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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환자라면 꼭 두고두고 참고하고 싶은 책..
"허리디스크 환자라면 꼭 두고두고 참고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올해 23살이 된 여성이죠. 평소에 허리가 좀 아푸긴 했지만 설마 허리디스크겠어, 는 생각을 하며 허리건강에 관해서 등한시 하는 편이었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급성디스크가 와서 한달쯤전에 디스크 수술을 하고 현재까지 요양을 하고 있는 중이었지요. 발병한뒤 수술까지를 결정하고 여러 치료를 했던 과정이 정말 망막한 상태였답니다. 주변에서 들리는 많은 얘기들이 있었지만 어느
"허리디스크 환자라면 꼭 두고두고 참고하고 싶은 책.." 내용보기
올해 23살이 된 여성이죠. 평소에 허리가 좀 아푸긴 했지만 설마 허리디스크겠어, 는 생각을 하며 허리건강에 관해서 등한시 하는 편이었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급성디스크가 와서 한달쯤전에 디스크 수술을 하고 현재까지 요양을 하고 있는 중이었지요. 발병한뒤 수술까지를 결정하고 여러 치료를 했던 과정이 정말 망막한 상태였답니다. 주변에서 들리는 많은 얘기들이 있었지만 어느것 하나 이렇다할 정확한 이유를 달 수 없는 믿을 수 없는 것들뿐이라는게 참 답답했었답니다. 허리디스크에 관한 것들을 야후등에서 검색을 해볼려면 줄줄이 나오는 것은 자신들의 병원을 선전하는 페이지뿐이였죠. 그런곳에선 제가 정말 알고 싶은 많은 것들.. 디스크 환자라면 자신의 상태와 어찌 치료해야하며 수술을 해야하나?라는 많은 궁금증에 대해서 조금도 해소해 줄 수 없었죠. 수술하는건 무조건 나쁘다는데 전 수술후에도 " 수술을 왜 했어? 그거 나쁘다는데"라는 이런 주변의 많은 말들로 혼란스럽고 걱정스러워 오히려 마구 우울해 지기까지하는데요. 이책은 조목조목 디스크 환자라면 한번쯤 누구나 궁금해 했을법한 고민했을법한 것들의 핵심을 문답형식으로 많은 실제 환자의 사례를 들고 MRI사진,알기 쉽게 풀이한 그림들을 제시하며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디스크의 원인, 진단과 치료법, 수술에 관한 얘기 수술 후의 재활운동 등 디스크 환자라면 한권쯤 가지고 있으면서 그 때 그 때 들춰 볼 수 있는 많은 참고가 되는 서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디스크 환자치고 어찌 치료 해야 하고 수술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로 고민을 하고 계시다면 꼭 이책 읽어보시고 신중히 결정하셨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 책의 좋은 점은 허리디스크 외에 권 말쯤에 척추에 관한 다른 질환에 관해서도 나와있죠. 많이들 있는 골다공증에 관한 얘기와 허리가 굽는 병에 관한 얘기들에 관해서도 나와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허리가 아프면 좀 참지 하고 무작정 참는 경향이 많은데요. 이 책 접하고 건강하신 분이라면 자신의 허리건강에 관해서도 어느정도 생각하고 조심하실 수 있는 계기도 될꺼에요. 허리건강 많이들 등한시하는데 아프고 나서야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며 후회하진 말자구요.
l***i 2002.04.24.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스크에 대한 올바른 안내서
"디스크에 대한 올바른 안내서" 내용보기
가족 내에 디스크 환자가 있어, 디스크에 대하여 상식이나 쌓고 생활하는데 조심해야 하는 점등을 알기 위하여 2권의 책을 구입하였는데, 그 중 한권이 "상식을 뛰어넘는 허리병, 허리 디스크 이야기" 이다. 일단 첵을 읽어보고 나서의 느낌은 신뢰가 간다는 점이다. 주위에서 쉽게 디스크를 앓은 사람을 볼 수 있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디스크란 병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고 있
"디스크에 대한 올바른 안내서" 내용보기
가족 내에 디스크 환자가 있어, 디스크에 대하여 상식이나 쌓고 생활하는데 조심해야 하는 점등을 알기 위하여 2권의 책을 구입하였는데, 그 중 한권이 "상식을 뛰어넘는 허리병, 허리 디스크 이야기" 이다. 일단 첵을 읽어보고 나서의 느낌은 신뢰가 간다는 점이다. 주위에서 쉽게 디스크를 앓은 사람을 볼 수 있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디스크란 병에 대하여 자세히 모르고 있으며,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나아가서는 수술을 하게 되더라도 의사의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없다. 단지 디스크가 터졌다 내지는 신경을 건드리니 당장 수술이 시급하다는 말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일단 디스크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그와 유사한 질병으로 인해 디스크로 오인할 수 있는 다양한 병들, 그리고 생활상에서 주위해야 할 내용들, 수술에 관한것들이 자세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좋아다. 그중에서도 모든 디스크들이 다 수술은 필요없다면서 오히려 자연치유(운동요법을 병행해서)가 되는 사례등을 들어주는 것이 책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었다. 무조건 수술을 강요하는 다른 의사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디스크라는 병에 대해서 어설프게나마 지식을 갖게 되었고, 어떤자세가 디스크환자에 안좋으며 또는 일반인들이 어떤 행동들을 계속 했을때,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는 등의 소중한 정보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디스크환자나 일반인들이 허리근육을 강화시켜서 병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운동법이 정말 알기 쉬운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많은 도움을 주었다. 실제로 같이 구입한 다른 책의 경우 비슷한 운동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의없는 그림으로 인해서 책만보고서는 혼자 어떻게 운동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었다. 또 책의 뒷부분에 있는 문답식으로 전체적으로 디스크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마치 환자와 의사가 진짜로 상담하는 듯한 구성이 좋은 것 같았다. 이 책이 유일한 단점이라고는 책이 나온 시점이 2000년도 이고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새로운 정보나 새로나온 수술법, 치료법 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아프리카엔 디스크환자가 없다'
c******9 2003.06.2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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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술을 펼치는 '정형외과'의사들의 이야기!
"인술을 펼치는 '정형외과'의사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허리디스크 재발로 고생하고 있는 나는 여섯 곳의 병원을 전전하며 재수술은 어떻게든지 피하려고 속을 태우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한방병원과 재활의학과를 제외한 척추전문이라는 두 곳의 정형외과 의사분들은 모두 발병 열흘도 안된 내게 적극적으로 수술만을 권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재활의학과에서 보존치료를 받으며 상태가 호전되던 차에 국내유명 한방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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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재발로 고생하고 있는 나는 여섯 곳의 병원을 전전하며 재수술은 어떻게든지 피하려고 속을 태우고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한방병원과 재활의학과를 제외한 척추전문이라는 두 곳의 정형외과 의사분들은 모두 발병 열흘도 안된 내게 적극적으로 수술만을 권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던 차에 재활의학과에서 보존치료를 받으며 상태가 호전되던 차에 국내유명 한방병원의 사상체질과 레지던트 선배로부터 추천 받아 이 책을 접하게 됐다. 처음에 '정형외과' 의사들이 쓴 책이라서 단순히 수술의 필요성이나 종류를 언급하며 그 분야 의사들의 수입 올리기용 홍보 책자일 것이라 짐작했지만, 나의 예상은 완전히 빗나갔다. 마치 한 권의 훌륭한 교과서를 보는 것처럼 허리디스크를 중심으로 한 의학계의 여러 견해를 설명하고, 거기에 현재 정설로 평가 받는 설과 저자들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밝힘으로써 객관성을 매우 적절하게 담보해내고 있다. 또한, MRI,CT,X-레이 사진 등을 풍부하게 첨부하여 비전문가인 나로서도 손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놓고 있다. 허리디스크로 고통 받아본 사람이라면 대체로 수술을 적극 권유하는 셈에 빠른 무서운 '정형외과' 의사들을 접해보았을 것이다. 그러나,이 책의 저자들은 흔히 떠올리는 칼을 든 정형외과 전문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환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감동을 받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끝으로 주변 사람이나 본인이 허리디스크로 고통 받고 있다면 의사가 수술을 권했다손 치더라도 결정을 내리기 전에 최소한 단 한 번만이라도 읽기를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

