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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쥘 베른의 소설을 연상하며 색칠하는 기쁨이...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쥘 베른의 소설을 연상하며 색칠하는 기쁨이..." 내용보기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쥘 베른의 소설을 연상하며 색칠하는 기쁨이...   어렸을 때부터 상상과 모험여행을 꿈꾸었다던 프랑스가 사랑하는 작가 쥘 베른. 그가 쓴 모험소설인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최근에 다시 읽었다. 140여 년 전 당시 프랑스에서는 그 당시의 기술과 과학으로 80일 간의 세계일주가 가능 하냐, 아니면 불가능하냐에 대한 내기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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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쥘 베른의 소설을 연상하며 색칠하는 기쁨이...

 

어렸을 때부터 상상과 모험여행을 꿈꾸었다던 프랑스가 사랑하는 작가 쥘 베른. 그가 쓴 모험소설인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최근에 다시 읽었다. 140여 년 전 당시 프랑스에서는 그 당시의 기술과 과학으로 80일 간의 세계일주가 가능 하냐, 아니면 불가능하냐에 대한 내기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던 작품이다. 그런 신나고 흥미진진한 모험소설을 컬러링북으로 만나다니, ~ 감개무량이다.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쥘 베른의 소설을 떠올리며 색칠하느라 밀려드는 행복감에 흠뻑 취한 책이다. 마치 그 시대로 돌아가 규칙적이고 깔끔한 영국 신사 필리어스 포그가 되어 하인 파스파르투와 함께 세계 일주에 나선 기분이 들었다. 책 속에는 정성껏 색칠한 그림을 누군가에게 마음을 담아 선물해도 좋을 작품들, 액자에 넣어 집에 걸어도 좋을 작품들이 가득하다.

 

아프리카, 아시아를 거쳐 아메리카, 영국에 이르는 여행길이기에 만날 수 있는 풍경들이 정말 이색적이면서도 다양하기에 신나게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색칠한 책이다.

 

 

아프리카를 대표하는 바오밥 나무를 색칠해봤다. 두 마리의 기린이 행복한 데이트를 끝낸 후, 평화롭게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다. 초원 위에 우두커니 선 바오밥나무의 통통한 밑둥과 손바닥 모양의 작은 잎을 색칠하면서 아프리카 특유의 장대한 자연, 원시적인 지구의 모습을 느꼈다고 할까. 대자연의 신비를 간접 체험했다고 할까.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에 속하는 바오밥나무는 아프리카가 원산지다. 굵은 술통 모양의 둥치를 자랑하는 바오밥나무엔 손바닥 모양의 잎들이 달려 있다. 흰색의 꽃, 수세미처럼 생긴 식용 열매를 지닌 바오밥나무는 아프리카인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나무다. 구멍을 뚫고 사람이 살거나 시체를 매장하기도 하는 아프리카인들에겐 친근한 나무다. 높이 20m, 둘레 10m로 자라기도 하는 큰 나무다.

 

 

런던을 출발해 아프리카, 수에즈 운하를 거쳐 인도 봄베이, 캘커타, 홍콩, 일본 요코하마, 샌프란시스코, 뉴욕, 다시 런던으로 이어지는 장대한 세계일주에는 예기치 않은 재난, 사고, 음모, 로맨스가 등장한다. 기차를 타고 가다가 들소 떼를 만나기도 하고, 인디언의 습격을 받기도 한다. 아슬아슬한 다리 위를 건너기도 하고, 기차가 끊겨 눈썰매를 타고 이동하기도 한다. 운송 수단인 배, 기차, 눈썰매, 코끼리 등이 등장한다. 그런 이색적인 세계일주를 컬러링 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요즘 컬러링북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에 개인적으로 반갑다. 더구나 여행 컬러링북은 추억의 장소를 선물하거나 미지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하기에 가장 좋아하는 컬러링북이다.

