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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임영주 #메가스터디북스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 말의 힘 '를 이제는 굳게 믿는 저는《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를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화를 그대로 표현하며, 부정적인 말로 아이의 감정을 힘들게 했던 과거에 많은 반성을 하며 성숙해 지려고 노력 중이라 ' 말의 힘 '이 절실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내용보기

#도서협찬 #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임영주 #메가스터디북스

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
-
' 말의 힘 '를 이제는 굳게 믿는 저는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를 읽어 보고 싶었습니다.

화를 그대로 표현하며, 부정적인 말로 아이의 감정을 
힘들게 했던 과거에 많은 반성을 하며 성숙해 지려고 
노력 중이라 ' 말의 힘 '이 절실했습니다. 

아이의 자존감, 아이의 성취감, 아이의 끈기 등..
아이의 모든 행동이 부모의 반복되는 말에서 좌우된다는 것을 늦게 알았나 라는 죄책감도 들었지만,
부모도 처음이니 아이와 함께 성장하자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내면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을 읽으면서
임영주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시는 말들을
꼭!! 기억하고 각인 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금지해야 하는 말>

1. 급한 말투
2. 위협하는 말투
3. 자조하는 말투
4. 비꼬는 말투
5. 무시하는 말투
6. 포기하는 말투
7. 평가하는 말투
8. 비난하는 말투
9. 판단하는 말투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금지해야 하는 말>을 안하도록 해야하며, 부모의 격려와 지지의 말을 아이에게 해준다면, 아이는 분명 주눅들지 않고, 자존감이 높아져서
자기 조절력과 자신감이 높은 아이로 단단하게 성장하게 될 것 입니다. 

임영주 작가님의 
" 부모의 말은 아이의 평생을 따라가는 내면의 목소리입니다. " 라는  말을 꼭! 기억하며, 새기겠습니다.

육아가 힘들어 지친분들, 육아를 어떻게 해야할 지 망막하신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육아 바이블입니다.

부모도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책을 꼭! 읽어보세요.


메가책방 @megacheckbang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6.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훈육을 배울 수 있는 도서
"똑똑한 훈육을 배울 수 있는 도서" 내용보기
#리뷰 × #메가스터디북스갈대처럼 흔들리는 내 육아가비 온뒤 땅이 굳어지듯 단단해진다!          🩷  ❝아이는 울타리가 확실할 때 안정감을 느낍니다.❞여기서 울타리는 아이에게 가능한 행동과 안되는 행동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분명한 전달은가능한 행동은 지지와 격려를안되는 행동은 단호한 훈육 훈육은 어떻게 해야할까요?아이마다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틀은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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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메가스터디북스
갈대처럼 흔들리는 내 육아가
비 온뒤 땅이 굳어지듯 단단해진다! 

   

   

   

🩷  ❝아이는 울타리가 확실할 때 안정감을 느낍니다.❞
여기서 울타리는 아이에게 
가능한 행동과 안되는 행동을 분명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분명한 전달은
가능한 행동은 지지와 격려를
안되는 행동은 단호한 훈육 

훈육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기본적인 틀은
부모가 생각하는 기준에서 안되는것은
어떤 상황이든 안된다고 알려주는것입니다. 

이 때 필요한 건 감정빼고
🍀행동 지침만 전달하기🍀



  

   

   

🩷 훈육을 한다고 자존감이 낮아지거나
기가 죽지 않아요.
오히려 기준이 없는 육아에서 아이는 
더 불안해하고, 그 불안을 해서는 안되는 행동으로
해소하며 스스로 정당화하면서 고착화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 훈육을 통해 단호함을 배우며
가장 눈여겨 본 부분은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것❞ 입니다. 

예비초등이다보니 
하기 싫어도 해야하는 일들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 왜 해야하는데?라는 말이 되돌아오니
참 난감할때가 많아요. 

어른도 때론 하기 싫은데 아이는 오죽할까요?
하지만 그것을 통해 아이는 
》성취감
》효능감
》자존감이 형성되기에 절대 놓칠 수 없죠.


    

      

       

     

🩷 하기 싫은걸 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루틴을 통한 습관 잡기입니다. 

처음에는 쉬운것부터
점점 세분화하거나, 가족회의를 통해
함께 정하는것도 하나의 방법! 