[인상깊은구절]
과거에는 디스크의 탈출된 양이 중요하다고 생각되었지만 더 중요한 것은 척추관의 넓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탈출된 디스크의 기계적 압박이 아니라 그 디스크로부터 나온 염증물질이 신경에 닿아서 통증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마미증후군과 같은 응급상황이나 극심한 통증이 아닌 이상은 한 달 이상 보존치료(약물치료,물리치료,운동치료,침,뜸 등)로 우리 몸이 그 염증물질을 자연적으로 소염시킬 수 있도록 시간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더라도 75%의 환자는 자연치유가 됩니다. 이 보존치료의 기간은 3~6개월 정도이고, 이 기간을 지킨다면 정작 수술을 해야할 환자라 하더라도 보존치료로 인해 수술의 적기를 놓친다거나 수술의 효과를 떨어뜨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때를 놓치면 큰 일 난다는 보통의 질병과는 달리 디스크는 시간을 끌어보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 책의 본 뜻에 맞게 적었습니다. 정확한 책의 문구와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
j***0 2005.01.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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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백과 사전
"디스크 백과 사전" 내용보기
좋은 책이다. 요즘 요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면서, 허리디스크를 치료한다는 과학적인근거가 전혀없는 과대 과장 허위 광고가 판을 치고 있는 현실에서 막상 환자가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갈팡질팡...분명히 병명은 한가지인데 그치료방법이나 사람들의 의견은 천가지 만가지이다. 그래서 환자는 도대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심지어 의사의 말도 실뢰하지 못하고서 ,객
"디스크 백과 사전" 내용보기
좋은 책이다. 요즘 요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면서, 허리디스크를 치료한다는 과학적인근거가 전혀없는 과대 과장 허위 광고가 판을 치고 있는 현실에서 막상 환자가 지혜롭게 대처하지 못하고 갈팡질팡...분명히 병명은 한가지인데 그치료방법이나 사람들의 의견은 천가지 만가지이다. 그래서 환자는 도대체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지 심지어 의사의 말도 실뢰하지 못하고서 ,객관적으로 검증되지않은 대체요법에 의존해서 치료를 하는 경우를 많이 볼수가 있고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도 허리디스크 발병초기에 근거가 없는 말을 하는 주위 사람이나 친지의 말 ,또는 허리디스크를 치료했다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서 상당히 해맸던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람이 당장아프기 시작하면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것을 망각하기가 싶기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이런 사람들에게 이책을 한번 읽어 볼 것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 책은 그냥단순히 책을 출판하기위해서 쓴 그런 잡다한 내용으로 채워져있기를 거부한다. 일단 허리디스크에 관한 전반적이고 상세하며 알맹이가 가득한 내용으로 채워져 있고 일반인들이 잘못알고 있거나 쉽게 지나치기 쉬운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놓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이비 의료 감별법등을 함께실어 내실을 기하고 있으며, 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일상생활에서 과학적이고 냉철한사고 방식에 익숙해지도록 책을 엮어 놓은 점이 이 책의 장점이다.

