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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책 졸업 다음 책, 이걸로 끝냈어요.” 아기 첫 그림책을 고르며 가장 고민했던 ‘다음 단계’를 <모양아, 놀자!>가 정말 잘 채워줬습니다. 초점책처럼 뚜렷한 고대비에 동그라미, 네모, 세모 같은 기초 도형이 단순하게 구성되어 있어 아기가 형태를 부담 없이 인지하기 좋아요. 복잡한 그림 없이 모양·얼굴·장난감이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눈이 따라가더라고요. 특히 아기 발달 단계에 맞춘 구성이라 0~3개월 시각 자극부터 8개월 이후 모양 인지 놀이까지 오래 활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아요. 보드북이라 아기가 직접 만지고 넘겨도 안심이고요. ‘읽어주는 책’이 아니라 보고, 만지고, 반응하는 첫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초점책 다음 단계 책을 찾고 있다면 후회 없는 선택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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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시선으로 본 <모양아, 놀자!> 책은 흑백과 고대비 색감이라 아직 색을 뚜렷하게 구분하지 못하는시기에도 아기가 책을 바라보고, 손을 뻗고, 반응하더라고요. 색이 많지 않아서 자극적이지 않고, 단순한 모양이라 오래보아도 피로하지 않아요! 아기의 시각과 인지, 집중력이 자라나는데 이 책은 이러한 발달에 적합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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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상한 초첨책만 보다가 이렇게 고대비 색감과 다양한 도형을 활용한 초첨책을 접하니 너무 신선해요! 아기 시력발달은 물론 아기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고대비 색감이 선명해서 아기들이 집중해서 잘 볼 수 밖에 없는 책이에요!! 색감 탐색을 하고 모양과 패턴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24개월까지도 쭉 보여 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너무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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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개월 차 우리 둘째의 흑백 초점책 졸업 선물 흑백 초점책 다음 단계로 어떤 책을 보여줄지 고민하다가 첫 그림책으로 딱 좋은 책을 만났어요. 〈모양아, 놀자!〉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모양, 얼굴, 장난감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된 3권 한 세트예요. 터미타임 시간에 엎드린 채로 보여주니 또렷한 고대비와 비비드한 컬러, 다양한 모양들이 아이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어줍니다. 세워서도, 눕혀서도 보기 좋아 함께 탐색하며 교감하기에도 좋은 보드북이에요. 흑백 세상을 지나 비비드한 컬러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흑백 초점책 다음 스텝으로 추천해요 :)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