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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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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이 친구눈에는 보이는게 하연과 오솔이게는 안보이나봐요. 내가 봐도 완전빠져있는데..지금 상황은 선결이가 오솔이 나갈까봐 결벽증 고쳐 보겠다고 선언까지하고..무진장 노력 하는걸로 보이기는 하나 선결이 어머니 사모님이 무슨 꿍꿍이인지…뭔가를 하실건가..반면 오솔이는 하연이 친구 덕에 본인의 위치를 새삼 재 확인 하네요. 안그래도되는데..안그래도 되는데..선결이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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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이 친구눈에는 보이는게 하연과 오솔이게는 안보이나봐요. 내가 봐도 완전
빠져있는데..
지금 상황은 선결이가 오솔이 나갈까봐 결벽증 고쳐 보겠다고 선언까지
하고..무진장 노력 하는걸로 보이기는 하나 선결이 어머니 사모님이 무슨 꿍꿍이
인지…뭔가를 하실건가..
반면 오솔이는 하연이 친구 덕에 본인의 위치를 새삼 재 확인 하네요. 안그래도
되는데..안그래도 되는데..선결이가 너 좋아하거든..나가지말구 알콩달콩 좀
사랑도 좀 하지..아쉽~~
YES마니아 : 로얄 m*******5 201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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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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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이는 선결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다 오솔이를 괴롭히는 걸로 보이는지 선결이한테 마구 따지다가 말술수로 오솔이가 좋아한다고 할뻔했는데 어설프게 그 상황을 넘기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하연이도 참 눈치가 없는 것 같아요. 따라온 하연이 친구는 한번 보고 서로 좋아한다는 걸 알아버리는데 말이죠. 선결이 어머니가 급히 귀국해서 오솔이에게 할말 있다고 하는거에 한숨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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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연이는 선결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다 오솔이를 괴롭히는 걸로 보이는지 선결이한테 마구 따지다가 말술수로 오솔이가 좋아한다고 할뻔했는데 어설프게 그 상황을 넘기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하연이도 참 눈치가 없는 것 같아요. 따라온 하연이 친구는 한번 보고 서로 좋아한다는 걸 알아버리는데 말이죠. 선결이 어머니가 급히 귀국해서 오솔이에게 할말 있다고 하는거에 한숨 쉬는 오솔이가 걱정되서 선결이 폭탄 발언을 하네요. 아이고 정말 다음이 넘 궁금하네요. 요즘 보기 드물게 재미있는 작품인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7.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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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9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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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선결은 자신의 결벽증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다고 생각해와서특별히 고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었는데전에 오솔이 말한 걸 계기로 드디어 결벽증을 고쳐야겠다고 생각한 모양이에요.사랑하는 사람이 그러길 원하는데 그렇게 해줘야죠 뭐~^^역시 사람을 바꿀 수 있는 건 사랑 밖엔 없다니깐요~이젠 병원에도 다니면서 결벽증을 차츰차츰 고쳐나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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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선결은 자신의 결벽증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다고 생각해와서

특별히 고치려는 노력을 하지 않았었는데

전에 오솔이 말한 걸 계기로 드디어 결벽증을 고쳐야겠다고 생각한 모양이에요.

사랑하는 사람이 그러길 원하는데 그렇게 해줘야죠 뭐~^^

역시 사람을 바꿀 수 있는 건 사랑 밖엔 없다니깐요~

이젠 병원에도 다니면서 결벽증을 차츰차츰 고쳐나가겠지요

b***3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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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는데도 숨기려고 안간힘을 쓰는 오솔
"이미 아는데도 숨기려고 안간힘을 쓰는 오솔" 내용보기
선결이, 오솔의 자신에 대한 사랑을 육감으로 알고 있는데도 숨기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재밌기만 하다. 물론, 선결 역시 오솔의 사랑을 굳이 확인하려 안간힘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고 ㅋ. 선결의 어머니, 오솔은 이제 그만둘 때라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 선결은 결벽증을 고치겠다고 선언하고, 이에 감동받은 선결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감동한다. 물론, 오솔이 계속 있는 걸,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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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 오솔의 자신에 대한 사랑을 육감으로 알고 있는데도 숨기려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 재밌기만 하다. 물론, 선결 역시 오솔의 사랑을 굳이 확인하려 안간힘을 쓰는 것도 마찬가지고 ㅋ. 선결의 어머니, 오솔은 이제 그만둘 때라고 마음먹고 있던 차에, 선결은 결벽증을 고치겠다고 선언하고, 이에 감동받은 선결의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며 감동한다. 물론, 오솔이 계속 있는 걸, 조건으로 내세우겠지만~ 

p*****3 201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