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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연계해서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알통한국사 & 초정리편지
또영군이 보고 있는 역사책은 <시공주니어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랍니다 시공주니어 알통한국사 는 각 책마다 역사교사자격증이 있는 그 시대의 담당교사 (캐릭터예요 ^^) 가 있답니다.. 그 다섯명의 역사담당교사들이 각 책 제일 앞에서 책한권을 추천해주고 있어요 1권에서는 휴이넘 <들소 2권에서는 서울문화사 <사금파리 한조각> 3권에서는 창비 <초정리 편지> 4권에서는 문학동에 <책과 노니는 집> 5권에서는 푸른책들 < 마사코의 질문> 소설이지만 역사과 깊은 관계가 있는 책들로 그 시대의 사회성등을 알아볼수 있는 책들이랍니다 어떤책으로 볼까 하다가 또영군이 좋아하는 왕중 한명인 세종대왕과 관련된 <초정리편지>를 골랐어요.. 물론 왕 중 최고봉은 광개토대왕 이라고 생각하는 아이 입니다 ^^
세종대왕의 한글과 조선시대 가난한 백성의 삶을 같이 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실제 세종대왕은 눈병으로 고생을 많이 했고 그로 인해 요양도 자주가곤 했답니다 물론 초정리 편지는 그런 역사적인 사실들에 작가의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 책이예요 초정리 편지는 초정약수터 근처에 사는 장운이 라는 아이가 낯선 양반 할아버지와 친해지고 그에게서 [글자] 라는걸 배워 누나에게 알려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나는 빛을 갚기 위해 다른 집의 종살이를 가야했답니다.. 석수쟁이였던 아버지가 어머니가 많이 아픈 탓에 빛을 얻어서 치료를 하려고 햇지만.. 결국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아버지도 사고로 석수쟁이를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되어 빚이 계속 늘어나는 상황이었답니다... 누나를 남의집 종으로 보내고.. 소식을 몰라 애타하던 장운이는 이웃집 아저씨가 그 집으로 심부름을 다니게 되는것을 알게되고.. 그 아저씨 편으로 [낯선 양반 할아버지] 에게 배웠던 [글자] 로 누이와 편지를 주고 받게 되었답니다... 친구들에게도 그 글자를 알려주게 되지요.. 그 이야기 가운데 그 글자 라는게 얼마나 사용하기 편리하며 배우기 쉬운지가 나온답니다 장운이는 아버지에게 일을 배워 석수쟁이가 되고.. 나라의 큰 공사를 맡게 된 자기네 팀을 따라 나섰다가 낯선 양반 할아버지를 재회하게 된답니다.. 한글이 얼마나 배우기 쉬운지... 그 한글을 일반적으로 사용하게 되기까지 낯선 양반 할아버지가 마음고생이 심했다는것등이 잘 나타나는 책이었답니다.. 초정리 편지를 읽고 알통한국사(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3권을 꺼내 들었어요.. 초정리 편지의 낯선 양반 할아버지 = 세종대왕..... 초등학교 5학년이 되면 나온다는 한국사 (1학기에는 아직 나오지 않았어요 2학기에 나온다고 하네요) 원체 한국사를 좋아한 또영군이라도.. 더 세세하게 꼼꼼하게 읽어봐야겠죠.. 초등학생 한국사 추천도서인 알통 한국사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를 준비합니다 ^^ 알통한국사 3권은 조선전기에 관한 내용으로 담당선생님은 [조선전] 이랍니다 ㅎㅎ 3권중에서 2장을 읽어요.. 3권은 전체 250페이지 정도 되고 그중 2장은 40페이지 정도 랍니다..
