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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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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 출간한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은 치매를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 가족의 문제로 인식하게 만들어 준 의미 있는 도서였습니다. 최근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와 통계를 접할 때마다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기는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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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유럽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출판사 슬로디미디어에서 출간한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은 치매를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닌, 우리 가족의 문제로 인식하게 만들어 준 의미 있는 도서였습니다. 최근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와 통계를 접할 때마다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기는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몰라 관심만 갖고 실천으로 옮기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특히 치매는 가족력이 강한 질병이기에, 언젠가가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준비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이 책을 통해 더욱 절실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의료진이나 전문가의 시선이 아닌, 가족의 입장에서 치매를 이해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읽는 내내 부담 없이 다가왔습니다. 치매의 원인과 증상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부터 시작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습관, 식습관, 대화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해 주어 막연했던 두려움을 현실적인 대비로 바꿔주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치매 예방이 특정 연령대나 환자 본인만의 노력이 아니라, 가족 전체가 함께 시작해야 할 과정이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부모님의 작은 변화에 무심코 지나쳤던 순간들이 떠오르며, 관심과 관찰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치매는 갑자기 찾아오는 병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신호를 보내는 질환이라는 점에서, 가족이 먼저 배우고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 책이 차분히 일깨워 주었습니다.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은 치매를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던 시선에서 벗어나, 이해와 실천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로, 가족력이 있거나 미리 대비하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가족이먼저시작하는치매예방수업 #오지현 #김태형 #김명동 #김홍기 #슬로디미디어 #북유럽
k*******3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슬로디미디어 /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슬로디미디어 /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내용보기
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슬로디미디어 /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경도인지장애 예방을 위한 메타인지 뇌 건강법해당 도서는 연로한 부모가 있는 사람이라면그리고 자식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부모 혹은 나의 치매예방을 위해서도 꼭 읽어야할 도서예요조부모에 부모에 자식까지 그렇게 기본 삼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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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된 리뷰입니다 ㅡ

슬로디미디어 /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 경도인지장애 예방을 위한 메타인지 뇌 건강법


해당 도서는 연로한 부모가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자식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부모 혹은 나의 치매예방을 위해서도 꼭 읽어야할 도서예요

조부모에 부모에 자식까지 그렇게 기본 삼대가 같이 모여살던 시대와 다르게

핵가족에 개인화가 되어 바쁘게 살다보니

오랜만에 만난 부모의 모습에 헉했던 기억

혹시 가지고 계신분 있으실까요?

65세 이상의 인구 치매 유병률은 9.17%

85세 이상 인구 치매 유병률은 23.24

이게 작년 기준의 현실이라고 해요

치매 특성상 본인은 모를테고 자식이 놓쳤을 경우

혹은 자식이 없을 경우까지 생각해서 조사에 빠져있을 인원까지 생각한다면

치매가 더이상 나와는 무관하다라고 말 못하는거죠

그러니 우리는 책에서 이야기한대로 메타인지 뇌건강법을

차근차근 생활에 적용시켜야 된답니다



뚜렷한 치료법이 없는 현 시점에서 더욱 두려운 존재인 치매

현재로서는 조기진단이 가장 중요한데요

조기진단으로 인한 폐해(?)가 책의 중간부분에 언급되어 있는데

그 부분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단순하게 조기 진단에서 멈출 것이 아니라

그 후에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래서 이 책의 내용들이 더 필요한거였답니다

단순인지장애인지 치매인지를 판단하는 것은

금방 한 일을 잊어먹는다거나

혹인 사람 이름을 잘 기억하지 못한다는 특정 행동이 아닌

기관의 검사를 통해 정확히 가려야하는데요

중요한 것은 인지 기능에 지속적인 영향을 주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치매와 치매가 아닌 경우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

일단은 그것이 가장 기본이라는 이야기였어요



치매의 위험요인 14가지를 언급했는데

고령의 나이에 발생해서 그렇지

평생에 걸쳐 장기적으로 누적되는 만성 생활습관병

최근 연구 결과를 보면 치매를 저렇게 정의내렸더라구요

그래서 고혈압이라든지 당뇨, 비만, 음주, 흡연 그리고 운동부족 등등

정말 나열한 것들보면 생활습관과 식단 딱 떠오르지요?

