정말 알차네요. 설명하는 글, 내 편 만들기를 위해서 문해력 끌어올리는 핵심노트, 토론 활동,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전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야기를 통해 학습능력을 올리고 문해력 확장을 위한 부록까지 들어있어 설명하는 글, 잘 읽는 비법까지 들어 있어서 제목처럼 꼭꼭 씹어 먹는 국어 이름 정말 잘 지은 것 같아요. 삶을 살아가면서 설명하는 글과 떨어져 세상을 살아갈 수 없어요. 방학 동안 한 권을 제대로 읽힌다면 꼭꼭 씹어 먹는 국어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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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꼭꼭 씹어 먹는 국어 4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 문해력 키우기 글 박현숙 아이들과 수다 떨기를 제일 좋아하고 그 다음으로 동화쓰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다.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제 1회 살림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소설 구미호 식당, 수사한시리즈가 베스트셀러입니다. 아동과 청소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림 박기종 동화와 소설, 광고, 잡지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동양학과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을 졸업했고, 전국 대학 미전 충청남도 미술 대전, 산후화 공모전 등에서 수상했다. 계속해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한다. 꼭꼭 씹어 먹는 국어의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답게 교과 연계가 있다. 1,2,3,4학년 알맞은 낱말찾기, 설명하는 글 읽기, 글을 읽고 중요한 내용 찾기, 설명하는 글 쓰는 방법 알기, 국어사전 활용하기, 중심 생각 파악하며 읽기, 설명과 묘사의 특징 파악하며 읽기 등이 있다.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박현숙의 아이들을 위한 문해력 키우기 설명하는 글, 왜 어려울가. 이야기로 배우는 설명하는 글의 모든 것이 담겨져 있다. 재미있는 내용으로 시작하여 설명하는 글을 알려주고 직접 써보기까지하는 알찬 구성이다. 공부가 어려운 어린이, 설명하는 글과 친해지자. 동이의 설명하는 글, 내 편 만들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이야기를 통한 학습능력 업, 설명하는 글 읽고 정리하는 법 총정리, 문해력 확장을 위한 부록 첨부, 2022년 개정 국어 교과 연계가 수록되어 있다. 차례 엄마 머리 ,아들 머리 특별한 학교, 특별한 선생님 공부 못하는 이유 설명하는 글 야금야금 씹어 먹기 과학도 사회도 맛있게 냠냠 바보보다 못한 사람 공부와 되다 동화작가 박현숙의 문해력 키우기 문해력 끌어올리는 핵심 노트 문해력 끌어올리는 토론 활동 문해력 끌어올리는 독후 활동 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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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서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하고 작성하였습니다> 3권까지 꾸준히 읽어온 터라 『꼭꼭 씹어먹는 국어 4권』 신간 소식이 반가웠다. 이전 권들을 통해 책의 구성과 흐름에 이미 익숙해져 있어, 아이 역시 별다른 설명 없이 자연스럽게 책을 펼쳤다. 분량이 과하지 않아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본문을 모두 읽고, 뒤에 수록된 독후 활동까지 한 번에 마무리했다. 읽기와 활동을 모두 포함해 걸린 시간은 약 두 시간 정도였는데, 초등 중학년 아이가 집중력을 유지하며 끝까지 소화하기에 무리가 없는 분량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이번 권을 읽으면서 유독 눈에 띄었던 점은 주인공 '권이'에 대한 아이의 반응이었다. 아이는 책 속 권이의 모습이 자기 친구와 비슷하게 생겼다며, 마치 그 친구를 보는 듯한 기분으로 조금 더 몰입해서 읽는 듯했다. 주인공을 낯설어하지 않고 친근하게 느끼다 보니, 글의 내용을 받아들이는 과정도 평소보다 한결 자연스러워 보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요약'을 단순한 정답 맞히기가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으로 경험하게 한다는 점이다. 중심 문단을 찾는 문제집은 시중에 많지만, 이 책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내용을 스스로 요약하고, 그 요약을 다시 문장으로 써보게 만든다. 읽고 이해한 내용을 머릿속에서 정리해 자기 언어로 풀어내는 과정은 아이에게 글을 다루는 감각을 길러준다. 요약을 직접 써보는 경험은 생각의 순서를 세우고, 불필요한 내용을 덜어내는 연습이 되어 글을 정돈하는 힘을 차분히 키워준다. 독후 활동의 분량 역시 부담스럽지 않다. 문제집처럼 빽빽하지 않아 아이가 ‘공부’라는 느낌보다는 책을 읽은 뒤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단계로 받아들이는 모습이었다. 그래서인지 중간에 미루거나 거부하는 일 없이 끝까지 이어가는 편이다.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작중 할아버지가 가르쳐주는 명심보감을 자기도 배워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덧붙이기도 했다. 책의 내용이 일회성 읽기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작은 관심사로 이어지는 모습이 긍정적으로 다가왔다. 