책이 두께가 있어서 하루에 다 읽지 못해서 조금씩 나눠서 읽는답니다 초등학생 한국사추천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알통한국사 3권 2장은 [나라 안팎으로 번영하다 1. 인재를 키우고 학문을 발달시킨다 2. 농업과 천문학이 발달 3. 우리글 훈민정음을 을 퍼트리다 4. 명 섬기고 여진족 일본 등과 교류
세종 이 왕으로 있던 시기에는 백성들의 생활이 안정 되었고 사회 문화 과학등 거의 모든 분야가 발달했어요 알통한국사 3권 담당선생님인 조선전 선생님과 조선전기를 배우게 되는데 실제 사진 자료들과 그에 대한 설명 중요한 부분은 한쪽에 선생님이 다시한번 강조해주기 때문에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한국사를 재미있게 보는 방법.. 소설과 연계해서 보면 더 재미있는거 같아요.. 이번에 본 초정리 편지는 또영군의 기억속에 교과서 어느 부분에 일부분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대충의 내용은 알고 있더라구요.. 동생이랑 이마를 맞대고 앉아서 옛날 글자체를 읽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그 사진이 없어서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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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대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세트다 정말 이해가 잘 되게끔 자료와 사진이 많고 또 넉넉하게 5권까지 있는걸로 봐선 방대한 한국사의 양을 모두다 집어 넣었다고 볼 수 있다 또 세트를 사면 책을 꽂을수 있는 집도 같이 준다 어떤 세트는 그냥 비닐에 포장만 되서 오는것도 있으니 아무튼 이런점에서는 질적으로 좋다고 볼수 있다 이책은 한국사를 쉽게 알려주고 이책과 연관된 워크북도 있다 워크북이 조금은 얇지만 그래도 5권을 사면 구성에 포함되어 있다 워크북을 잘 이용해서 공부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내용도 쉽게 이해하게 해주는 좋은책이다 |
총 5권으로 구성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요즘 수능 시험에 한국사가 필수과목이 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역사책도 봇물 쏟아지듯이 출간되고 있다. 선택을 해야하는 독자 입장에서는 행복한 고민이 아닐 수 없다. 안 좋은 책이 어디 있던가... 다 살펴보면 장단점이 있지... 그래서 책을 고를 때 선택의 기준을 마련하면 좋을 것 같다. 우선 연령대와 좋아하는 취향, 독서력의 수준 등의 개인적인 특성들을 리스트 업 해보면 책을 고르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일명, 알통한국사는 초등 4학년 이상인 친구들이 한국사에 입문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만약에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 그 동안 역사책들을 읽어왔다면 3학년 정도 친구들도 괜찮을 것 같고. 한국에 관심이 없어 선뜻 한국사 책을 집어들지 못했던 친구들이라도 차근차근 읽어나가면서 흥미를 갖기에 좋은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다. 카툰 스타일의 일러스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글 내용과 함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다. 또 친절한 설명이 담긴 박스 구성과 사진자료들이 게재되어서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카툰 스타일이 아닌, 진짜 카툰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 만화는 학습에 있어서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게 맞다. 깨알같은 재미에서 지식을 얻고, 그것은 더 나아가 읽었던 내용과 연계되고 좀 더 심화된 책을 읽는 원동력이 된다. 그런 '읽기의 흐름을 잡아나가는 것'은 앞으로 하게 될 공부에 큰 힘이 된다.
이 책의 특징 중의 하나가.. 책의 서두에 같은 시대를 공간적 배경으로 하고 있거나 같은 역사적 사실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문학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부분에서 나는 점수를 많이 주었는데, 지난 번 포스팅 때도 언급했지만 문학과 역사는 따로 떼어 설명하기 어렵고 그렇기에 한국문학과 한국사는 함께 연계하여 공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고도 이해하기도 쉽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문학도 좋아하게 마련이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책과 노니는 집』 은 딸아이가 6살 때 출간된 책이다. 당시 초등 고학년 자녀를 둔 지인의 집에 놀러가서 처음 보았다.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기억을 하고 있다가 작년에서야 딸아이에게 사주어 읽혔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조선 후기 사회상이 잘 드러난 책이다. 청나라를 통해 서양문물과 과학 기술이 조선으로 들어오게 되고, 천주교를 종교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천주실의>라는 책도 세책방을 통해 은밀히 유통이 된다. 당시 조선의 유교적 신분질서를 어지럽히고, 조선의 풍습과도 맞지 않는 천주교는 금지된 종교였고, 천주교 신자들은 탄압을 받았다. 전문 필사장이였던 아버지와 주문받은 책을 배달하는 장이는 당시 유행하던 세책집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었다. <전등신화>, <숙영낭자전>, <장화홍련전>, <춘향전>, <심청전> 등의 책들이 인기가 많았다. 아버지가 필사를 마치는대로 책배달을 했던 장이. 장이가 배달했던 책들 중에는 <동국통감>에 숨겨진 <천주실의>같은 책들도 있었다.
