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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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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의 잘못된 대답때문에 소문이 이렇게 돌아서 설명을 하는데 그때 하연은믿을놈 하나 없다고 느끼는데 본인한테 차인 그 남자애가 그 소문의 원인 제공은하연이라고 하는데 아..저말 할때 그 남자애 정말 재섭더라구요. 여하튼 오해는잘 풀린듯 해요. 무슨일이든 3자, 4자 대면이 정답인듯해요. 그리고 계속적으로오솔이와 선결이는 투닥투닥…그런데 ㅎㅎ 순간 착각으로 오솔이의 얼
"굿굿굿" 내용보기
산하의 잘못된 대답때문에 소문이 이렇게 돌아서 설명을 하는데 그때 하연은
믿을놈 하나 없다고 느끼는데 본인한테 차인 그 남자애가 그 소문의 원인 제공은
하연이라고 하는데 아..저말 할때 그 남자애 정말 재섭더라구요. 여하튼 오해는
잘 풀린듯 해요. 무슨일이든 3자, 4자 대면이 정답인듯해요. 그리고 계속적으로
오솔이와 선결이는 투닥투닥…그런데 ㅎㅎ 순간 착각으로 오솔이의 얼굴을
만지는데..깨어보니..누구의 얼굴?
YES마니아 : 로얄 m*******5 201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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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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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과 오솔이는 여전히 티격태격 하네요. 오솔이는 자꾸 인정하라고 하고 선결이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며칠이 지나지 선결은 집에서 제대로 쉴 수가 없어서 너무 피곤해 하네요. 그래서 사무실 쇼파에서 깜빡 잠이 드는데 꿈에 오솔이가 나와서 자신을 좋아하는 걸 인정하라고 하고 그렇다고 하면서 잠에서 깨서 너무 놀라는 선결이를 보고 폭소했어요. 여전히 자신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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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과 오솔이는 여전히 티격태격 하네요. 오솔이는 자꾸 인정하라고 하고 선결이는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며칠이 지나지 선결은 집에서 제대로 쉴 수가 없어서 너무 피곤해 하네요. 그래서 사무실 쇼파에서 깜빡 잠이 드는데 꿈에 오솔이가 나와서 자신을 좋아하는 걸 인정하라고 하고 그렇다고 하면서 잠에서 깨서 너무 놀라는 선결이를 보고 폭소했어요. 여전히 자신의 마음을 인정안하고 버피는 선결이가 너무 웃겨요. 이제 곧 일것 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6.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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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6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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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만큼 뭔가 흐믓한 기분이랄까요?^^갈수록 재미있구요.선결이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오솔이를 좋아하면 좋겠네요~그리고 좋아하는 오솔이를 위해서 조금씩 결벽증도 치료를 하구요~언터처블이란 만화에서도 결벽증을 가진 남주인공이 그렇게 결벽증을 고쳐나가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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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만큼 뭔가 흐믓한 기분이랄까요?^^

갈수록 재미있구요.선결이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오솔이를 좋아하면 좋겠네요~

그리고 좋아하는 오솔이를 위해서 조금씩 결벽증도 치료를 하구요~

언터처블이란 만화에서도 결벽증을 가진 남주인공이 그렇게 결벽증을 고쳐나가고 있거든요^^

b***3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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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오솔의 꿈까지 꾸게 되는데.
"사장은 오솔의 꿈까지 꾸게 되는데." 내용보기
하연이, 산하가 다른 친구들에게 '내가 하연이 남자 친구다.'라고 한 얘기를 듣게 된 경위를 보여주며, 이번 편이 시작된다. 어떻든, 하연과 산하 둘의 마음에 교점이 생겨 흐뭇하다. 한편, 사장은 집에서는 오솔과 눈만 마주쳐도 안절부절하고, 급기야 오솔의 꿈까지 꾸데 되는데. 사장의 어머니가 둘의 티격태격하는 걸 뒤에서 지켜보는 대목에서, 조만간 대두할 갈등의 복선을 느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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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이, 산하가 다른 친구들에게 '내가 하연이 남자 친구다.'라고 한 얘기를 듣게 된 경위를 보여주며, 이번 편이 시작된다. 어떻든, 하연과 산하 둘의 마음에 교점이 생겨 흐뭇하다. 한편, 사장은 집에서는 오솔과 눈만 마주쳐도 안절부절하고, 급기야 오솔의 꿈까지 꾸데 되는데. 사장의 어머니가 둘의 티격태격하는 걸 뒤에서 지켜보는 대목에서, 조만간 대두할 갈등의 복선을 느낄 수 있었다.

p*****3 201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