 

그림을 좋아하더라도 자신만의 그림을 그린다는 게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이미 그려진 그림에 자신만의 빛깔을 덧입힌다는 건 그리 어렵지 않다. 해서 컬러링북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색칠을 통해 쾌감을 선물한다. 마음가는대로 손가는 대로 느낌을 담아, 소원을 담아 색칠하다보면 어느새 몰입의 경지에 이르고 화가의 마음이 된다. 그런 기쁨과 행복을 주기에 매일 컬러링북을 마주하고 있다. 더구나 쥘 베른의 소설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연상하며 색칠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한 컬러링북이었다.


a******7 2015.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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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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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언젠가부터인가 유행이 되어버린!어릴때 한번쯤은 해봤을 색칠공부책의 조금 고급스러워진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컬러링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이런저런 컬러링북을 접해봤다. 만다라 형태나 단순한 기하학형태의 컨셉부터, 유명한 명화를 따라그리는 것들까지 종류도 다양했는데, 이번에 만나본건 여러가지 컨셉이 어우러진 꽤나 맘에드는 책이었다.  80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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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언젠가부터인가 유행이 되어버린!

어릴때 한번쯤은 해봤을 색칠공부책의 조금 고급스러워진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컬러링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이런저런 컬러링북을 접해봤다. 만다라 형태나 단순한 기하학형태의 컨셉부터, 유명한 명화를 따라그리는 것들까지 종류도 다양했는데, 이번에 만나본건 여러가지 컨셉이 어우러진 꽤나 맘에드는 책이었다.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표지의 인디언소녀(?)가 인상적이다. 일단 미소녀... 흐믓...  


수채화 느낌의 예제 색칠도 좋은 느낌이랄까... 다양한 컨셉의 작품들이 들어있는데 나름의 주제는 아프리카 & 아메리카의 이모저모를 다룬것 같다. 그래서 동물이나 자연, 그리고 인디언과 상형문자 같은 그림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일단은 컬러링북의 활용도로 계속 말하고 있는것이 '안티 스트레스' 라고 하는데 색칠을 하다보면 확실히 스트레스가 감소하는것 같다. 즐기기 때문에 자연스레 그런 효과가 생기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컬러링북 특성상 더 이상 글로 표현할 내용은 없는것 같고, 직접 색칠해본거 몇개 올려보는걸로~~





색연필을 이용해서 색칠한 나무와 기린.

무지개 같은 느낌으로 기린을 칠해봤다.

나무 기둥은 그냥 색없이 흰색으로 있는것이 뭔가 더 있어보여서... 이건 꼭 바오밥나무 처럼 생긴것도 같고?





이건 사바나의 모습이랄까?

치타 세마리는 굳이 다른색으로 해보겠다며 삽질을...

수채 색연필을 이용해서 수채화 느낌을 살짝 내봤다. 수채 색연필을 잘 안써봐서 거의 연습작 정도... 다음번에는 좀 더 디테일하게 칠해볼 수 있을것 같다. 아프리카의 분위기가 시원시원하고 광활해서 너무 좋다. 나중에 나머지 색칠한것들도 차근차근 올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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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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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아프리카 아메리칸 편을 만나 보았다. 요새 워낙 컬러링 북이 인기라 장르도 워낙 다양해서 어떤 것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은데 종류가 다양한 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 졌다는 것이 어쩌면 큰 장점으로 다가 온 것 같았다. 요번 아프리카 편은 우선 아프리카라는 생각이 들 수 잇도록 인디언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디자인 자체가 매우 정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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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아프리카 아메리칸 편을 만나 보았다. 요새 워낙 컬러링 북이 인기라 장르도 워낙 다양해서 어떤 것을 먼저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은데 종류가 다양한 만큼 선택의 폭도 넓어 졌다는 것이 어쩌면 큰 장점으로 다가 온 것 같았다.

요번 아프리카 편은 우선 아프리카라는 생각이 들 수 잇도록 인디언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디자인 자체가 매우 정교하여 색연필을 사용할 때는 뭉툭한 색연필 보다는 날카로운 색연필이 더 세밀하게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 책의 장점은 아프리카 편이라고 해서 그런 느낌의 디자인만 있는 것이 아닌 새로운 디자인이 있어서 아프리카 아메리칸 편이라고 이름을 잘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신발이나, 수염, 북극곰, 표범, 꽃,새,바다,컵케익, 인디언등 디자인 자체가 다양해서

쉽게 시작하거나 아니면 세밀하게 시작하거나 골라서 선택할 수 있어서 그게 가장 맘에 들었던 것 같다.

