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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생물을 깨워라!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들들은
만화책도 좋아하지만 과학 관련 도서들을 참 좋아합니다~^^
방과후로 생명과학이나 항공과학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를 접해 주었더니
더더욱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배워가는 것 같아 참 다행이에요~ㅎㅎㅎ
이 책은 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멸종 생물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융합과학 이야기는
실생활 주제로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고,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과학을 재미있게 해 준답니다. ^-^
연결되는 다양한 지식으로 융합적 사고력을 키우고,
생생한 시각 자료가 융합적인 정보 이해력을 높여 줍니다.
만화책이 아님에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본다는건~!!! 정말 재밌고 유용한, 좋은 책이라는 거지요~
그리고 남자아이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꽂히는 주제가 바로 또 공룡이지요~ㅎㅎㅎ
그래서인지 이 책은.. 한 번 손에 잡으면 놓지를 못하더라구요~ㅎㅎㅎ;
고생물 학자인 다구 삼촌과 함께
재미없는 화석 발굴지에 가야하는 주인공 혜별이~!!!
우리 아들들이라면 완전 신나서 따라갔을 텐데 말이죠~ㅋㅋㅋ;
사실 요즘 아이가 딱 과학 시간에 배우고
있는 바로 그 주제네요~!!!
통합적으로 연계되어 다양한 이야기들과 함께 만나니 더 재밌어요~~~ ^^
지층은 진흙, 모래, 자갈이 운반되어 층층이 쌓여 굳으면서 만들어진대요.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보고, 직접 지층 모형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아들이 학교에서 했던 활동이라네요~~~ㅎㅎㅎ
공룡이 나타나고 사라진 이야기도 나오구요~
공룡이 멸종한 뒤 신생대 말기 지구에
나타난 "인류" 이야기도 들어봅니다~
STEAM 쏙 교과 쏙 코너가 참 맘에 드네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풀어주고 있는데요.
각각 어떻게 교과 연계가 되는지도 팁을 주고 있어요~ :)
화석 수집가 메리 애닝
이야기는 저도 이 책에서 첨 만나요~!
공룡 화석 발굴과정을 따라가며 공룡 복원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소리까지 복원이 가능하다네요~!!!
이 공룡은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로 한반도에 살았던 육식 공룡이래요~ ^^
화석이 알려 주는 이야기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방사성 원소의 양을 이용하면 가장 오래된 암석을 알아낼 수 있어요~
1969년 달에 착륙했던 아폴로 11호가 가져온 암석의 방사성 원소를 조사해
지구와 달이 약 46억 년 전에 생겨났다고 추측할 수 있대요~ ^-^
쥬라기 공원도 아직 안봤고, 고성 공룡박물관 밖에 안다녀왔는데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에도 방학때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멸종 생물들을 만나보고 다양한 과학 이야기, 인물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는
융학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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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 동아출판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동화로 융합 지식을 익힐 수 있는 학습도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융합 교육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생활 속 주제로 구성한 스토리를 접목한 게 가장 큰 특징인데요.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 속에서 주인공들이 펼치는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융합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 아이들이 너무나도 좋아한답니다..
멸종 생물을 깨워라!는 공룡에 대한 지식뿐 아니라 작은 단서에서 부터 시작된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공룡 뼈를 발굴하는데 폭 빠진 다구 삼촌과 삼촌을 만나러 온 혜별리을 통한 이야기로 4장으로 구분된 구성이랍니다.. 해별이에게 설명하듯 풀어가고 있어서 아이들은 해별이가 된냥. 몰입하여 읽을 수 있으니 더욱 즐거워 하고 부모인 저도 그 부분이 너무 좋았답니다. 공룡뼈에 대한 이야기를 한참 듣더니 아들도 얼마전에 문구점에서 구입한 공룡화석발굴체험 키트를 꺼내 발굴을 시작하더니.. 주변을 발굴한다면서 엉망으로 만들고 뚝딱 티라노를 책 위에다 올려놓는다.. 아쉽게 혼자 발굴해버리고 만들어서 과정은 보지 못했답니다...
