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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결의 어머니와 짜고 집을 난장판을 만들어놓고 찜질방에서 은신하고 있는 오솔이.. 반면 집이 난장판 된것도 열이 받지만 무엇보다 집에 안들어오는 오솔이가 걱정 되어서 실종 신고까지 하고 경찰들이 묻는 과정 오솔이를 도둑 취급하는 말이 나오자 본인이 버럭 절대 그럴 애 아니라고 반박 까지 합니다. 이제야 제대로 오솔이를 보호 하고 대변하는 모습까지 많이 발전 했구나 선결아.. 그나저나 저집은 어쩔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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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엉망으로 해 놓고 오솔이가 밤새 들어오지 않자 선결이는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네요. 경찰이 직계가족이 아니면 실종신고가 어려우니 도난신고를 하라고 하자 오솔이가 그럴리없다면서 펄펄 뛰는 선결이를 보니 정말 멋있네요. 그런 상황에서도 절대로 오솔이를 믿는게 정말 좋아하기는 하나봐요. 그런 상황을 들은 오솔이가 뭔가 결단을 내릴 것 같네요. 아... 둘이 빨리 잘되면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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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게 어지럽혀진 집보다고, 갑자기 없어져서 연락이 안되는오솔에 대한 걱정에 일이 손에 안 잡힌다. 여기저기 수소문해 보다가, 오솔에 대한 실종 신고를 하러 경찰서에 가지만, 무권한자의 신고여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이 사실을 입수한 선결의 어머니는, 오솔에게 찜질방 다른 데로 옮기고 핸펀도 꺼두라고 한다. 경찰이 오솔을 절도범으로 의심했을 때도 , 선결이 절대 아니라고 펄펄뛰었다는 얘기가, 오솔의 귓전을 맴돌고 있다. 그리고 결심한다, 이 짓을 그만 두기로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