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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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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야 진정한 로맨스 만화가 시작이네요. 93화에서 샤방하게 샤워하고 나온선결이보고 혹~ 했는데 역시나 우리 오솔이도 그때 뻑이 가졌구만요. 그후조금씩 얼굴이 빨개지면서 자각 하는데..선결이가 잠결에도 오솔이만 찾고그러다 잠에 들었는데 밤새 에어컨 때문에 어느새 둘이 같은 침대 이불안에서자고 있고, 선결이는 너무 좋아서 만지작만지작..ㅋㅋ 그러다 오솔이는 타이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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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야 진정한 로맨스 만화가 시작이네요. 93화에서 샤방하게 샤워하고 나온
선결이보고 혹~ 했는데 역시나 우리 오솔이도 그때 뻑이 가졌구만요. 그후
조금씩 얼굴이 빨개지면서 자각 하는데..선결이가 잠결에도 오솔이만 찾고
그러다 잠에 들었는데 밤새 에어컨 때문에 어느새 둘이 같은 침대 이불안에서
자고 있고, 선결이는 너무 좋아서 만지작만지작..ㅋㅋ 그러다 오솔이는 타이밍을
못잡고 자는척..그러나.뻘건 얼굴은 어쩔겨?
YES마니아 : 로얄 m*******5 2016.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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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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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솔이도 선결이를 의식하기 시작했네요.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두근거림을 얼버무리고 있네요. 선결이는 오솔이가 조금이라도 눈앞에 없으면 계속해서 부르고 난리네요. 잠을 자면서도 안자니까 가지말라고 하는 바람에 오솔이는 선결이 옆에서 졸다가 잠결에 너무 추워서 선결이 침대로 들어가고 아침에 깨서 서로 놀라는 모습이 참 흐뭇하네요. 다음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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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솔이도 선결이를 의식하기 시작했네요.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두근거림을 얼버무리고 있네요. 선결이는 오솔이가 조금이라도 눈앞에 없으면 계속해서 부르고 난리네요. 잠을 자면서도 안자니까 가지말라고 하는 바람에 오솔이는 선결이 옆에서 졸다가 잠결에 너무 추워서 선결이 침대로 들어가고 아침에 깨서 서로 놀라는 모습이 참 흐뭇하네요. 다음이 궁금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d*******8 2017.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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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09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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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 꿈인 줄 알고 오솔이의 볼을 살짝 스다듬었는데문득 그 순간에 선결이 깨닫게 된 것 같아요.오솔이를 만지는 것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어졌다는 걸요.그런데 결벽증이 이렇게 급작스레 고쳐질 리는 없고 오솔이에만 해당이 되는걸까요?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더럽거나 깨끗하거나 크게 상관하지 않으니깐요.그 더러움까지 사랑하리..뭐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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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이 꿈인 줄 알고 오솔이의 볼을 살짝 스다듬었는데

문득 그 순간에 선결이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오솔이를 만지는 것에 아무런 거부감이 없어졌다는 걸요.

그런데 결벽증이 이렇게 급작스레 고쳐질 리는 없고 오솔이에만 해당이 되는걸까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더럽거나 깨끗하거나 크게 상관하지 않으니깐요.그 더러움까지 사랑하리..뭐 이런거?^^

b***3 201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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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 제대로 사랑에 빠져 버렸다.
"오솔, 제대로 사랑에 빠져 버렸다." 내용보기
선결의 얼굴을 보면 두근거리고, 손길이 닿으면 빨개진다. 그리고 마주치기라도 하면 심장이 터질 듯이 뛴다. 다시 집으로 오지 말고 도망쳤어야 했다고, 오솔은 후회해 보지만, 이미 깊이 사랑에 빠져 버렸다. 그리고 이런 현상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으니, 선결의 침실을 지키며 간호하던 오솔이 선결의 침대에서 잠들고 말았던 것. 본의 아니게 그들은 말하자면 동침을 하게 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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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의 얼굴을 보면 두근거리고, 손길이 닿으면 빨개진다. 그리고 마주치기라도 하면 심장이 터질 듯이 뛴다. 다시 집으로 오지 말고 도망쳤어야 했다고, 오솔은 후회해 보지만, 이미 깊이 사랑에 빠져 버렸다. 그리고 이런 현상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었으니, 선결의 침실을 지키며 간호하던 오솔이 선결의 침대에서 잠들고 말았던 것. 본의 아니게 그들은 말하자면 동침을 하게 된 것이다. 한편, 선결은 오솔의 손을 잡아도 몸상태가 나빠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p*****3 201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