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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무리봐도 저번화는 남주의 오해 같은데...... 오해가 밑도 끝도 없이 깊어져 가는중 ㅋㅋㅋ 혹시모르지 정말 여주의 행동이 컨셉일지도... 그럼또 다른 소름일듯 하지만... 슬슬 스토리가 고구마를 품은 달 처럼 퍽퍽해져간다.... 별로 여주랑 남주랑 잘어울리는 줄도 모르겠고... 피어싱 많은애가 사장이 여자애가 소개하려고 하니까 나가는 거보고 뭔가 낌새를 눈치챈거 같은데... 촉이 좀 좋은가봄. 옆에 남자애는 눈 땡그랗게 뜨고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는데 보기싫다.... 남주는 혼자 땅파고 여자애는 지 혼자만의 세상에서 살고있고... 음.... 다음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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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남주 선결이 착각 중인것 같다. 오솔이 지킬하이드라는게 믿어지지가 않는다. 마침 여자 신입 사원이 한 명 더 있는 걸로 봐서 화장실에서 통화하는 걸 오솔이라고 착각한 거 같다. 인간적으로 인간 말종 둘이 주인공이라고 하기엔 작가가 너무 피곤하지 않을까. 선량한 오솔이 피곤하게 사는 선결의 인생을 청소해주는 걸로 나갔으면 좋겠다. 일단 선결의 귀밥 청소부터 해주고 시작하는 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