<책과 노니는 집>에서 읽었던 시대상과 연계하여 알통 한국사의 해당 내용을 찾아보았다. 스토리로 한국사를 접한 독자들은 한국사 학습서에서 그 내용을 확인했을 때 낯익고 반가울 뿐 아니라, 공부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고 술술 정리가 될 것이다.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책을 다 읽고 문제를 풀면서 확인해 볼 수 있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
초등학교의 경우 5학년 2학기 때부터 사회 교과에서 한국사를 배우게 된다. 미리 읽어두어도 좋고, 학교 진도에 맞추어 차근차근 읽어나가면 큰 부담 없이 한국사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연계되는 역사동화나 문학작품들을 참고해서 함께 읽어나간다면.. 더할 나위 없이 멋진 학습 방법이 될 것이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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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역사를 동화처럼 술술 읽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거부감이나 지루하게 느끼지 않게 해주기 우해서 선택한 책이 바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에요. 시대별로 구성된 총 5권의 책이라서 한권 한권 읽을 때마다 아이는 흥미진진~ 역사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어서 참 좋지요.
1권은 선사시대, 2권은 고려, 3권은 조선 전기, 4권은 조선 후기, 5권은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이렇게 총 5권으로 우리나라 중요 사건사고는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각권마다 워크북도 따로 마련되어 있으니... 책을 보면서..아니면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가 얼마나 이해했는지를 살펴보면 좋아요.
아이가 순차적으로 책을 보고 있어요. 지금은 4권 고려를 읽고 있는데요. 아직은 책을 빠르게 읽는 편이 아니라서 5권은 아직 ...^^ 최근에 견학을 강화도로 견학을 다녀왔어요. 직접 본 고인돌! 그 모습이 생생한지... 1권을 찾아와서 고인돌에 대한 이야기를 찾네요. 그리고, 살짝 까먹은 구분도 다시 확인하면서 체크도 하고요.
책에서 나온 신선기, 구석기, 청동기 시대의 유물들~ 농업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었어요. 움집도 살펴보고, 예전에 사용했던 다양한 도구들도...실제로 보니.. 더 신기하고 자세히 살펴보게 되네요. 아이는 싱글벙글~ 역시 알고 보면 보는 관점이 많이 다른 듯 해요.
1권의 워크북은 이미 푼 상태라서 선사시대의 마인드맵을 작성해보았어요. 직접 작성하니... 머릿 속 개념들을 한번에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마인드맵 작성은 많이 해보지 않아서 처음에는 멈칫 하더니만, 하는 법을 알려주니..혼자서 척척 해내네요. 이렇게 한권을 마치거나 단원을 끝낼때 마인드맵으로 정리해서 공책에 붙여두면 요점정리가 되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단숨에 확인이 가능해서 좋을 것 같아요. 마인드맵 북이 조만간 생길 듯 해요..^^
역사가 궁금한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 !!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접하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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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공주니어/알기쉽게통으로읽는한국사/ 한국사책추천/ 한국사워크북 ![]() ![]() ![]() ![]() 초등 중등 고등 한국사라고 하면 왠지 어려울것 같은 느낌이 드시죠??^^ 어떻게 하면 한국사를 이해할까?? 곰곰히 고민하던 시간이 있었는데요. 초중고 한국사를 이해 하기 위해서 마인드맵을 사용하여 시대별 한국사에 대해서 알아 보려고 합니다!! 마인드 맵은요 , 한가지 주제를 가지고, 생각(연상)되는 단어를 생각으로 이어 이어가는거랍니다^^ 예:)) 나무 / \ 열매 아버지 / \ / \ 사과 꽃 어머니 나 너무 쉽죠??^^ 아이들과 함께 한국사 마인드맵을 하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한국사', 를 읽으면서 마인드맵으로 알아보고 5학년 딸과 함께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네요^^ ![]() ![]() ![]() ![]() ![]() ![]() ![]() 시대별 한국사 마인드맵을 하기전에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한국사', 한국사 연표를 살펴 보았어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한국사' 안에 제공 되어 있는 한국사 연표를 살펴보니 전체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더라구요^^ 어찌나 마음에 들던지요~! 시대별로 마인드맵하기엔 정말 좋죠??^^ ![]() ![]() ![]() 한국사 마인드맵을 하기위해서 잠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그럼 한국사를 어떻게 하면 쉽게 공부 할수 있을까요??^^ 좀더 고민하면서 5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를 살펴 보았어요^^ ![]() ![]() ![]() ![]() ![]()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한국사', 의 장점은 정말 아이들이 쉽게 즐겁게 읽을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더라구요. 