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그 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
"그 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 내용보기
카스티나 제국의 제34대 황제 루블리스그리고 그의 단 하나뿐인 사랑 제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랑을 받은 아리스티아 황후의 달콤한 뒷 이야기두 사람의 아들이자 훗날 휘황이라 불리는 아드리안이 일기를 통해 밝힌 부황 루블리스의 본모습은 세기의 로맨티시스트가 아닌 그저 팔불출? 버림 받은 황비 외전 아리스티아와 루블리스의 결혼 후 생활은 물론이고 그들의 아들인 아드리안이
"그 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 내용보기

카스티나 제국의 제34대 황제 루블리스

그리고 그의 단 하나뿐인 사랑 제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사랑을 받은 아리스티아 황후의 달콤한 뒷 이야기

두 사람의 아들이자 훗날 휘황이라 불리는 아드리안이 일기를 통해 밝힌 부황 루블리스의 본모습은 세기의 로맨티시스트가 아닌 그저 팔불출?

 

버림 받은 황비 외전 아리스티아와 루블리스의 결혼 후 생활은 물론이고 그들의 아들인 아드리안이 밝힌 이야기는 물론이고 아드리안의 여동생까지 등장 그리고 아리스티아의 고양이 루나의 이야기도 수록되어 있다 황제 부부의 이야기는 물론이고 주변인들의 그 후의 이야기들까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그후로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을까? 그 대답이 되어 줄 보석같은 외전으로 재밌는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그동안 품었던 독자들의 의문, 혹은 작가가 풀어내고 싶었지만 이야기의 흐름에 방해될까 미뤄 두었던 이야기들을 한데 모은 작품답게, 『버림 받은 황비 외전』은 그간 들어보지 못했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숨겨야만 했던 카르세인의 속마음, 알렌디스와 아리스티아의 ‘그날의 약속’, 지은의 후일담, 전생의 루브는 왜 티아를 싫어했을까 등,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무정하고 악하게만 보였던 그들에게도 속사정은 있었으니……. 아마도 본편을 보며 지은과 전생의 루브를 싫어했던 독자들에게도 어느 정도 해명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주인공인 루브와 티아의 달달한 일상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다. 본편이 그저 맛보기 정도에 불과했다면 외전에서 보여 주는 그들의 달달함은 그들의 아들조차 기함하게 만들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리고 아리스타의 관찰일기와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수록 단편들이 하나하나 읽는 즐거움을 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8.09.0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버림 받은 황비 외전
"버림 받은 황비 외전" 내용보기
분명 전생에서의 루블리스는 부정할 수 없는 악인이었고 훗날 밝혀지는 뒷사정에서 마저도 절대로 그를 옹호해줄 수 없는 이유만이 가득했다. 자의로 아리스티아를 괴롭히고 학대했으며 단지 자신의 자격지심과 심술 때문에 무려 티아의 아버지를 죽였다 말하였고 이는 결국 티아의 목에 날을 내려치는 어찌보면 패륜에 가까운 행태로 엔딩을 맞는다. 헌데 회귀 후에는 인간 자체가 달라
"버림 받은 황비 외전" 내용보기
