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연이는 산하에게 대한 본인의 감정 때문에 나름 우울… 그리고 우리의 오솔양은 완전 그로기 모드죠. 일을 하는데 멘탈의 영혼은 저기 어딘가에… 하연이는 오솔이에게서 산하의 감정을 확인 하고자 선결이네 집으로 오는데..이때 하연이는 좀 얄미워보였어요. 있는것들은 본인의 힘든 시간을 못견뎌 하는것 같은 느낌이… 이번 편에서 하연이 좀 진짜…미웠어요.선결이나 빨리 오솔이 잘 다독여 줬음 좋겠네요. |
|
만약에 하연이가 돌직구로 물어봤다면 빨리 해결될 수 있었을 문제를 또 한참을 돌아가게 되겠네요~ 그 진부한 드라마의 공식처럼 말이죠~ 정말 무슨 중요한 말하려고 할 때 누가 부른다던지..전화가 울린다던지..하는 발암물질 아예 생성시키질 말았으면 좋겠어요~ |
|
오솔이는 산하오빠가 하연이를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 뒤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멍하고 있는 때가 많다. 그런 오솔이를 보면서 선결은 정말 신경이 쓰인다. 하연이도 산하가 오솔이를 좋아한다고 착각하고 오솔이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러 오솔이를 찾아간다. 그런데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선결이 오솔이가 산하를 좋아한다고 하연에게 말하는 바람에 오해는 점점 깊어져만 가네요. 역시 남의 연애는 끼는게 아닌것 같아요. |
|
하연, 오솔, 산하, 이 삼각관계가 정리된 줄 알았는 데, 아직 여운이 있는 듯하다. 하연은 산하가 자신을 좋아하는 걸 모르고 있고. 오솔의 산하에 대한 마음을 알아보려 왔는데, 엉뚱하게-뭐, 물론, 알고보면 질투의 감정이 섞여있지만- 사장이 하연에게 오솔이 산하를 좋아하고 있다는 말을 하게 되고, 이 말을 듣고 하연은 불현듯 가버린다. ㅋ 삼각관계 정리되려면 시간이 필요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