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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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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과 영식이는 오솔이가 사장네 집에 있다는 소리를 산하에게 듣고 사장에게떠보는데 사장은 ㅎㅎ 비밀로 하기로 하네요. 그런 부분을 악용해서 ㅋㅋ 잔소리방지권을 얻고자 사장님 집에 몰래 일하는척 갑니다. 그걸 알게된 선결이는오솔이를 데리고 창고에 고추말리는 포대자루아래에 둘이 숨어요. 사장이 숨자고해서 숨지만 오솔이는 지나가듯 괜찮냐구 묻는데…ㅎㅎ 순간 선결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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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민과 영식이는 오솔이가 사장네 집에 있다는 소리를 산하에게 듣고 사장에게
떠보는데 사장은 ㅎㅎ 비밀로 하기로 하네요. 그런 부분을 악용해서 ㅋㅋ 잔소리
방지권을 얻고자 사장님 집에 몰래 일하는척 갑니다. 그걸 알게된 선결이는
오솔이를 데리고 창고에 고추말리는 포대자루아래에 둘이 숨어요. 사장이 숨자고
해서 숨지만 오솔이는 지나가듯 괜찮냐구 묻는데…ㅎㅎ 순간 선결이는 놀래죠…
이런 환경에 멀쩡한 본인을 보고..ㅎㅎ
YES마니아 : 로얄 m*******5 2016.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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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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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어요. 이번에는 어찌나 웃기던지 한참을 웃었네요. 오솔이가 선결의 집에 있다는 소식을 산하에게 듣고 재민과 영식은 확인을 하려고 선결에게 묻지만 딱 잡아 뗍니다. 더 궁금해진 둘은 무작정 선결의 집으로 찾아가게 되고 이 사실을 안 선결은 급히 집으로 가서 오솔이를 대피시킵니다. 일이 점점 꼬이듯이 둘은 가까워져만 가는 것 같아요. 원치 않게 계속 오솔이와 엮이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내용보기

정말 재미있어요. 이번에는 어찌나 웃기던지 한참을 웃었네요. 오솔이가 선결의 집에 있다는 소식을 산하에게 듣고 재민과 영식은 확인을 하려고 선결에게 묻지만 딱 잡아 뗍니다. 더 궁금해진 둘은 무작정 선결의 집으로 찾아가게 되고 이 사실을 안 선결은 급히 집으로 가서 오솔이를 대피시킵니다. 일이 점점 꼬이듯이 둘은 가까워져만 가는 것 같아요. 원치 않게 계속 오솔이와 엮이는 것이 싫은 선결이를 보면 정말 귀엽기까지 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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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5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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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회사의 직원들이 사장의 지시가 아닌데도 사장의 지시라 하면서선결의 집에 들이닥치는 것은 좀 오버인 거 같네요..사장의 지시로 사장집엘 갔다는 소식을 들으면 사장은 그런 지시 내린 적 없다고당장 돌아오라하면 되지않나요?넘 억지로 짜맞추기식으로 일을 만드는 모양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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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회사의 직원들이 사장의 지시가 아닌데도 사장의 지시라 하면서

선결의 집에 들이닥치는 것은 좀 오버인 거 같네요..

사장의 지시로 사장집엘 갔다는 소식을 들으면 사장은 그런 지시 내린 적 없다고

당장 돌아오라하면 되지않나요?

넘 억지로 짜맞추기식으로 일을 만드는 모양새네요~

s*****g 201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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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이 사장집에 있는 것 들키기 일보직전
"오솔이 사장집에 있는 것 들키기 일보직전" 내용보기
회사에서는 사장집에 오솔이 일하고 있느냐 아니냐를 가지고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급기야 사장집 위생점검을 빌미로 직원들이 사장집을 급습하고, 사장은 한발 빨리 집에 도착하여 오솔과 숨는다. 오솔은 영문도 모른 채 사장과 숨어 있다가, 왜 숨어야되는지를 사장에게 묻는데. 사장은 급한 마음에 오솔의 손도 잡게 되고, 고추 말린 천을 덮게 되는 등, 평소의 결벽증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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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는 사장집에 오솔이 일하고 있느냐 아니냐를 가지고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급기야 사장집 위생점검을 빌미로 직원들이 사장집을 급습하고, 사장은 한발 빨리 집에 도착하여 오솔과 숨는다. 오솔은 영문도 모른 채 사장과 숨어 있다가, 왜 숨어야되는지를 사장에게 묻는데. 사장은 급한 마음에 오솔의 손도 잡게 되고, 고추 말린 천을 덮게 되는 등, 평소의 결벽증을 생각한다면 안했을 행동을 스스름 없이 하게 된다. 서서히, 사장의 결벽증이 오솔에 대한 사랑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아 흐뭇했다 ㅎ

p*****3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