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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학 분자적 접근 빨리도 온다. 어제 주문한 책인데 하루가 지난 오늘 도착했다. 아내가 아프면서 이런 저런 책을 뒤적 거린다. 아프지만 낫는 방도를 찾기 위함이다. 어제는 보수동 책방골목에서 필요한 책을 몇 권더 구입했다. 사려고 했던 세포학 책이 없었다. 사무실에 도착해 곧바로 주문했다. 어려운 책이지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여긴다. 세포학에 대한 여러 책이 있지만, 이 책은 전문적인 책이면서 동시에 일반인도 읽을 수 있도록 충분한 배려가 된 책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하드커버여야 하는데 소프트카버다. 책은 두꺼운데 다루기가 쉽지 않다. 암에 대해 알고자 곧바로 721쪽으로 이동했다. "암은 정상 세포의 활동을 지배하는 조절 기구의 이상으로 발생한다. 따라서 이 책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장에서 암은 매우 적합한 주제이다." 이상으로 생긴 것이 암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암의 종류는 100여종이다. 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양성인가 악성인가이다. 악성 종양을 보통 암이라고 부른다. 암에 대한 전문서적이 아니다. 나중에 암 종양학에 관련된 책을 읽어야겠다. 적지 않은 도움을 받았다. 전문서적이라 가격도 45000원이다. 하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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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판 한번 보고 좋아서 구입했는데 제가 공부를 안해서인지는 몰라도 더 어려워진 느낌이에요^^;; 자세히 서술된 점은 좋지만 너무 깊은 내용을 다룬 감이 없지 않은 쳅터도 있긴 합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이면 레닌저를 보기도 하지만 이정도면 전공책으로 좋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