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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English 듣기 (1,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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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고 있고 학창시절은 물론이고 졸업 후에도 학원이나 기타의 방법을 통해 오랜 시간 영어에 투자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다. 외국인만 만나면 아는 단어조차도 사용하지 못하는 영어울렁증에 시달린다. 제대로 된 문장 하나 제대로 구사하기에도 겁이 날 정도로 영어울렁증에 시달리고 있기에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책이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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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영어를 잘 하고 싶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살고 있고 학창시절은 물론이고 졸업 후에도 학원이나 기타의 방법을 통해 오랜 시간 영어에 투자했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다. 외국인만 만나면 아는 단어조차도 사용하지 못하는 영어울렁증에 시달린다. 제대로 된 문장 하나 제대로 구사하기에도 겁이 날 정도로 영어울렁증에 시달리고 있기에 쉽게 배울 수 있는 영어책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간다.


'3030 English 듣기'는 하루에 30분만 집중해서 영어를 듣는 것만으로도 영어능력을 키울 수 있는 교재다. 이 교재는 총4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3030 English 듣기' 1탄은 한 달 동안 30분씩 하루도 빼먹지 않고 공부하면 중학교 교과서가 들리고, 2탄은 고등학교 교과서, 3탄은 영화가, 4탄은 뉴스가 들린다고 한다. 하루 종일 영어에 매달려도 영어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내가 고작 하루에 30분을 집중해서 투자한다고 영어듣기가 될지 처음에는 내심 의구심을 가졌는데 책을 보다보니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 두 분은 나 같은 왕초보자를 위한 조언을 잊지 않았다. 성우의 발음이 분명하고, 대화의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으며,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은 일상 생활회화 수준의 교재를 선택해서 공부하라고... 다시 말해 자기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여기에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교재라면 더 좋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이런 점을 고려해 볼 때 청취 교재로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는 우수한 교재다. 하루에 집중해서 30분을 투자한다면 실력이 서서히 쌓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영어회화 공부를 하다보면 만나게 되는 위기의 순간이 있고 이것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슬럼프인 이 기간에 포기하기 보다는 리스닝에 지치면 기분전환으로 리딩 훈련을 해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다른 어떤 공부보다 회화는 꾸준히 매달 정해진 시간을 두고 하는 것이 중요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아직은 시작 단계라 귀가 열렸다고 볼 수 없지만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를 꾸준히 듣는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란 희망이 생긴다. 매일 집중해서 하루 30분을 투자해 영화회화를 잘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q******5 2015.03.15. 신고 공감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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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 English 듣기 1탄] 하루 30분씩 30일이면 중학교 교과서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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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국어를 배울 때를 생각하면, 우리가 아기였을때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들리는 이야기를 통해서 이후 간단한 말하기로 이어지는 것이다. 또한 엄마표 영어 방법으로 유명한 모 교육 사이트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듣기를 많이 해주라고 말한다. 차고 넘치도록 들음으로써 그 소리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어 듣기를 시작하려는 어른들은 과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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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한국어를 배울 때를 생각하면, 우리가 아기였을때 주변에서 반복적으로 들리는 이야기를 통해서 이후 간단한 말하기로 이어지는 것이다. 또한 엄마표 영어 방법으로 유명한 모 교육 사이트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듣기를 많이 해주라고 말한다. 차고 넘치도록 들음으로써 그 소리에 익숙해져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어 듣기를 시작하려는 어른들은 과연 어떤 것을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생길 것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베스트셀러 3030 English>시리즈는 듣기 1, 2탄을 내놓고 있다. 듣기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영어 듣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가르쳐주고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요 특징이자 방법을 말한다면 '3030 학습법'으로 하루 3문제, 30분, 30일이면 영어 듣기를 한다면 초보자의 수준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이 책으로, 이 책에 제시하는 대로 공부한다면 중학교 교과서가 들린다고 한다.

 

어느 때부터인가 영어를 잘한다는 것이 하나의 권력처럼 여겨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하려고 하지만 모두가 다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그 방법이 자신에게 맞지 않거나 노력을 덜 했기 때문일 것인데, 이 책의 경우 하루에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공부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단기간에 끝내겠다는 생각이 아니라 하루에 부담스럽지 않은 문제와 시간을 장기적인 기간동안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도 천천히 해낸다는 생각으로 시작하면 될 것이다.