물론 14가지 100%가 여기에 해당되지는 않았지만

하루아침에 치매로 발현하는 것이 아닌만큼

조심하고 관리해야 될 부분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총 6장으로 이뤄진 도서 <치매예방수업>은 절반이상의 페이지에서

치매를 예방하고 악화시키지 않도록 메타인지 뇌건강법의

다양한 예와 실천법을 다루고 있는데요

안전상 문제가 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상의 작은 계획을 스스로 세우게 하고

실수가 있었는지 스스로 생각해서 찾아낼 수 있게끔 기다려주라는 조언

나이든 부모의 보호자가 되다보니

빠릿빠릿한 성격탓에 진득하니 기다려주지 못하고

착 붙어서 하나하나 수발을 들고

하물며 병원에 가서도 스스로 이야기할 수 있는 것들을

대신 가로채서 이야기하는 경우까지 하고 있었는데요요

뇌 기능이 떨어졌을 때 뇌훈련을 통해 기능들을 회복할 수 있는만큼

일상생활에서 메타인지 뇌건강법을 실천하는 것들 해보면서

부모도 부모지만 나 역시 현명하게 그것과 공존하는 법을 터득해보려구요

아무런 준비없이 있다가 막상 닥치면

암보다도 더 무서운게 치매인만큼

70대 이상 부모를 분 둔 자녀라면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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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치매에 대한 이해와 방책을 생각해 볼 수 있는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치매를 이해하고 경도인지장애 예방을 위한 메타인지 뇌 건강법까지배울 수 있어 가족이 먼저 읽어 보고 실행하며,실제로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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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치매에 대한 이해와 방책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책을 만나 보았습니다.

치매를 이해하고 경도인지장애 예방을 위한 메타인지 뇌 건강법까지

배울 수 있어 가족이 먼저 읽어 보고 실행하며,

실제로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1장은 치매가 도대체 무엇인지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족과 주변인이 알아야 할 신호, 치매 위험, 치매 치료의 현실가 한계 인식의 필요성

등을 배우며 치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알고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 지 알려주고 있어 도움이 되겠습니다.


2장은 치매 환자의 가족이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을 알려줍니다.

걱정과 두렴움이 많은 가족들이 읽는 내용인만큼 마음까지 챙겨주는 챕터입니다.

3장부터 경도인지장애에 대해 알려주고 이어서 몸고 마음을 지키는 생활습관,

경도인지장애 환자가 주의해아할 점, 치유를 위한 내용들까지

단계별로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소챕터로 나누어 설명해주고, 그림이나 표 등을 활용하여

이해를 도와주기도 합니다.

매 챕터마다 실제 치매 가정의 이야기를 짧게 만나고 시작하니

내용에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치매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실제 상황에 닥치기 전까지는

단편적인 정보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치매를 처음 준비하는 단계에서부터

도움이 되어 줄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s***5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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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100세 시대가 열린 요즘, 이제는 오래 사는 것보다 어떻게 나이 드느냐가 더 중요해졌다. 노화를 늦추며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이 사람들에게 중요한 관심사가 된 것이다. 건강하게 나이 듦에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는 치매다. 치매는 본인뿐만 아니라 온 가족의 삶을 파괴하는 두려운 질병으로 꼽힌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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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의학의 발전으로 100세 시대가 열린 요즘, 이제는 오래 사는 것보다 어떻게 나이 드느냐가 더 중요해졌다. 노화를 늦추며 건강하게 나이 드는 것이 사람들에게 중요한 관심사가 된 것이다. 

건강하게 나이 듦에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는 치매다. 치매는 본인뿐만 아니라 온 가족의 삶을 파괴하는 두려운 질병으로 꼽힌다.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책은 치매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가족이 함께 할 수 방법에 대해 조언을 하는 책이다. 이제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질병인 치매를 이해하고 대비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어보았다.

치매는 주로 기억력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후천적인 인지 기능의 저하 상태를 의미한다. 단기 기억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옮길 수 없고 이미 저장된 장기기억도 잃게 되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환자의 가족들 역시 어려움을 겪게 된다. 누군가는 치매 환자를 돌봐야 하기에 가족들의 삶까지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책에서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가족과 주변인이 치매 의심증상을 미리 알아차리고 조기에 치료를 받게 한다면 진행 속도도 늦출 수 있다.

또한 치매 발병을 높이는 질병들을 미리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고혈압, 당뇨병, 비만, 흡연, 음주, 우울증 등은 치매로 이어질 확률이 높기 때문에 사전에 관리한다면 치매를 예방할 수 있다.