습관잡기로 인하여 성실함을 뽀너스로
얻어간다면 나중에 자기주도학습도
가능해지겠죠?🤭 

    

     

     

     

🩷 육아를 하며 흔들리기 쉬운 부모님들
주변에서 나를 가만히 놔두지 않는 사람들에게
단단하고 굳은 육아관을 만들어주기도,
가지고 있는 육아관을 더욱 굳히기도 한
#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학기 시작하기 전 흔들리는 마음을 잡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임영주 #메가스터디BOOKS #부모교육도서 #똑똑한훈육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a 202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실 육아서!
"현실 육아서!" 내용보기
육아서는 읽어도 읽어도 체득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거 같다. 여러번을 읽었지만 그때뿐이라서 계속 새로운 육아서를 찾게 된다.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아이의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떨어질까봐 부드럽게 말하고 완곡하게 말하는 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부터 짚고 넘어가는 책이었다. 저자는 오랜시간 육아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하고 상담하고 강연하는 전문가이다. 우선
"현실 육아서!" 내용보기
육아서는 읽어도 읽어도 체득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거 같다. 여러번을 읽었지만 그때뿐이라서 계속 새로운 육아서를 찾게 된다.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아이의 자존감이나 자신감이 떨어질까봐 부드럽게 말하고 완곡하게 말하는 게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처음부터 짚고 넘어가는 책이었다. 

저자는 오랜시간 육아에 대해 연구하고 고민하고 상담하고 강연하는 전문가이다. 우선 책을 몇 장 넘기지 않았는데도 벌써 믿음이 가는 문구가 구구절절이었다. 
그래, 맞아! 그렇구나! 하면서 읽었다. 

초반에 나오는 자존감과 자존심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인상깊었다.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엄마가 맞고 그른 것을 단호하게 알려줘야 한다는 사실. 그래야 아이가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사실.
오냐오냐 해주는 부모가 뭐가 나쁠까 싶었는데. 우선 아이가 버릇이 없다. 그리고 아이가 계속해서 이건 해도 되나 안되나 하는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된다 안된다의 선을 바르게 가르쳐야 아이가 제대로 알 수 있다. 내가 단호해야 아이가 단단해진다는 제목에 계속해서 공감하며 읽게되는 책이다. 

 목차를 보고 부족한 부분을 반복해서 읽으며 머릿속에 견고히 지침을 쌓을 수 있다. 나는 특히 1장을 여러번 읽었다. 나는 단호한 편이 아니기 때문에 아이도 그렇게 되어가는 것 같아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낀다. 내 모습이 아이에게서 보일 때 문득문득 놀라며 반성한다. 

사례가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 이해하고 적용하기에 좋다. 좋은 육아서는 많이 있다. 어떤 육아서든지 장점이 있지만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내게 필요한 육아서가 무엇인지는 읽고 판단하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한가지만 정답이라고 생각하면 안된다고 본다. 사례와 상황, 아이는 다 다르니까. 가능하면 다양하게 읽어보고 마는 육아서를 찾아보길 바란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힌 후기입니다. *
e*****2 202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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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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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이라는부제가 담긴 이 책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라고 조언합니다.내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사랑의 언어가 있다면아이 양육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요?100만 부모의 육아 멘토라고 불리우는 임영주 박사님의 현실 밀착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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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이라는

부제가 담긴 이 책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내 아이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사랑의 언어가 있다면

아이 양육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될까요?

100만 부모의 육아 멘토라고 불리우는 임영주 박사님의 현실 밀착

육아 솔루션이 담겨 있어서 매우 유익한 책읽기였습니다.



- 아이가 하면 안 되는 일을 멈추게 하는 법

- 공격적이고 반항하는 아이 다루는 법

- 발달 단계별 훈육법

- 사춘기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법

-아이가 하기 싫은 일도 하도록 만드는 법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런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언어와 접근법을 알려주어서

매우 실용적입니다.


자기 몫을 제대로 해내는 아이를 만드는 부모의 말과 행동에는

분명한 원칙과 언어가 있다고 합니다.