워낙 컬러링 북 인기가 많아서 사진을 올리게 되는 거라 나도 모르게 신경 쓰는 부분이 많았는데 이 책은 아예 첫 표지부터 누구든 신경 쓸 필요 없답니다.

조금 틀리거나 색깔이 이상하면 어때요? 지금 내가 자유롭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이 글로 처음 컬러링북을 시작하거나 색상을 고르는데 망설임이 생기는 순간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편하게 가질 수 있게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또한 절취선이 따로 있어서 색칠을 하고 뒷장에 편지를 쓰거나 액자에 끼워서 작품으로 벽에 걸어 둘 수 있게 만들어진 컬러링 북이라 활용도가 좋은 것 같고,

양면으로 인쇄된 컬러링 북이 아닌 한 면으로만 인쇄가 되고 반대쪽에는 글을 쓰거나 자신에게 편지를 쓰는 등

컬러링 북만 색칠하고 끝나는 것이 아닌 또 다른 방법으로 컬러링북을 이용할 수 있는 것 같아서 다른 컬러링 북과 조금은 차별화된 느낌이 들었던 것 같다.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중 내가 색칠한 컬러링인데 사실 신발이 있어서 디자인 자체가 맘에 들었고, 평상시에도 신고 다니던 신발이라

색감이라던 지 어떤 색으로 시작해야 할지 많이 고민하지 않고 색연필에 있는 색상을 활용하며 이렇게 칠하면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 칠하기 시작하니 한 개를 칠할 때 보단 두개,세개를 이어서 칠해보니 훨씬 괜찮은 느낌의 컬러링이 완성 되었던 것 같다.

 

 

색칠하면서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은 이상하면 어쩌지? 라는 생각이었다.

그렇지만 처음에만 그런 생각이 들 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들었던 생각은 뭐 어때 내 힐링이 중요한 거야

라고 생각하게 되어 그냥 손이 가는 데로 색칠하게 되었던 것 같다.

디자인 자체가 다양해서 내가 원하는 곳을 선택하여 색칠 할 수 있다는 게 참 좋은 장점인 것 같다

u******2 2015.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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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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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색연필을 손가락에 꼬나쥐고, 잠시의 창작을 향한 고민 속으로 사르륵 빠져들다가, 결심을 하고나서는 그림에 각양각색의 색을 칠하는 그 순간, 정신은 오직 그 순간에대한 충실도만을 간직하고 있다.    다른 잡념을 모두 던져버리고, 찰나에 충실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컬러링북의 진면목이다.      요즘 색칠놀이에 빠져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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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색연필을 손가락에 꼬나쥐고, 잠시의 창작을 향한 고민 속으로 사르륵 빠져들다가, 결심을 하고나서는 그림에 각양각색의 색을 칠하는 그 순간, 정신은 오직 그 순간에대한 충실도만을 간직하고 있다.    다른 잡념을 모두 던져버리고, 찰나에 충실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컬러링북의 진면목이다.   


  요즘 색칠놀이에 빠져 살고 있다.    어린시절이후에 손에서 놓아놓고 있었던 색칠놀이였었는데, 근래 서점가에서 컬러링북의 인기를 등에 입어 동참의 길을 함께 걸으면서 다시 시작된 색칠놀이는 얼어있던 동심의 세상 속으로 친구가 뛰어와 '땡'이라고 외치면 다시금 움직일 수 있게 되던 어릴적 얼음땡 놀이처럼 그렇게 잠시 밀쳐두어 이젠 아련한 추억 창고 속 먼지더미였던 색칠놀이가 눈을 새로록 떠서 그 즐거움을 다시금 기억하게 만들고 있어 한창 열중하면서 색칠놀이는 하고 있는 중이다.


  이 책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아프리카와 아메리카편을 펼쳐 놓으면서 그 비워진 그림들에 다양한 색색들을 채워가면서 아직 가보지 못 한 미지의 세상 아프리카를 상상 속으로 끌어올 수 있게 되었고, 가보고싶었던 아메리카 그곳으로 걸어 들어가는 시간을 맞이 하는 찰나를 만난다.


