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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홀릭하는 쿠키런 이번에는 '맞춤법이 헷갈려?!' 편이예요. 쿠키런이 이런 학습적인 것까지 나와주니 넘 좋은거 같아요.
울아들 받아쓰기 보다는 띄어쓰기를 항상 헷갈려 하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성인이 저도 헷갈리는게 띄어쓰기인터라 자주 사용하는 띄어쓰기들을 모아서 가르쳐주는 이런 책 정말 넘 고마와요.
국어는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쟎아요. 문장과 글을 이해하는 국어공부 그 중에서도 기초가 되는 맞춤법과 띄어쓰기 잘하는 사람이 국어도 잘 하는 법이지요.
쿠키런 등장인물들 개성강한 캐릭터들이 참 재미나네요.
헷갈리는 띄어쓰기가 모두 25가지 나와 있어요. 못지않다는 '뒤지지 않는 상태에 있다'는 뜻으 한 낱말이므로 붙여쓰는게 맞아요.
각 띄어쓰기 소단락 다음에는 받아쓰기 100점을 받을 수 있도록 상황에 맞게 쓰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같은 말인데 그 뜻에 따라 붙여써야 할때도 있고, 띄어써야할때도 있어요. 쿠키런들이 알려주니 정말 쉽게 이해되는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저도 쿠키런한테 띄어쓰기 좀 배워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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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소리편 입니다.
쿠키런 딱지는 대박 아이템이었지요. 남녀 아이들 모두에게 인기인 쿠키런 시리즈 장난감과 아이템으로 만나다가, 이제는 학생답게 교재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학습 만화 시리즈를 빌려 보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좋은 내용을 담은 학습 만화, 또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만화 책을 한두권 사 모으고 있네요. 이제 제법 책꽂이에 학습만화 시리즈, 그리고 학교이야기를 담은 만화책이 한편을 장식하게 되었네요. ^^
이번에 만난 쿠키런 시리즈는 헷갈리기 쉬운 맞춤법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우선, 내용에 들어가기 직전, 이렇게 쿠키런 친구들이 모두 한자리에 출동했답니다. 친구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이어지고 있어요. 이 부분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살펴보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쿠키런임이 확실하네요. 늘 우리아이도 헷갈려 하는 글자죠.
낫다와 낳다.
이 부분을 이 교재에서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은 일기를 주 2회정도 숙제로 내주고 있는 선생님들이 많으신데요. 아이들이 이제는 제법 글쓰는 것은 수월한데, 맞춤법이 많이 틀리는 경우가 많아요.
이렇게 맞춤법에 관한 부분을 알고 넘어간다면, 글쓰기를 할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되네요. 외래어 부분이지요. 영어식 우리 표현을 이렇게 정확하게 알고 넘어가면 좋아요. 저 역시... 헷갈리는 부분이네요. 쥬스와 주스~ 이제는 아이가 주스라고 확실하게 알고 갑니다.
위 아래~~ 위위 아래아래
우리 어렷을 적에는 윗어른이라고 사용했던 것 같기도 한데... ㅋㅋ
정확한 단어는 웃어른이지요.
위 아래
방향을 나타낼 때는 위와 아래로 쓰지만
어른을 나타낼 때는 위가 아닌 웃을 사용하여 웃어른이라고 써야 한답니다.
이 단어는 발음면에서도 제대로 해줘야 하지요. 깨끗이.분명히, 틈틈이
아이들이 자주 틀리는 단어들이에요. 우리아이 역시, 깨끗히 라고 가끔 적더라고요.
이제는 쿠키런 친구들 덕분에 깨끗이는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쿠키런 친구들아 고마워~ 밥 먹기 직전에도 이렇게 이 책은 무한 반복하고 있어요.
학교에도 가져가고, 학원에도 가져가네요.
지금 이 책은 우리집에 없어요. 친구들을 빌려주고 있거든요. 짝꿍 하루 빌려주고, 그리고 베프도 빌려주고~~~
이 책 덕분에 학교에서도 인기 최고~~ 학원에서도 인기 최고~~~
친구들도 돌려 보면서, 쿠키런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 듯 싶어요.
다른 시리즈도 얼른 만나보고 싶네요. 빨리 서점으로 달려갈게요 친구들과 함께요.