떼쓰고 고집부리는 아이나

규칙을 지키기 어려워하는 아이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작은 어려움에도 쉽게 무너지는 아이들을

예측할 수 없는 아이의 반응 앞에서 

엄하게 혼내도 잠시뿐인 것 같고, 상처받을까 두려워 

쉽게 단호해지지 못하는 부모들을 위해

아이에게 화내지 않으면서 떼쓰기를 멈추는 법, 

해야 할 일을 해내고, 하지 않아야 할 일은 멈추게 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해주는

고마운 이 책을 자녀를 키우시는 모두에게 권해드립니다.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임영주
#메가스터디북스
#컬처블룸리뷰단





c******5 2026.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내용보기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코로나 시기 그 때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우리에게 유명했던 교육법이 있었다. 바로 공감!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며 아이를 기다려주는 정말 착한 육아, 그 중심에는 지금도 유명한 오은영 박사님이 계셨고 세상 모든 금쪽이를 해결해주는 유일한 빛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 금쪽이를 만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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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코로나 시기 그 때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면서 우리에게 유명했던 교육법이 있었다. 바로 공감!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며 아이를 기다려주는 정말 착한 육아, 그 중심에는 지금도 유명한 오은영 박사님이 계셨고 세상 모든 금쪽이를 해결해주는 유일한 빛처럼 보였다. 그리고 그 금쪽이를 만들지 않기 위해 그 분의 책을 보며 따라 하는 육아가 유행했었다.

그런데 그 아이들이 큰 지금의 시점. 그러니깐 코로나가 끝난 뒤에는 조금 달라진 것 같다. 아이를 존중하고 기다렸더니 아이가 바꼈다는 것이다. 어떻게 바뀐고 하면 자기 생각이 아니면 움직이지 않고 지시에 따르지 않는 학생이 늘어났다는 거다. 학부모 또한 우리 아이 기 죽이지 말라는 의미의 민원이 넘쳐나기 까지 한 시기가 온거다.


그 사이 임영주저자의 책을 봤었는데 결이 달랐다. 세상에 내놓기 전 훈육하고 가르치고 알려주고 좌절 경험하게 해서 강하게 아이를 키우자는 것이다. 그 책을 읽고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했는데 이번 신간을 통해 구체적인 훈육 방법을 낱낱이 공개해주셨다. 하나의 이야기로 뚝뚝 끊기는 전개일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흐름이 끊긴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그냥 이론상의 이야기로 지루할 줄 알았는데 현실 상황 예시와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직접 대사까지 적어서 알려주니 족집게 강의가 따로 없다.아이가 어릴 때 봤다면 더욱 좋았을 것 같은 팁 들이 많이 있어서 이 책은 훈육을 위한 가이드 책으로 추천하고 싶을만큼 구성과 내용 면에서 훌륭하다. 이제라도 훈육을 혼내거나 감정이 다칠 수도 있다는 걱정을 던져버리고 저자가 알려주는 방법 그대로 적용하여 사회에 나가서도 강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훈육의 긍정적인 효과를 배울 수 있었던 정말 좋은 책이었다.




y*******4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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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아이랑 이제 대화가 많이되는 단계이다보니 말투도 조심하게되고 표현도 명료하게 하려고 하는데 참 어렵더라구요 🥹 전공으로 배워도 이론과 실제는 다르니까 자주 상기시켜서 대화의 어투를 잘 잡아가려해요. 저처럼 아이키우면서 말에 대해 돌이켜보고 모델링이 필요하다면 엄청 도움되는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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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랑 이제 대화가 많이되는 단계이다보니 말투도 조심하게되고 표현도 명료하게 하려고 하는데 참 어렵더라구요 🥹 전공으로 배워도 이론과 실제는 다르니까 자주 상기시켜서 대화의 어투를 잘 잡아가려해요. 저처럼 아이키우면서 말에 대해 돌이켜보고 모델링이 필요하다면 엄청 도움되는 육아서입니댱👍
시대에 따라 육아하는 스타일이 바뀐다고 하는데 요즘 추세는 역시나 착한엄마말고 단호한 엄마가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는거! 실제로 싫은 소리를 견뎌낸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해결을 더 잘해낸다해요. 저도 막상 아이키우면서 어느정도로 착한엄마여야할지, 단호한 정도와 감정표현에 대해서도 늘 고민이 많이 되네요. 
중요한 건 성취감, 효능감, 자존감 높이기
알고있는데 어려운 부분... 그래서 문장을 그냥 전체다 외워보려구요.