  사바나의 초원이 펼쳐지면서 뛰어노는 동물들과 뉴욕의 생기발랄함과 삼바의 열정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달콤한 컵케이크에 색을 칠하고, 마를린 먼로의 그림 앞에서 멋진 드레스의 색을 입혀 더욱 그녀를 빛발하게 만들어 놓기도 한다.   


  또한 그림의 뒷면에는 편지지선이 있어서 어린시절처럼 손글씨 이쁘게 적어, 떨리는 마음으로 사연을 적어가면서 지인들에게 편지를 적어 보낼 수도 있는 시간을 선사해준다.    어른이 되고나서는 잘 쓰지 않게 되었던 손편지를 정성들여 색을 칠한 그림 뒤에 끄적끄적 그리움을 담아 적어내려가는 시간을 말이다.    더불어 절취선을 따라 그림을 오려내어 액자에 끼워 작품으로 감상해도 좋다고 힌트를 주기도 한다.


  인디언의 탈, 사바나 초원에서 뛰어노는 동물들, 바람에 몸을 맡기듯 광대한 느낌의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를 만나는 이 시간은 자유 속으로의 여행을 시작하게 하는 색칠놀이였다.    더욱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

m******i 2015.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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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더 컬러풀 80일간의 세계일주 아프리카 아메리카 편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더 컬러풀 80일간의 세계일주 아프리카 아메리카 편" 내용보기
+ 요즘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 대세이다. 관심이 많아서 몇 권 구매해서 집에 소장 중인데 사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책만 모았지 제대로 색칠을 하지는 못 했다.   다만 오늘 신랑이 조금 일찍 퇴근을 해서 신랑과 함께 색칠을 해보기로 했다. ㅋㅋㅋ           + 신랑이 색칠한 것은 메릴린 먼로이다. 할리우드의 화려한 배경이 뭔가 강렬하면서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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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이 대세이다.
관심이 많아서 몇 권 구매해서 집에 소장 중인데 사실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책만 모았지 제대로 색칠을 하지는 못 했다.
 
다만 오늘 신랑이 조금 일찍 퇴근을 해서
신랑과 함께 색칠을 해보기로 했다.
ㅋㅋㅋ
 
 
 
 

 
+
신랑이 색칠한 것은 메릴린 먼로이다.
할리우드의 화려한 배경이 뭔가 강렬하면서도 화려하게
색칠을 해야 하는데...
.
.
.
.
.

 
 
 
 

 
+
뭔가 생뚱맞게
ㅋㅋㅋ 색칠하고 있는 신랑이...
 
나름 메릴린 먼로 머리는 그렇듯하게 칠한 것 같은데
갈수록 배경이 ㅋㅋㅋ
어쩔
 
 
 


 
+
완성된 컷인데..
이건 뭐 초등학생 수준인가
ㅋㅋㅋㅋ
 
실컷 신랑이 비웃다가 자신만만하게
나도 도전해 보았는데..
moon_mad_angry_edition-4

 
 
 

 
+
엄마 북극곰과 아기 북극곰이
빙판 위를 걷고 있는 그림이다. 일단 색연필을 들었는데...
총 36색상의 색연필이 무색할 정도로
부부의 그림 실력은
gggggg

moon_mad_angry_edition-28 
 
 
 
 

 
+
하얀색의 설원을 표현하기 위해
색상은 최소화했는데...
 
그래도 신랑보다는 난 것 같은
ㅋㅋㅋ

 
 
 

 
+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더 컬러풀 80일간의 세계일주> 시리즈로
내가 갖고 있는 책은 아프리카 및 아메리카 편이다.
 
그 밖에 다른 시리즈도 나왔는데
세계일주한다는 마음으로 색칠을 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

 
 
 

 
 
+
사막 위에 피어난 선인장들~
형형색깔로 예쁘게 칠하면 정말 예쁠 것 같은데...
이거 이거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
오~~
뭔가 굉장히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배경그림이다.
오늘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한 장 한 장 색칠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생각만큼 쉽지 않다는 거...
 
