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 테일 42권
과거 용왕제에서 만났던 아틀라스 플레임이 거인 마을의 수호룡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그의 사념을 통해서 나츠의 힘을 이용하여 얼어붙은 거인 마을을 녹일 수 있었다.
아틀라스 플레임은 거인 마을이 얼어붙은 이유는
얼음의 멸악 마도사가 자신을 악이라고 오해하여 벌어진 일이라고 했는데
아직 얼음의 멸악 마도사가 누구인지 정체는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