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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신학대학원 교수로 사역하셨던 권성수교수님의 야고보서 강해, "믿는 만큼 행동한다",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은혜많이 받은 강해서도 드문 것 같습니다. 우선 이 책의 강점은 신약신학박사이신 목사님의 성경신학적 깊이가 돋보였습니다. 헬라어어원을 살피시면서도, 결코 어렵지 않고, 아주 쉬운 그리고 재미와 감동까지 곁들인 그러한 책이었습니다. 많은 생활속의 재미난 이야기들과 야고보서 본문에 천착한 본문중심적 설교, 그리고 목사님의 풍성한 영성에서 나오는 넘치는 은혜, 정말 이 책만큼 기쁘게 은혜롭게 읽은 책이 드문 것 같습니다. 보통 강해서하면, 지루하고, 따분하기 십상인데 이 책은 일단 쉽기 때문에 빨리 읽을 수 있으면서도 읽고 나면, 야고보서의 내용이 쏙쏙 머리속에 들어오는 정말 뛰어난 강해서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강해설교자들이 본문중심이라고 말하면서도 본문을 대충,수박겉핡기 식으로 넘어가면서 본문의 의미를 적용에다가 끌어맞추는 일이 많은 것 같은데, 이 책은 정말 본문의 의미를 정확하게 살피면서도 풍부한 적용을 볼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을 넘기면서 야고보서가 한눈에 들어오는 걸 느꼈습니다. 권교수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이런 좋은 책을 내주신 규장출판사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 책은 제목과 같이 야고보서의 핵심 메시지인 '믿음의 실천'을 강조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믿는다 믿는다고 하면서도 사실, 실천이 너무나도 약하고, 믿는다고 하면서도 우리의 삶에 진정한 변화가 없기 때문에, 야고보서의 메시지는 지금 이시대에 가장 필요한 메시지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특별히 낮은 자는 자기의 높음을 자랑하라는 말씀과 시련을 참고 인내하라는 말씀, 특별히 성내지 말라는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가 가끔 화를 낼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교회안에서의 차별의 문제와 언어사용에 대한 문제, 또한 시기와 다툼의 문제, 또한 하나님이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는 말씀, 그 중에서도 가장 귀한 말씀은 행함이 없는믿음은 죽은 믿음이라는 말씀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또한 교회가 사회에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이 때에 행함을 강조하는 야고보서의 메시지는 그 어느 때보다 우리의 심령에 많은 회개와 깨우침을 주는 것 같습니다. 저의 삶에도 행함을 겸한 믿음을 주시기를 소원하며, 진정한 믿음(행함이 있는 믿음)을 소유하기를 원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일독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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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믿음의 현주소는 어디일까요?’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한 명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작금의 한국교회를 보면서 마음속에서 소용돌이쳤던 질문이었다.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한강의 기적을 일으켰던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발전을 한국교회는 그야말로 그대로 답습했다. 한때 우리는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마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들여다보면 축복이 아닌 선악과가 되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만약 이 문제와 위기를 느끼지 못한다면 우리의 신앙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변질되고 부패한 상태일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믿음을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봐야 한다. 변질되고 부패하여 이제 더 이상 아무런 필요가 없는 존재가 된 것인지 아니면 지금 이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새로운 생명을 얻을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이다. 왜 이렇게 변질되고 부패되었을까? 그 이유는 건강하지 못한 신학이다. 저자는 ‘칭의’ 특별히 구속사적인 칭의만 강조한 나머지 ‘성화’의 삶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한국교회가 세상으로부터 ‘개독교’라는 비난을 받고, 교회를 이탈하는 성도들 특별히 청년들이 속출하고, 지역사회로부터 강한 불신을 받고 있는 이유로 보았다. 칭의만이 가장 중요하고 칭의만 있으면 구원 받는다 라는 잘못된 신학으로 인해 그리스도인의 삶은 말과 삶이 분리된 채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신앙은 살아있는 신앙이 아니다. 칭의와 성화는 단계가 구분되어 있거나 칭의를 거쳐서 성화의 단계로 발전하는 것이 아니다. 칭의와 성화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 칭의와 동시에 우리는 성화의 삶을 살아야 한다. 그것이 진정한 칭의와 성화이다. 우리는 말씀 따로 삶 따로 분리되어 살아서는 안 된다. 오늘의 한국교회가 겪는 여러 가지 문제는 바로 여기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먼저는 저자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말씀과 삶이 분리되어 있는지 점검할 것을 말한다. 지금 우리의 믿음이 진짜인지 아니면 가짜인지 확인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이어서 그 믿음이 진짜라면 말씀을 따라 삶속에서 살아내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삶속에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다. 분명히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말씀을 믿고 승리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끝까지 "Never give in, Never give in", "꺾이지 마십시오,절대 꺾이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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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됨'을 찾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가상 세계가 만연되어지고 가상 세계가 현실 세계와 착각하게 하는 시대적 변화 때문인지 참됨에 대한 요구가 강하게 작용하는 시대에 이르렀다.