참~~ 지난 주 친구 생일파티에도 쿠키런~~ 요 책을 사서 선물로 주었답니다.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선물용으로도 좋은 학습 만화` 굿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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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책 인기가 좋다보니 제 눈에 띌 겨를이 없네요. 그래서 리뷰 적어야지 하다 그만 깜빡해 버렸답니다. 이 책 보는 순간 '아 맞다' 리뷰 적어야 하는데.. 싶었는데...
딸 아이가 자기 눈에 띄니 또 다시 얼른 앉아 읽어내려 가네요. 딸 아이가 제일 재밌다고 얘기하는 '천사맛 쿠키'가 나오는 편의 이야기 부분입니다.
[소리편21 - 바람, 바램] 부분이에요. 요약하자면 아직 잘 날지 못하는 천사맛 쿠키들이 1004년 동안 훈련생으로 지내야 한다네요.
근육 훈련에 이어 정신력 훈련을 통과하면 드뎌 날수 있다는데요. 다른 에피소드도 재미난 이야기 참 많던데... 딸 아이의 취향은 이런 이야기인가 봅니다. 유치한 듯 재미나고, 역시 만화라 표정이 압권이네요. ^^
아이에게 쿠키런에 나오는 쿠키 이름은 다들 익숙해서 더 재미나게 읽게 되네요.
저도 함께 읽으면서 표기법은 알았지만 이유는 알지 못했는 국어 문법들도 있어서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특히, 그 중에서 기억에 남는 [외래어 표기법] 부분을 정리해 보았답니다.
외래어 표기법에서 ㅈ과 ㅊ다음에 오는 ㅑ, ㅕ, ㅛ, ㅠ 모음은 각각 ㅏ, ㅓ, ㅗ, ㅜ로 표기합니다. 예) 주스, 텔레비전, 초콜릿
주스의 '주', 텔레비전의 '전', 초콜릿의 '초'가 이런 외래어 표기법에 의해 각각 ㅜ, ㅓ, ㅗ 모음으로 표기됨을 기억하겠습니다. 제 닉네임도 '살구주스'인데 '살구쥬스'로 헷갈려 하시는 분들도 가끔 계시더라구요. 알면 알수록 어려운 국어 문법이긴 합니다.
'~게' 역시 '~께'로 평소에 잘못 알기 십상인데요. 본문의 설명과 같이 읽을 때는 '~께요, ~께, ~껄'로 들리지만 쓸 때는 '~게요, ~게, ~걸'로 써야 함을 기억해야 겠어요. 요거 하나는 그나마 알고 있던 맞춤법이긴 한데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고 있어 정리해 보았어요.
반면, '깨뜨리다', '깨트리다'는 둘 다 맞는 어법이라 하니 또 한 번 기억해야 할 내용이기도 하네요. 어느 것이 맞을까 열심히 고민했는데.... 둘 다 정답이라고 하네요. ㅎㅎ
맞춤법은 초등2학년까지 학교에서도 꾸준히 학습하게 되는데요. 이 시기에 제대로 맞춤법을 학습하지 않으면 따로 학습해서 바로 잡을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특히, 일기쓰기도 초등학생은 꾸준히 하기 때문에 맞춤법이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더라구요.
[쿠키런 맞춤법학습만화] 맞춤법이 헷갈려?! 1권 -소리편에 등장하는 맞춤법 내용입니다. 쿠키런 등장인물들의 재미난 에피소드와 함께 맞춤법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어 줄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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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으로 맞춤법 공부하기
울아들 요즘 만화책 보는거 너무 좋아하더라구용~ 저번에 마트에서 요괴워치 만화책 사준 이후 만화책에 빠지신 아들이랍니다. 만화책을 조아하니 공부도 만화로 된거 사면 좋겠다 싶더라구용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소리편 이것이 딱 울아들에게 필요한 책이지 않나 싶어요
쿠키런 책 집에 다른거 하나 있는데요~ 그것도 참 잘 봤는데 이건 공부까지 되는 만화책이라서 보자마자 너무 너무 좋아했어요 어른도 헷갈려 하는 맞춤법을 쿠키런과 함께 배워보는거랍니다.