 

 

책 앞부분에는 이 책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함께 공부 방법도 제시되어 있으니 본격적으로 공부하기에 앞서서 이 부분을 숙독하고 시작하면 좋을것 같다.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Lap으로 되어 있고 각각 Getting Acquainted(Day 1~6), Friends(Day 7~13), In School(Day 14~20), Family(Day 21~27), Others(Day 28~30)의 테마로 나누어져 있다.

 

Lap 1. Getting Acquainted(Day 1~6)의 경우에는 의사소통이 필요한 다양한 관계 사이에서 나누는 일상 대화의 표현을 다루고 있고, Lap 2. Friends(Day 7~13)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지에 대해서 보여줌, Lap 3. In School(Day 14~20)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다. Lap 4. Family(Day 21~27)에서는 가족 사이에 존재하는 다양한 말들과 감정 표현 등을 배울 수 있다. 끝으로 Lap 5. Others(Day 28~30)에서는 앞선 4개의 Lap처럼 어떤 특정한 테마에 속하는 표현이라기 보다는 좀더 다양한 테마로 이루어진 일상적인 표현을 배울 수 있도록 해준다.

 

책의 내용은 마치 우리가 학창시절 영어 듣기 시험을 쳤던 것처럼 처음에는 듣기를 통해서 문제를 풀고, 다음으로는 해석을 하는 식으로 3문제가 나오며 이렇게 세 문제를 풀고 나면 마지막으로 듣고 받아 써보고 바꿔 말하는 코너를 거치면 하루의 공부가 끝나는 식이다.

 

처음 들을 때는 잘 안들릴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한 노력을 한다면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처음 시작했을 때와는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런 변화를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영어 듣기를 공부하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5.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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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듣기, 1개월씩 단계별로 정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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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는 영어 듣기에 대해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었다. 사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교과서 수준의 영어 듣기는 쉽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어 듣기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점수가 어느정도 나왔었는데, 그것은 나름대로 꾸준히 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다. 이제 학교를 졸업한지 10년이 넘어가니, 어릴 때는 잘 들렸던 영어가 썩 잘 들리지 않는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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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닐 때는 영어 듣기에 대해서 별로 신경쓰지 않았었다. 사실 왜 그런지는 몰라도 교과서 수준의 영어 듣기는 쉽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영어 듣기는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점수가 어느정도 나왔었는데, 그것은 나름대로 꾸준히 들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나 싶다. 이제 학교를 졸업한지 10년이 넘어가니, 어릴 때는 잘 들렸던 영어가 썩 잘 들리지 않는다. 역시 언어는 꾸준히 사용해야 실력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나도 예외는 아닌가 보다. 이런 경우에 과연 어디서부터 어떻게 영어 듣기를 해야할지 막막하다. 이제 와서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다시 보자니 현실에 안 맞는 것 같고, 시중에 나와있는 수많은 영어 교재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해야 제대로 실력을 늘릴 수 있을지도 잘 모르겠다. 그런 와중에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를 알게 되었다.

 

일단 생각보다 두께가 그리 두껍지 않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책이 두꺼우면 좀 부담스럽다. 그리고 듣기 같은 경우 가지고 다니면서 공부하는 경우도 많은데, 책이 너무 크면 갖고 다니기도 힘들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꽤 적당한 크기라서 마음에 든다. 그리고 속지도 약간 코팅된 종이라고 해야하나, 꽤 단단한 재질의 종이로 되어 있어 왠만하면 닳지는 않겠다. 영어 공부를 하는 책의 특성상 책에 직접 써야하는 부분이 많은데, 열심히 공부한 흔적을 남긴다고 생각하면 왠지 뿌듯할 듯 하다. 

 

책의 구성은 1권당 1개월씩 공부하는 것으로 굉장히 짧다. 1개월동안 30분씩 투자하면 영어 듣기 실력이 쑥쑥 올라간다고 하니, 나름 괜찮은 구성인 듯 하다. 요즘에 왠만한 영어 책들은 듣기 파일을 홈페이지나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도록 하고 있다. 그러면 책을 굳이 구입하지 않고 해당 파일만 다운로드 받으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사실 영어 학습의 효과는 이 책에서 구성한 대로 꾸준한 반복학습이 더 중요한 법이라, 이왕이면 책과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한다. 처음에는 그냥 듣고 내용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대본을 보고 다시 듣기, 받아쓰기까지 지원하고 있어서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별로 어렵지 않다. 영어와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는 수준이다.