공룡 중에 왕이라 칭하는 티라노를 만들어 공룡 부분에 있어서는 자신도 모르는게 없다는 듯이 설명하면서 책을 열심히 보는 아이들..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바로 요것이었나 봅니다.. 화석을 만들어 보고 싶었는지 직접 연출하면서.. 즐거운 놀이인냥..
하면서 정말 아이들은 아이들인가 봅니다.. 또한 이야기 중간중간에 <다구삼촌의 연구수첩> 을 통해 앞에서 다룬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점검해 볼 수 있답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STEAM쏙 교과 쏙 에서는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되어 있는 내용을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가기도 하며, Q & A로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내용을 정리해주니 이 또한 마음에 쏘옥 든답니다. 아이들도 이 부분을 너무나도 좋아하구요. 현재 3학년인 아들에게는 더없이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멸종 생물을 깨워라!는 3학년 2학기 과학 교과 과정과 많이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이랍니다.. 4학년이 된 형아에게는 복습의 시간으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구요.. 틈만 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들이 이래서 이 책을 좋아하는하는구나를 느끼게 되었답니다.. 삼촌 이야기를 통해 멸종 생물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던, 자연의 소중함 또한 알려주었던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독서에 즐거움까지 알려주었던 책이였던 것 같습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식책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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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
동아출판에서 나온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책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배우는 과학에 대한 지식을 이책을 통해서 먼저 쌓을 수 있게 해주는 도서입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속에는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좀더 재미있고, 우리아이들이 스토리텔링으로 접할 수 있게 이 책속에 많은 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아마 이책을 보고 3학년 과학교과서 내용을 본다면 충분히 교과서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는 다르게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 권은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S), 기술공학(TE), 수학(M), 인문예술(A) 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에 편리하게 주는 데 어떻게 활용되는 지도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아주 오래전에 지구에서 살다가 멸종된 생물 공룡뼈 화석을 발견하면서 공룡이 살았던 오래전 지구의 모습을 추리하고, 알아내기 시작햇어요. 1822년 영국의 의사이자 지질학자인 기디언 맨텔의 부인이 길을 가다가 특이한 돌 하나를 지웠고, 맨텔은 그 것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가설을 설정했고, 그것이 오래전에 살았던 동물의 뼈이었음을 추리하면서 부터, 오래전 지구에 살았던 생물의 종류를 알아내기 시작했어요.
화석이 만들어지려면 우선 생물이 죽은 뒤 바람, 물, 세균에 노출되지 않도록 땅 속에 바로 묻어야 하며, 그 위에 흙이나 모래와 같은 퇴적물이 오랜 시간동안 쌓여 단단한 지층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예요. 오랜 역사를 담고 있어 더 특별한 화석,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화석을 보고 나서 돌 속에서 무언가 자라고 있다고 생각했으며, 15세기의 유명한 화가이자 학자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마침내 죽은 생물이 땅속에서 돌처럼 굳은 것이 화석이라고 생각했고, 오랜 연구 끝에 그 사실을 밝혀 냈어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에서는 '실험관찰' 책에 담고 있는 내용도 보여주고 있어요. 본 내용과 연계하여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과정을 설명해주고, 또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실험방법도 알려줍니다.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으니, 호기심에 대한 해결도 쉽게 풀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지층모형 만들기' 와 '화석 모형 만들기' 내용은 실제 과학교과서에서 나오는 내용임으로, 여기서 이해하고, 학교에서 배운다면 그 내용이 쉽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1977년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메머드 화석은 털까지 생생하게 남아 있어 메머드 모습을 정확하게 알려주었어요. 화석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며, 체화석은 죽은 생물의 몸 일부나 전체가 남아 화석이 된 것이며, 흔적 화석은 발자국이나 기어 다닌 흔적처럼 죽은 생물의 흔적이 남아 화석이 된 것이예요. 생물체의 분비물인 코콜리스 초미 화석은 전자 현미경으로 수백 배 이상 확대해야 볼 수 있어요. 생물체의 분비물까지 화석이 되다니.. 또 그걸 연구하고 발견하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과학자들은 약 5억 4200만 년 전부터 약 2억 5100만 년 전 까지의 시대를 '고생대'라고 했으며 이때부터 지구에 다양한 생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추측했어요. 고생대를 거쳐 수많은 생물들은 진화했으며 이때부터를 '중생대'라고 했어요. 중생대는 공룡들이 많이 사는 파충류 시대였으며, 이떄 지구는 온통 공룡들의 세상이 되었지요. 하지만 백악기말 수많은 생물들과 공룡들은 갑자기 멸종했으며,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에 살아 남은 생물은 과거에 살았던 생물종의 0.1%에 해당하는 5천만 종 정도라고 해요.