소리편이라고 나와있던데..현재 소리편 밖에 없어요~ 편으로 적혀있는거 보니 다른 시리즈도 나올건가봐용~~
맞춤법은 어른이고 아이고 헷갈리는게 많은데요~ 이제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에게는 처음부터 바른 맞춤법을 알수 있으니 참 괜찮은 책인것 같아요
등장인물도 소개 되어있는데요~ 쿠키런이라는 게임 캐릭터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전 이 게임 예전에만 하고 지금은 아예 깔아놓지도 않았는데 그당세 모르는 캐릭터가 무지 많네용~~~~
만화책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재미를 느끼면서 맞춤법까지 배울수 있는 책이랍니다. 진짜 울아들 이책 보자마자 바로 읽더라구요~ 쿠키런이라서 시선을 끌고 만화책이라서 바로 읽게하는 능력이 있는 책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아래쪽엔 빗 과 빚의 뜻을 설명해놔서 어떻게 다른지를 확인시켜 주더라구요 그리고 다음장에는 빛의 뜻도 설명되어있었어요
우와... 빛나는 빗으로 빚을 갚았으니 이젠 빚이 없는 겁니다. 진짜 조화를 잘해서 말 잘 만들었네용... 발음은 다 똑같으니 뜻을 알아야 이 문장을 이해가 갈것 같아요 하지만 밑에 설명이 나와있으니..걱정없을것 같아요
설겆이 아니고 설거지가 맞아요~! 이건 저도 잘못사용하고 있었네요ㅜㅜ 만화책을 통해 저도 배우게 되었습니다..ㅋㅋㅋ
설겆이 X 설거지라고 적어야 합니다~!!!!
쿠키런 책은 맞춤법 뿐만 아니라 어드벤쳐, 과학상식, 한자런 까지... 아이들 만화책을 보면서 공부도 되고 쿠키런 시리즈 참 맘에 드네용
국어가 참 어려운데 맞춤법이 헷갈려?! 책으로 국어 성적이 올라갈수 있겠죠?ㅋㅋ
씻고 나서 쿠키런책을 펼쳐서 보기 시작했어용~ 이마이 초 집중해서 책을 본게 참 오랫만인것 같다..ㅋㅋ 맨날 내한테 읽어달라고 하더니 이건 아주 집중해서 혼자서 보더라구요 동생이 옆에서 놀아도 절대 굴하지 않고 집중해서 책을 보더라구요
다양하게 자리를 바꿔가면서 그자리에서 책을 다 읽어버렸어요~ 그림만 본건지 글을 같이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구용 이걸 학교에 가져가기도 하고 이책을 몇날 몇일 본것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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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쿠키런 게임 ^^ 세계문화와 한자, 과학 학습만화에 이어 드디어 기다리던 한글관련 학습만화책이 나왔네요! '맞춤법이 헷갈려?!' 시리즈는 초등학생의 받아쓰기와 시험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재미있는 쿠키런 캐릭터로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이예요. 이번 1권 '소리편'에서는 발음이나 소리가 헷갈려서 잘못 쓰고 읽거나 발음하는 말에 대하여 알아볼수있지요. 책을 펼쳐보니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쿠키런 캐릭터들 대거 등장입니다 ^^ 저는 아이가 하는 게임을 가끔봐서 몇몇 캐릭터는 알고 있었는데 아이는 이미 모든 캐릭터의 이름과 게임특징을 거의 파악하고 있더라구요~ 처음 등장하는 내용은 빛, 빚, 빗에 대한 내용이네요. 발음이 모두 비슷하기 때문에 정말 헷갈리기 쉬운 단어인데, 책을 읽기전에 아이는 얼마나 구분하고 있을지~먼저 물어봤더니 그냥 발음하면 정말 헷갈려하긴 하더라구요. 빚을 받으러온 버터크림 초코쿠키에게 명랑한 쿠키는 꾀를 내어 쿠키앤크림을 도와주네요. "빛나는 빗으로 빚을 갚았으니 이제 빚은 없는겁니다! 그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머리결이 십만 코인만큼 빛날 거예요!!"라고 말을 했거든요. 아이는 같은 소리로 나는게 재미있어서 그런지 이 문장을 두번세번 읽더라구요. 친구에게 써먹는다고 하는데 과연 이 긴 문장을 외울수 있을지는 의문이네요. 그 외에도 맞추다 맞히다, 낫다 낳다, 삐지다 삐치다, 바람 바램, 메다 매다 같은 듣는 발음 소리로만은 구분하기 어려운 단어를 구분해주기도하고 두더쥐가 아니라 두더지, 쥬스가 아니라 주스, 윗어른이 아니라 웃어른처럼 잘못된 표현을 고쳐주기도 한답니다. 물론 여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쿠키런이 다양한 에피소드를 가지고 등장하기에 재미를 더하고 있지요! 