그러나 너무 스트레스받고 색칠하는 것보다는
실력을 떠나서 감각을 떠나서
 
가족과 함께 혹은 혼자서라도
힐링한다는 마음으로 색칠을 한다면 아주 좋을 것 같다.
:)
 
 
안티 스트레스 컬리링북 강추합니다!
moon_and_james-2
 

 

YES마니아 : 로얄 e*******4 201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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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The Colorful (더 컬러풀) 아프리카/아메리카 편]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The Colorful (더 컬러풀) 아프리카/아메리카 편]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내용보기
요즘 가장 유행하고 있는 컬러링북은 처음에는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로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했지만 최근에는 그 대상이 확대되어 어린이들을 위한 컬러링북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개인적으로 봤을때도 당분간은 컬러링북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생각되는 것이 이 컬러링북이라는 것은 각 출판사마다, 한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The Colorful (더 컬러풀) 아프리카/아메리카 편]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내용보기

 

요즘 가장 유행하고 있는 컬러링북은 처음에는 어른들을 위한 색칠공부로 어린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했지만 최근에는 그 대상이 확대되어 어린이들을 위한 컬러링북도 심심찮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다.

 

개인적으로 봤을때도 당분간은 컬러링북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생각되는 것이 이 컬러링북이라는 것은 각 출판사마다, 한 출판사에서 출간하는 책마다도 패턴이 다 달라서 말 그대로 출간되는 책이 곧 새로운 내용의 책이기에 새로운 책이 출간될 때마다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봤을때 시리즈로 나오는 책도 다르지는 않은데, 보랏빛소 출판사에서 출간된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The Colorful (더 컬러풀)> 역시도 그러하다. 1편의 경우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The Colorful (더 컬러풀):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유럽/아시아/이집트 편』이였지만 2편의 경우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The Colorful (더 컬러풀) 아프리카/아메리카 편』이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그림이 소개되는 것이다.

 

 

제목 그대로 컬러링북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다양한 자연과 문화 등이 수록되어 있는데, 그림만 봤을 때 곧바로 여기가 어디이고 무엇을 표현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그림도 있는 반면 크게 구별되지 않는 그림도 분명 존재한다.

 

책은 오른쪽 페이지에는 작거나 하나의 물체(동물 등)를 그려놓은 경우도 있고 아니면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있기도 하며, 왼쪽 페이지에는 위와 같은 본격적인 그림이 그려져 있는 것이다. 나의 겨우 선택하다 보니 우연찮게도 아메리카에 속한 미국을 대표하는 그림을 색칠하게 되었는데, 하나는 마를린 먼로이며 다른 하나는 백악관이다.

 

마를린 먼로의 경우 영화 속 유명한 포즈를 표현한 그림인데 전체적인 이미지는 비슷하다. 치마를 원작대로 흰색으로 칠해봤는데 바탕이 흰색이라 그런지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지만 그래도 종이의 흰색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백악관 역시도 흰색이여서 은색으로 음영을 줘서 표현해 보았다.

 

이 책은 적당한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의 책이라 잘 칠해서 액자에 걸어두면 좋을것 같다. 간혹 컬러링북으로 우울증을 치료한다고도 하지만 그건 좀 지나친 면이 있는것 같고,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색칠한다는 것에 부담없이 한다면 안티 스트레스에는 도움이 될 것 같아 재미있을것 같다는 것이 여러 권의 컬러링북을 색칠해 본 사람으로서의 소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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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ful (더 컬러풀) 아프리카/아메리카 편
"The Colorful (더 컬러풀) 아프리카/아메리카 편" 내용보기
더 컬러풀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시리즈 2 아프리카, 아메리카 편 80일간의 세계일주라 각 나라별 테마를 예상했지만, 대륙을 기준으로 대표적인 느낌을 나타낸 그림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지식이 없어도 상식적으로 알거나 왠지 그럴 것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들이다. 세계사나 지리 공부가 아니다. 그저 마음 편하게 색을 칠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The Colorful (더 컬러풀) 아프리카/아메리카 편" 내용보기

더 컬러풀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시리즈 2

아프리카, 아메리카 편

80일간의 세계일주라 각 나라별 테마를 예상했지만,

대륙을 기준으로 대표적인 느낌을 나타낸 그림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지식이 없어도 상식적으로 알거나

왠지 그럴 것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그림들이다.