공룡학자들의 노력으로 고생대, 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의 흔적을 찾아내고, 뼈를 찾았어요. 뼈를 발굴하여 공룡의 전체 골격을 복원하여 각 시대마다 공룡의 모습을 뼈 화석을 보고 알게 되었지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 멸종 생물을 깨워라'에서는 여러 분야의 이야기와 함께 우리나라에 대한 내용도 다루고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공룡을 복원해 성공했다는 내용이예요. 우리나라 곳곳에서도 공룡들이 살았던 흔적이 보이는 걸 보면, 우리나라가 어느날 갑자기 생긴 땅이 아닌 아주 오래전 공룡이 살던 시대부터 존재하고 있었던 땅이라는 걸 알게 해주네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에서는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완전 매료시켜 주면서도 학습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지식도 함께 알아갈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STEAM 쏙 교과쏙'에서는 책 내용에서 나왔던 내용이나, 우리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을 Q&A로 담아 질문과 답을 통해서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이책의 추천사에 '멸종 생물이라는 하나의 테마로 STEAM이 우리 생활과 인류에 미치는 전 과정을 실제적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풀어가고 있으며, 이 책을 읽는 어린이가 마지 자신이 과학자, 엔지니어, 예술가가 된 것처럼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며 생각을 넓혀 갈수 있을 것'이라고 남겼는데, 정말 그말이 딱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서부터 공룡을 좋아했고 11살인 지금 아직도 공룡을 좋아하는 초등 4학년 아들은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 책을 보며 자신이 공룡박사가 된 듯 책을 빠져 보며, 새로운 지식을 얻고, 또 다시금 각 시대에 살았던 공룡들을 상상하며 책장 하나하나의 글귀들을 모두 읽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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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과학 용어를 익히고, 개념을 배우는 것으로는 부족한 것이 요즘의 교육 방식이다.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유연한 사고의 인재를 바라는 것이다. 융합 지식은 과학, 기술, 공학, 수학, 인문예술 지식을 아우르고 있다. 그래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지도 모른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은 어려워지고 아이도 부담을 느낀다. 좀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으면 좋으련만 딱딱하기만 하다. 아이가 좀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알찬 과학 시리즈를 접했다.
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 신간이 출시되었는데 1권은 <멸종 생물을 깨워라>이다.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공룡을 담고 있어서 좀더 접근하기 쉬웠다. 얼마전 어린이회관에서 공룡 모형, 화석 등을 보고 온 뒤라 연계해서 학습하기 더욱 좋은 시간이었다. 공룡은 어떻게 살았고, 왜 멸종을 했을지 다양한 궁금증을 갖게 한다. 여러 설이 있지만 실제 확인한 것이 있기에 상상력을 발휘해서 추리해 볼 수 있다. 과학 책이라서 딱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재미있었다.
괴짜 다구 삼촌과 화석 발굴을 떠나는 여행은 재미있다. 이 책은 무엇보다 구성이 잘 되어 있다. 마치 같이 여행을 떠나는 것처럼 느껴지고 쉽게 이해된다. 특히 사진 정보가 많아서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는 것도 장점이다. 화석 모형 만들기, 지층 모형 만들기 등이 있어서 아이와 쉽게 실험도 따라 할 수 있다. 이론만 알려주면 아이도 지루해 하는데 사진도 보여주고, 실험도 따라하며서 활용하니 아이도 그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 들인다.
