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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뒤에 열리가 되는 사대 체육대회가 열리지만 알바를 가야하는 입장으로서 거절할 수밖에 없는 한 결의 의견은 인원수가 모자라는 이유때문에 무시되고 결국 체육대회 준비에 참여하게 된다. 그러나 운동과는 담을 쌓듯이 살아왔던 한 결은 축구를 함에있어 깍두기에 불과했다. 타이밍도 기가막히기 한 결이 축구하는 사실을 알게 된 현호는 그를 도와주기위해 축구연습에 찾아가고 그를 도와준다. 현호 덕에 선배와 동기들과 조금은 가까워지게 된 결이는 현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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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 체육대회에서 축구경기에 억지로(?) 뛰게된 결이. 현호는 축구를 못하는 결이를 위해서 몸소 연습을 봐주러 나오게됩니다. 뒤에서 쉬쉬하며 욕하던 결이 과 사람들도 결이를 다시보게 되는데, 현호가 괜히 사체과가 아니네요. 가르치는 것도 정말 인내를 가지고 차근차근 해주고.. ㅋㅋㅋ 온갖 멋있는 클리셰는 이번회에 다 몰빵한 현호입니다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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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체육대회에서 축구시합에 숫자를 맞추느라 억지로 끌려가게 된 한결은 극악의 운동신경으로 연습시간 내내 깍두기 신세. 게다가 평소 아르바이트로 바쁜 생활을 보내느라 엠티도 과모임도 기피하는 한결에게 다정한 손길이나 눈길같은 것은 전혀 없다. 이리채이고 저리채이는 그런 연습을 하던 중에 현호의 친구는 한결의 소식을 알려주고 한결의 상황에 분노한 현호는 몸소 그를 위해 축구교습을 해주러 한결이 있는 곳으로 달려간다. 덕분에 분위기는 화기애애 그리고 한결은 자신을 계속 도와주는 그런 현호의 배려에 조금씩 마음을 열어주며 이번화는 끝! 한결이는 이번화에서도 너무 안쓰러웠다. 빨리 마음을 열고 현호랑 잘되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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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때문에 그동안 과동기들과 제대로 어울릴 기회조차 없었고 또 한결 스스로 담을 쌓아왔기 때문에 한결의 대학생활은 마치 나홀로 대학생활이나 마찬가지였었네요~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현호가 한결과 과동기들간의 틈을 메꿔주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한결도 그 호의를 따뜻하게 받아들이네요. 아직까지는 풋풋한 우정이지만 점점 더 이들의 관계가 진전이 있겠지요?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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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본인 얘기를 하지 않아서 주변 사람들한테 오해를 받고 있어요. 현호는 본인이 대신 결이의 주변사람들을 싹싹하게 대해서 결이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려고 합니다. 영교과 학생들의 축구 연습을 봐주는 현호...그런데 우리 결이는 운동신경이 참 없네요 ㅋㅋㅋ 현호가 다정한 호의를 계속 베풀자 결이의 마음도 열리려는 것 같습니다. 철벽이 무너질 기미가 조금씩 보여서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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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이가 고생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씩씩하게 노력하는것 같아서 좋음 주눅은 들긴 해도 시키는건 열심히 다 하는게 좋네용 현호는 진짜 눈치도 있고 착하고 마음씀씀이가 천사 ㅠㅠ 현호 존재자체가 아주 꿀같은... 다정함이 뚝뚝떨어짐....bbbbbbb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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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자라(?) 체육을 전혀 하지 못하는 결이가 축구를! 일도 못 빼고 참여하게 된 과 행사에 현호가 결이를 도와준다. 후배까지 데리고 와서 결이의 평판을 높여주는 행동을 한 현호.. 그리고 치료까지ㅠㅠ.. 결이한테 잘해줘도 너무 잘해준다... 사실 2화에서 결이가 뾰족하게 굴었기 때문에 이런 현호의 호의에도 좋은 반응을 안 보이면 어쩌나했는데 마음이 조금 열린건지 반응은 굳. 이렇게 계속 교류해 가면서 다음 화에는 더 발전 된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지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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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는 현호에게 놀아줄 시간이 없다며 차갑게 대했었지만 계속해서 다가오는 그에게 점점 곁을 내주게 됩니다 아르바이트로 동기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후로 동기들과 사이가 좋지 않던 결이를 걱정한 현오는 일부러 체육시합 연습장소에 찾아가 결이가 부탁했다며 그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