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보 도오루 체온면역력
"아보 도오루 체온면역력" 내용보기
코로나 19가 장기간 지속되고 3차 대유행이 발생한 지금 건강과 면역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해진 시점에 우리가 아직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체온이 질병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체온으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얘기를 처음 듣고 사서 읽어보았는데 체온을 높이면 질병이 떠나고 건강하게 된다는 것이 그게 정말 가능한 것인가 생각해본 다음 읽으면서 자신
"아보 도오루 체온면역력" 내용보기

코로나 19가 장기간 지속되고 3차 대유행이 발생한 지금 건강과 면역력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해진 시점에 우리가 아직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체온이 질병과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어 체온으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얘기를 처음 듣고 사서 읽어보았는데 체온을 높이면 질병이 떠나고 건강하게 된다는 것이 그게 정말 가능한 것인가 생각해본 다음 읽으면서 자신을 다시 둘러보고 반성했던 내용은 " 6장 체온면역력 향상이 무병장수의 비결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 체온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생활습관"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진다 " (197~199쪽) 부분 이었습니다. " 면역력을 좌우하는 요소 가운데 '잠' 또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충분한 시간을 들이는 만큼 시간대도 중요한데, 무엇보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자율신경이 작용하는 원리에 비추어 볼 때, 인체는 낮에 깨어있고 밤에 잠드는 주기일 때가 가장 자연스럽고 효율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체온은 자율신경의 지배를 받으며 하루 종일 동일한 온도로 유지되지 않습니다. 채온이 가장 낮은 때는 아침시간으로,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이때에 잠들어있는 동안 우위였던 부교감신경을 대신하여 교감신경이 우위상태로 변합니다. 즉, 혈압을 상승시켜 혈류량을 늘리고 하루 동안 활동할 수 있는 몸 상태를 만드는 것이지요. 그리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채온이 상승하고 수면을 취할 때가 되면 다시 교감신경이 우위인 상태에서 부교감신경이 우위인 상태로 이행되면서 신체를 이완시켜 잠들게 합니다." 바쁜 현대사회를 사는 우리가 건강과 면역력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수면시간을 계속 줄여나가니 정상 범위 안에서 체온이 1℃ 낮아지면 면역력이 30% 떨어지고, 반대로 체온이 1℃ 높아지면 면역력은 5배 높아지는데 성인을 기준으로 정상 체온 범위는 35.9~37.4도입니다. 병에 걸린 사람은 체온이 36℃를 넘지 못하고 단 1℃만 떨어져도 우리 몸의 신진대사 효율은 12% 감소하고 체내 효소 기능도 50% 이상 저하됩니다. 심지어 근육과 관절도 굳어져 심각한 경우 심근경색의 원인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점차 개선해 나가면서 정상 체온 내에서 체온이 1℃ 높아지면 신진대사와 효소 기능이 활발해지고 신진대사를 활성화하는 체내 효소가 36~37℃에서 가장 활발하게 반응하고 급격히 기온이 낮아지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체온 1℃를 지키고 생활습관을 바꾸고 건강과 면역력을 되찾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분들 중에 각자의 생활하는 방식이 다르고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이 책을 통해 온갖 질병으로 고통 받는 모든 분들에게 면역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본 다음 면역력을 조금씩 키워나가면서 건강을 회복한 후 한 번 읽어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7******0 2021.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