STEAM 쏙 교과서 쏙에는 교과연계된 내용을 담고 있는데 학습과 연계해서 활용하기 좋다. 핵심 용어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꼭 알아야 할 개념도 알 수 있다. 이번에 융합 과학 이야기로 공룡, 화석 등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주변 체험전이나 어린이회관에서 모형으로 만든 공룡 밖에 보지 못했는데 실제 화석 모형도 보고 싶어진다. 해남 공룡 박물관에도 가고 싶고, 고성에 있는 공룡 세계 엑스포의 공룡 모형도 보고 싶다. 기회가 되면 아이와 함께 꼭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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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나면보고싶은융합과학이야기 멸종생물을 깨워라!
핀란드는 앞으로 과목에 의한 수업이 사라진다고 하죠. 요즘 우리나라에서 시행하는 STEAM이라는 융합형 인재교육이라는 취지에 걸맞는 교육개편을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수학, 과학, 국어, 사회 등 교과목별로 구분하여 배우던 것을 주제별로 나누어 한 주제를 두고 다양한 지식을 한꺼번에 배우게 되는 진정한 융합형 창의 인재 교육이 아닐 수 없는 혁신적인 개편이죠.
이미 실험적인 교육적 적용을 마치고 모든 교사들을 교육하며 실제로 적용할 계획을 앞두고 있다니 핀란드라는 국가의 교육적 의지는 모든 나라가 본받을만한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서야 개념이 도입된 STEAM을 그들은 실전을 앞두고 있다니...^^
아무튼 세계적 교육적 추세인 STEAM이 적용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융합과학이야기 멸종생물을 깨워라! 언듯보면 과학만 다루는 책인 것 같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과학 속에 있어야하는 중요한 인물과 역사적 사실까지 포괄적으로 다루어지고 있답니다...^^*
그런 자연스런 이야기의 흐름은 탄탄한 스토리텔링기법을 통해 여행 속에서 맞닥뜨리는 지식과 결합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실제로 실험까지 병행하며 과학적 지식을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융합과학책이랍니다.
책만 읽고 지루하게 끝나는 과학 지식책이 아니라, 과학이라는 학문 속에 담겨진 인물은 물론이고, 중요한 역사와 실험을 통한 아이들의 EQ까지 한꺼번에 챙길 수 있는 책...^^!!!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멸종생물을 깨워라! 이 책은 그런 재미있는 과학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아이랑 함께보아도 너무나 흥미로운 지식들이 한가득인 틈만나면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실생활은 물론이고, 교과서를 포함한 과학, 수학, 예술, 인물, 기술, 공학지식들을 융합적으로 한꺼번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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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생물, 특히 공룡 좋아하는 으뜸군이 딱! 찝어 선택한 과학단행본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 초등추천과학교재 라고 해요. 딱딱한 과학지식백과가 아니라, 인문, 예술, 철학, 기술공학, 수학 등 steam 융합과학 과학동화책 멸종 생물을 깨워라! 제법 글밥이 많은데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초등추천과학교재예요. 과거라는 큰 키워드 속, 공룡은 현존하지 않아서 마치 미지의 세계마냥 느껴지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니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주제인데요, 현존하지 않는 공룡의 존재를 증명하는 화석의 이야기와 버무려서 어떤 비밀을, 어떻게 전달할지 정말 기대되는 과학동화책이에요.