 

신년을 맞아 영어 듣기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한 사람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내용도 일상 생활에서 쉽게 쓰는 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듣기뿐만이 아니라 말하기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 기초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예 쉬운 단계부터 시작하면 좀 더 체계적으로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영어 듣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

k******8 2015.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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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들리는 영어 듣기 학습서 - 3030 English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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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들리는 영어 듣기 학습서 - 3030 English 듣기 _ 스토리매니악 영어 공부를 하면 다양한 장애물을 만나게 된다. 많은 수의 단어 암기, 알쏭달쏭한 문법, 혀에 쥐가 나는 스피킹, 들어도 뭔 소린지 모르겠는 스피킹까지, 영어 하나 제대로 하려면 참 많은 산을 넘어야 한다. 나는 이 중에서도 리스닝(듣기)가 제일 어렵다. 단어는 암기하면 되고, 문법은 자꾸 보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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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들리는 영어 듣기 학습서 - 3030 English 듣기 _ 스토리매니악


영어 공부를 하면 다양한 장애물을 만나게 된다. 많은 수의 단어 암기, 알쏭달쏭한 문법, 혀에 쥐가 나는 스피킹, 들어도 뭔 소린지 모르겠는 스피킹까지, 영어 하나 제대로 하려면 참 많은 산을 넘어야 한다. 나는 이 중에서도 리스닝(듣기)가 제일 어렵다. 단어는 암기하면 되고, 문법은 자꾸 보면 되고, 스피킹이야 내 맘대로 막 한다고 하면 되지만, 리스닝만은 제대로 알아 듣지 못하면 어찌할 도리가 없다.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토익 시험을 보았을 때도 가장 발목을 잡는 것이 바로 리스닝이었다. 또박또박 천천히 들려 주어도 알아 들을까 말까 한 판국에, 영국 발음 미국 발음 호주 발음까지 섞여 솰라솰라 해대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나름 준비한다고 했는데, 막상 시험장에서 들으니 단어 하나 제대로 들리는 게 없었다.


다른 파트에 비해 실력이 늘어가는 게 더딘 이 리스닝을 어찌해야 할까 싶다. 결국은 반복적인 연습 뿐이겠지만, 그 접근 방법이 쉽지 많은 않다. 


이 책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는 나 같이 접근 방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나름 하나의 해법이 될 듯하다. 일단 수준은 왕초보(?)를 대상으로 한다. 1탄은 중학교 교과서를 들을 수 있는 수준, 2탄은 고등학교 교과서를 들을 수 있는 수준이다. 저자는 여러 영어 교과서와 문제집, 그리고 듣기와 독해 교재를 참고하여 그 수준에 맞는 단어와 표현으로 구성했다고 한다. 또 원어민 성우의 말하기 속도 또한 그 수준의 학습자가 듣기 좋은 정도로 정했다고 한다. 간단히 말해 중학교 수준, 고등학교 수준의 듣기 연습을 차근차근 해나갈 수 있는 구성을 갖고 있다.


실제로 책의 내용을 잘 살펴보면, 중고등학교의 교과서에 나올 법한 예문들이 많다. 간단하면서도 표현은 풍부한 문장들이다. 또, 이를 교과서에만 등장할 법한 문장에 머무르지 않고, 실생활과 엮어 문장의 표현을 확장 시킨 부분이 눈에 띈다. 발음을 들으며 문장으 보고, 다시 발음을 듣는 과정을 거치며, 영어의 듣기에 차츰 익숙해진다.


