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연이는 드디어 자신의 마음을 오솔에게 얘기하기로 한다. 하지만 오솔이는 술 취한 하연이가 산하선배를 좋아한다고 하는 말을 먼저 들었었기때문에 자신은 예전앤 산하선배를 좋아했었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하연에게 말한다. 하지만 믿지않는 하연으로 인해 오솔이는 자신이 선결을 좋아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하연은 오히려 오솔이를 걱정한다. 아무리 친구를 위한 거짓말이라고는 하지만 하연이가 믿지않는게 당연하네요. 어떻게 믿겠어요. 나도 못믿겠는데. 그런 사람을 좋아하기 쉽지않죠..... |
|
말이 씨가 된다고 햇던가요?^^ 앞으로 하연이가 말이 씨가 되도록 도움을 줄 것 같네요~ 그런데 그렇게 오솔이가 예전에 산하를 의지가 되어서 좋아했을 뿐이라고 그런데 지금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는데 하연이는 좀 믿어주지 그렇게까지 못 믿나요?^^;; 뭐 그렇다는건 하연이가 정말 오솔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진실된 친구라는 증거이지만요~ |
|
넘어지는 자신을 몸을 던져 보호한 일, 손수건을 주면서 얼굴에 묻은 것 닦으라고 한 일 등, 사장이 사랑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해 나온 행동을, 오솔은 사장의 결벽증이 낫는 증거라고 곧 미션 완수하고 집에 갈 수 있다고 좋아한다. 한편, 하연은 오솔을 불러서 자신의 산하에 대한 감정을 솔직히 말하려고 하는데, 이미 알고 있는 오솔은 둘 사이 축하한다,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하지만, 하연은 오솔이 산하를 여전히 좋아하고 있다며 믿지 않는다. 사실이기도 한 하연의 주장에, 오솔은 사실 사장을 좋아하고 있다고 그냥 질러버린다. 이 말이 거짓일까에 대해서는 유권해석이 필요한 부분이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