[인상깊은구절]
허리 디스크로 진단받은 환자라면 누구나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바로 완치가 되느냐는 것입니다. 간단한 질문이지만 대답하기 쉬운 질문은 아닙니다. 환자들이 생각하는 '완치'라는 용어가 어떤 의미인지에 따라 대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만약 '완치'가 튀어나온 디스크가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면 완치되느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글쎄요'입니다. 튀어나온 디스크가 원래의 상태로 돌아가는 환자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환자들이 이야기하는 '완치'가 통증없이 일을 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별달느 불편함 없이 생활하는 것을 의미한다면 대답은 'YES'일니다. 통증이 저절로 좋아지는 혼자가 75%나 되며, 나머지 환자에서도 어떤 방법으로든 통증을 없앨 수 있기 때문입니다.
r*******3 2001.08.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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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허리 만드는 법
"강한허리 만드는 법" 내용보기
100미터를 12초7에 달리고, 1분 7초에 자유형 수영과 스쿠바 다이빙,검도,테니스등의 운동과 80센티까지 림보를 하고 점프로 상대의 어깨까지 치닫던...그런 나의 허리였는데 ... 이번에 요통이 다시 심하게 재발하여 과연 다시 내가 예전처럼 활동하고 등산은 할 수나 있을까? 라는 불안감과 걱정등으로 참 어두운 나날을 보냈다. 청담동의 척추 전문병원에 가서 MRI도 찍고 '
"강한허리 만드는 법" 내용보기
100미터를 12초7에 달리고, 1분 7초에 자유형 수영과 스쿠바 다이빙,검도,테니스등의 운동과 80센티까지 림보를 하고 점프로 상대의 어깨까지 치닫던...그런 나의 허리였는데 ... 이번에 요통이 다시 심하게 재발하여 과연 다시 내가 예전처럼 활동하고 등산은 할 수나 있을까? 라는 불안감과 걱정등으로 참 어두운 나날을 보냈다. 청담동의 척추 전문병원에 가서 MRI도 찍고 '센타르'라는 우주 비행사들이 타는 운동기구도 타 보았으나 치료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았는데... 그러다가 이 책을 사서 디스크에 대한 지식을 깨우쳤고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어 이 책에 자세히 나와있는 운동요법을 꾸준히 따라 하다보니 지금은 상당히 좋아진 상태. 병원 가서 몇 시간을 기다려 잠깐의 진료를 받는 것 보다 이 책을 통하여 체계적으로 척추의 매카니즘을 공부하다보면 궁금한 답답증이 많이 해소된다. 물론 병원에서의 정확한 진단도 필요하겠지만 많은 환자 때문이라는 이유로 자세한 설명을 기피하는 우리 의료계의 현실상, 요통및 디스크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이 책 보길 권합니다.
c******j 2005.04.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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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프세요? 주저하지 말고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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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가구를 나른후 허리가 삐끗하여 대학병원, 한의대병원, 한방병원, 물리치료... 약물치료 안해본게 없었습니다. 몇달 고생하다가 의사분의 추천으로 수영을 하게되었습니다. 확실히 좋아지더군요. 그 후 운동을 중단하고 일년에 몇번은 심하게 아파서 일주일 정도씩 요양을 해야만 할정도로 심한 통증을 겪었습니다. 이책을 산지 반년도 넘었습니다. 지난번 아팠을때 사놓
"허리가 아프세요? 주저하지 말고 읽어보세요." 내용보기
2000년에 가구를 나른후 허리가 삐끗하여 대학병원, 한의대병원, 한방병원, 물리치료... 약물치료 안해본게 없었습니다. 몇달 고생하다가 의사분의 추천으로 수영을 하게되었습니다. 확실히 좋아지더군요. 그 후 운동을 중단하고 일년에 몇번은 심하게 아파서 일주일 정도씩 요양을 해야만 할정도로 심한 통증을 겪었습니다. 이책을 산지 반년도 넘었습니다. 지난번 아팠을때 사놓고 또 증상이 호전되자 한쪽 구석에 던져놓고 읽어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시 통증이 재발하여 이책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었는데 진작 읽을 것을...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책을 읽는다고 통증이 나아지거나 호전되는것은 아닙니다. 결론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허리를 강화시켜야한다.="" 그러기위해서는="" 운동을="" 해야한다=""> 입니다. 운동을 해야한다라면 왜 이책을 읽어야하냐구요? 저는 이책을 읽고 왜 내가 운동을 해야하는지 내가 가진 증상이 어떤것이며 앞으로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를 알게되었습니다. 지금도 타이핑하는데 허리가 아파서 한쪽 팔꿈치를 책상에 걸치고 체중을 실어야만 하는 불편이 있지만 책을 읽고 느낀 점이 많아 이렇게 리뷰를 써봅니다. 최고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최선이라는 단어에는 어울릴만한 책입니다. 저의 리뷰가 다른분께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모두모두 열심히 운동합시다.^^