초등학교 사회시간에 한국사를 배우고 있지만, 사회 교과서만으로 한국사를 쉽게 이해하기에는 어려운점이 참 많다는걸 느낀답니다. 교과서에 나열된 인물의 이름이나 사건, 어려운 용어들은 한국사를 이해하기엔 너무 어렵고 늘 암기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죠??? 이렇게 학교에서 배우는 한국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교과서를 보다 쉽게 풀어 쓰고자 기획된 책이 바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인데요. 5학년 딸이 제대로 한국사를 이해 하기위해서 열심히 읽은 책이 바로 시공 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랍니다^^ ![]() ![]() ![]() ![]() ![]() ![]() ![]()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고 5학년 딸과 시대별 마인드맵을 해 보았는데요. 나름 주제를 정해서 잘하더라구요~!^^ 그동안 마인드맵은 다른 독서활동을 통해서 몇번 해 보긴 했는데요. 한국사를 마인드맵을 해 보긴 처음이었어요~!! ![]() ![]() ![]() ![]() ![]() ![]() ![]() ![]() ![]() 처음이라면서 엄청 어색해 했는데요. 그런데 하면서 차츰 한국사에 대한 내용이 더 잘 기억이 난다고 하네요~ㅎㅎ 역시 마인드맵의 장점과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고 열심히 활용해 본 덕분인가요??^^ 한국사를 이해 하고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덕분에 쉽게 초등 한국사를 알아본 시간이어서 정말 좋았어요^^ ![]() ![]() ![]() ![]() ![]() ![]() ![]() ![]() ![]() 누나가 한국사를 읽고 시대별 마인드맵을 하니 초등 저학년인 1학년 아들도 같이 하고 싶었나봐요~!! 하고 싶다길래 해보라고 했네요~ㅎㅎ 1권 선사시대부터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에 대해서 초등 저학년 부터 고학년까지 시대별로 한국사를 쉽게 읽고 활용해 볼수 있는것 같아서 정말 "한국사책 추천"으로 강하게 이야기 하고 싶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책이에요^^ ![]() ![]() ![]() ![]() ![]() ![]() 5학년 딸과 1학년 아들을 푹~~!!빠지게 했던 시공 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하자면요~!! ![]() ![]() ![]()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고려, 조선 전기, 조선 후기,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의 총 5권으로 구성한 '알통 한국사'랍니다~!!♡ 각 시대별로 우리나라 역사를 상세하게 풀어내고 있어 역사 전체를 모두 알수 있도록 구성 되어 있어요^^ ![]() ![]() ![]() ![]() ![]() ![]() ![]() ![]() ![]() 워크북 또한, 1권에서부터 5권까지 총5권으로 구성되어져 있구요. 시공주니어 이 워크북은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내용을 확인해 보는 단계 역사적 사실을 분석하고 의미를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단계 역사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갖고 역사적 사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술을 통해 서술해 보는 단계까지, 모두 3단계의 구성을 갖추고 있더라구요^^ ![]() ![]() ![]() ![]() ![]() ![]() ![]()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3권에 해당되는 조선시대의 영웅 이순신에 대해서 마인드맵으로 좀더 하고 싶다고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알통 한국사를 읽고 앞으로 반드시 알아야 할 한국사를 알아본 시간이었구요. 조선을 변화시킨 사건과 함께 이순이의 활약으로 조선을 구한 사건 또한 우리가 한국사를 제대로 알고 우리나라를 구한 일들을 꼭 기억해야 할것 같았답니다. ![]() ![]() ![]() ![]() ![]() 초등학교에서 알아야 할 한국사를 아이들과 함께 초 중등 역사 교과서를 통으로 쓴 시공 주니어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보았구요. 역사의 흐름을 알고 역사적인 의미를 마인드맵으로 그려보면서 정말 재미있게 알아보았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운 한국사를 위한 모든 분들께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인 알통 한국사를 꼭 추천합니다^^ ![]() ![]() 상기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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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 최근 발표된 근현대사를 축소하겠다는 역사 교육과정 시안 내용이다. 반면 다른 역사학자는 이 시안에 반대하고 있어 자주 바뀌는 교육정책을 지켜보는 학부모 입장에서 불안한 마음 감출 수 없는 게 사실인데 과연 우리 역사를 바로 알아가는 방법은 무엇인가?
방대한 역사 속 당대를 살지 못했던 현재의 우리는 역사학자의 사관이나 과학자들이 내놓는 뒷받침에 묵묵히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는 현실. 노력하는 방법중 시중에 나와 있는 역사서를 찬찬히 읽어보고 내 사견을 정리하는 방법 밖에 없는 것인가?