 안 하고 싶었는데 해보니까 정말 좋네! 
나도 이런 일을 정말 잘할 수 있구나!
해보니까 내가 아주 멋진 사람인 것을 느꼈어!
실제로 말하다보면 기억안나니까 현실적인건 외워서 자주 말해주다보면 비슷한 다른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표현이 나와주니까요 👍
이렇게 효과 만점 공감의 말, 스크립트가 나오니까 어떻게 아이한테 말해야할지 표현도 다양하게 해줄 수 있어요. 실제로 학부모상담에서 많이들 하는 고민이라 저도 일할 때 설명해주기 좋을거같아요. 
감정 폭발을 줄이는 셀프 체크리스트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파악하기 좋은 체크리스트도 나오는데 엄마 자신이 왜 화가났는지에 대해서도 파악하는게 중요해요. 저도 요즘 아이랑 실랑이하다보면 자주 화가나서 ㅋㅋㅋ 
반성하면서 이제는 되짚어봐야할거같아요. 
l*******6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내용보기
#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메가스터디북스 #임영주* 이 책은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어제도 아이의 행동이 지나치다고 생각되었을 때, 어느 정도로 혼을 낼지 항상 고민되었다. (아마 다들 그러실거다)이 책이 제시하는 솔루션은 물론 지금까지 나온 육아참고도서에도 있는 내용일 수 있지만,그럼에도 작가만의 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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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메가스터디북스 #임영주
* 이 책은 메가스터디북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으며 직접 읽고 작성한 주관적 서평입니다.

- 어제도 아이의 행동이 지나치다고 생각되었을 때, 어느 정도로 혼을 낼지 항상 고민되었다. (아마 다들 그러실거다)
이 책이 제시하는 솔루션은 물론 지금까지 나온 육아참고도서에도 있는 내용일 수 있지만,
그럼에도 작가만의 노하우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단단한 아이를 위한 육아가 가능토록 도와준다.

- 작가는 임영주부모교육연구소 대표로 다양한 저술과 강연을 진행하는 부모교육 전문가다.
저서로 <큰소리 내지 않고 우아하게 아들 키우기> <나는 왜 아이와 말할 때 화가 날까> <아이의 뇌를 깨우는 존댓말의 힘> 등이 있다. 

- 책은 7장으로 나뉘어있다. 

1. 공감과 훈육 사이, 부모는 어디에 있어야 하나요?
: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 나도 아이가 어릴때 마냥 공감만 해주었던 기억인데, 무조건적인 공감은 오히려 아이를 약하게 만든다고 한다.

2. 이럴 때는 마음을 알아주세요
: 공감을 해야할 타이밍을 알려준다. 아이는 성장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태반이다. 그럴 때 아이의 첫번째 방어기재는 당연 부모가 된다. 부모가 아이의 어색하고 낯선 감정에 차분히 대응하도록 공감하고 이끌어주는 방법을 소개한다.

3. 이럴 때는 단호하게 말하고 행동하세요.
: 이 부분은 혼내야할 타이밍을 이야기한다. 여기서 혼낸다 함은 화를 내라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직접 인지하도록 약하지 않는 태도로 일관되게 이야기해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다.

4. 아이의 마음에 공감할 때도 기준이 필요해요
: 공감과 훈육 사이. 부모의 태도는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부모가 항상 일정한 기준과 태도로 응대해야 아이도 어떤 것이 절대적으로 옳고 그른지를 알 수 있다.

5. 효과 있는 부모의 말에는 규익이 있습니다.
: 이 시대의 훈육은 과거와 달리 대부분 말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부모가 말로 훈육하는 것이 효과를 거두려면 몇 가지 기준이 필요하다. 즉시 혼내고 제대로 훈육하되, 과거의 이야기까지 다 묶어서 길고 장황하게 하는 것은 부작용만 생긴다.
(개인적으로 아이를 훈육할 때 설교를 길게 하는 편인데, 반성 많이 했다)

6. 부모의 태도가 아이를 단단하게 키웁니다.
: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은, 아이의 기준과 지침이 된다. 

7. 바르게 혼낸 무보를 아이는 평생 고마워합니다.
: 부모의 올바른 훈육이, 아이의 회복탄력성을 높일 수 있다. 

…개인적으로 읽다가 여러번 반성했다. 벌써 나이가 두자리가 되어버린 우리 아이에게 훈육이 아니라 화만 낸것은 아닌가.

- 30년 경력의 작가도 이야기 한다. 훈육은 어려운 것이라고. 하지만 우리가 항상 기준을 갖고 아이를 대한다면 아이는 올바른 길로 걸어갈 수 있음을 알려준다. 
아이에게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하는 것이 자녀와 멀어지는 것이 아님을 강조한다.

그리고 작가의 노하우가 잔뜩 묻어난 다양한 훈육방법과 하지 말아야할 말,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 등을 보면 분명 나처럼 화만 내는 아빠가 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을 읽으며 예전에 읽었던 외국 유아교육학자의 책이 떠올랐는데, 제목만 생각이 안 나고 있다.
그 책의 내용이, 이아에게 잘 해주면서 부모가 끌어안고 사는 것이야말로 아이를 망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했다.
그 언젠가 부모가 없는 세상에서, 자신들이 부모가 되어서도 어려움 없이 잘 살아갈 미래를 위해서
우리의 자녀에게 올바른 훈육을 해주고 어려움을 직접 겪어볼 수 있는 단단한 마음을 심어주자.
그러기 위해서 이런 책들이 필요하다.