앞서가는 시대에 따른 급부로 고전을 좋아하기도 한다. 옛 것을 지양했던 시대에서 옛 것을 찾는 시대가 되고 있는 것은 인간미가 없어진 단면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권성수 목사는 참된 성도 , 참된 목사 등을 고민했다. 세월호 사건을 통해 성도들이 지향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안식월을 통해 갖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 어떤 삶을 살아야 진정성을 갖는 참된 자가 되는지에 대한 고민을 야고보서를 통해 얻고자 했다.
이 책은 안식월에서 돌아와 자신이 시무하고 있는 교회에서 16에 걸쳐 강해했던 내용들을 편집한 것이다. 야고보서는 진짜 신앙인이 어떤 존재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거짓이 판을 친 세상에서 우리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어렵다. 세월호의 참상에서 우리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을 고민해야 했다. 국민은 세월호의 장본인인 구원파 유병언과 현대 교회를 사역하고 있는 목회자와 별차이를 느끼지 못한다. 때로는 같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로 치부한다. 같은 하나님을 믿는 이들이 서로에게 이단이라고 하며 적대시하는 것이 우스꽝스럽게 느낄 수도 있다.
이는 진짜라고 자부하는 기독교인들의 삶을 바라본 세상사람들이 평가하고 있음에 조심스럽게 귀를 기울어여 한다. 저들과는 다르다고 강조한들 그들이 들어나 보겠나. 우리들의 삶이 그들에게 이미 실망으로 각인되었다. 기독교인들 또한 자본주의와 실용주의로 인해 각자의 삶을 영위하고자 한다. 참된 기독교인에 대한 고민과 진짜 신앙이라는 자부심이 없다. 맹목적 종교생활로 인해 자신을 감춰버린다. 아니 종교라는 테두리에서 무언가에 중독되어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다시한번 진짜의 모습을 되찾는 계기로 삼자는 것이다. 내가 진짜 기독교으로서 살아가고 있는지 깊이 성찰하자는 것이다. 아직도 세상 사람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다. 기독교인이라면 무엇인가 달라보이기를 바란다. 믿지 않는 이들은 기독교인들을 주시하고 있다. 이때가 새로워야 할 때이다. 주시도, 관심도 없다면 이는 기독교는 죽은 것이다. 물론, 인간의 관점에서 기독교가 죽느냐 사느냐 할 수는 없다하더라도 이미 국민에게 신뢰를 잃었다면 회복하는 과정이 험난하다.
권성수 목사는 진짜라는 분명한 전제를 가지고 야고보서의 말씀을 통해 성도들과 깊은 고민을 갖게 됨으로 이 책이 나오게 되었다.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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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독교가 세상으로부터 손가락질 받는 이유가 무엇인가? 수많은 이유중에 하나라면 그것은 바로 행동없는, 행함이 없는 믿음때문이다. 우리는 오래전부터 믿기만하면된다라는 식의 신앙교육을 받아왔다. 하지만 그것이 결국 행함이 없는 그리스도인들로 성장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행함이 필요하다. 세상속에서 영향력을 발하기 위해서는 행함이 없는 믿음이 필요하다. 권성수목사님은 이책에서 믿음과 행함을 균형있게 바라보고 있다. 목회와 신학의 균형을 잡고 대구동신교회에서 생명사역을 전개하고 계시는데 그신학적 균형이 이 믿음만큼 행동한다에도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이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 보아야 하는 책이다.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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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주일마다 수천, 수만의 교회에 셀수 없을만큼의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드나든다. 그들은 모두 성도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이다.
그러나 그 가운데 과연 진짜라고 할 수 있는 성도는 얼마나 될까? 자주 고민하는 질문이다.
참 많은 사람들이 성도들의 삶을 주목한다. 그들이 어떤 교회에 다니는가 하는 것보다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사는가 관심을 가진다. 그들은 성경책을 끼고 다니는 것보다 그들이 그 성경의 진리를 어떻게 삶으로 연결하며 사는가 관심을 가진다.
실천적 지식인을 그리스도인에게 천상의 지혜로 사는 사람들로 적용해 낸 권성수 목사님이 참 좋다. 머리의 지식이 가슴의 지식으로... 그리고 그 가슴지식이 손과 발에 직결되게 하라고 전하는 권목사님의 열렬한 외침이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을 쳤다. 감사하다. 내 손과 발에 중요한 지침이 되는 책이다.
