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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학씨 날씨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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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얀 눈이 내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겨울이 되면 유독 뉴스의 일기예보를 챙겨봅니다. 그런데 요즘은 하얀 눈 소식 보다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 소식에 기분이 다운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날씨는 우리의 기분을 좌지 우지 할 정도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이러한  날씨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을 만났습니다.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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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얀 눈이 내리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겨울이 되면 유독 뉴스의 일기예보를 챙겨봅니다.

그런데 요즘은 하얀 눈 소식 보다는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 소식에 기분이 다운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날씨는 우리의 기분을 좌지 우지 할 정도로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이러한  날씨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을 만났습니다.    

 

날씨에 대한 이야기를 다양한 분야로 정리해놓은 <융합 과학씨 - 날씨를 느껴요>라는 책이랍니다.

여기에서 "융합"이라는 용어는 요즘 교육계의 화두이자 대세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인기있는 용어인데, 융합은 과학이 신화와 역사, 기술, 공학, 수학, 예술 등과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되고, 과학은 또 어떤 것들과 연결되는지를 생각해보게 만들어주는 용어이기도합니다.

그래서 과학을 바탕에 깔고 모든 분야를 접목해서 이해할 수 있어야 함을 알려줍니다. 


이 책에는 날씨의 신들, 도시의 운명을 바꾼 날씨, 날씨의 비밀을 밝힌 사람들, 날씨를 측정하는 기구들, 날씨를 이용해서 만든 도구들, 마지막으로 세계의 기후변화까지 날씨의 모든것을 담았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단군신화에 등장하는 풍백, 우사, 운사 이야기와 사나운 북풍의 신인 보레아스의 이야기는 동 서양의 날씨의 신들을 소개하며 흥미를 돋웁니다.  따라서 이 책이 어려운 과학책이 아니라, 흥미로운 신화이야기로 인식되기도 합니다.  

  

한 단원이 끝나면 <생각이 크는 숲>을 마련해서 기우제를 지내는 풍습이나 날씨를 그린 화가의 이야기,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로 연구한귀뚜라미 온도계 같은 흥미로운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날씨에 대한 다양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지요~    


또한 궁금한 내용을 직접 활동을 통해 해 볼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답니다.

바람만들기, 구름 만들기 등등이 그림과 함께 소개되어서 아이들과 해보아도 좋겠더라구요~

더하여 날씨와 관련된 미술 작품을 수록해서 미술과 과학의 융합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만든답니다.  

일기도 보는 법이라든지 날씨를 이용한 도구와 기계 등의 설면도 역사와의 융합으로 보여진답니다.

"과학은 어렵다"라는 막연한 편견을 깨기에 충분한 책이네요~ 

o******k 2014.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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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재미로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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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과학씨'는 과학에 대한 책입니다 그중에서 날씨에 대한 것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일단 먼저 날씨에 대해 빠져들어볼까요? 먼저 바람에 대해 알아볼까요? 바람은 많이 있으면 세게 누르고 적게 있으면 적게 누르는데 이러하게 공기가 누르는 힘을 기압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주위보다 기압이 높으면 고기압, 주위보다 기압이 낮으면 저기압이라고 합니다. 바람이 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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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과학씨'는 과학에 대한 책입니다 그중에서 날씨에 대한 것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일단 먼저 날씨에 대해 빠져들어볼까요?

먼저 바람에 대해 알아볼까요?

바람은 많이 있으면 세게 누르고 적게 있으면 적게 누르는데

이러하게 공기가 누르는 힘을 기압이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주위보다 기압이 높으면 고기압,

주위보다 기압이 낮으면 저기압이라고 합니다.

바람이 부는 이유도 같습니다.

지구에는 주위보다 공기가 높은 것도 있고 낮은 것도 있습니다.

주위보다 공기가 적은 곳은 저기압 주위보다 공기가 많은 곳은 고기압입니다.

이때에도 기압을 같게 맞추려는 움직임이 일어나면서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공기가 흐르게 됩니다.

이공기의 흐름이 바로 바람 입니다

구름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

k*****7 2014.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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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모든것을 알려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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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학, 날씨, 일기예보, 탄소발자국, 자연의 신비, 스콜라 ​   스콜라 도서탐험대로 만난 6번째 책입니다. 똑똑한 융합과학씨 세번째책으로 날씨를 느껴요를 읽었어요.     융합이 뭔지는 잘모르지만 융합과학씨 시리즈의 소개글을 보니 과학, 기술, 공하그 예술, 수학의 만남이라고 되어 있내요.. 시리즈의 첫번째는 빛에 관한것이구 두번째는 식물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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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과학, 날씨, 일기예보, 탄소발자국, 자연의 신비, 스콜라

 
스콜라 도서탐험대로 만난 6번째 책입니다.
똑똑한 융합과학씨 세번째책으로 날씨를 느껴요를 읽었어요.
 