자고 일어나면 넘쳐나는 출판물의 시대에 특히 '한국사'라는 과목이 초등 5학년 사회 과목으로 내려오기까지 우리 한국사를 좀 더 알기쉽고 자세히 알려주기위한 역사서는?
우리집에서 HOT한 한국사 베스트셀러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권 세트랍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1권 선사 시대부터 통일 신라
2권 고려
3권 조선전기
4권 조선후기
5권 일제강점기와 대한민국
편으로 본책및 워크북으로 각권 구성되어 있어 우리 역사를 제대로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50권 가까이 되는 출판사의 전집도 집에 소장하고 있지만 생생한 사진과 시대별 관련 소설, 적절히 배합된 만화및 각 권 교사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교사께서 역사적 정보를 콕콕 찝어주는 형식덕에
아직 3학년인 둘째나 지난 겨울 한국사 5급을 Pass한 따님께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권 세트를 선호한답니다..
3학년 아들은 책을 읽다가 선호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마인드맵및 독후활동을 펼쳐갑니다.
각 권의 전문교사및 추천하고 있는 시대별 소설을 들여다보면~ 역사적 흐름과 정보 제공뿐아니라 문학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역사서이지요.
최근 방대한 근현대사 부분을 축소한다는 역사정책에 반하여 개인적으로 아프고 슬픈 우리 역사를 똑똑히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최근 개봉한 '국제시장'도 영화관에서 아이들과 보고
한국전쟁 이전의 일제시대에 대해 마인드맵 활동을 펼쳐보았답니다. 정말 뼈아픈 과거지만 꼭 짚고 넘어가야하는 한 부분! 우리 아이들이 왜 공부를 해야하며 (특히 영어) 나라의 힘을 키워야하는지 느낄 수 있는 부분으로 자연히 연계가 되는 뒤안길인데~
장을 시작하는 첫 페이지에서 관련 사진및 시대별 정리가 두루마리식으로 좌악~ 한 눈에 들어옵니다.
지방에 사는 우리 가족은 역사적 아픔이 묻어있는 경복궁과 서대문 형무소를 딱 1번밖에 다녀오지 못했어요. 게다가 작년에는 최익현선생의 묘비와 덕혜옹주의 결혼기념비가 있는 대마도에 잠시 다녀오긴했지만 아직 아이가 역사서를 접하기 전이라 기억을 잘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다시 한번 기억의 끈을 단단히 묶어두는 정리의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연암 최익현선생 순국비앞에서~
대마도지사 아들과 결혼하였다는 덕혜옹주결혼기념비를 돌아 보았답니다. 사실 이렇게 V하며 찍을만한 장소가 아닌데 아이들이 아픈 역사를 잘 몰랐던 탓에 이러고 있네요 T.T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5권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을 읽고는 급 반성모드로 진입~
아직 모르는 게 더 많은 3학년인지라 마인드맵도 효율적~ 이미지를 이용하여 머릿속에 넣기 위해 책 내용을 기본으로 원하는 사진 출력하고 하나씩 가지 치기로 이야기를 엮어갔어요. 글자만으로 하는 마인드맵보다 훨씬 쉽고 머리속에 콕!^^
간단하지만 나름 보기 좋은 결과물 독서록에 기록되고 입으로는 역사적 이야기가 술술~~ 물론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내용 그대로였지만!
이렇게 독후활동만 하고 끝나면 ??? 심심하잖아요. 엄마들이 원하는 본책 그 이상의 것~ 바로바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의 특장점
워크북으로 Go Go~
책 읽고 마인드맵으로 독후활동하고났더니 그냥 워크북의 문제가 술술 풀리네용?^^
만약 시험대비용 문제집으로 이 문항을 만났더라면 저항이 심했을텐데 글과 제시된 역사적 산물의 실사가 도움이 되어 역사적 정보의 정확한 전달이 즐거운 답안을 도출되네요.
'역사는 영원히 되풀이 된다!