치매 예방에서 중요한 것은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를 스스로 인지하는 능력, 즉 메타인지를 강화하는 데 있다.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 나타나는 결정적인 특징이 바로 이 메타인지 능력의 저하다. 자신의 기억이 틀렸을 가능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판단력이 흐려지는 상태이다. 

무엇보다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족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 가족이 환자의 인지 상태를 객관적으로 체크하고 함께 훈련할 때 예방과 치료 효과가 높아진다. 치매를 가족 공동의 프로젝트로 받아들이고 환자가 겪는 고립감을 해소한다면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치매라는 질병은 혼자 하는 싸움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넘어가야 할 산처럼 느껴진다. 대개 부모님의 인지 능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자녀들은 질병의 초기 신호임을 인지하고 부모님의 상태를 세밀하게 관찰하는 조력자 역할을 해야 한다.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한 만큼 온 가족이 함께 관심을 갖고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c****2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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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_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 오지현, 김태형, 김명동, 김홍기 지음
"20260111 _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 오지현, 김태형, 김명동, 김홍기 지음"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본 책은 "치매"라는 아직도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무서운 질병을 '환자 자신과 가족의 평온한 일상'이라는 목표에서 재해석하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책은 현대 의학의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시작합니다.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상황을 절망적인 현실이 아닌 방향 설정의 기준으로 삼은 대목
"20260111 _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 오지현, 김태형, 김명동, 김홍기 지음"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았으나, 본 서평은 제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본 책은 "치매"라는 아직도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무서운 질병을 '환자 자신과 가족의 평온한 일상'이라는 목표에서 재해석하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합니다.

책은 현대 의학의 한계를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시작합니다.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상황을 절망적인 현실이 아닌 방향 설정의 기준으로 삼은 대목은 매우 현실적입니다. 뇌의 신경 변성이 일어나기 전인 "경도인지장애" 단계에서의 관리와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완벽한 치료제를 기다리기보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찾으라'는 조언은 우리에게 막연히 두려움에 떨기 보다 할 수 있는 무언가를 행동으로 옮기도록 주문합니다.

지은이는 치매 환자와 환자 가족에게 "메타 인지(Meta cognition)"라는 도구를 제안합니다.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감정을 조절하며, 환경을 관리하는 힘'이 치매라는 폭풍 속에서도 자아를 긍정적으로 지켜낼 수 있는 핵심임을 강조합니다. '시계를 통해 습관적으로 시간을 확인하고 메모를 활용하라'는 등의 구체적인 지침은 지남력(指南力)이 저하된 환자가 자율성을 유지하며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한의학적 관점과 최신 과학을 아우르는 점도 흥미롭습니다. 뇌를 단순히 머릿속 기관으로 보지 않고 손가락의 움직임, 장내 미생물, 계절의 감각적 자극과 연결된 통합체로 바라보는 시각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피아노 연주나 바느질 같은 손가락 활동이 뇌 기능을 활성화한다'라는 구체적인 연구 결과는 일상의 작은 습관이 얼마나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돌봄 가족의 죄책감을 덜어주는 대목은 참 안타까우면서도 기억에 남았습니다. 부모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녀의 행복을 바란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가족의 평온한 삶이 곧 환자의 안정으로 이어진다는 말은 환자 가족분들에게 큰 위안이 될 것 같습니다.

본 책을 읽으니 치매는 분명 달갑지 않지만 인류가 정복할 때까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임을 새삼 깨닫게 됐습니다. 알지 못해 생기는 두려움을 앎을 통한 담담함으로 바꾸어주는 본 책은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인지 장애 안내서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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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인지장애예방을위한메타인지뇌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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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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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슬로디미디어
#신간
#서평
f*******h 2026.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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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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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은 치매를 개인의 질병이 아닌, 가족 전체가 함께 준비해야 할 생활 과제로 바라보는 책이다. 병이 진행된 이후의 대처보다는, 일상 속에서 미리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접근을 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의미가 크다. 의료 전문서처럼 어렵지 않으면서도, 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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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은 치매를 개인의 질병이 아닌, 가족 전체가 함께 준비해야 할 생활 과제로 바라보는 책이다. 병이 진행된 이후의 대처보다는, 일상 속에서 미리 실천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접근을 택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의미가 크다. 의료 전문서처럼 어렵지 않으면서도, 막연한 위로에 머무르지 않는 균형감 있는 구성이 인상적이다.