 
융합이 뭔지는 잘모르지만 융합과학씨 시리즈의 소개글을 보니
과학, 기술, 공하그 예술, 수학의 만남이라고 되어 있내요..
시리즈의 첫번째는 빛에 관한것이구 두번째는 식물이였는데
제가 읽은 책은 날씨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내요..
다 읽고 나니 다른 똑똑 융합과학씨들도 읽어보고 싶은 생각 들었답니다.
 
 
날씨를 느껴요에는  여러나라의 날씨를 관리하는 신들에 대한 재밋는 이야기들도 있고, 날씨의 비밀을 밝힌 여러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있었어요.
또 기후가 바뀌면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지도 알수 있고,
날씨를 사람이 조절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무척 신기했답니다..
그리고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은 꼭~~~ 기억해 두고실천하겠다고 다짐했어요..
그래서 책을 읽고 독후활동으로 새롭게 알게된 내용을 정리하면서
​책읽기 마쳤답니다.

c***4 201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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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똑똑 융합 과학씨 날씨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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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03 S·T·E·A·M 날씨를 느껴요. 융합의 시대, 새로운 과학 책을 만나다!     [똑똑 융합 과학씨 날씨를 느껴요]편을 만나보았는데요. 저는 일기예보를 잘 챙겨보는 편입니다. 텔레비전으로 보지 못하였을 때에는 아침에 날씨에 대해 검색을 해보기도 하지요. 그래서 날씨에 관심이 그리 없지는 않습니다. 처음 이 책을 보고 지루하지는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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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03 S·T·E·A·M

날씨를 느껴요.

융합의 시대, 새로운 과학 책을 만나다!

 

 

[똑똑 융합 과학씨 날씨를 느껴요]편을 만나보았는데요. 저는 일기예보를 잘 챙겨보는 편입니다. 텔레비전으로 보지 못하였을 때에는 아침에 날씨에 대해 검색을 해보기도 하지요. 그래서 날씨에 관심이 그리 없지는 않습니다. 처음 이 책을 보고 지루하지는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사실 제가 과학책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책을 펴자 마자 쭉~ 끝까지 읽었습니다. 딱딱한 설명만 있는 다른 과학책과는 달리 즐거운 소재와 주제로 재미있게 표현을 하여서 읽기에 참 좋았습니다. [똑똑 융합 과학씨 날씨를 느껴요]편을 소개하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날씨에 대한 지식들과 함께 위의 사진처럼 우리에게 꼭 필요한 날씨 상식도 알려줍니다. 그리고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그림들과 사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책을 읽으면서 참 생생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날씨의 변화는 우리의 실생활에서 중요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날씨에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날씨에 관한 이야기들과 속설등이 있어서 이야기를 읽는 느낌도 들었어요. 예를 들어 이야기의 앞쪽에는 날씨에 관한 신들의 이야기를 하여서 우리들의 흥미를 끌었지요.

  

위의 사진은 번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사진을 책 속에 넣어논 것입니다. 그리고 설명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책의 밑쪽에 더 자세히 설명해주어서 어렵다는 느낌은 들지 않았어요. 제가 과학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책을 보면서 관련된 과학 원리를 검색을 해보기도 하고 물어보기도 하였습니다. 또 다른 시리즈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죠.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표지를 조금만 더 개선하여서 학생들의 관심을 끌게 한다면 조금 더 인기를 얻을 것 같아요.

  

그림이 참 자세히지 않나요? 그리고 그리 어려워보이지도 않지요. 글만 있는 과학책...읽기 싫었는데 벌써 이 책은 3번이나 읽었죠

또 한 이야기가 끝이 날 때마다 뒷부분에 <생각이 크는 숲>이라는 코너에 학생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코너가 있습니다. 지금 소개할께요.