화석이 뭔지, 공룡의 종류와 삶은 무엇인지 뼈를 좋아하는 다구삼촌과 함께 책 속으로 과거 여행을 떠나는 기분인데요, 동화 뿐만 아니라 장과 장 사이에 존재하는 지층 만들기 방법이라든지, 화석발굴과 그 과정에 대한 지식제공 등은 책을 다양한 각도에서 활용하기 좋도록 하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여태 유아 과학동화에서 읽었던 것과는 달리 더 심층적으로 알아가는 재미까지 쏠쏠~
화석 발굴을 하러 다니는 고생물 학자 다구 삼촌과 함께 화석 발굴지에 가계된 혜별이 처음에는 놀이공원에 안 간다는 사실이 싫었던 혜별이가, 삼촌과 함께 화석의 재미에 푹 빠져드는데요, 동생이 옆에서 놀자고 놀자고 해도 미동도 않고 읽은 책 또 읽는 중이예요. 사실, 엄마는 공룡책이 이젠 쫌 지겨워요. 하지만 으뜸군의 소원은 공룡책이 더 생기는 거라고 해요. 중생대는 공룡이 많았고,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로 나뉜다는 정보는 이미 빠삭하게 알고 있는데도 다시 읽으며 되새기고 있어요. 백악기에 속씨식물이 퍼지게 되었다는 사실은 이번에 알게 되었다면서 그런데 속씨식물은 뭐냐고 묻는거예요. 나중에 속씨식물 나오는 책 찾아보기로 하고 일단 읽던거 마저 읽기~
화석에 처음 관심을 가졌던 학자 맨텔의 호기심은 배울 필요가 있는 자세이기도 해요. 과학동화책을 읽는데, 인성동화? 혹은 위인전의 일부를 보는 느낌도 드는 것, 또는 화석 연구의 역사를 알게 되는 것 이게 융합의 힘이죠.
한참 정신없이 읽다보니 어느덧 공룡의 시대는 끝이 나고 신생대 말기가 되어 인류가 출현했어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서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인류의 진화를 보면서 역사책에서 읽은 신석기 구석기까지 떠올리는 으뜸군이예요. 호모 사피엔스가 지금 인류의 모습과 같다고 설명했지만 으뜸군은 인정하지 않았어요. 지금의 사람들은 호모 사피엔스보다 허리도 더 곧게 펴지고 키도 키고, 이렇게 수염이 많지 않대요. (수염이야 깎아서 그런 거지~라고 속으로 말을 삼켰답니다.) 화석 수집가 메리 애닝이라는 여성의 이야기도 알고는, 자신도 이제 화석을 수집하겠다는데.. 으뜸군의 말을 듣는 순간, 집안에 온갖 돌이 쌓이는 상상을 해버렸네요. 지금 집에 있는 삼엽충 화석 하나로 만족하면 안 되겠니 화석을 통해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서 읽고, 지구의 나이가 46억년 되었다고 하는데, 사실은 46억에 대한 감각이.. 아이에게도 엄마에게도 없어서, 크게 놀라지 않았다는 건 반전?!
공룡을 모티프로 만들어진 애니와 영화 등에 대한 예술 분야에 대한 이야기로 책은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요. 그리고 혜빈이는 삼촌의 멋진 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지요. 으뜸군은요? 자신도 이렇게 멋진 공룡 복원 전문가가 될거라며.. 공룡 박사에서 복원 전문가로 꿈이 구체화 되었답니다. 융합과학 이야기, 정말 좋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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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사고력 향상을 위한 융합 과학이야기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 그 전까지의 과학은 저에게 단순히 아이에게 지식 전달?? 아이가 과학을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이야기> 를 접하면서 일차원적인 것이 아니라 여러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게 해줘야 했는데... 그걸 몰랐던거에요 융합적인 사고!!! 그동안 제가 넘 단순하게만 생각했던 거죠ㅜㅜ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이야기> 는 어느 분야에 국한되지 않고 책 한권에 다양한 분야들이 어우러져 있어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줘요~~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은 과거로 떠나자! - 과학) 멸종 생물과 화석 2장은 화석을 복원하자! - 기술공학) 화석 발굴과 복원 기술 3장은 화석의 나이를 밝혀라! - 수학)화석 나이 계산법 4장은 공룡을 만나자! - 인문예술) 영화 속 공룡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렇다고 내용이 어렵지는 않아요 공룡 뼈를 발굴하는 데 푹 빠진 다구 삼촌과 삼촌을 만나러 와서 화석의 재미에 빠진 혜별이 이야기로 동화적인 내용으로 풀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생생과 그림들과 사진 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요 특히 그림들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들이라 재미도 있더라구요
책 중간중간에 [다구 삼촌의 연구 수첩] 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들을 추가적으로 설명도 해주고 주제와 관련된 만들기 활동이 있어요 만들기를 통해 배운 내용을 익힐 수도 있고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해서 넘 좋았어요 과학은 실험이죠^^