책은 치매가 어떻게 시작되고 어떤 생활 습관과 연관이 있는지를 기본적인 이해부터 차근차근 설명한다. 특히 기억력 훈련이나 인지 자극만을 강조하지 않고, 식습관, 운동, 수면, 사회적 관계, 감정 관리 등 전반적인 생활 리듬이 치매 예방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폭넓게 다룬다. 이 과정에서 가족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인상적인 부분은 ‘가족이 먼저’라는 제목이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는 점이다. 책에서는 당사자에게만 책임을 지우는 방식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환경을 조성하고 습관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강조한다. 무리한 프로그램이나 특별한 도구 없이도, 치매에 대한 인식의 방식이나 일상의 생호라 습관을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현실적인 예로 보여준다.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은 치매를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다루지 않는 대신 미리 알고 준비함으로써 삶의 질을 지키는 문제로 접근한다. 부모의 노화를 걱정하면서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던 사람에게, 이 책은 막연한 불안을 구체적인 실천으로 바꿔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북유럽 #가족이먼저시작하는치매예방수업 #오지현 #김태형 #김명동 #김홍기 #슬로디미디어 #BOOKULOVE

r******r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먼저 시작하는 치매예방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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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오지현.김태형.김명동.김홍기❤️슬로디미디어뇌는 가족을 나의 일부로인식한다고 합니다.그래서 가족의 아픔을 객관적으로바라보고, 냉정하게 대응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거겠죠.가족이기 때문에 더 늦어지고가족이기 때문에 더 힘들어지는 현실을 직면하도록 도와주는<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예방수업>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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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오지현.김태형.김명동.김홍기
❤️슬로디미디어


뇌는 가족을 나의 일부로
인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의 아픔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냉정하게 대응하는 일은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거겠죠.

가족이기 때문에 더 늦어지고
가족이기 때문에 더 힘들어지는 
현실을 직면하도록 도와주는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예방수업>


이 책이 위안을 주는 이유는
치매를 단순히 질병이나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삶의 방식과 태도에서 미리
준비해야 할 과정으로 바라보게
만들어주는 방향을 안내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들은  경도인지장애라는 
초기 단계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는지,
어떤 신호를 놓치면 안되는지,

성격이 조금씩 달라진다. 
길을 헷갈린다.
같은 말을 반복한다 등
나이 탓으로 넘기지 말고
조용히 점검하고 기록하라고 말합니다.



또한 경도인지장애단계에서
어떻게 뇌 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메타인지를 활용해 
뇌를 활성화하는 법을 다룹니다.
환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이
옆에서 어떻게 서포트해야하는지 
생활습관은 어떻게 교정해야 하는지
실전메뉴얼을 담고 있습니다.



🔎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포인트

✔ 메타인지 자가 체크
책에서 제시하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현재 나의 혹은 가족의 인지
상태를 객관적으로 기록할 수 있어요

✔ 식단 및 운동 환경 조성
뇌 건강에 좋은 식단을 가족 식탁에
바로 적용하고 가벼운 산책이나
뇌 자극 활동을 일과표에 넣어보세요

✔ 대화 방식
환자나 고령 부모님을 대할 때
비난하거나 다그치지 않고 인지 기능을
자극할 수 있는 긍정적인 대화법을
실천할 수 있어요

✔ 전문의 상담예약
만약 자가진단 결과가 우려된다면,
책에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나  관련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을 받으셔야 해요.




누구나 나이듦을 겪으면서 
그 과정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 중 하나가 치매입니다.
치매는 단순히 개인의 건강문제를
넘어 한 가정의 평온을 송드리째
흔들어놓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막연한 공포를 안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두려움보다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치매를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결과로
보지 않고 우리가 개입하여 속도를
늦추거나 예방할 수 있는 과정으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이 책은 
현실적이고도 서정적인 위로가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b****2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에 냉장고 문을 열고 “내가 뭘 꺼내려던 거였지?” 하고 잠시 멈칫한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자동차 열쇠나 휴대전화, 지갑 등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일은 다반사이고, 같은 질문을 몇 번씩 반복하거나 심지어 약속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물건을 가지러 안방에 들어갔다가 방에 왜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침에 냉장고 문을 열고 “내가 뭘 꺼내려던 거였지?” 하고 잠시 멈칫한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자동차 열쇠나 휴대전화, 지갑 등을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하지 못하는 일은 다반사이고, 같은 질문을 몇 번씩 반복하거나 심지어 약속을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물건을 가지러 안방에 들어갔다가 방에 왜 들어왔는지 기억이 안 나 그냥 나오기도 하고, 달걀과 두부를 사러 갔다가 엉뚱하게 다른 재료만 잔뜩 사오기도 한다. 이런 일이 점점 잦아지고, 중요한 약속이나 대화를 잊어버리는 빈도가 늘어난다면 단순한 건망증이 아니라 ‘경도인지장애’일 가능성을 생각해봐야 한다.

