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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본어왕초보에요. 히라가나랑 가타카나 인사정도 할줄 아는 정도의 수준인데요.
처음 문법책을 접한것이 독학 일본어 문법 이에요.
우선 기초부턴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구요 무엇보다 문법설명이 쉽고, 꼼꼼하게 읽으면 참 좋은것 같아요 한단원 내용도 그리길지않아서 하루 1강씩 무리 없이 가능할 것같아요.
요책 2,3번 정도 볼 예정이에요. 혼자하는 문법책으로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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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막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일단 책이 지루하지않아요 상황별 삽화가 들어있고 책이 들어가있어서 그런지 문법책 정말 지루한데 이건 그렇지않아 너무 좋구요~ 동영상강의와 MP3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독학을 진짜 할수 있게 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저두 책으로 공부를 하고 있는중이라서 좋은건 여기까지 ㅎㅎ 마지막장보고나면 또 리뷰쓰러 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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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처음 접한건 꽤 오래전인 2001년. 우연한 기회에 일본 드라마를 보게 되었고 그걸 시작으로 일본어를 접할 수 있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일본어에 대한 관심은 커져갔고 어느 순간부터는 자막 없이도 드라마나 오락 프로의 대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걸 계기로 용기를 내어 처음 간 도쿄여행에서도 생각보다 수월하게 현지인들과 대화를 하면서 내가 꽤 일본어를 잘한다는 착각에 빠져 있었다. 그러나 역시 모든 일에는 기본이 중요하듯이 나 또한 제대로 기본 문법을 숙지 하지 않았기에 더 이상의 진전은 없었다. 말하기와 듣기는 가능할지라도 제대로 읽고 쓰고 하는데는 큰 문제가 있었다. 스스로도 문법이 부족하다는 단점을 잘 알고 있기에 여러 문법 책을 사기도 했지만 역시나 혼자서는 진도가 나가지를 않았다. 그러던 중 좋은 기회에 <독학 일본어 문법>을 만날 수 있었다. 이 책의 장점은 독학으로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학습 계획이 잘 세워져 있다는 것이다. 4주 동안 책에 있는 진도에 맞춰 하나씩 따라가다보면 기본적인 문법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하는 초심자 뿐만 아니라 나처럼 제대로 문법을 기초부터 다지고 싶은 학습자라면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다만, 초심자들을 위해서라고 생각하지만, 한글 독음이 달려있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요미가나만 있었다면 만점에 가까운 책일텐데, 한글 독음으로 인해 그 부분이 무척이나 아쉽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일본어를 시작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이 책으로 4주 동안 공부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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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만에 완성할 수 있는 기초문법. 사실 이 정도만 알아도 왠만한 말은 다 가능하다. 그런데 4주에 진짜 이대로 꾸준하게 하는 사람이 드물다는게 안타까울 뿐.
사실 독학으로 하면 학습 계획 잡기가 쉽지가 않은데. 이렇게 학습 스케줄이 잡혀져 있으면 상당히 공부하기가 편리하다. 게다가 의욕도 생기게 마련..
개인적으로 한글 설명이 아주 알기 쉽게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각 품사의 설명과 그 설명에 따른 문법적인 설명. 깔끔하고 보기 쉽게 도형과 그림으로 덧붙여져 있다.
게다가 포켓북이 있어서 간단히 들고 다니면서 예습과 복습도 가능한 것, 또한 초기 학습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히라가나 가타카나 연습지가 6개나 있어서.. 코팅하여 가방에 넣고 다니거나 책상에 붙여놓고, 화장실에 붙여놓고 냉장고에 붙여놓고.. 그러면 아주 좋을 듯 하다. 한과 한과 마칠 때마다 유용한 단어도 빼놓지 않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이점이다.
단지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점은 요미가나 뿐만 아니라 한글 독음까지 써있어서.. 초보자들에게 독이 될 수도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필요악인거 같은데 이것은 활용하기 나름일 듯 하다.
좋은 일본어 초기 학습서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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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일본어 공부를 위해서 책을 찾던 중 YBM에서 신간이 출판되었습니다.
