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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긴 했지만 현민에 대한 예은의 감정이 나쁘지는 않나봅니다. 천과장과 현민 둘 중에서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냐고 묻는 연희에게 예은이 살짝 뭐라 속삭이고.. 취중진담이라고 했는데 과연 예은은 누구를 좋아한다 말했을지 궁금하네요. 일도 잘 진행되고 천과장으로부터 목걸이 선물을 받게 된 예은. 한편 혜리는 진호와의 일이 잘 안풀리나 봅니다. 다시 천과장과 함께 송율리아를 만나러 간 자리에서 예은은 어쩐지 묘한 거리감을 느낍니다. 송율리아는 잠시 예은과 둘만 남게되자 예은의 목걸이에 대해 아는체 하며 자신이 골라준거라 말합니다. 인상 좋았던 송율리아에게도 다른 속내가 있는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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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17화 정말 재미있게 잘 보고있어요. 여주주인공 옷보는 재미도 있어요. 오피스룩의 정석을 보여준달까 그림이 정말 맘에들고 센스입게 잘 입고 색감 매치도 맘에들구요. 패션센스또한 한몫하는 여자주인공이랍니다. 너무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담권 또구매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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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밤 17화 요새 물고기의 밤 계속 읽고 있는데 내용도 괜찮고 교통수단 이용할때나 시간 잠깐씩 빌 때 이북으로 읽으니 시간 중간중간 메워져서 정말 좋고 심심하지도 않고 괜찮아요 이북으로 구매하니 아주 편리하네요 그리고 책으로도 사서 소장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