교과서와 연계되는 점!! 이거 또한 장점 중에 장점이겠죠
과학이다 보니 용어들이 어려울 때가 있어요 저도 모르는 설명하기 어려운 용어들이 있더라구요 그럴때는 맨 뒷장에 [핵심 용어] 가 있어요 여길 참고하시면 되겠죠^^ 아이 책 읽어주면서 저도 덩달아서 많은 공부가 되었답니다~~^^ 과학책하면 딱딱하고 재미없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은 술술 읽혀지고 이해는 쉽게 되고 한 권으로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접할 수 있다는 게 좋더라구요 지식의 이해가 아닌 융합적인 사고를 위하신다면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이야기> 추천드립니다!! <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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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글씨로 지루함을 덜하고
글밥이 많지만 덜 지루해 합니다.
역사적인 인물도 언급하며, 실사 사진이 들어가 있음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깊은 독서를 할수 있습니다.
궁금해 할만한 내용이 잘설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실제적으로 많이 영화에서도 보는데 그런것과 관련해서 아이들 시선에서 이해 하도록 나와 있습니다.
저학년들도 관심이 많이 가질수 있도록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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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 4월은 과학의 달이죠. 아이들 과학 도서 잘 읽나요? 우리 아이들은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 도서를 잘 읽는 편이예요. 이번에 동아출판의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한 권을 만나봤어요.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예요. 요즘 융합교육이 대세인데 실생활 주제로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니 참 좋은 시리즈다 싶어요. 시리즈로 출간되고 있어서 과학 단행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지요.^^
공룡, 화석에 관심이 많은 우리 홍욱이를 위해서 <멸종 생물을 깨워라!>를 과학 단행본으로 만나보았어요. 뼈다귀만 보면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다구 삼촌과 화석 발굴 재미에 푹 빠진 해별이를 따라 다양한 화석과 공룡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예요.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는 사뭇 달라요.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거든요. 과학 뿐만 아니라 기술공학, 예술, 수학이 어우러진 스팀 학습을 하면서 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좋은 시리즈죠.
이 책은 공룡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작은 단서에서 부터 시작된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어요. 공룡은 아주 오래전 지구에서 살다가 멸종된 생물인데 화석을 통해 멸종 생물을 깨워 그들이 살았던 정확한 연도, 지구의 온도, 자연 환경과 기후까지 알아낸다니 너무 놀랍더라구요.
이렇게 다구 삼촌의 연구 수첩으로 직접 실험도 해볼 수 있어요.^^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살펴보고 직접 지층 모형도 만들고~ 우리 홍욱이도 지층을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언제 준비물을 마련해서 한번 실험을 해줘야 할 것 같아요.
화석 모형 만들기도 재미있겠죠? 준비물도 찰흙과 조개껍데기 뿐이니 쉽고 간단하게 화석도 만들어 봐요. 간단한 실험이지만 화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 해볼 수 있으니 화석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쉽게 알 수 있겠어요.
과거 멸종 생물을 화석으로 알아낸다? 참 놀라운 일이죠.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에서 발견된 매머드 화석은 원래 형태 그대로 발견되었다고 하는데 정말 놀랍더라구요. 영화 쥬라기 공원에 보면 호박 속 화석에 있는 모기의 유전자로 공룡을 복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론 불가능하다고 해요. 다양한 화석 이야기와 공룡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융합 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예요.