모든 공부가 그렇지만, 기초가 튼튼해야 실력이 빨리 는다. 리스닝의 기초라 할 문장 연습과 발음 듣기, 특히 영어만의 리듬감을 익히는 것은 제대로 된 리스닝을 하기 위한 중요하다. 이 책은 그 부분을 차근차근 짚어준다. 일별로 정리하여 총 30일 동안 학습할 수 있는 양을 하나하나 소화해 나가다 보면 자꾸 듣게 되는 발음은 확실히 익숙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솔직히 이 책이 듣기 연습에는 최고의 책이라 단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듣기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이 체계적으로 리스닝에 접근하게 하는데는 아주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생각한다. 영어를 공부하는데 가장 좋은 책은 교과서라는 말을 자주 들었다. 그 교과서를 정복할 수 있는 정도의 리스닝 실력을 갖게 해주는 책이라면, 한 번 시간 투자해 볼만 하다 생각한다. 중고등학교 수준의 학생들이나, 리스닝을 막 시작하는 초보자들이라면 꽤 많은 도움을 받을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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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30일 영어듣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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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해보자는 다짐은 새해가 되는 즈음에는 언제나 하는 다짐과 계획이다.하지만 막상 시작하는 일은 드물다. 이유는? 지금 나의 입장에서는(딱히 취직할 일도 없고, 아이가 다 커버려서 공부할 일도 없는) 항상 생각에만 존재하는 일이 되어버렸다.하지만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었다.그런 나에게 30분씩 30일이면 중학교 교과서가, 고등학교 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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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해보자는 다짐은 새해가 되는 즈음에는 언제나 하는 다짐과 계획이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는 일은 드물다. 이유는?
지금 나의 입장에서는(딱히 취직할 일도 없고, 아이가 다 커버려서 공부할 일도 없는)
항상 생각에만 존재하는 일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책이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있었다.
그런 나에게 30분씩 30일이면 중학교 교과서가, 고등학교 교과서가 들린다는 교재가 왔다.
물론 듣기 교재는 출판사의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된다.
이제 두 달간 영어 공부 시작이다~~


우선 이 책은 중학교 고과서 듣기와 고등학교 교과서 듣기가 나와있다.
이제 곧 영화가 들린다와 뉴스가 들린다가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
그 전에 이 두 책을 열심히 공부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생긴다.

 

 

 


우선 오로지 하루에 30분 다른 생각 다 버리고 영어 듣기에만 몰입하라고 조언하고 있는 페이지를 만난다.


 

 

 


우리말은 잘 들지지 않는가?

영어만 안들리는 귀는 없을 것이다.


귀에는 이상이 없단다.ㅎㅎ


 


하루에 공부할 분량이다. 듣고 풀기


 


해석해 보기, 또 듣고 풀기


 


다시 듣고 해석하기, 듣고 풀기

 

 

 


세 번째로 다시 듣고 해석하기, 이제 듣고 받아쓰기 


 

 


그리고 바꿔 말하기가 마지막 과정이다. 자 이제 공부 시작~~~ 

c******2 2015.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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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초심으로 돌아간 듣기 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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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잠시 잊고 지내려 하면 영어가 내 발목을 잡는 일이 생긴다. 그럴 때마다 영어를 잘 하던 때가 떠오르고,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 중학교 자습서라도 읽으며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는 모습을 몇 번 시도했으나 결국 한동안 사용하지 않아 영어는 불발탄처럼 내 삶 어딘가에 자리를 잡는다.     이 책은 그런 내 불발탄을 찾아내 제대로 된 유탄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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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잠시 잊고 지내려 하면 영어가 내 발목을 잡는 일이 생긴다. 그럴 때마다 영어를 잘 하던 때가 떠오르고, 다시금 초심으로 돌아가 중학교 자습서라도 읽으며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는 모습을 몇 번 시도했으나 결국 한동안 사용하지 않아 영어는 불발탄처럼 내 삶 어딘가에 자리를 잡는다.

 

  이 책은 그런 내 불발탄을 찾아내 제대로 된 유탄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다. 많은 이들이 입증을 했다는 것에 호기심이 들어 책장을 넘겨본다. 책의 시작에 앞서 저자들은 이 책에 대한 소개와 지켜야 할 게임의 법칙을 소개한다.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는 말이 이 책에는 100% 적용이 된다. 그래서 그런지 하루 30분 영어 듣기에 몰입하지 못한 것이 미안할 뿐이다.

 

  뭐니뭐니 해도 영어의 초심은 '중학교 교과서'를 찾는데 이 책은 그 점을 잘 파악하고 구성한 것 같다. 하루 30분씩 30일이면 들리는 교과서 영어는 '듣고 풀자'로 시작해 '바꿔 말해보자'로 마무리 된다. 이 교재의 핵심은 다시금 듣기라는 것을 교재를 보면 잘 알 수 있다. MP3파일을 김영사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으니 외출시 이동을 하며 듣는 방법이 좋지 않은가 싶다. 하루 30분 30일이면 들린다고 하니 한 번 매일 30분의 시간을 책의 교육법에 투자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된다.