세계사나 지리 공부가 아니다.

그저 마음 편하게 색을 칠하며 휴식을 취하기에 적당한 내용들이었다.

작가가 왜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를 한 편으로 묶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묘하게 잘 어울리는 구성이었다.

미국의 노예무역이, 남북전쟁이 떠오르고....

뉴욕에서 본 '라이온킹'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 듯 했다.

[사진출처 : 인터파크]

난 색칠하기를 잘 못한다.

아름답게 색 표현을 잘 하는 사람,

같은 색, 같은 펜으로 다양한 표현을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

하지만, 이거 색칠해서 미술대회 참여할거 아니니,

신경 끄는 걸로...

아무런 색이면 어떻겠는가?

잠시 쉬면서 커피 한 잔 마실 때,

그냥 멍 때리는 대신

오랜만에 아름다운 그림을 보며 눈 호강이라도 해보련다.

뉴욕의 유명한 컵케이크가게인 매그놀리아가 생각나는 그림...

실제 그 가게 컵케이크가 이렇진 않지만, 왠지 보기만 해도 달다구리한 느낌은 비슷한 듯하다.

손은 색칠을 하지만, 머리속은 행복한 여행의 공상으로 흐믓해진다.

요즘 컬러링북이 힐링의 대세로 떠오르며 서점에는 참 많은 어른을 위한 색칠공부가 나와 있다.

단순하고 큼직한 모양부터 너무 세밀해서 어른인 나도 선뜻 집어들기 어려운 그림들까지...

일상의 생활소품에서 명화의 한 장면까지...참 다양하기도 했다.

얼마 전 모 잡지사에서 겉표지를 컬러링할 수 있도록 만들었는데,

오동양이 무척 좋아하며 공들여 색칠을 하였다.

참 다양한 색깔들이 있구나하고 다시 한 번 느꼈고,

색칠하는 딸아이 옆에 앉아 일상의 대화가 아닌,

'그림과 색'이라는 신선한 주제로 대화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더 컬러풀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 아프리카, 아메리카 편

컬러링북 샀다가 오히려 성질버리겠다는 둥

한 두장 하다가 포기했다는 둥...부정적인 의견들도 종종 들린다.

그림이란 참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니,

내용을 꼭 살펴보고 사는게 좋을 듯 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나 공감하는 내용이라면

색칠하기가 더 즐거워질 것이다.

아~ 다시 뉴욕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

p******7 201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The Colorful]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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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ful]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     저번에 유럽,아시아편을 잇는 컬러링북이 또 나왔네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   둘 다 '아'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대륙의 컬러링북이예요. 컬러링북의 대세답게 정말 아름다운 그림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제가 맘에 들었던 점은 두 대륙 모두 커다랗고 광활한 땅을 가진 대륙이기 때문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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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lorful]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

 

 

저번에 유럽,아시아편을 잇는 컬러링북이 또 나왔네요.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아'  

둘 다 '아'라는 글자가 들어가는 대륙의 컬러링북이예요.

컬러링북의 대세답게 정말 아름다운 그림들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제가 맘에 들었던 점은 두 대륙 모두

커다랗고 광활한 땅을 가진 대륙이기 때문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그렇게 다양한 도안을 보고 있자니 어서 색칠을 해보고 싶어졌어요.

하지만 색칠을 하려고보니 대체 어떤 그림을 먼저 칠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색칠을 대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나 싶었어요.

 

 

우선은 조금 간단해 보이는 북극곰 그림을 골라봤어요.


일단 북극곰과 얼음 배경은 흰색이니까

다른 그림에 비해 많이 색칠을 안 해도 돼서 부담이 없어요.


색연필을 잡고 무작정 색칠을 하다 보면

잡념도 줄어들어 집중도 잘되고

어느새 아름다운 그림이 뚝딱 완성된답니다.

 

 

다음으로는 조금 더 패턴이 많은 콧수염입니다.


쉬워 보이지만 생각보다 색 배치하는 게 어려웠어요.