[인상깊은구절]
가장 중요한것은 어느 누구라도 여러분의 허리를 강한 허리로 만들어 줄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척추의 명의라고 소문난 의사들을 찾아다녀도 용하다는 병원을 찾아다녀도 매일 약을 복용하고 물리 치료를 받아도 강한 허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수술을 받아도 강한 허리가 되지 않습니다. 수술은 수술 과정 중 허리 근육에 손상을 주어 허리를 오히려 더 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f*****e 2006.01.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강한 허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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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이나 디스크는 많이 들어서 스스로 많이 알고 있는것 같았는데, 막상 의사 선생님의 말은 무슨 말인지 ... 왜 이렇게 아픈건지 도통 알수가 없었다. 요즘 나오는 좋은 책들은 화려하지만, 차근차근 설명해주지 않는 의사 같은 느낌이고, 이 책은 우선 강한 허리를 만든느 방법은 운동을 통해 허리의 근육을 강하게 하는 방법 뿐이라는 말로 시작한다. 우리가 말하는 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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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통이나 디스크는 많이 들어서 스스로 많이 알고 있는것 같았는데,

막상 의사 선생님의 말은 무슨 말인지 ... 왜 이렇게 아픈건지 도통 알수가 없었다.

요즘 나오는 좋은 책들은 화려하지만, 차근차근 설명해주지 않는 의사 같은 느낌이고,

이 책은 우선 강한 허리를 만든느 방법은 운동을 통해 허리의 근육을 강하게 하는 방법 뿐이라는 말로 시작한다.

우리가 말하는 디스크이 원인을 그림과 함께 설명하며, 각종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

어떤 치료가 최선이다 할수는 없지만, 우선 늘 바른 자세를 취하고, 강한 허리를 위해 운동을 해야한다는 교훈은 받았다.

 

 

 

 

 

 

 

 

 

v****e 2011.12.3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