국어 독해와 글쓰기의 기본기를 차근차근 다지고 싶은 초등 중학년에게, 1~3권에 이어 4권까지 무리 없이 이어 읽기 좋은 책이다. #꼭꼭씹어먹는국어4설명하는글맛있게먹기 #꼭꼭씹어먹는국어 #특서주니어 #초등국어 #책세상맘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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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설명하는 글 맛있께 먹기 글: 박현숙/ 그림 박기종/특서주니어 이번 방학에는 아이들과 책을 많이 읽기로 정하고 꾸준히 실천하는 중인데 오늘은 아이와 꼭꼭 씹어 먹는 국어를 읽어보았어요. 특히 설명하는 글은 아이들에게 처음부터 지루하게 느껴져서 설명하는 글을 읽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준다면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처음에 제목을 보고는 국어 공부를 어떻게 하는 것인가에 대해서 적은 책인 줄 알았는데 아이들의 재미있는 일상이야기와 함께 국어 공부를 왜 중요한지 설명하는 글을 어떻게 읽고 이해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어 예비 4학년 아이의 독해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설명하는 글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설명하고 글의 목적이 알려주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글을 읽고 사실과 정보를 잘 이해했는지 무엇을 알아냈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또한 설명하는 글을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어요. 아이가 다이소에서 만들기를 사서 설명서를 보고 만들때도. 새로운 제품을 사게되면 사용법을 알아야 하니 당연 설명서를 읽어야 겠죠 이처럼 우리 생활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는 글이 설명하는 글이라는 것을 몸소 깨닫게 되었어요.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할아버지 댁으로 모여들었는데 할아버지댁으로 특별한 선생님이 초빙되어 오시는데 바로 아랫마을에서 신문기자로 일하셨던 할머니가 오신거다, 신문기자를 하셨으니 국어는 문제 없겠네 하면서 우리 첫째가 이야기 했다. 이책은 설명하는 글이 어떤 글인지 읽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 하나 다 알려주셔서 아이도 부모인 나도 정말 보기가 편한 책이었다. 설명하는 글을 잘 이해하려면 무엇에 대해 설명하는 것인지 파악하고 이미 알고 있는 내용과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구분해 보는 것도 필요해요. 중심내용과 이를 뒷받침해주는 내용을 구분해보면 설명하는 글이 더 이해가 쉽다고 합니다. 또한 설명하는 글을 읽게 되면 내가 아는 단어도 있지만 모르는 단어가 나오게 마련인데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앞뒤 문장을 다시 읽어보고 단어의 의미를 유추해 볼수도 있어요. 아이들에게 정말 족집게처럼 설명하는 글에 대해서 쉽게 풀이해 놓은 거라 아이 혼자 읽어도 이해가 충분히 잘 되었던 것 같아요, 문해력의 기본기를 다지고 싶다면 꼭꼭 씹어 먹는 국어 추천합니다. #꼭꼭씹어먹는국어 #설명하는글맛있게먹기 #박현숙 #박기종 #특서주니어 #협찬도서 #책세상맘수다카페 #국어학습 #설명문 #초등교재 #국어교재 #초등논술 #문해력키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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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쓴 서평입니다.*
초등학교 국어에서 점차 고학년이 될수록 다양한 지문과 함께 비문학 지문을 접하게 됩니다. 한국 어린이 교육 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도서로 특서어린이 교양 <꼭꼭 씹어 먹는 국어>시리즈로 4권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편을 읽어보았습니다.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박현숙의 아이들을 위한 문해력 키우기로 주장하는 글, 발표하는 글, 이야기 글, 설명하는 글, 다양한 글로 총 5권이 출간되었어요.
희한하게 설명서는 잘 읽는데 긴 글 형식인 설명하는 글은 읽어도 읽어도 문제를 풀게 되면 다시 까먹게 되고 다시 읽어보는 것을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그 이유는 집중해서 못 읽어내기도 하지만 재밌게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죠. 이 책을 통해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는 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요.
초등학교 3학년인 권이와 민지 그리고 4학년인 동이는 책을 읽어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고 재미가 없다고 느껴진다고 합니다. 아마 대부분의 아이들이 그렇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설명하는 글 읽기 비법 3가지를 읽어보며 점점 아이들은 읽기에 대한 자신감과 설명하는 글에 대해 재밌게 읽어나가기 시작해요. 그중 낱말의 뜻 알기로 저희 아이도 시행하고 있는 부분이었어요. 모르는 낱말이 나오면 먼저 표시를 하고 무조건 사전을 찾거나 알려주는 것이 아닌 앞 문장과 뒤 문장을 읽어본 후 그 뜻을 짐작하고 그 이후 사전을 찾아 정확한 뜻을 알아봐야 한다고 해요. 방학이 끝나고 동이는 국어 시험에서 과연 몇 점을 받았을까요?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동화 작가 박현숙의 문해력 키우기로 핵심노트가 나와있어요. 엄마표 국어 또는 초등 국어 문제집을 풀 때 아이가 어떻게 읽어나가야 하는지 엄마도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이 스스로 읽어보면서 ‘아! 이렇게 읽어나가는구나!’라고 느껴지게 되어요. 이야기를 통해 재밌게 이해하면서 설명하는 글 읽기를 하는 <꼭꼭 씹어 먹는 국어 4 : 설명하는 글 맛있게 먹기> 초등 중학년부터 적극 추천합니다. - #책세상맘수다카페 #초등문해력키우기 #꼭꼭씹어먹는국어설명하는글맛있게먹기 #설명하는글맛있게먹기 #꼭꼭씹어먹는국어 #박현숙글 #박기종그림 #특서주니어출판사 #초등국어 #초등국어비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