(History Repeats Itself.) '
우리가 경험하는 지금 이 시대의 것을 지나온 역사를 경험했던 선조들의 모습을 통해 그들이 밟아왔던 시행착오를 거울삼아 시행착오를 줄이고 더 나은 현재가 후대의 훌륭한 역사로 쓰이길 바라면서~
이상은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와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http://blog.naver.com/yeonjin72/220269413101 http://blog.naver.com/yeonjin72/220251201929 http://blog.naver.com/yeonjin72/220266561134 http://cafe.naver.com/sigongjunior/108244 http://cafe.naver.com/sigongjunior/108960 http://blog.naver.com/yeonjin72/220345597218
이 포스팅은 시공주니어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된 서적을 읽고 쓴 제 주관적 입장이며 해당 기업의 입장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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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알기 쉬비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역사/ 한국사/ 초중한국사추천/ 한국역사도서 추천
5학년 2학기에 배우는 역사.. 저학년 역사전집이 있지만 좀더 깊이 있고 이해하기 좋은 고학년을 위한 역사시리즈로 택한 시공주니어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통해 대비하고 있어요.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고려 조선전기 조선후기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한반도 우리 역사를 제대로 살펴볼수 있는 시리즈랍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각권바다 워크북이 있어 역사내용을 배운뒤 워크북을 통한 정리해볼수 있어 좋은데요, 초등고학년, 중학생들게 좋은 맞춤형 한국사책이 아닌가 싶네요.
얼마전 우리 큰콩이는 1박 2일로 백제문화권 체험학습을 다녀왔어요. 무령왕릉과 부소산성, 낙화암, 백제문화기념관 등 두루두루 살펴보고 왔는데요, 책에서 본 문화재, 유물, 유적을 직접 눈으로 볼수 있어 좋았다고 하면서 미리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보고 간것이 도움이 됐다고 하더라구요.^^
역사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누는 한국사 시리즈가 바로 [알기 쉽게 통을 읽는 한국사]인데요, 다양한 사진과 함께 역사전문 선생님이 설명해주는 구어체로 왠지 기억에 쏙쏙 남을 것 같은..ㅎㅎ 그래서 지루해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설화같은 흥미로운 내용의 학습만화로 이목을 집중시켜준답니다. 어느순간 아이들이 역사가 정말 재밌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책읽고 요즘 독후활동을 하지 않으려는 울 큰콩이..ㅡㅡ; 사춘기다보니 더 그런데요, 얼마전 백제문화권도 다녀왔으니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다시 보고 마인드맵한번 만들어 보자고 했어요. 주요 왕을 중심으로 한 백제 마인드맵..ㅎㅎㅎ 생각의 확장을 키워줄 마인드맵 활동도 아주 좋은 것 같네요.
꼭 알아야하고 꼭 후손에게 바르게 알려줘야하는 우리 역사!! 그럴려면 지금 내 아이에게도 바르게 알려줘야 하지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자랑스럽고 찬란한 역사를 바르게 알았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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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어린이날 어데갈까? 고민중에 서울랜드 가려다가 복잡할거 같아 집근처 조용한 곳에 가기루 했어요
요즘 한국사책 고려편 읽고 있는데 연천 숭의전이 사진으로 소개가 되어서 저번부터 찜콩한 곳 이랍니다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2 고려 책과 함께 연천 숭의전 도착 ![]() ![]() 숭의전은 태조 왕건과 8대왕 현종,11대왕 문종,24대 왕 원종의 위패를 모신 사당 경기도 연천에 있다. 책에서 숭의전 사진 보고 어떤곳인지 알게 되었다는 집근처에 있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어요 ![]() ![]() ![]() 책속 사진과 똑같은 건물 발견 어찌나 반갑던지
고려종묘 숭의전 앞에서
두 손모아 고개숙여
잠시 서있었다는
![]() ![]() 사진으로 보는 숭의전 한번더 읽어보고 ![]() ![]() ![]() 왕건의 위패도 책속에서 보았는데 ![]() ![]() ![]() 요렇게 직접 숭의전에 와서 숭의전 내부에 모셔진 태조 왕건의 위패를 보니 뭉쿨뭉쿨 ![]() ![]() ![]()
숭의전둘레길에 올라가 숭의전 전체모습을
바라보니 고려를 세운 태조왕건 그리고 충신들을 생각하니 숙연해졌어요 ![]() ![]() ![]() ![]() ![]() 집에와서 다시한번 알통한국사책을 읽고
고려의 건국과 발전 마인드맵1편은 태조왕건 중심으로 고려건국과 후삼국통일 통치 훈요10조 이야기를 정리해보았어요 한국사책을 보면서 역사현장을 직접 가보니 오래 기억에 남는 듯 해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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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역사여행 가보고 싶은곳은 강화 고려 궁지에요
강화 고려 궁지
강화도로 천도했을때 사용한 고려 궁궐터로 1234년에 지어져
39년동안 사용되었다는데
기회되믄 꼭 가볼만 한 곳인거 같아요 강화도 천도 1232 개경 환도 1270
지도를 자세히 보면 역사공부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어요
![]() 고려하면 생각나는것을 물었더니
왕건이 생각난다네요 연천 숭의전 다녀와서 그런 듯 왕건하면 태조 태조는 왕 왕하면 세종대왕 -한글 -훈민정음-훈맹정음-시각장애인-장애인-슬퍼-눈물ㅡ눈 요렇게 브레인스토밍을 해봤는데 훈맹정음까지 나왔네요 어뭉은 고려하면 고려청자가 생각나는데 상감기법 이야기 하는데 삼각김밥으로 발음이 된다는 둘이 깔깔 한바탕 웃었어요 ![]() ![]() 고려청차 상감기법이 궁금하다해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고려편에 만화형식으로 소개 되어 있어서 더 재미지게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 ![]() ![]() ![]() 상감기법에 대해 알아보고 아이클레이로 만들어 보려하는데 "우리 도자기 만든다~" 라며 재료 준비 하면서 아빠한테 자랑하네요 이런활동 좋아 이런활동 좋아 이런활동 좋아
이런활동 좋아 조물조물 주물주물 만드는거 좋다면서 계속 반복해서 말하네요 ![]() ![]() 고려의 생활과 문화에 대해 알아볼까요? 신분은 양인과 천인으로 ,재산 상속은 딸에게
여자도 재산을 상속 받는다
귀족 ,중인 ,일반 백성, 향.소.부곡민, 천인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랐을까?