  

이렇게요. 다른 여러 이야기들도 있지만 제가 참여해보았던 날씨에 관한 말놀이 코너예요. 생각의 숲에서 나왔죠. 책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가로세로 낱말 퀴즈로 재미있게 복습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처음에는 몇 개를 틀렸는데 계속 읽다보니 다 맞았네요. 책을 보면서 같이 책에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책을 보면서 이렇게 활동을 하니까 정말 재미가 있었습니다,

 

 


 

r****8 2014.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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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똑똑 융합과학씨 날씨를 느껴요 / 마더스 카페
"[스콜라] 똑똑 융합과학씨 날씨를 느껴요 / 마더스 카페" 내용보기
[03 똑똑 융합과학씨] 날씨를 느껴요   요즘 융합교육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죠? 저도 근래에 몇번 들어봤어요. 수학도 융합수학, 과학도 융합과학.. 도대체 융합이라며 새로이 나오는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이번에 '똑똑 융합과학씨'를 만나서 제대로 알게되었어요^^        날씨에 대한 과학책인데 신 이야기부터 시작되네요.      환웅이 풍백,우사,운사를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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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똑똑 융합과학씨] 날씨를 느껴요

 

요즘 융합교육이라고 많이들 들어보셨죠?

저도 근래에 몇번 들어봤어요.

수학도 융합수학, 과학도 융합과학..

도대체 융합이라며 새로이 나오는것들이 무엇인지 궁금했는데

이번에 '똑똑 융합과학씨'를 만나서 제대로 알게되었어요^^

 

  

 

날씨에 대한 과학책인데 신 이야기부터 시작되네요. 

 

 

환웅이 풍백,우사,운사를 데리고 온 까닭을 

물으며 단군신화가 나오며,

그리스 로마신화와 인도의 인드라이야기와 북유럽 신화까지~

아~!!

융합교육이 바로 이거구나~했어요^^

 과학이 역사와 기술, 예술,수학 등과 과련되어 서로 통하는거였죠~

 

 

오레이티아를 납치하는 보레아스~

루벤스가 그린 작품도 나오면서 그리스 사람들이 보레아스를 위해 신전을 짓고

모시는 이유도 재미나게 나와있네요.

저도 생소한 이야기로 점점 책에 빠져듭니다^^ 


 

 

중간에 바람과 구름을 만들어보는 활동도 있어요.
저희 딸아이도 구름을 만들어 봤어요~


 

 

평소에 궁금해하던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아주

쉽게 이야기 해주며 


 

 

비가 내리는 과정과 번개와 천둥의 원리도 나오네요. 


 

 

중간중간에 생각이 크는 숲이라는 코너가 있는데

여기서는 좀 더 넓게 기후에 관련된

기우제나 날씨를 그린 윌리엄터너의

눈보라 속의 증기선,

귀뚜라미 온도계등등

재미난 이야기가 있어요~


 

 

 

ㅎㅎ구름에 이름을 붙인 하워드.

하워드를 사랑한 시인, 괴테이야기까지~ 


 

 

날씨의 관측 장비도 보면서 우리가 잘 아는 청계천의 옛 이야기까지 나오네요^^


 

 

팔만대장경을 지금까지 지킬 수 있었던 우리 조상들의 지혜도

볼 수 있구요.


 

 

날씨로 인해 역사가 바뀌고 


 

 

기후에 따라 사람들이 생활과 모습이 바뀌고,

동물들의 생김새가 다르고,식물에도

큰 영향을 주는것을 알게되네요.


 

 

요즘 중국에서 날아오는 미세먼지도 고충이지만,

이산화탄소로 인해 지구의 온난화현상도

자세히 나옵니다.


 

 

아이와 같이 책을 읽고 날씨에 관한 말놀이~

가로세로 퍼즐 넘 재밌겠죠?^^

날씨에 관해 척척박사님이 되는 듯한 기분이 든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에 관한 온난화를 줄이기 위한

아이디어들~

이산화탄소의 양을 줄이고 가두고, 다른물질로 바꾸고~~^^


 

 

[03날씨를 느껴요]를 만나고

더더욱 [01빛과 놀아요]와 [02식물을 만나요]도

꼭 만나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해집니다.


 
  

 스콜라 도서목록..

되기 전에 시리즈,어린이 자기계발동화,자기계발 위인동화 등등...

