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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여름 완주 책을 너무 감명 깊게 봐서 세트도 샀습니다! 소설도 너무 궁금하네요! 소설은 스토리를 어떤식으로 풀어갈지 궁금하고 기대도 되네요 그리고 표지도 너무 예쁩니다 기대를 안고 책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만 더 빨리 알았으면 사인본 있는 책 세트 샀을건데 너무 아쉬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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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그 어딘가에 늘 품고 꿈꾸고 간직하고 있었을 나만의 완주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 훌쩍 한 발 나서 본 느낌이에요. 나의 그여름 완주를 상상해 봅니다.그시절 사진처럼 남아 간직된 나만의 완주. 각자의 완주를 상상 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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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판으로 나온, 두쫀쿠를 연상시키는 아트북을 아끼다가 드디어 읽었다. 지난번 무제 채널에서 소개한 걸 미리 봐서인지 익숙한 느낌이었다. 세 개의 쳅터로 되어있는데 첫 번째는 첫여름 완주 소설 속 장소들을 느끼게하는 사진들과 오디북 참여 배우들에 대한 박정민의 소감과 감사글이었다. 두 번째는 ost초록 제작사진들인데 이 부분은 음악을 들으면서 함께 감상했다. 뒤에 수록된 악보도 참 예뻐보였다. 마지막은 소설을 감상한 여러 유명인들의 작품을 수록하고 있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키크니의 동네 지도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책 한 권으로 출발에서 아트북 완성까지 여러명의 고생과 정성이 느껴져서 읽는내내 마음이 뭉클했다. 이런 무제의 시도가 계속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고 많이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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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과 읽는 소설 세트라서 「첫 여름, 완주」 도서 대여가 아닌 구매로 구미를 당겼습니다. 소설 원작을 읽고 영화를 보거나 영화를 보고 소설을 찾게 되는 과정처럼 듣는 소설, 아트북, 뮤비 등은 (제게 조금은 생소하지만 신선하고) 다양한 이음고리가 있는 좋은 기획이란 생각이 듭니다. 유튜브 속 대표님의 진심이 담긴 소개처럼 아트북에서 여러 아티스트의 작업물과 해석을 공유받고 한 번 더 상상하고 되뇌이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독자로서 5만원의 이 책이 충분히 돈값을 한다고 느껴졌습니다. 실구매가는 할인까지 받아 5천부 한정판을 손에 쥐게 되었으니 오히려 좋아... 제일 좋아하는 계절 여름에 이 책을, 노래를, 사진들을 다시 맛 보려 합니다. 제철 음식처럼... 그리고 당분간 '가지 말까 생각이 드는, 하지만 가야 끝나는 일' 앞에 왠지 이 책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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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여름완주 책이 너무 좋았어요 작가님의 글이 따뜻하고 힐링되어 좋았어요 초록 뮤직비디오는 첫여름완주 세상으로 성큼 뛰어들게해주는 느낌이였는데 아트북을 보니까 박정민배우님의 완주도 느낄수있고 다른 여러 작가님들의 완주도 느낄수있어서 내맘속 완주마을 옆에 다른이의 완주마을들이 옹기종기 모여 기웃기웃 구경하는 느낌이라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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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한여름 완주란 책도 재미나게 읽었는데 극본형태는 약간 낯설어 읽는소설이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네요 더불어 포토북도 궁긍했는데 사진이나 작품들 너무 좋더라구요 얼마나 애쓰신지 알겠더라구요 단 살짝 포토와 함께있는 글들은 약간 흐릿하게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아쉬움이 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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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화제작이었던 첫 여름, 완주를 구입해서 오디오북으로 읽고, 이번에 아트북 세트가 나왔다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팬심으로 구매 한건데 (큰 기대 보다는 팬심 ㅎㅎㅎ) 오!!!무제.. 역시 대충 만들지 않네요 다양한 분들의 참여가 인상 깊고, 인테리어로도 오래오래 소장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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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무제 유튜브에서 두쫀쿠 7개면 살 수 있는 5,000개 한정판이라는 영상을 보고 미개봉 소장용으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두 개 구입하고 싶었는데 책 값이 만만치 않아서, 다음달에도 재고가 남아 있으면 하나 더 구입해서소장용 옆에 언박싱용으로 개봉해서 꽂아두겠습니다. 출판사 무제에서 두번째 책을 구매하는데 지난번 대본집은 기대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영상을 보고 구입하기도 했고 포장을 뜯지 않았는데도 구입한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 6년차 마라톤 런린이라서 (풀코스 330), '첫 여름, 완주'라는 제목에 대한 끌림과 박정민이라는 배우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을 담은 사진첩의 콜라보가 왠지 좋았습니다. 3월까지 재고가 남아있어서 개봉해볼 수 있기를.. 혹여 재고가 소진된다면, 책은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