인구 고령화로 국내 치매 환자 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 치매역학조사 및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치매 환자 수는 약 97만 명(치매 유병률 9.17%)으로 예상되며, 2026년에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치매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있는 환자도 고령층 4명 중 1명에 달한다고 한다. 치매는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지만, 경도인지장애가 있는 경우 정상인보다 10배가량 치매가 발생하기 쉽다.

이 책은 오케이한방병원에서 뇌인지 개선 파트를 맡고 있는 오지현, 서울대학교 바이오시스템공학과와 인지과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대학교 인지과학연구소 소장을 겸직하고 있는 김태형,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교 부속 한방병원 병원장을 역임한 김명동,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치과경영정보학교실 주임교수이며, 빅데이터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단장으로 활동 중인 김홍기 등 4명의 공동저자가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는 것의 중요성과 함께 인지 저하, 경도인지장애, 치매의 단계별 변화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치매 당사자와 돌봄 가족을 위해 치매를 관리하고 돌봄을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는 “치매는 후천적인 인지 기능의 저하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임상 증후군을 통칭하며, 주로 기억력에서 문제가 나타납니다.”(p.17)라고 말했다. 치매는 후천적으로 기억, 언어, 판단력 등의 여러 영역의 인지기능이 떨어져서 일상생활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는 임상 증후군이다. 지금까지 치매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질환은 약 70가지에 이르지만, 알쯔하이머병이나 뇌혈관 질환이 전체 치매 원인 질환의 90%를 차지한다.

이 책을 읽고 치매는 조기 발견이 생명이므로 초기에 발견하면 진행 속도를 늦추고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늦으면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치매 위험, 꼭 기억해야 할 14가지 요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낮은 교육 수준, 청력 손실, 고혈압, 흡연, 비만, 우울증, 신체 활동 부족, 당뇨병, 과도한 음주, 사회적 고립, 뇌 손상(TBI), 공기 오염, 교정되지 않은 시력 저하, 높은 LDL 콜레스테롤 등 이 14개 요인을 관리하면 치매의 약 45%가 예방 가능하다고 했다.

이 책에서는 “치매 환자가 원하는 배려와 존중”은 운동과 같은 취미 활동을 갖는 삶, 사회적으로 위축되지 않고 타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삶, 편히 쉴 수 있는 안락한 생활환경이 보장되고 긍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치매를 마주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의 상태를 조금 더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주관과 객관을 넘나들며 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되었다.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단순히 경도인지장애나 치매라는 병이 아니라, 이를 겪는 몸과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치매 초기에 보이는 다양한 신호들은 우리 몸과 마음에서 보내는 경고등이라는 사실을 알려준다. 그러므로 평소 자신의 상태를 세심히 살피고, 필요하다면 의료기관에서 상담 받으며 관리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늦지 않은 때에 적절한 관리와 의학적인 도움을 받아 미리미리 건강을 챙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치매 환자와 가족은 물론 건강에 대한 불안을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k*****6 2026.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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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어가는 나라라고 한다. 초고령화 시대인 것이다. 치매의 가장 큰 원인이'고령 '임을 생각하면 걱정스러운 게 사실이다.점점 늘어나는 노인과 치매 환자. 라고  생각하며  걱정만 할 게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설명하는 대로 잘 따라하면서 노년의 건강을  챙기고 내  가족의 건강을 보살피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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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어가는 나라라고 한다. 초고령화 시대인 

것이다. 치매의 가장 큰 원인이'고령 '임을 생각하면 걱정스러운 게 사실이다.

점점 늘어나는 노인과 치매 환자. 라고  생각하며  걱정만 할 게 아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이 설명하는 대로 잘 따라하면서 노년의 건강을  챙기고 

내  가족의 건강을 보살피면 될 것이다.


치매는 발견이 늦으면  늦을수록  치료하기가 어렵다고 했다. 이 말은 현재 

의학으로  치매는 완치가 어렵고 진행을 늦추는 정도이기 때문이란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빨리 발견해서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게 최선이라고 했다.치매처럼 

보여도  치매가  아닌 경우가 있단다. 비타민이나 호르몬이 결핍 되어 있거나

먹는 약이 바뀌었을 때도 인지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질 수 있다고 했다. 