욕심나는 책들이 너무 많아요~

아이와 의논하여 하나씩 구입하게 될것 같네요 ㅎㅎㅎ

 

 

[날씨를 느껴요]를 통해 신화에 나오는 이야기부터 지구의 온난화까지

정말 날씨 하나로 역사와 예술,기술과 환경까지

그야말로 융합과학씨~입니다.^^

 

앞으로도 [똑똑 융합과학씨]시리즈 정말 기대되고 기대려져요~~^^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l***j 201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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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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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어떻게 느낄까? 똑똑한 융합과학씨는 과학이 발달하기전에 옛사람들은 자연현상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그런이야기 정말 궁금한 이야기들을 알수있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구름은 어떻게만들어져요? 비는 어떻게내려요?날씨는 어떻게 미리볼수있는지.. 그역사에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애기해줄때 자세히 설명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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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어떻게 느낄까?

똑똑한 융합과학씨는 과학이 발달하기전에 옛사람들은 자연현상을 어떻게 생각했을까?

그런이야기 정말 궁금한 이야기들을 알수있답니다.

특히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구름은 어떻게만들어져요?

비는 어떻게내려요?날씨는 어떻게 미리볼수있는지..

그역사에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애기해줄때 자세히 설명해주기가 어려운 부분이있었는데

책을 같이 읽어주면서 이야기를 해줄수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일기도가 무엇인지. 읽는방법도 알수있고 햇빛이나 비를 피했던 옛날 도구들.

또 기후에 따라 생김새가 왜 달라지는지.나무를 보면 기후를 알수있는지.등.. 정말

너무나 알고싶어하는 내용들로만 골라서 잘 나타나 있는것 같답니다.

특히 구름을 만드는방법을 같이 간다한 재료로 해보면서 수증기가 올라가 구름이 되는지

알아보는 실험도 해볼수있었답니다.

'개구리가 시끄럽게 울어대면 곧 비가온다.' 라는 날씨에 관련된 속담에 대한 설명까지..

정말 많은걸 알수있네요

요즘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이런 기후 문제에 대해 우리가

할수있는 일들을 작은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조금씩 바꿔나갈수있도록 잘 정리도 해주었답니다.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능력을 키워 주는 통합 지식 교양서

똑똑한 사회씨 .날씨뿐 아니라 빛과 식물까지 더 많은 사회씩 책으로 최근 교과에 반영되는

steam교육에 맞추기에 너무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h*******k 2014.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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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느껴요 / 똑똑융합과학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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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졌길래 하늘에서 눈이 내려올것이라고 말하자 아이가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느냐며 놀라 반문한다. 신기해하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날씨를 미리 예측한다는게 꽤 대단하고 멋진 일처럼 느껴졌다. 옛날 독일 사람들은 하늘에서 펑펑 눈이 오면 독일 신화에 나오는 눈의 여신인 홀레 할머니가 하늘에서 깃털로 만든 이불을 터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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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졌길래 하늘에서 눈이 내려올것이라고 말하자 아이가 그걸 어떻게 알 수 있느냐며 놀라 반문한다.

신기해하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날씨를 미리 예측한다는게 꽤 대단하고 멋진 일처럼 느껴졌다.

옛날 독일 사람들은 하늘에서 펑펑 눈이 오면 독일 신화에 나오는 눈의 여신인 홀레 할머니가 하늘에서 깃털로 만든 이불을 터는 거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처럼 날씨를 만드는 누군가가 있다는 생각은 독일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세계여러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그런데 날씨는 과연 누가 만드는 걸까?

날씨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전혀 없던 때에는 하늘에서 날씨를 만드는 어떤 존재가 있다는걸 믿는게 어쩌면 당연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요즘은 날씨가 왜 변화하는지, 어떻게 변할것인지를 예측하는 시대이다.

바람이 불고 비가 내리고 눈이 오는 것을 그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과학적인 접근으로 예측하고 알아가는데 다양한 날씨에 대한 이야기가 이 책 한권에 담겨있었다.

 

일단은 신화속 옛날 날씨이야기부터 천천히 아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킨 뒤 비가 내리는 과정이나 번개가 치는 원리 등 과학적 이야기로 이어져있어서 재미도 느끼고 상식도 알아 갈 수 있다.

뿌연 안개, 방울방울 맺힌 이슬, 뽀얗게 내린 서리. 각각 모양은 달라보여도 실은 이 세가지 모두가 공기속 수증기가 변해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도 책속에서 하나 알게되었다.

재미있는것은 비가 어떻게 내리는지 그 원리를 알게된 후부터는 사람이 직접 구름의 상태를 변화시켜서 비를 오게 만드는 등 기상 조건을 변화시킬수 있다는 점인데 실제로 2008년 중국 베이징 올림픽때 중국 정보에서는 올림픽 개막 한달 전부터 개막할 때까지 계속 인공 강우를 실시해 맑은 하늘을 유지시켰다고 한다.

