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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서의 '죽으면 죽으리이다'라는 결단이 떠오릅니다. 이찬수 목사님은 그 에스더의 결단을 책 제목을 잡으셨습니다.
민족의 대학살을 당하여 말살당할수 밖에 없는 위기에서 에스더는 목숨을 걸고 기도합니다.
우리의 인생 앞에도 이런 위기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 가운데 우리는 에스더와 같은 선택을 하는지 아니면 다른 선택들로 이 위기들을 헤처나가려고 하는지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합니다.
주님 안에서의 희망만이 우리를 위기에서 견디게 하고 소망하게 하고 승리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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