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좋은 책이라고는 절대 말 못하겠다. 용어들이 그냥 마구마구 나온다. 어렵고 새롭고 낯선 용어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이를 설명해주는 경우는 극소수라 직접 단어를 굉장히 많이 찾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번역이 되게 번역투같다. 한마디로 읽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굉장히 문맥들이 끊어진 느낌이고 연결이 그렇게 자연스럽지 않다. 이것이 번역하신 분
용어들이 그냥 마구마구 나온다. 어렵고 새롭고 낯선 용어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이를 설명해주는 경우는 극소수라 직접 단어를 굉장히 많이 찾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번역이 되게 번역투같다. 한마디로 읽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굉장히 문맥들이 끊어진 느낌이고 연결이 그렇게 자연스럽지 않다. 이것이 번역하신 분의 문제인지 원래 책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굉장히 읽기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