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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북이다 보니 책두께가 좀 된다..페이지 수는 많지 않지만.. 총~ 11권... 사진속엔 9권...두권은 아이들이 하나씩 잡고 안준단다..
늦은 밤이라 제일 눈에 띄었던 공룡 탐험~한권 살짝 살짝 훝어보곤 아침에 보는 걸로..
아침에 바로 [몸속 여행]부터~ 얼마전 유치원에서 우리몸에 대해 프로젝트 하고 난 후 더더욱 관심이 많은 큰아이 플랩북이라 하나하나 열어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그림도 또렷하니 너무 맘에 들어 했다는..
둘째랑 셋째가 보고 있는 책은 [기계는 어떻게 움직일까?] 차들이 마구마구 나오니 신난 둘째... 한글을 읽을 줄 아는건 아니지만.....하나하나 열어보는 재미에 신났다..더구나 자동차들이 나오니..
[공룡 탐험]
공룡의 탄생?부터 죽는 날까지~~~ 차례를 보면 1. 거대한 공룡 퍼즐 2. 생명의 시작 4. 밝아 오는 공룡 시대 6. 거대한 발자국들 8. 별난 장식들 10. 무서운 싸움 12. 공룡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14. 오늘날의 공룡 15. 찾아보세요..
플랩 뒤쪽에도 하나하나 글귀들이 있다. 글밥은 생각보다 꽤 많은 책이다.
결재하고....음..괜히 샀나 했었는데.....아이들의 반응과 책 내용을 보니 괜한 고민이었던 듯
지금은 글을 읽어 주기 보다는... 그림보고 내용 알아가기만 해도 괜찮은 책일 듯 꽤 오래 우리집에서 사랑 받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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