여성이 남성과 비슷하게 가진 권리와 의무는 무엇일까?
그림과 함께 읽게 되니깐 아이들이 역사를 흥미롭게 접할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 ![]() 고려의 생활
알통한국사책을 일고 인강을 들으면서 스크래치로
예쁘게 노트정리해서 엄마한테 깜짝 선물이라고 보여주네요
역사노트 스스로 정리 한것도 예쁜데 요렇게 알록달록 글씨로 정리하니
더욱더 예쁜거 있쬬
![]() 고려 사람들이 믿고 의지한 불교
고려시대에 발전한 불교 문화의 특징도 알아보아요
고려시대에는 불교문화가 전국적으로 크게 발전해서
전국 곳곳에 절과 탑이 세워졌어요
고려 불교문화재 중에 경천사지 10층 석탑을 보고
3층에는 어떤 무늬가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어보네요
![]() ![]() 예전에 국립중앙 박물관에 갔을때 경천사지 10층 석탑을 봤었다고
사진을 보여 줬더니 책에서 본 거랑 똑같다고 말하네요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10층으로 된 탑신부에는 부처,보살등이
조각되어 있는데
다음에 국립중앙 박물관에 가서 자세히 보기로 했어요
고려관에 가서 고려청자가 얼마나 멋스러운지
국립중앙박물관 빨리 가보고 싶어요
![]() ![]() 한국사책추천 한국사워크북추천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 ![]() ![]() ![]() ![]() ![]() 한국사책추천
한국사 워크북
역사적사실을 정리해보자 역사를 깊이 보고 이해 하자!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논술 실력을 기르자~!
워크북을 통해 배운내용을 되짚어 보고 깊이 있게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효과적인 역사 학습을 할 수 있어요
역사적 사실을 정리해보자는 잘 풀어보았는데 아직까지 논술은 조금 어려워해서 반복 학습을 통해 역사지식을 많이 쌓은후에 논술에도 도전 해보기로 했어요 ![]() ![]() ![]() 알통사 한국사책읽고 인강듣고 고려의 생활과 문화 마인드맵을 하고 이제 고려 생활과 문화알겠어? 라고 물었더니 아니 아직 복습해야지 다시 한번 읽을거야 라고 반복학습을 깨달은 주다님 ![]() ![]() 맞아요 . ...보고 보고 또 봐야하는 한국사챡 시공주니어 알기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반복해서 읽어 보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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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에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기저기서 관련책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그중에서 조금은 색다른 시각을 가진 책이 있어서 소개를 하려고 해요.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랍니다. 초등학생들이 보기 쉬운 한국사책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벌써 알고 계시죠?
그러나 잘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시니 제가 소개를 해드리려고 해요.