그래서 서평지원을 하게 되어 당첨되었고 이렇게 서평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일본어에 관심이 아주 많은 대한민국 평범한 남학생입니다.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를 하려고 했는데 어떤 책이 좋을지 몰라서 이런저런 고민을 하던 중
'독학 일본어 문법'이라는 초급자를 위한 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일단 표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이 즐거운 일본어의 세계로 초대하는 듯합니다. ㅎㅎ
![]() 틈틈히 시간을 쪼개서 공부할 수 있게 책속에 이렇게 휴대용 정리본이 있습니다. 저는 졸업반이라 전공공부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일본어 공부를 위해서 많은 시간을 낼 수 없었는데 이런 정리본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이것은 학습 스케줄입니다. 저처럼 공부는 해야겠지만 계획없이 하는 사람들을 위해 친절하게도 스케줄표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초급자를 배려하는 마음이 잘 느껴지는 항목입니다. ![]() 구성으로 많은 chapter가 있지만 다른 chapter들도 구성은 같아서 하나만 올려봅니다. 글씨도 크고 꼭 필요한 내용이나 많이 사용하는 내용으로 독자의 흥미를 유지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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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국어는 악필이 되고 일본어는 예쁜 글씨가 되는 건 아니지 걱정이 됩니다..^^;; ![]()
제가 이 책에 끌렸던 것은 틈틈히 공부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mp3도 제공하기때문에 출퇴근 시간이나 킬링 타임이 필요한 시기에
적절히 어학공부를 할 수 있어 일석이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독학 일본어 문법과 함께 즐겁게 일본어 공부하러 가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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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독학을 해보겠다고 여러 서적을 사보았다. 실패도 했지만 어느정도 늘긴 했지만 이 책을 보고 아 진즉 요 책을 보고 공부를 했더라면 굳이 이렇게 힘든길로 가지 않을텐데라는 생각을 해본다,. 솔직히 히나가나 가타가나 부터 아에 모르는 사람에겐 정말 필수템 그리고 그래도 문법이 어느정도 되고 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느껴질수 있다. 개인적으론 독학서적에 맞게 필요한 설명과 문법 필수 단어등을 외울 수 있게 해 놔서 정말 좋은 독학 서적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강의도 들을 수있고 발음까지 들을 수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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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처음 일본어를 접하시는 분이 문법을 통하여 일본어를 배우는데 유용한 책입니다. 복잡한 설명보다는 간결한 예문과 활용법으로 문장을 구성하는 연습을 통해 문법을 익히는 형식입니다. 또한 동영상강의와 mp3파일이 무료로 제공되어 혼자 공부하기 어려우셨던 분은, 옆에서 선생님이 알려주시듯 생생한 강의를 통하여 조금 더 손쉽게 일본어 문법에 다가가실 수 있습니다. 평소에 일본어 공부하고 싶은데 책 소개 해달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요,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분들께 권하고 싶습니다. * 일본어 문자(히라가나 카타카나)부터 공부하실 분 * 단기간에 기초 문법을 훑고 싶으신 분 * 학원이나 과외를 받을 시간은 없어 혼자 공부해야 하지만 도움 없이 혼자 공부하시는데 부담을 느끼시는 분 * 선생님 없이 초보자들끼리 스터디하실 분 장점) *혼자서 공부하는데 포커스를 맞추어 구성이 되어 있어 내용이 복잡하지 않고 간결합니다. *한 과분량의 양이 적당하여 공부하는 양과 질이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새로운 단어와 문법으로 다양하게 문장을 구성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각 과 마지막에 요점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강의 동영상과 mp3파일(1과당 약30분분량)을 제공하여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공부 할 수 있습니다. *책 전면부의 수업진행표가 있어 계획을 세워 공부 해 나가기 쉽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어떤 때 사용 되는 표현인지 용법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이 었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복잡해 져서 공부하시는 분이 부담을 느낄 수 있기도 하기에, 이 책으로 전체적인 문법 틀을 익힌 후에 조금 더 어려운 책으로 활용법을 공부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문장들 마다 한국어로 발음 표기가 되어 있는 부분 또한, 참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문자를 읽는 연습은 잘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스피드있게 진행하실 분들에겐 필요한 부분일 수도 있겠지요. 저도 한번은 문법을 훑어야지 하며 벼르고 있었는데, 아기를 돌보면서 쉽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짬짬히 동영상을 활용하며 1주일 만에 문법 한 번 훑었습니다. 입문자분들은 조금 더 시간이 걸리시겠지만 구성만 잘 따라가도 결코 부담스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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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일본어를 배우겠다는 분들이 늘어서, 교재를 추천해달라고 하길래, 찾아보게되었다. 기초 일본어를 교재들은 많지만, 독학 일본어 문법 이란 책 제목이 눈에 띄었다. 문법이라고 하면 흔히 초급1권을 뗀 사람들이 보는 책이거니 했는데, 이 책의 구성은 참신했다. 히라가나와 카타카나를 한 페이지에 나란히 실은 구성, 독학자를 위한 주간 학습 스케줄(시간이 규칙적인 사람들에겐 적극 유리) 펜맨쉽과, 핵심문법&어휘 로의 구성은 시간이 있을때마다 틈틈이 책을 보게 만들었다. 책이 조금 무거운 감이 있지만, 동영상과 mp3을 제공하기에,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일본어를 접할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오십음도와 매과 제목에 한글로 쓰여진 발음들이다... 대부분의 교재들은 책의 반정도까지만 쓰여있거나, 1장 글자소개에만 쓰여있는데 특이한 구성이었다. 이것도 독학자들을 위한 배려이리라.. 한 번 쭈욱 봤으니, 이 책으로 친구에게 확인을 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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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항상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단어와 문법이었다. 단어는 내가 외우면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문법은 항상 헷갈렸던 부분이여서 일본어를 중간에 포기하게끔 하는 원인 중의 하나였다. 항상 체계적으로 문법 공부를 하고 싶다는 욕심은 있었지만 적당한 책을 알지 못하여 그냥 혼자서 문법 공부를 해야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중에 “ 독학 일본어 문법 ”이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일본어에서 처음부터 가타카나에 약한 나이기에 포켓 형식으로 되어 있는 단어장이 있으면 했는데 이 책은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작게 만들어 포켓에 넣을 수 되었다는 점에서 끌렸던 부분 중의 하나였다. 본문 또한 알기 쉽게 색깔별로 구분되어 문법을 설명하였고 각각의 상황에 따른 예문으로 좀 더 이해를 돕게 구성되어 있었다. 문법 공부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책이었다.
단, 한 가지 단점을 이야기하면 책에 한글로 발음이 적혀 있는 관계로 처음 공부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았다. 발음이 한글로 적혀있으면 결국 한글 발음을 따라하게 되고 그 방법은 일본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그 부분에서 조금 안타까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