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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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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런전개로 나갈줄은 예상못한 그런 9권입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보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 우리의 주인공! 상당한 활약을 하는데요?! 아 물론 액션씬같은 활약은 아닙니다 이 작품은 그런류의 작품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주인공이 그렇게 활약하니 보기 좋다고 해야할까요?! 주인공들이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가는줄 모르며 봤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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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런전개로 나갈줄은 예상못한 그런 9권입니다! 상당히 재미있게 보는 작품입니다! 이번권에서 우리의 주인공! 상당한 활약을 하는데요?! 아 물론 액션씬같은 활약은 아닙니다 이 작품은 그런류의 작품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주인공이 그렇게 활약하니 보기 좋다고 해야할까요?! 주인공들이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거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간가는줄 모르며 봤씁니다!

d********2 201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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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키 아즈사, 갈등과 복선]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9
"[아즈키 아즈사, 갈등과 복선]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9" 내용보기
간만에 보는 변태왕자 라노벨 입니다. 생각해보면 지금은 조금 잠잠하지만 정말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 인기가 엄청났었죠. 라이트노벨을 저는 애니메이션 방영 전부터 읽고 있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읽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9권까지 읽게 되었는데 한 5권부터는 재미가 들쭉날쭉 인 것 같습니다. 재미가 없다 싶다가도 재미가 있어지는 부분이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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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 보는 변태왕자 라노벨 입니다. 생각해보면 지금은 조금 잠잠하지만 정말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 인기가 엄청났었죠. 라이트노벨을 저는 애니메이션 방영 전부터 읽고 있었는데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하면서 즐겁게 읽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9권까지 읽게 되었는데 한 5권부터는 재미가 들쭉날쭉 인 것 같습니다. 재미가 없다 싶다가도 재미가 있어지는 부분이 나오고. 그러다보니 그런 감상이 나오게 되네요. 


 이번 9권을 읽으면서 느끼는건데 처음의 마냥 신나기만 했던 분위기에서 이제는 꽤나 심각한 이야기나 갈등 구조들도 빈번히 나오고 있습니다. 오히려 6권 정도부터는 다운되는 분위기의 전개들이 더 많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캐릭터들의 생각이나 관계도 계속 변화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런걸 입체적인 캐릭터 라고 하던가요? 

 특히 아즈키 아즈사의 변화는 엄청납니다. 계속해서 복선을 깔고 있습니다만 이번 9권에서 직접적으로 복선을 까는게 보이네요. 조만간 하나 큰 게 터질 듯 싶습니다. 


 계속해서 재미있는 라이트노벨들이 나오고 있다보니 변태왕자는 계속해서 사서 보기는 하지만 선호도가 BEST 인 작품은 아니게 되네요. 다만 칸토쿠 님의 일러스트는 여전히 못 참겠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정말 멋진 일러스트들이 수록되어있습니다. 살짝 구헤헤 한 일러들도 당연히 실려 있고요. 표지의 아즈키 아즈사와 요코데라의 투샷 일러스트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너무 멋진 일러스트에요. 


 아즈키 아즈사는 작품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점점 더 사랑스러워지고 애착이 가게 되네요. 처음에는 츠키코와 아즈사 중 누구를 선뜻 고르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아즈키 아즈사를 더 밀어주고 싶어졌습니다. 

c****6 2015.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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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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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권마다 바뀌는 비일상계 일상물 답게 권마다 재미가 달라지는데 이번권은 그저 그랬네요평소의 가벼운 분위기에서 탈바꿈해서 죽음과 희생과 루프 라는 세가지 소재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루프물 특유의 비슷한 패턴이 지루할수 있다라는 단점을 극복하기엔 뻔하게 결말로 나아가는 이야기가 조금은 아쉽지 않았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하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의 서비스신이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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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가 권마다 바뀌는 비일상계 일상물 답게 권마다 재미가 달라지는데 이번권은 그저 그랬네요

평소의 가벼운 분위기에서 탈바꿈해서 죽음과 희생과 루프 라는 세가지 소재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루프물 특유의 비슷한 패턴이 지루할수 있다라는 단점을 극복하기엔 뻔하게 결말로 나아가는 이야기가 

조금은 아쉽지 않았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귀여운 캐릭터들의 서비스신이나 남자의 몸으로 몸도 마음도 주인공에게 농락 당하는 묘신은 귀엽고 좋았습니다.

k******7 201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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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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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작품도 완결까지 많이 남지는 않은 듯합니다. 사실 길게 끌 내용도 아니었는데 너무 늘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우토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왜 메인 히로인이 아닌 캐릭터를 끌고 와서 이야기를 전개하는지 의문입니다. 메인 히로인만 해도 두 명에 서브 히로인 두 명인데 거기다 다른 인물의 사정까지 끌고와서 이야기만 난잡해지고 있습니다. 6권은 만족감보다는 아쉬움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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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작품도 완결까지 많이 남지는 않은 듯합니다. 사실 길게 끌 내용도 아니었는데 너무 늘렸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우토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왜 메인 히로인이 아닌 캐릭터를 끌고 와서 이야기를 전개하는지 의문입니다. 메인 히로인만 해도 두 명에 서브 히로인 두 명인데 거기다 다른 인물의 사정까지 끌고와서 이야기만 난잡해지고 있습니다. 6권은 만족감보다는 아쉬움이 더 커서 거의 의무감으로 읽었을 정도니까요.
아무튼 마무리 잘 지었으면 합니다.