분명 전생에서의 루블리스는 부정할 수 없는 악인이었고 훗날 밝혀지는 뒷사정에서 마저도 절대로 그를 옹호해줄 수 없는 이유만이 가득했다. 자의로 아리스티아를 괴롭히고 학대했으며 단지 자신의 자격지심과 심술 때문에 무려 티아의 아버지를 죽였다 말하였고 이는 결국 티아의 목에 날을 내려치는 어찌보면 패륜에 가까운 행태로 엔딩을 맞는다. 헌데 회귀 후에는 인간 자체가 달라졌으며 독하게 다짐했던 티아는 어디가고 막판에는 자신과 더 나아가 지은까지도 자기 멋대로 이세계에 떨쳐놓고 방관하며 비극을 만들고서는 보상이랍시고 회귀시킨 무려 사형까지 경험시켰던 비타까지도 옹호하기에 나선다. 자신을 그토록 괴롭게 만들었던 루블리스의 황후가 돼 해피엔딩을 맞았다...라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리할 것이라면 어째서 타 서브남주들을 등장시켰으며 여주 남주의 캐릭터성은 죄다 붕괴가 되어버린 것인지 씁쓸함이 남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5 2019.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좀 지루하고 답답하고 그렇지만 재밌어요남주욕하는사람 많지만 현재는 나쁜놈 아니니깐..왜 욕하는지 이해가 안됌요전생에서도 그렇게나빴는지는 잘모르겟고..서브남주도 좋고.복선 좋아요여주가 아주 답답합니다카카오페이지 그림체가 넘이뻐서 보다가 이렇게 소설까지 보게되네요만화도 소장하고싶어요만화도 빨리 완결이 났으면좋겠어요배송도 빠르고 적극 추천합니다
"좋아요" 내용보기
좀 지루하고 답답하고 그렇지만 재밌어요
남주욕하는사람 많지만 현재는 나쁜놈 아니니깐..
왜 욕하는지 이해가 안됌요
전생에서도 그렇게나빴는지는 잘모르겟고..
서브남주도 좋고.
복선 좋아요
여주가 아주 답답합니다
카카오페이지 그림체가 넘이뻐서 보다가 이렇게 소설까지 보게되네요
만화도 소장하고싶어요
만화도 빨리 완결이 났으면좋겠어요
배송도 빠르고 적극 추천합니다
s*******2 201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탄탄한스토리며 몰입감좋아요문체도좋고 술술읽히네요카카오통해서 만화로 먼저 봣는데 만화가 지금 휴재중이라 아쉬운마음에 책읽는데 너무좋아요두번째정독중입니다배송도빠르고 소장가치잇는 도서입니다꼭 읽어보시길바래요탄탄한스토리며 몰입감좋아요문체도좋고 술술읽히네요카카오통해서 만화로 먼저 봣는데 만화가 지금 휴재중이라 아쉬운마음에 책읽는데 너무좋아요두번째정독중
"좋아요" 내용보기
탄탄한스토리며 몰입감좋아요
문체도좋고 술술읽히네요
카카오통해서 만화로 먼저 봣는데 만화가 지금 휴재중이라 아쉬운마음에 책읽는데 너무좋아요
두번째정독중입니다
배송도빠르고 소장가치잇는 도서입니다
꼭 읽어보시길바래요
탄탄한스토리며 몰입감좋아요
문체도좋고 술술읽히네요
카카오통해서 만화로 먼저 봣는데 만화가 지금 휴재중이라 아쉬운마음에 책읽는데 너무좋아요
두번째정독중입니다
배송도빠르고 소장가치잇는 도서입니다
꼭 읽어보시길바래요
s*******2 201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조연이 주연이 되는 순간.
"조연이 주연이 되는 순간." 내용보기
끝없이 쏟아지는 찬사에 큰 기대를 가지고 외전까지 전권을 구매했다.너무 큰 기대 탓일까? 나는 이 책에서 여느 소설과 다른 점을 느끼지 못하였다.소재는 정말 좋고, 호기심이 갔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아리스티아는흔한 소설의 여주인공 뒤에 가려진 버림 받은 조연 아닌가.  그녀를 향한 세 남자의 사랑. 알렌디스, 카르세인, 루블리스. 여주인공만을 향한 세명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조연이 주연이 되는 순간." 내용보기

끝없이 쏟아지는 찬사에 큰 기대를 가지고 외전까지 전권을 구매했다.

너무 큰 기대 탓일까?

나는 이 책에서 여느 소설과 다른 점을 느끼지 못하였다.

소재는 정말 좋고, 호기심이 갔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아리스티아는

흔한 소설의 여주인공 뒤에 가려진 버림 받은 조연 아닌가.

 

그녀를 향한 세 남자의 사랑.

알렌디스, 카르세인, 루블리스.

 

여주인공만을 향한 세명의 지고지순한 사랑이 안타깝고 아름다웠다.

 

하지만 답답한 아리스티아의 감정선.

알렌디스와 카르세인은 그저 조연이였던 것인가?

 

읽어 볼만 했지만, 결국 이어질 운명이였던 두 남녀 보다도

그들을 위해 희생된 지고지순한 감정들이 더욱 안타깝게 와닿았다.

 

d******2 2018.08.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