 

  2권은 고등학교 교과서로 되어 있다. 전체적인 구성은 같으나 책 내외부의 컬러가 다르고, 보다 심화 과정으로 느껴진다. 작심 60일의 기적을 꿈꾸며 다시금 영어의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마음 가짐을 하며 본 책 『3030 English 듣기 1,2』. 영어 듣기 공부가 필요한 직장인들이나 초심으로 돌아가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책 리뷰를 줄이겠다.

 

a******s 2015.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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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뻥뻥 뚫리는 영어《3030 Enghlish 듣기》1,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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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 친근하면서도 낯선 외국어의 이름만 들어도 울렁증이 자동으로 생기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정규교육에서 영어를 배워왔지만, 외국 나가면 말 한마디 못하고 보디랭귀지로 춤을 추는 1인입니다. 점점 국제화되고 있고 나라의 경졔가 허물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나만 영어를 못해요. 아니 안 해요. 왜?! 해도 늘지 않고 다 까먹어버리니까요. ​ 하지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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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이 친근하면서도 낯선 외국어의 이름만 들어도 울렁증이 자동으로 생기는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정규교육에서 영어를 배워왔지만, 외국 나가면 말 한마디 못하고 보디랭귀지로 춤을 추는 1인입니다. 점점 국제화되고 있고 나라의 경졔가 허물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나만 영어를 못해요. 아니 안 해요. 왜?! 해도 늘지 않고 다 까먹어버리니까요.


하지만, 하루에 하나씩! 30일만 꾸준히(여기서 꼭 꾸준히란 단어가 강조!) 한다면 못할 것도 없다는 논리로 1편 《3030 Enghlish 듣기》 중학교 교과서 편과 2편 《3030 Enghlish 듣기》 고등학교 교과서 편이 나왔답니다. 대한민국에서 정규교육을 받았던 무수한 인재들은 길들여진 주입식 영어 교육에 말 한마디 못하는 엄청난 재앙을 탑재하고 사회로 나왔으니, 우리가 바로 토익 점수만 높은 바보들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대 놓고 영어 바보라고 놀리는 이유는 외국인을 만나거나 해외에 나가면 한 마디도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워서입니다. 당연히 모국어를 자랑스러워하고, 잊지 않아야 하는 것은 맞는데요. 그래도 모국어 말고 언어 하나쯤을 대충 할 줄 알아야지 심지어 직구 설명서라도 읽을 수 있을 거 아닙니까? 그런 의미도 차근차근 쉬운 영어부터 정복해 보자고요!

《3030 Enghlish 듣기》 시리즈는 어렵지 않은 중학교, 고등학교 급의 영어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많이 들어야 들기 때문에 일단 귀부터  뚫어 보아요. 듣기 교재이기 때문에 mp3 파일을 다운로드해 계속해서 반복해서 들어봅시다. 파일은 www.gimmyoung.com 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까 걱정 마시고요

 


<3030 English> 듣기 1탄의 특징

“영어를 들어봐야 영어를 들을 수 있습니다.”
- 중학교 영어 교과서, 문제집, 참고서, 듣기•독해 교재 완전 분석.
- 왕초보 학습자가 꼭 알아야 하는 단어와 표현, 테마로 구성.
- 학습 단계, 난이도에 따라 단어, 문법, 표현, 성우의 말하기 속도 차별화.
- 흥미는 UP, 부담감과 지루함은 DOWN. 귀가 번쩍 열리는 단순명쾌한 구성.
- 기초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쌓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맞춤형 교재.
- 한국 교육 환경에 가장 적합한 영어 학습법.
- 쉽고 단순하지만 그 효과는 매우 놀랍다!
 
<3030 English> 듣기 시리즈 사용설명서
“하루 3문제, 30분, 30일, 영어 듣기의 세계로.”
- 청취 교재이므로 꼭 MP3 음원을 들으며 책을 봐야 한다.
- MP3 음원을 듣고 첫 페이지 “듣고 풀자!”의 듣기 문항 3개를 진지하게 풀어본다. 이때 절대 다음 페이지로 넘겨 지문을 커닝하지(?) 않는다.
- “듣고 풀자!”를 다 풀었으면, 다음 페이지로 넘겨 정답을 확인한다.
- “다시 듣고 해석해보자!”의 지문을 눈으로 읽으며 MP3 음원을 다시 한 번 듣는다.
- “다시 듣고 해석해보자!”가 속한 좌측 페이지는 한 손으로 가린 채 “듣고 받아써보자!” MP3 음원을 듣고 빈칸을 채운다.
- 다 받아쓴 뒤 같은 페이지 하단의 정답을 확인한다.
- 다음 페이지로 넘겨 “바꿔 말해보자!”의 한글 문장들을 영어로 바꿔 말해본다. 잘 모르겠어도 포기하지 말고 일단 영어로 바꿔 말해본 후 하단의 정답을 확인한다.
 