이 문단에서 저자는 치매는 관리가 필요한 만성 생활 습관병 이라고 했다.


책의 앞 부분에 <가족과 주변인이 알아야 할 신호는 무엇인가?>라는 

제목의 글이 있다.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 저하,시간 개념과 계절 감각 

저하, 장소 개념과 공간 능력 저하, 모든 일에 대한 흥미 상실,집안일이나 

외부 활동의 어려움, 대인 관계의 미묘한 변화, 단어 인출 능력 등 

언어 기능 저하,논리적 사고 및 판단의 어려움, 불안이나 우울의 재발 등이다.


<치매 위험, 꼭 기억해야 할 14가지 요인> 에서 치매의 원인을 네 가지 

요인으로 구분하였다.

신체 건강 적 요인:고혈압,당뇨병, 비만,고지혈증

생활 습관적 요인: 신체 활동 부족,흡연, 과도한 음주

감각 저하 및 외상: 청력 상실 시력 상실 외상성 뇌 손상

심리 사회적 요인:낮은 교육 수준, 우울증, 사회적 고립, 대기 오염 등이다. 

내가 해당하는 것은 신체 활동 부족 한 가지다.


경도 인지 장애 환자에게 추천하는 뇌 건강을 지키는 식단은 바로 지중해식 

식단이다. 특히 지중해식 식단을 대표하는 엑스트리버진 올리브유가 치매를

예방하는 역활을 한다고 했다.저자는 한식을 지중해식 식단처럼 먹는 순서를 

바꿔서 먹으라고도 했다. 쑥, 브로콜리, 토마토, 블루베리 ,코코아콩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게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했다. 

오메가 3, 비타민, 미네랄,프로바이오틱스 등 평소에 건강한 식습관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책에서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뇌인지 훈련도 소개했다. <조심해야 할 약물>

<초 가공 식품을 줄여야 하는 이유> <치매보다 먼저 다스려야 할 우울증>등의

소 제목의 글이 좋았다. 책의 뒷 편에는 뜸,침, 한약재 등을 이용한 경도 인지 

장애 환자의 건강 관리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연로한 부모님이 계셔서가 아니다. 내가 사는 

아파트 단지의 성당 교우 할머니들 중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치매를 

걱정하셔서다. 내가 제대로 알고 알려드리기 위해서다. 무엇보다 

치매 검사를 두려워하지 말고 빨리 받도록 권해드릴 생각이다. 

좋은 내용의 책을 펴낸 네 분의 저자께 감사드린다.





l*****1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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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현재 인간이 가장 많이 죽는 원인은 바로 '암'이다. 사실 '암'에 대하여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많은 사람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있다. 그럼 암보다 무서운 병이 있다. 바로 '치매'이다. 치매는 암처럼 직접적으로 죽음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보다 무섭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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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인간이 가장 많이 죽는 원인은 바로 '암'이다. 사실 '암'에 대하여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많은 사람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고 있다. 그럼 암보다 무서운 병이 있다. 바로 '치매'이다. 치매는 암처럼 직접적으로 죽음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보다 무섭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치매도 암과 함께 상당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완전한 치료 방법에 대하여 마련되어 있지 않다. 치매가 암보다 무서운 이유는 바로 기억을 잃어버린다는 것과 주변의 가족이 힘들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치료 방법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만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질병이 되었다.


 책 <가족이 먼저 시작하는 치매 예방 수업>은 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치매를 예방하기 위한 기본적인 내용에 대하여 다루고 있는 책이다. 암보다 무서워하는 치매는 무엇인지, 그리고 치매의 주요 원인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치매 환자의 가족이라면 어떻게 치매 환자를 챙겨야 하는지, 그리고 치매에 걸리기 전이라면 어떻게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나아가 치매가 경증이라면 치매 환자가 무엇을 신경써야 하는지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대한민국은 다른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다. 치매는 나이가 많을수록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앞으로 치매 환자가 지속적으로 빠르게 늘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개인적으로 노인이 되기 전까지 치매에 대한 완전한 치료 방법이 나왔으면 좋겠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부터라도 부모님이나 자기 자신 스스로 치매에 대하여 배우고 어떻게 예방하면서 살아갈 수 있을지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x********6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