같은 색이 옆에 안 오게 하려다 보니 고민 많이 했답니다.

다른 것에 비해 간격이 넓다고 막 칠하다가 약간 삐쳐나간 것도 있어요.

조금 더 세밀하게 칠했다면 좋겠지만 뭐 어때요.


본인 마음의 힐링을 위해서 칠하는 것이고

색칠을 못 해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이 책의 취지에 어긋날 거라고 생각돼요.

그냥 칠해보세요. 워낙 도안이 좋아서 다 잘 될 테니까요.

 

m***a 2015.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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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80일간의 컬러풀 세계일주" 내용보기
컬러링북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었다. 게다가 세계일주 컬러링북이다 ^^ 일단 책을 펼쳐보니 하얀 바탕에 그려져있는그림이 그냥 봐도 좋다. 그리고 책 가운데 자름선같이 선이 있는데 색칠을 하고 나서 잘라서 뒷면에 글이나 편지를 써서 선물해도 참 좋을꺼 같다. 처음에 컬러링북을 만났을때에는 이게 어른들에게 재미있을까 하는생각이 들었다. 그냥 색칠하는거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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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을 꼭 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되었다. 게다가 세계일주 컬러링북이다 ^^

일단 책을 펼쳐보니 하얀 바탕에 그려져있는그림이 그냥 봐도 좋다. 그리고 책 가운데 자름선같이 선이 있는데 색칠을 하고 나서 잘라서 뒷면에 글이나 편지를 써서 선물해도 참 좋을꺼 같다. 처음에 컬러링북을 만났을때에는 이게 어른들에게 재미있을까 하는생각이 들었다. 그냥 색칠하는거잖아. 하지만 직접 만나본 컬러링북은 내 가슴을 더 두근두근하게 했다. 어떻게 칠할까 어떤색을 칠할까 오늘은 어떤 그림을 색칠해볼까 등등등 기대하게 해주었다.

애들이 어릴때 숙제를 해주거나 도와줄때 잠깐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썼던거 같다. 게다가 남자아이들이라서 집에서 그림그리고 놀지는 않았기에 색칠할께 뭐 있을까 생각해봤다. 뭘로 색칠하나 고민했는데 다행이 파스텔색연필도 있고, 크레파스도있고, 색깔이 몇개 모자란 색연필도 있어서 컬러링북 색칠하기를 할수 있었다.

 

 

세계일주 컬러링북은 꼭 처음부터 할 필요는 없다. 다른 컬러링북도 그럴테지만 , 또, 꼭 색깔을 꽃은 빨갛고 잎은 초록으로 할필요는 없다. 그런데 색칠하다보니 음...... 꽃은 빨갛고, 잎은 초록이다.

처음 내가 색칠한 장비꽃은 처음에는 이렇게 해도 되나하는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몇몇 꽃이 더 색이칠해지고 나니 좀 그럴싸한 그림이되어가고 있었다.

 

 

 

 

오랫만에 정말 오랫만에 하는 색칠은 나만의 시간을 가지게 해주었고, 푹~ 빠져지내도 드라마에서도

구해주었고, 색칠하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색칠을 했다. 좀 오래했더니 어깨랑 허리가 아팠지만 , 그림하나하나 색깔이 칠해지는 걸 보니 오랫만에 성취감도 느껴진다. 집중해서 색칠하고 나니 한시간이 훌쩍 지났다. 다른일 신경안쓰고 집중하고 나니 오히려 기분이 좋다.

얼마전에 이웃사이트에서 컬러링북색칠하는 방법중에 색칠하는 방법도 여러가지라고 했다. 꼭 색을 칠해서 채워주는것만이 아니고, 점으로 채우기도하고 ,선으로 채우기도하고 , 그라데이션으로 하기도 하고, 여러가지 색칠 기법을 가지고 해보면 더 재밌게 컬러링북을 색칠할수 있을꺼 같다.

세계 곳곳의 유명한 건물들이 하나씩 그려져 있다. 나혼자만의 세계여행을 떠날수 있는거다.

나만을 위한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떠나보자.

 

 

 

 

 

 

 

k****n 2015.03.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