우리 부디 영어 듣기 왕초보 30일 안에 해결 보고 말하기로 넘어가는 꿈을 이루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자! 지금부터 시이작!!

 

d*****9 2015.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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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뚫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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冊 이야기 2015-044, 045   『3030 English 듣기 1, 2』 김지완. 김영욱 / 김영사     1. 인터넷 서핑 중 자기계발을 위해 두툼한 영어사전을 통째로 외운 한 여인의 스토리가 눈에 들어왔다. 중국 산시성 시안(西安)에서 대학 영어강사로 근무하는 51세 여성 리옌즈(李艳芝)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2년간 2천4백58페이지에 달하는 22만개 단어를 모두 외웠으며, 학생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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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2015-044, 045

 

3030 English 듣기 1, 2김지완. 김영욱 / 김영사

 

 

1. 인터넷 서핑 중 자기계발을 위해 두툼한 영어사전을 통째로 외운 한 여인의 스토리가 눈에 들어왔다. 중국 산시성 시안(西安)에서 대학 영어강사로 근무하는 51세 여성 리옌즈(李艳芝)가 그 주인공이다. 그녀는 2년간 2458페이지에 달하는 22만개 단어를 모두 외웠으며, 학생들 사이에선 이미 '걸어 다니는 사전'으로 통한다고 한다. 20138월부터 매일 오전 3시에 일어나 6시간씩 사전 읽는 습관을 들여 하루도 소홀하지 않았다. 암기를 돕기 위해 대학 도서관에서 빌려본 영어 잡지도 465권에 달했다. 리옌즈는 "22만개 어휘를 외우며 습득한 노하우를 학생들에게도 가르쳐 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 사전을 통째로 외우지는 못할망정 귀라도 뚫자. 이 책들의 제목에 붙은 3030의 정체는? 하루 30분씩 30일이면 된다는 이야기다. 뭐가? 영어가 들린단다. 하긴 들리긴 들리는데 무슨 뜻인지 몰라서 문제이긴 하다. 이미 3030 English말하기 시리즈로 영어공부에 새바람을 일으킨 저자 김지완이 야심차게 내놓은 2번째 작품이다.

 

 

3. 저자 김지완은 이렇게 조언한다. 제대로 된 영어 청취를 하고 싶다면, 첫째, 성우의 발음이 분명하고, 둘째, 대화의 속도는 너무 빠르지 않으며, 셋째, 내용이 너무 어렵지 않은 일상 생활회화 수준의 교재를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여기에 듣는 재미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

 

 

4. 그렇다면 제대로 된 리스닝은 뭘까? 단순히 소리만 듣는 것이 리스닝은 아니다. 상대방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이해하고 그 핵심을 간파하는 것이 진정한 리스닝 스킬이다. 저자는 현재 출간된 이 두 권에 이어 3, 4탄도 준비 중이라고 한다. 3탄은 영화 속 하이라이트만 따로 모아 놓은 교재로 꾸밀 계획이고, 4탄은 청취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은 중급 이상 학습자들에게 적절한 교재로 꾸밀 생각이라고 하니 기대할 만하다.

 

 

5. 듣기 1탄은 5 Lap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상생활 속 대화를 통한 관계 형성, 친구들 간의 대화, 학교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들, 가족들 간의 다양한 표현들, 다양한 테마 속 일상적인 표현 등이 담겨 있다. 듣기 2탄은 1탄을 마스터한 학습자들에게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20종의 문제집, 참고서, 듣기, 독해 교재를 조사하고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교재이다.

 

 

6. 영어 학습은 기분에 따라 하다간 평생 못한다. 사실 알면서도 잘 못하는 부분이긴 하다. 습관이 중요하다. 하루에 30분 집중력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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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immyoung.com

 

 

 

 

 

이달의 사락 s******5 2015.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