a********e 2016.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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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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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9권. 나름대로 이 작품도 권수가 점점 쌓여가고 있는 느낌이고, 중간중간 꽤 신선하다고 느껴질 법한 전개들도 있었지만, 이번 권에 와서는 약간은 늘어지며 진부한 느낌이 없다고는 못 하겠네요. 칸토쿠의 일러스트와 더불어 여전히 히로인들은 귀엽습니다만, 약간 더 신선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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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9권. 나름대로 이 작품도 권수가 점점 쌓여가고 있는 느낌이고, 중간중간 꽤 신선하다고 느껴질 법한 전개들도 있었지만, 이번 권에 와서는 약간은 늘어지며 진부한 느낌이 없다고는 못 하겠네요. 칸토쿠의 일러스트와 더불어 여전히 히로인들은 귀엽습니다만, 약간 더 신선했으면.

d*********1 2015.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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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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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자체의 한계점은 머 어쩔수 없죠.   거의 대다수가 1권이 엄청나게 재미 있다가  뒤로 갈수록 이게 먼가... 산으로 가나???   라는 느낌의 책들이 다수 입니다. 그래도 마무리를 좋게만 지어준다면 좋은 인상으로 남겠죠.   모 여동생 처럼 정말 재미 있다가 완결에서 깽판 치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ㅎ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역시 완결을 깔끔하게만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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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자체의 한계점은 머 어쩔수 없죠.

 

거의 대다수가 1권이 엄청나게 재미 있다가  뒤로 갈수록 이게 먼가... 산으로 가나???

 

라는 느낌의 책들이 다수 입니다. 그래도 마무리를 좋게만 지어준다면 좋은 인상으로 남겠죠.

 

모 여동생 처럼 정말 재미 있다가 완결에서 깽판 치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죠 ㅎ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 역시 완결을 깔끔하게만 지어 줬으면 참 좋겠습니다.

y******8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시리즈의 권 수가 거듭되면서 흥미를 읽어가는 작품 중의 하나가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입니다. 이 작품의 전체를 돌아보았을 때, 초반의 권들은 내용의 전개가 신선하고 긴박한 사건의 전개와 적절한 결말로 무척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였습니다. 하지만 10권이 가까워 오는 장기 시리즈가 되면서 라이트노벨 장편의 문제점인 내용 늘리기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 내용보기

 개인적으로 시리즈의 권 수가 거듭되면서 흥미를 읽어가는 작품 중의 하나가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입니다.

 이 작품의 전체를 돌아보았을 때, 초반의 권들은 내용의 전개가 신선하고 긴박한 사건의 전개와 적절한 결말로 무척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시리즈였습니다.

 하지만 10권이 가까워 오는 장기 시리즈가 되면서 라이트노벨 장편의 문제점인 내용 늘리기 같은 느낌을 받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독자의 이장에서는 지루함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시리즈도 완결에 가까웠다고 생각하는데 무언가 새로운, 시리즈 전체를 흔들 수 있는 반전의 에피소드가 하나쯤 일어나고 결말이 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캐릭터성은 어느 라이트노벨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지만 사건의 진행이 진부해 짐에 따라 그 장점을 못 살리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다음 권에는 좀 더 신선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담겼으면 합니다.


p*****9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지막을 향한 진행?
"마지막을 향한 진행?" 내용보기
이야기는 드디어 극으로 향하여 가는건지, 장기 이야기로 이어지는듯 합니다. 처음엔 책이 너무 얇길래 한번 당황, 두번째로 이야기가 반복되길래 다시한번 당황 했습니다.딱히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너무 별거 없는데 그 이야기 마저 상당 부분 반복되는 상태에서 몇몇 장면만 바뀌니 조금 구성이 얄팍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그 가운데 츠츠카쿠시의 반응은 묘미였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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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드디어 극으로 향하여 가는건지, 장기 이야기로 이어지는듯 합니다. 처음엔 책이 너무 얇길래 한번 당황, 두번째로 이야기가 반복되길래 다시한번 당황 했습니다.


딱히 어려운 이야기는 아니지만 너무 별거 없는데 그 이야기 마저 상당 부분 반복되는 상태에서 몇몇 장면만 바뀌니 조금 구성이 얄팍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물론 그 가운데 츠츠카쿠시의 반응은 묘미였습니다만...


이야기는 계속 루프되고 반복되는데, 뭔가 알맹이 없이 끝난것 같아서 아쉬운 권수였달까요.

결과론적으로 평을 10권 이후로 밖에 미룰수 없게 된것같습니다.


뭐 여전한건 칸토쿠의 일러정도일까요.


뭐 9권은 내용이 얇은만큼 좋은 평을 주긴 어렵겠습니다만 여기까지 온 독자라면 다들 10권을 향해 업혀갈 수 밖에 없으니 어쩔수 없는 노릇

m****e 2015.03.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