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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잘 지내고 있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버티는 법을 가르치기보다, 버티고 있는 나를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에요. 수령 후 멈추지 않고 읽혀져서 이틀만에 다 읽었는데, 읽는 동안 마음을 고쳐 쓰기보다는 잠시 내려놓게 되었고 다 읽고나서 마음이 한결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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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지쳐 있을 때 조용히 손을 잡아주는 책이었어요. 특별한 해답을 주거나 억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라고 말하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대신 지금의 힘든 마음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날은 반드시 온다고 차분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책 속 문장들은 길지 않지만 하나하나가 마음에 오래 남아요.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스스로를 다독일 여유조차 없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잠시 멈춰 서서 내 마음을 바라보게 되더라고요. ‘괜찮아질 거야’라는 말이 이렇게 담담하게 다가올 수 있다는 게 인상 깊었어요. 위로가 필요하지만 무거운 이야기는 부담스러울 때, 이 책이 잘 어울려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조금씩 읽기에도 좋고, 마음이 복잡한 날에는 아무 페이지나 펼쳐도 위안이 됩니다. 당장 모든 게 해결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는 책이에요.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에게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어요. |
| 오랜만에 예쓰24에서 푸시알림이 와서 뭔가 했는데 조작가님 신작이 새로 나왔네요! 📚 아직 책을 못 받아봐서 표지가 그림인지 사진인지 모르겠지만! 푸릇푸릇 산뜻해서 예뻐요☺️ 책 도착하면 애지중지 잘 읽어볼게요 조작가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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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큰 위로를 주는 이 책을 만났어요~ 책장을 넘기자마자 느껴지는 작가님 특유의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이 지친 마음을 가만히 어루만져 주는 기분이 들어요~ 힘내라는 뻔한 응원이 아니라, 우리 삶의 작은 조각들을 소중히 여기는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읽다 보면 어느새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맞아, 나도 잘해오고 있었지라는 자기 긍정의 힘을 얻게 됩니다. 에세이라 그런지 술술 읽히면서도 중간중간 멈춰 서서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들이 참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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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무슨일~! 마음이 안정되고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나하나 일상에서 느꼈던 것들을 옆에서 토닥토닥 얘기하며 들려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고개가 끄덕여지고, 형광펜으로 줄도 긋게 되네요 따뜻한 커피한잔과함께 술술 읽기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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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었던 말들을 대신 건네주는 책이었다. 괜찮아질 거라는 말이 이렇게 조용하고 따뜻할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이 책은 무조건적인 위로나 억지 긍정이 아니라,지금의 불안과 흔들림을 그대로 인정해주면서“그래도 괜찮아, 결국은 좋은 날이 온다”고 말해주고 책속의 여러 현실적인 이야기들과 모두가 공감할 만한 내용들로, 책을 읽으며 나의 마음을 더욱 더 다잡았다. 마음을 다독이고 싶을 때,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고 싶을 때, 조용히 혼자 읽고 싶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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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도 너무 이쁘고 옆에 두고 찬찬히 읽기 좋은 책이에요. 위로 받는 느낌도 들고, 마음도 동시에 여유롭게 되는 것 같네요. 그냥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일수 있는 힘을 주는 것 같아요. 책도 가볍게 잘 읽혀서 잠시 쉬어가고 싶을때 힐링도서로 좋은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