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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백’을 만들기 위한 소재를 입수하기 위해, 토우야 등의 연소자 팀은 아키바를 떠나 처음으로 5명만의 여행을 떠난다! 기대되는 작품중 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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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인기를 자랑하는 로그 호라이즌입니다 벌써 8권까지 간 호라이즌! 거기에 이번에 상당한 이야기가 준비되 있던데요! 개인적으로는 설마 그런전개인지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보지못했던 여히로인의 매력을 알게 된 계기가 되서 상당히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었습니다. 그뿐아니라 우리의 주인공은 여전히 엄청나군요! 어서 다음권이 나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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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서버 최대의 전투계 길드. 원탁회의 당시의 구성원은 1,543명. 대재해 이후로 군소 길드를 흡수해 계속 세력을 불렸다. 대형 레이드 중심으로 길드를 운용해왔기 때문에, 대재해 이후 '전쟁'이라는 형태의 싸움에 가장 익숙한 길드이다. 이미 이전부터 레이드로 쌓아온 대단위 부대 운용에 익숙하고, 정찰과 관측부대를 따로 운용해서 육박전을 벌이는 전투부대를 서포트하는 것도 능숙. 신입 길드원에게 대규모 레이드의 기초 및 연대를 가르치기 위한 교도부대까지 따로 운용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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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 범람하는 수많은 라이트소설들 중, 가끔 유난히 이채를 발하는 작품이 있다. 그중에서도 장르 구분의 벽을 넘어 보다 높은 수준의 글을 원하는 독자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수작들이 종종 나타나곤 하는데. 로그 호라이즌을 포함한 그런 특별한 책들을 구입할 때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로 이래서 토노 마마레의, 일본의 라이트노벨을 간헐적으로나마 계속 구매하게 되는 것 같다. 빛나는 오리지널리티와 생동감으로 살아 숨쉬는 판타지의 세계는, 독자에게 단순히 페이지를 넘긴다는 행위 자체에서 아찔할 정도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그런 로그호라의 이번 권 역시 복잡한 감상따윈 필요 없을 정도로 충분한 재미를 지닌 작품이었다. 다소 문체의 불안함이 느껴지던 초반 전개는 스토리가 중반을 넘어, 절정에 달하는 과정에서 깨끗하게 잊혀지고 종국에는 이야기가 전달해준 감동만이 덩그러니 남아 버렸다. 상세한 에필로그가 없었던 점은 찜찜했지만 마무리가 깔끔했으니 만족할 수 있다. 결국엔 토씨 하나 빼놓지 않고 전부, 책을 다시 두 번 읽는데 반나절도 걸리지 않았다. 만족스러운 기분으로 책을 닫고선 이야기가 전달해준 넘치는 고양감에 어쩔 줄을 모르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었다. 로그호라의 특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는. 비슷한 구성의 작품인 오버로드의 그것과는 정 반대의 느낌을 주는 애절할 정도로 선명한 캐릭터의 자아성찰은 이번 권에서도 작가의 필력과 고뇌를 풍부할 정도로 독자에게 전달하는 것에 성공하여 그야말로 또 한번 감탄의 한숨을 흘리도록 만들었다. '공감'과 ' 깨달음'이 주는 아픔을 이토록 멋지게 써 내리는 작가는 본격소설의 장에서도 보기 힘들다. 자연스레 박수가 나온다. 입에 손을 물고선 크게 휘파람을 불고 싶을 정도다. 물론, 이번 8권만을 따로 놓아 보았을 때. 7권에서 보여주었던 구성의 완벽함에 비해선 작품의 완성도가 다소 떨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8권 이야기의 전개 과정을 생각해보면 작가가 풀어줄 수 있는 부분, 보여줘야 하는 부분의 한계가 이전보다 훨씬 제한되었기에 어쩔 수 없는 타협점이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다. 나의 개인적인 갈망으로선, 시로에나 냥타의 분량이 10페이지 정도만 더 들어갔어도 가려웠던 부분이 딱 알맞게 떨어졌을 것 같지만.. 사족이긴 해도 그중에서도 냥타가 등장하는 마지막 장면이 지나치게 함축적이었던 것이 가장 아쉽게 생각된다. 이스즈가 부르던 노래에 미완의 가사를 등장시킨 건 조금 무리수가 아니었나 싶은 점도 있고. 어쨌거나 독서를 마치고. 이렇게 짤막한 리뷰를 써 보면서도 벌써부터 다음 권에 대한 기대에 숨이 턱턱 막힌다. 기다림 또한 즐거움이니, 9권에선 시로에나 냥타. 혹은 다른 길드의 모습이 많이 비춰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다. 평가 점수에 4.5점을 찍고 싶은데 yes 24는 그게 안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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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토노 마마레의 책은 모두 사모으고 있습니다. 