이렇게 하나씩 날씨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를 읽다가 날씨 용어와 일기도 읽는 법까지 배우게되는데, 책만 잘 읽었다면 아이들이 이제는 티비에서 날씨예보 들을때 들리는 용어들이 그리 낯설지 않게 느껴질것만 같다.

또, 날씨에 대한 이야기 끝에는 환경에 대한 내용도 나오는데, 지구 탄소를 줄이려는 노력을 배워보고 실천해가는 마음도 가지게 되었으면 참 좋을것같은 책이였다.

날씨에 대한 모든것이 궁금할때~ 요 책 한권이면 끝~~ 강추해본다.


n****o 2014.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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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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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3권으로 날씨를 느껴요를 만났다. 학교 교과 과정이 스토리 텔링, 스팀형 교육으로 바뀌면서 책들도 이렇게 융합 도서로 바뀌고 있는것 같다.   도입부에서 신화와 전설로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았다. 더욱이 날씨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고 있던 이야기라 더 적극적으로 책 읽기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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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융합 과학씨 3권으로 날씨를 느껴요를 만났다.

학교 교과 과정이 스토리 텔링, 스팀형 교육으로 바뀌면서 책들도

이렇게 융합 도서로 바뀌고 있는것 같다.

 

도입부에서 신화와 전설로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 과학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았다.

더욱이 날씨는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어 아이들도 호기심을 갖고 있던 이야기라

더 적극적으로 책 읽기에 동참했다.

궁금했던 날씨 이야기를 구어체로 친근하게 전해주니 엄마가 읽어주는 책 읽기에도

이야기처럼 들리는지 동생도 질문과 대답을 반복하며 열심히 활동 할 수 있었다.

 


이렇게 책을 읽다가 옆에 있는 풍선을 불어가며 과학의 원리를 직접 경험해 보는 재미로 

어린 동생도 즐거워 한다.



 

 그렇다고 개념을 소홀히 하냐?그것도 아니다.

과학 교과 과정에 나오는 일기도 읽는 방법을 확실히 잡아준다.



평소 이책 저책에서 많이 봐 왔던 측우기이다.

하지만 이 그림처럼 아주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지는 않았다.

아이에게 혹시나 해서 질문을 했더니 위에 원통모양의 그릇이 빗물을 받는

측우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아마도 측우기하고 사진만 덩그러니 있다보니 측우대를 여지껏 측우기라 생각하고 있었던듯 하다.


날씨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선인들의 노력과 날씨를 과학적으로 활용하는 법까지 참 

신기한 이야기들로 흥미진진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게 해준 인공강우는 아이도 엄마도 신기하기만 했다.

개념 쑥으로 개념을 잡아주고 생각이 크는 숲으로 깊이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구성이엿다.


마지막장의 STEAM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이루어가야 할 실천해야 할 일들에 대해 생각하는 

책읽기를 만들어 주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신화, 예술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주는 날씨 이야기
"신화, 예술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주는 날씨 이야기" 내용보기
논술 수업을 준비하면서 읽었던 단군신화에서 환웅을 접했었다. 환웅이 데리고 온 신들이 풍백, 우사, 운사인데 날씨를 다스리는 신들이다. 신화 속에서 접했던 인물들을 과학책에서 접하니 아이는 신기한가보다. 신화와 과학을 함께 보여주니 딱딱하지 않고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다. 단군신화 속 인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신들을 보여주고 날씨에 대해 접근한다. 과학 개념만 담겨 있으
"신화, 예술 다양한 시각으로 보여주는 날씨 이야기" 내용보기

논술 수업을 준비하면서 읽었던 단군신화에서 환웅을 접했었다. 환웅이 데리고 온 신들이 풍백, 우사, 운사인데 날씨를 다스리는 신들이다. 신화 속에서 접했던 인물들을 과학책에서 접하니 아이는 신기한가보다. 신화와 과학을 함께 보여주니 딱딱하지 않고 더욱 흥미롭게 느껴진다. 단군신화 속 인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신들을 보여주고 날씨에 대해 접근한다. 과학 개념만 담겨 있으면 다소 딱딱한데 신화와 예술을 함께 보여주니 아이의 관심 끌기 효과 만점이다.