화석 수집가인 메리 애닝 이야기도 무척 흥미로웠어요. 화석 발굴은 시간이 무척 많이 걸리는 일이라고 해요. 최초로 배설물 화석을 발견하고, 하늘을 나는 익룡 화석을 발견한 것도 모두 메리 애닝이라고 하지요. 이 책을 읽다보면 다구 삼촌의 말처럼 수천, 수억 년 전 지구의 모습을 알려 주는 화석을 연구하는 일이 굉장히 멋지고 흥미로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메리 애닝이 발굴한 플레시오사우루스 화석을 보더니 자기도 화석이 있다면서 들고 온 홍욱이예요.^^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공룡 박물관에 많이 다녔는데 방문한 기념으로 구입한 화석 키트에서 발굴한 화석이랍니다. 우리 홍욱이 말로는 뒷다리가 튼튼하고 이빨이 뾰족해서 육식공룡이라고 하네요.^^
버클랜드가 발견한 화석인데 버클랜드는 이 화석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연구했고 이 화석에 '메갈로사우루스'라는 이름을 붙혔대요. 이빨이 뾰족하고 날카로운 것을 보니 육식공룡 이빨이겠더라구요. 처음에는 이 화석을 도마뱀 이빨이라고 한 사람도 있었대요.
과거 멸종 생물인 매머드의 모습을 자세하게 알게 된 것도 모두 화석 때문이라고 해요. 특히나 시베리아 툰드라 지역에서 발견된 매머드 화석은 원래 형태 그대로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오래전에 살았던 동물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워요.^^
다구 삼촌의 연구 수첩 '한눈에 보는 지구의 역사'를 보면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 등 시대별 특징과 살았던 생물도 살펴봤어요. 공룡, 화석 좋아하는 아이들 눈이 번쩍! 워낙 좋아하는 분야라서 정말 눈을 반짝이며 책을 보더라구요.
공룡이 어떻게 살았는지도 살펴보고, 공룡이 사라지게 된 원인도 살펴보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운석 충돌설, 화산 폭발설, 암 사망설, 소행성 충돌설 등이 제기되고 있는데 과학자들은 소행성 충돌설이 원인이라고 대부분 믿는다네요. 우리 홍욱이는 화산 폭발설이 맞을거라고 해요. 공룡이 멸종한 뒤 신생대 말기 지구에는 새로운 동물이 나타나요. 바로 '인류'인데 인류의 발달 과정도 살펴볼수 있더라구요. 화석 수집가인 메리 애닝의 이야기와 함께 화석 발굴 과정 등도 살펴볼 수 있는 <멸종 생물을 깨워라!>예요. 화석 발굴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 것도 알았답니다.
융합 과학 이야기 <멸종 생물을 깨워라!>를 재밌게 읽더니 도서관에 가서 고질라 DVD를 빌려왔어요.^^ 요즘 또 한창 공룡에 빠져있는 홍욱이인데요, <멸종 생물을 깨워라!>는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선정도서이기도 하답니다. 초등추천과학교재로 정말 딱이다 싶네요. 아이와 함께 읽기 전에 엄마도 <멸종 생물을 깨워라!>를 읽어봤어요. 아이들이 좋은 과학 단행본을 많이 읽었으면 하는 게 엄마 바램인데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 좋네요.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이 아닌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술 지식을 잘 이해할 수 있다죠. 또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보여주고 있어서 과학 도서로 참 좋아요. 미래 인재는 창의 융합 인재라고 하는데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로 과학을 쉽고 재밌게 만나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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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과학을 어찌 공부하는지..
이름처럼 틈만나면 보고싶어야하는데... 라는 생각과 달리
그런 생각이 기우였던걸 보여준 책이랍니다. 융합과학 책인 만큼 STEAM학습이 될 수 있게 중요한 단어들과 또 생각의 전환 혹은 지루하지 않게 그리고 이렇게 유명인물과 관련된 일화와 중간중간 뼈다구를 좋아해 별명이 다구인 고생물학자이자
어렵지 않은 화석만들기여서
화석에 대한 내용과 함께 스텔라는 책을 보고 나서 함께 보는 영화여서 책의 마지막에는 아이들이 다시한번 보아야할 핵심 용어들도 정리되어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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