역사라는것이 우리들이 살아온 모든것을 알아야하는 학문이다보니 한번에 이해를 하는것은 쉽지 않은것 같아요. 한 종류의 책만 읽었다고 역사를 모두 안다고 할수는 없죠. 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보면서 하나의 시대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볼줄 알아야되는것 같아요. 제가 공부할때는 왜 이런것을 몰랐는지. 단순히 교과서를 외우는데 급급했던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를 키우면서 어떤 책이 좋을지 고민을 하면서 다양한 책을 보다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그런 점에서 시공주니어의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적극 추천하고 싶은데. 이유는 바로 이것이랍니다.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는 시작부분에 각 시대와 연결이 되는 소설책을 한권씩 소개를 하고 있어요. 사실 저는 모르는 책이 대부분이였어요. 그래서 도서관에 가서 찾아봤지요. 초등고학년들이 읽기 좋은 읽기책이 대부분인데. 저와 아이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먼저 읽어보고 소개된 소설책을 읽어봤는데.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먼저 소설책을 읽고나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보는 것이 더 좋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야기책이 더 재미가 있는것이 사실이죠. 그리고 나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읽어본다면 시대적 배경이나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났었는지 사건들을 이해하기가 더 쉬운것 같아요.
그럼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시리즈에 소개된 소설책들을 한번 알아볼까요? 선사시대부터 통일신라 - 이문열의 [들소] 고려 - 린다 수 박의 [사금파리 한 조각] 조선전기 - 배유안의 [초정리 편지] 조선후기 - 이영서의 [책과 노니는 집]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 손연자의 [마사코의 질문]
이렇게 다섯편의 소설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각각의 책들이 각시대의 상황들을 아주 잘 담고있어요. 한국사 책과 같이 보지 않았다면, 단순히 역사가 담긴 이야기이구나 하고 지나쳤을수도 있는데. 이렇게 한국사책과 같이 보면서 조금은 다르게 보였어요. 앞뒤 상황이 자연스럽게 설명이되어서 부차적인 설명을 해주지 않아도 이야기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그러나 1권의 소개부분에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역사만화나 사극, 소설이나 동화책을 볼 때는 너무 과장되거나 왜곡되지는 않았는지. 역사적 사실에 오류가 없는지 의심하면서 봐야 한다고 했어요.
소설을 보고 나서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를 한권한권 보면서 정확하게 알게되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역사소설이나 사극을 볼때도 그저 멍하니 보는것이 아니라, 의심을 하고 의문을 가지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는 되었어요. 5권인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 에서는 [마사코의 질문]이라는 책을 소개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했고. 부모인 나도 잘 모르는 일제강점기의 참혹한 상황들이 잘 들어난 소설이였어요. 소설을 보면서 분개하고 속상했던 상황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했기에, 우리글이 왜 소중하고. 국가라는것이 소중한지를 가슴으로 이해할수 있었어요.
다른 한국사책에서도 일제강점기에 대한 내용을 보긴 했지만. 아이들에게는 그저 지나간 역사이고. 그런 일이 있었구나 하고 스쳐지나갈수밖에 없는데. 자신과 비슷한 아이들이 부당한 대우를 경험하는 장면을 통해서 얼마나 답답하고 마음이 아픈지를 경험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서 왜 이런 일이 생기게 되었는지 원인을 찾아가다 보니. 국권을 빼앗기게 되는 역사적 사실에 접근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접근한 사실들은 아마도 아이의 머리속에 깊이 각인이 될것 같아요. 단순하게 암기가 아니라 마음이 움직여서 알아낸 것이기 때문이예요. 알기 쉽게 통으로 읽는 한국사 책속의 장면입니다. [마사코의 질문]에서와 같이 아이들이 일본어로 된 책을 소리내어 읽고 있는 장면이예요. 지금의 아이들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들이 우리의 아픈 역사속에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그 참담했던 상황을 마음으로 이해를 했기에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도 생각하는 기회가 되는것같아요.
단순히 역사적 사실만을 요약해주는 책이 아니라 사건의 앞뒤 인과관계를 잘 설명해주고 이해를 하기 쉽게 해주기에 한국사를 좀더 깊이 알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한국사책으로 추천을 해요. 깔끔한 디자인의 시리즈가 눈에 확들어오죠. 여기에 책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할수 있는 워크북이 각권마다 있답니다. 너무 두껍지 않지만 책속에서 배운 내용들을 확인해볼수 있는 알찬 구성으로 되어있어요. 셋트구입시 들어있는 연표는 벽에 붙여두고 필요할때마다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어요.
한국사를 만나는 새로운 방법을 만났어요. 딱딱한 역사책이 아니라 역사적 배경이 같은 소설을 통해서 흥미를 유발하는 책. 그 흥미를 역사적 호기심으로 끌어내어서 역사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한국사책이예요.
역사에 관심이 조금 덜한 친구들에게 한국사를 재밌게 접근할수 있는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시공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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