마오유우의 경우는 처음 시작 무렵의 참신함이 흐려지는데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 않아서 다소 실망스러웠다면 로그 호라이즌은 그보다는 오래 긴장감을 유지해온 편이기는 합니다만... 결정적으로 번역본의 타이밍이 늦은 탓에 애니메이션에 따라잡혀 내용은 다 알려져버리고, 그 어느 때보다 신선미 떨어지는 책읽기가 되고 말았네요. 가능한 한 원서의 출간일에 최대한 가깝게 발매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8권은 그런 점을 제외하고 보더라도 역시 내용이 늘어집니다. 표지부터 이스즈.. 어떻게 봐도 메인 스토리 담당이 아닙니다. 9권을 기대해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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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아니 3군?이라고 할 수 있는 연소자팀만의 모험 이야기 입니다...만 애매하네요. 주제?를 따지자면 이스즈나 미노리 기타 등등의 성장?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다만 설명조가 강한 문체, 군상극같은 전개, 그럼에도 주인공에게 포인트가 쏠려있는 로그호라이즌의 특성상 그 주인공이 안나오면 재미가 없어지는거야 어찌보면 당연한 전개겠지요. 아무래도 듀라라라처럼 능숙하게 가지는 못하지는 것 같습니다. 그 군상극이라는 것도 사실 애매한게 '개인 여럿'이라기보다도 세력, 그것도 구체적 묘사가 거의 안된 녀석들의 이름이 자꾸 나오니까요. 대국적인 시야에서 뭔가 전개되고 있다는건 알겠고 떡밥을 계속 까시는 것도 알겠는데 때문에 늘어지는 듯한 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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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시 기다리던 로그 호라이즌 8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애니의 광속진행덕에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었지만 모두 아시겠지만 소설에서의 세세한 묘사를 기다리셨분들도 많으셨을 겁니다. 그런 분들의 기대를 모두 충족시키며 로그 호라이즌의 저렙 맴버들의 감동적인 모험기를 잘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로인해 세계에 대한 떡밥이 던져지며 끝난 만족스러운 8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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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호라이즌 8권. 토우야 일행의 파트. 로그 호라이즌의 장점은 역시 이렇게 다양한 인물들이 세계관에 녹아드는 것을 잘 묘사해 주는 데 있겠지요. 다소 늘어지는 느낌이 들더라도, 결국 깊은 세계관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시로에를 못 보는 것은 약간 아쉬웠지만. 그런 느낌의 8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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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 7권까지는 주인공 시로에 주축으로 주력 맴버들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면 이번 권은 기존에 사건에서 들어오게 된 새내기들의 이야기입니다. 책 부제인 종달새들의 날개짓도 아마도 이런 이유로 붙인거 같습니다. 간략하게 새내기인 이스즈를 중심으로 토유야, 미노리,룬넬하우스, 세라라들. 저레벨 모험가들인 이들이 45레벨에 장비가 가능한 마법 컨테이너 아이템인 다자넥의 매지팩을 얻기 위한 퀘스트 여행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들입니다. 표지에 등장한 이스즈의 심리와 정신적 성장을 보는 재미도 있고 신캐릭터의 등장으로 약간 큰 사건전의 프롤로그 느낌입니다. 아쉬운게 있다면 국내는 정발이 너무 늦어서 애니메이션 2기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번권과 다음 권 사건에 대해서 다 아실듯합니다. 그래도 애니에서 다루지못한 이야기등이 있으니 펜이시라면 꼭 읽어 볼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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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시로에도 아카츠키도 아니고 이스즈라는 여자애가 나와서 류트 들고 뚱땅거립디다. 그래도 뭐, 이스즈의 즐거움이 전해져오는 기분이라 괜찮긴 했습니다만 마음 한 구석으로 불안을 떨치지 못했습니다. 저번 권도 느릿하더니, 설마 이번 권도 그런가? 결론은 맞습니다. 이번 권은 8권이라기보다 7.5권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기 전에 우선 기반부터 다져둔다는 느낌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흥미가 떨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