-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와 싸우느라(?) 고생하고 있을 부모님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megastudybooks
k****u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힘든 순간들이 옵니다. 아이와 부딪히는 순간들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되는지 늘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저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풀어줄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요.  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임영주 지음 / 메가스터디BOOKS저자 임영주는 따뜻하고 단단한 부모 아래서 자란 아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힘든 순간들이 옵니다. 아이와 부딪히는 순간들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되는지 늘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이번에 저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풀어줄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요. 
 
감정은 따뜻하게 읽고, 행동은 강단 있게 이끄는 똑똑한 훈육 수업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
임영주 지음 / 메가스터디BOOKS

저자 임영주는 따뜻하고 단단한 부모 아래서 자란 아이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든다는 믿음으로 부모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는 '부모교육전문가'이자 '육아 멘토'로 30여 년 동안 강연과 상담, 책으로 100만 부모의 고민에 답을 해왔습니다. 
"따뜻하고 단단한 부모가 되세요."
아이의 미래는 부모의 오늘을 닮습니다. 
단단하고 따뜻한 부모가 되어주세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임을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 '머리말'중에서

책에서는 아이에게 화내지 않으면서 떼쓰기를 멈추는 법, 해야 할 일을 해내고, 하지 않아야 할 일은 멈추게 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어요. 
훈육은 아이가 당당하게 기를 펴고 세상을 살아가게 키우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커가면서 조절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한데, 여기서 조절력은 '하기 싫지만 해야 한다'와 '하고 싶지만 안 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습니다. 좌절은 아이의 조절력을 길러주고 더불어 자존감이 높은 사람으로 성장시키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는 부모의 울타리 안에서 적절한 좌절을 하며 세상과 만날 힘을 기른다고 합니다. 

훈육은 아이에게 가이드라인을 주고 세상에는 원칙이 있고, 통하는 것과 통하지 않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잘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일입니다.

부모도 사람이기에 아이와 지내다 보면 감정적일 수밖에 없더라고요. 책을 읽으면서 우리 집 이야기 같았어요. 우리 집 일상을 되돌아보면서 아이를 위해 따뜻하고 단호한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에서는 양육을 시작하는 부모부터 아이가 어느 정도 크고 사춘기 때문에 소통을 겪는 부모까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단호하게 말하는 것이 괜찮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아이에게 상처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곧게 자랄 수 있는 자양분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요. 훈육은 단순히 "안 돼"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지켜야 할 규칙을 깨달아 스스로 조절하게 하는 것입니다.

훈육이라는 것이 꼭 아이에게 좋지 않다는 편견을 버리고 이 책을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조금 더 일찍 책 속의 내용을 알았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조금씩 커가면서 서로 맞지 않는 부분도 생기고 곧 사춘기도 올 텐데 감정은 따뜻하게 행동은 강단 있게 하면서 아이와 잘 지내야겠어요. 
'안 돼'라고 말하는 것 망설이지 마세요.
내 아이를 지켜주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임영주 작가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말들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되새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잖아요. 아이가 성장하듯이 부모가 같이 성장하는 것 같아요. <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와 함께 꽃길을 걸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서평단 #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메가책방 #임영주 #메가스터디BOOKS
YES마니아 : 로얄 z********2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사에게는 전문성을, 부모에게는 확신을!" ?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교사에게는 전문성을, 부모에게는 확신을!" ?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내용보기
훈육의 미로에서 만난 명쾌한 이정표유치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마주하다 보면 ‘공감’과 ‘통제’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기분이 들 때가 많다. 아이의 마음은 다치게 하고 싶지 않지만, 올바른 사회성을 위해 꼭 가르쳐야 할 선이 있기 때때ㅇㅣ다. 저스틴 콜슨의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는 그런 고민을 안고 있는 교사와 부모들에게 ‘단호하면서도 따뜻한’ 훈육이
""교사에게는 전문성을, 부모에게는 확신을!" ?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내용보기

훈육의 미로에서 만난 명쾌한 이정표

유치원 현장에서 아이들을 마주하다 보면 ‘공감’과 ‘통제’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기분이 들 때가 많다. 아이의 마음은 다치게 하고 싶지 않지만, 올바른 사회성을 위해 꼭 가르쳐야 할 선이 있기 때때ㅇㅣ다. 저스틴 콜슨의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는 그런 고민을 안고 있는 교사와 부모들에게 ‘단호하면서도 따뜻한’ 훈육이 무엇인지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책이다.