많은 성도들이 행동지침서로 삼을 만한 귀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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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신앙에 촉촉함으로 생기를 주는 책! 본서를 3단어로 말하라면, 점검(체킹). 신앙(경건). 회복 이라고 말하고 싶다. 자신의 신앙의 상태를 돌아보고 점검하고 참 신앙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며 경건한 삶을 살도록 생각을 바로 잡아주고 행동을 변화시켜 주는 힘이 있는 책이다. 깊이 있게 신앙의 본질을 다루면서도 전혀 무겁거나 부담되지 않고 실생활의 언어를 사용하여 아주 즉각적으로 흡수되도록 서술하고 있다. 마치 한 단락의 감동되는 글을 읽었을 때 여운이 잔잔히 생기는 것 처럼, 각 소단락들이 묵상을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내용들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있다 나는 소단락을 읽을 때 마다, 인사이트에 대한 감탄과 그 주제에 대해 묵상하고 사색하는 즐거움을 즐길 수 있었다. 본서는 한 번에 주루룩 읽어 내려가는 책이 아니다. 단락단락을 나누어 곱씹으며 매일매일을 묵상하며 QT하는 용도로 이용할 수 있는 경건 서적이며, 감동되는 짧은 글을 읽고 싶을 때마다 펼쳐서 한 단락씩 읽으면서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는 책이며, 저자의 설교가 듣고 싶을 때 읽으면 문체가 나에게 대화하듯 귓전에 생생하게 울릴 것이다. 단락의 시작은 현재 삶의 현상들로 시작하지만 각 챕터와 소단락마다 중간중간에 성경말씀이 인용되어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어가게 되고, 우리의 신앙을 바른 신학으로 교정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신학으로 생각의 틀을 바꾸고, 가치관이 바뀌고, 삶이 바뀌게 되는 책이다 시련과 고통, 인내, 의심, 마음을 정함,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주제들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평신도와 목회자들에게 기본기를 잡아주는 값진 책이기도 하다. 건조한 삶에서 촉촉한 은혜의 간증으로 감동을 맛보고 싶은가? 매일매일 하는 큐티가 너무 딱딱하고 재미가 없어, 경건서적으로 큐티와 묵상을 하고 싶은가? 막 믿기 시작한 초신자나, 성도들에게 '좋은생각'처럼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 그럼에도 깊이있는 신학이 녹아 있는 책을 선물하고 싶은가? 귀납적으로 적용으로 시작해서 말씀으로 점점 들어가는 구성을 좋아하는가? 나는 주저없이 이 책을 권하겠다. 경건 서적들을 두루 즐겨보는 내가 처음 보는 감동적인 예화가 수 백개 들어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소장가치가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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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 온지 130여 년이 됐다. 기독교인들은 오늘날까지 항상 국가를 위하여 기도하며 이웃의 아픔을 나누는 데 앞장서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왜 기독교가 한국사회에서 ‘개독교’라는 비난을 받고 있으며, 신자들의 이탈이 속출하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는커녕 우리 사회로부터 강한 불신을 받는 것은 나를 포함한 언행불일치의 설교자들과 신행불일치의 교인들의 삶 때문이다. 한국의 기독교가 초기처럼 나라와 민족, 사회, 다음세대에게 귀감이 되려면 초기시대의 많은 언행일치의 설교자들, 신행일치의 교인들의 삶을 날마다 본받아 살아가는 길 밖에 없음을 깨닫고 새롭게 출발해야 할 것이다. 사순절 기간에 내가 읽은 책은 권성수 목사가 쓴 <믿는 만큼 행동한다>는 책이다. 권성수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의 대표적인 개혁그룹인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를 이끌어 나가시는 분으로 알고 있다. 이 책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와 대학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인 권성수 목사가 2014년 6월 29일부터 16차례에 걸쳐서 설교한 생생 신앙 시리즈 야고보서 강해를 정리한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뒤 TV, 인터넷 등 각종 매체를 통해 구원파 유병언 씨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는 것을 보고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주시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라’는 교훈으로 받았다고 한다. 저자는 “우리가 말하는 신앙이 진짜인지 점검하라, 우리가 받은 구원이 진짜인지 점검하라, 그에 합당한 삶을 살고 있는지 점검하라, 지금 우리 교회가 정말 바로 가고 있는지를 점검하라”고 하시는 것 같았다고 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진짜 믿음 테스트’, 2장 ‘믿음 행동 체크리스트’, 3장 ‘삶으로 실천하는 지혜’, 4장 ‘끝까지 믿고 승리하라’ 등이다.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을 제대로 믿는 것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살아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진짜 신앙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점검해볼 수 있다. 우리가 시련을 통과해서 가는 길에 하나님이 앞만 볼 수 있는 지혜의 랜턴을 주신다. 내일의 지혜를 오늘 주시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감당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신다. 이 책에서 저자는 “고통에는 네 종류가 있다.”고 하면서 징계의 고통, 잘못한 것이 없이어도 당하는 고통, 바로 살기 때문에 당하는 고통, 누구나 다 당하는 고통을 이야기 한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신앙을 점검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들어도 지금이나 1년 전이나 10년 전이나 전혀 변한 것이 없다면 자신을 깊이 살펴보아야 한다. 자신이 진짜 신앙인인지, 무늬만 믿는다고 하는 종교인인지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이 책을 한국교회 목회자와 신자들에게 읽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