 

아침마다 일기예보를 보면서 우산을 준비해야 하는지 대비를 하곤 한다. 날씨는 우리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는 신비한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그 신비한 이야기를 알아가다 보면 과학은 더욱 재미있어진다. 책에 과학 개념과 실험을 할 수 있는 내용도 소개되어 있어서 좋았다. 아이가 이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데 미리 익히면 좋을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마음에 들었고, 여러 영역의 지식을 보여주니 융합사고를 하기에도 좋다.

 

날씨의 비밀을 밝힌 사람들은 누가 있는지, 날씨를 어떻게 미리 알 수 있는지 등의 정보도 있고 이상 기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시사상식을 키워주면서 우리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도 알려줘서 좀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과학책이라고 해서 지루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신화, 예술, 과학 여러 시각으로 접근해서 보니 전혀 딱딱하지가 않다. 아이도 관심을 보이니 무조건 과학 개념만 외우게 할 것이 아니라 여러 방법으로 과학을 접해 줄 수 있도록 시도해봐야겠다.

p*******0 2014.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날씨를 느껴요[스콜라]날씨의 다양함을 보여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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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과학씨가 날씨를 즐겁고 재미나게 알수 있도록, 저도 그리고 조카도 너무 즐겁게 본 [스콜라]날씨를 느껴요를 같이 보실까요?^^     날씨라면 뉴스에서도 정보를 얻고 요즘은 흔히 날씨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날씨는 그냥 단순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융합 과학씨가 알려준 날씨는 제가 생각하지 못해던 부분과 내용을 갖고 있어서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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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과학씨가 날씨를 즐겁고 재미나게 알수 있도록, 저도 그리고 조카도 너무 즐겁게

본 [스콜라]날씨를 느껴요를 같이 보실까요?^^

 

 

날씨라면 뉴스에서도 정보를 얻고 요즘은 흔히 날씨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날씨는 그냥 단순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융합 과학씨가 알려준 날씨는 제가 생각하지 못해던 부분과 내용을 갖고 있어서

정말 유익한 정보가 되었어요.^^

책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사진과 그림 그리고 퀴즈까지..너무 알차고 재미있어서 다 보여

주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아쉽기까지하는 [날씨를 느껴요]예요.^^
 

 

 

날씨에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와 날씨를 좀더 깊히 파헤친 사람들과 날씨로 인해 주위

환경이 어떻게 변화가 되는지를 책차례에서 소제목만 봐도 알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그리고 한다락이 끝날때마다 생각이 크는 숲코너에서 또다른 알찬 정보를 주어서 정말

좋았어요.^^

여러분은 어떤 날씨가 보고 싶어지나요?^^

하얀눈이 소복히 쌓인 사진을 보니 너무 좋네요.

사진들이 너무 이쁘게 찍혀있어서 사진을 보는 재미가 더 좋아요.^^

환웅이 풍백(바람), 운사(구름), 우사(비)를 데리고 온 까닭을 적어놓았는데...

바로 이 세 날씨를 데리고 온 이유는 농사때문이라네요.^^
 

 

 

생각이 크는 숲코너에서는 [비나이다, 비나이다]라는 주제를 갖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기우제라는 풍습에 대해 설명하고 있네요. 역시 가뭄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큰 과제중에

하나이네요.^^ 특히 시골에서는요..

책 사이사이에 들어있는 활동코너와 날씨가 만들어지는 과정들을 한쪽에 넣어두어서

같이 날씨를 체험할수 있게 만들놓아서 너무 좋은 부분인것 같아요.
 

 

 

오호~~~ 이렇게 날씨와 관련된 명화그림도 보고 이슬과 서리의 차이점도 글로만 표현한

것이 아니라 사진으로 보게끔 해주어서 이슬과 서리의 차이점을 더 쉽게 구별하게 해주어서

좋았어요.

포퍼트 풍력 계급이라는걸 다시한번 이 책에서 자세히 보게 되었어요.

비가 내리는과정..어때요?^^ 저도 조카도 너무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준 부분들..
 

 

 

내용들이 너무 알차죠?^^

날씨와 관련된 속담과 옛날의 기상관측 장비도 다시한번 보면서 그 쓰임새에 대해 알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날씨로 인해 동물들의 신체변화구조도 있다는 사실...아시고 계셨죠?^^

더 많은 정보와 사진들 ... 이 곳에 다 보여주지 못해서 아직도 아쉬움이 계속 남네요.

날씨를 좀더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오게 만들어준 융합 과학씨...너무 고맙네요.

이젠 뉴스에서 날씨가 나오면 왠지 더 이 책이 생각이 날것 같네요.
 

c*****4 201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