현장에서 바로 통하는 ‘단호함과 공감’의 조화

이 책이 다른 육아 서적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단호함과 공감의 차이’를 모호하지 않게 정의한다는 점이다. 우리는 흔히 단호함을 엄격함이나 화내는 것으로 오해하곤 한다. 하지만 저자는 공감의 기준을 명확히 세워줌으로써, 아이의 감정은 충분히 읽어주되 행동의 한계는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법을 알려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일관성 있는 훈육의 단계’는 현장에서 아이들의 돌발 행동을 중재할 때 매우 유용한 가이드라인이 되어주었다.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약속된 단계를 밟아가는 과정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가장 큰 안정감을 준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교사와 학부모 모두를 위한 ‘효과 만점 훈육의 말’

교사로서 가장 큰 수확은 책 속에 담긴 ‘효과 만점 훈육의 말’들이었다.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바로 건넬 수 있는 구체적인 문장들이 수록되어 있어 실용성이 매우 높다.

이 말들은 교실 안에서의 생활 지도뿐만 아니라, 상담 시 양육의 방향을 어려워하는 학부모님들께 가이드로 제시해 드리기에도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하다.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호소하는 부모님들에게 이 책의 구체적인 예시문들은 그 자체로 든든한 처방전이 될 것이다.

총평: 현장 적용 팁이 가득한 실전형 필독서

책을 덮으며 느낀 점은 이 책이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전 지침서’에 가깝다는 것이다. 유치원 교사에게는 전문적인 훈육 스킬을 고도화할 수 있는 팁을 주고, 학부모에게는 아이를 단단하게 키울 수 있는 확신을 심어준다.

아이의 마음을 얻으면서도 바른 길로 인도하고 싶은 모든 교육자와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단호함은 차가움이 아니라, 아이를 향한 가장 큰 사랑의 표현임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호한부모가단단한아이를만듭니다 #메가북스 #저스틴콜슨 #육아서추천 #훈육법 #유치원교사추천 #부모교육 #서평체험단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공감하는 훈육에 관하여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공감하는 훈육에 관하여"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육아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중 하나.공감이 육아의 대부분이라고 믿으며아이의 기를 꺾지 않으려 노력하고상처를 줄까봐 안돼라는 말을 삼키키도 한다.이영주 작가의 이 책은 바로 이런 지점에서고민하고 갈등하는 부모들에게'단호함'이라는 지침을 제시한다.부모가 아이를 육아하면서 빠지기 쉬운착한 부모 강박에 대해서 지적
"<단호한 부모가 단단한 아이를 만듭니다> 공감하는 훈육에 관하여" 내용보기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부분 중 하나.

공감이 육아의 대부분이라고 믿으며

아이의 기를 꺾지 않으려 노력하고

상처를 줄까봐 안돼라는 말을 삼키키도 한다.


이영주 작가의 이 책은 바로 이런 지점에서

고민하고 갈등하는 부모들에게

'단호함'이라는 지침을 제시한다.




부모가 아이를 육아하면서 빠지기 쉬운

착한 부모 강박에 대해서 지적한다.

아이의 모든 감정을 받아주는 것이

좋은 육아가 아님을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위험한 행동이나 타임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에서는

타협이 없는 단호함이 필요함을 알려준다.




책 사이사이 중요한 부분이 강조되어

읽는 데 굉장히 편했다.

여러가지 사례와 예시를 들어

아이의 마음을 공감하고 단호하게 훈육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제시하는데

그 예시가 굉장히 구체적이라

특히 어린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들에게

헤깔리지 않는 지침을 내려주는 것 같고

이미 영유아기를 흘려보낸 부모들에게는

굉장한 공감을 갖게 한다.





영유아기를 지나 초등에 접어들었지만

아직도 아이들에게 공감과 동시에

단호한 훈육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안돼라는 말은 부정어가 아니라

안전선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다.

부모가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반복적으로 규칙을 알려주어야만 

비로소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낀다.


감정은 따뜻하게 읽어주되

행동은 강단있게 이끄는 것

즉 기준이 있는 공감이 아이의 자립심과

조절력을 키우는 핵심이 되다고 느낀다.











y****l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