만화를 생각없이 깔깔대며 웃으면서 읽다보면 저절로 공부가 되니까 이보다 더 좋은 학습효과가 없는것같아요~ 아이가 요즘 한글떼고 쓰기에 돌입하고 있는데, 한번 배울때 쿠키런 맞춤법으로 제대로 익혀두면 학교에 들어가서도 받아쓰기 걱정은 없을것같네요. 2권은 형태, 3권은 띄어쓰기 편이라고 하니까 다음권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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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은 게임에서 시작해서 이렇게 책이나 팬시용품으로 많이 나오게 되어서 아이들이 쿠키런이 나오는 책을 무척이나 좋아라한답니다. 만화로 되어있지만 맞춤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서 교육적 효과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맞춤법 관련한 책 많이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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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 쿠키런 시리즈는 워낙 아이가 좋아해서 서비이벌부터 시작해서 책 폈다하면 1시간도 앉아 읽네요~ 평소에 책 읽으라고해서 안읽더니..ㅠㅠ 다행히 내용도 학습적이고 아이가 넘 좋아해서 시리즈 별로 사고 있네요~ 앞으로도 쭈~욱 학습적인 만화 시리즈로 나와 주었음 하네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아이가 안 읽으면 소용 없는건데...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혼자서 읽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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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때 자주 시험을 보게되는 받아쓰기라는게 있죠. 아직 우리 말이나 글이 익숙치 않는 아이들에겐 무척 어려운 시험이라 할수 있겠네요.
소리로 듣고 그 것을 받아쓰는일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우리가 우리글과 문화에 익숙해져 있다 손치더라고 자주 틀리게 되는게 발음 문젠인데요. 예를 들어 영어권의 나라에서 쓰는 영어를 우리가 듣는 그대로 받아쓰기란 더더욱 쉽지 않는것 처럼 말입니다.
이렇게 음성학적으로 대부분의 소리에서 변별력을 찾기란 쉽지 않아요. 특히 음의 고저와 장단으로 구분되는 단어라면 더 어렵겠죠.
쿠키런 [맞춤법이 헷갈려]편에서는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 짱인 쿠키런의 캐릭터들이 나와서 예문을 통해 맞춤법과 어휘에 맞는 예문을 만화로 들려주고 있어 더불어 문장력까지 향상시키는데 그만인 책입니다. 새삼스럽게 학습만화에 대한 구시대적 사고를 갖고 있는 학부모들이 현존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저역시 한때는 만화책을 아이가 보는걸 좋아하진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 프로테이지를 8대2로 두곤했지만 지금은 만화든 뭐든 책이라면 마다 하지 않고 있지만요. 학습만화의 우수성과 시대적 조류도 반영을 해야한단 생각입니다.우리시대는 아니니까요.
그러면에서 서울문화사의 학습만화책은 우수하다고 추천하여 드리고 싶네요.
빗,빛,빚을 소리로 들을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구별해 내 받아쓰길 할수 있을까요?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할머니에게 명량한 쿠키양이 달려갑니다. 할머니는 쿠키양에게 투자전문가 쿠키인 버터크림 초코 쿠키에게 빛독촉에 시달리고 있음을 실토하게되죠. 할머니는 쿠키양이 만든 황금빗으로 빚을 갚습니다.황금빗은 햇볕을 받으면 그 빛이 더욱더 반짝이죠.빛과 빗과 빚을 연이어 말해주자 투자 쿠키는 정신이 몽롱해지죠.헷갈리거든요.ㅎ 이렇게 해서 할머니의 빛은 쿠키양의 빛나는 재치로 다 해결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음성학적으로 비슷하게 들리는 단어를 비교 해서 예문을 들어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는건데 쉽고 간단하며 재미까지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