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3%
  • 리뷰 총점8 39%
  • 리뷰 총점6 8%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지키는 재테크
"지키는 재테크" 내용보기
몇일전 한국은행이 금리를 다시 내렸다. 기준금리가 1.75%.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1%대 금리 시대가 열린 것이다. 디플레 우려가 커졌다는 것이 금리 인하의 주요이유였다. 물가가 내려간다는 것이다. 가장 주된 원인은 사람들이 소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가격을 낮추는 것이다. 왜? 쓸 돈이 없어서 쓰지 못하는 것이거나, 앞으로 쓸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있는 돈도 쓰지 않기 때문이
"지키는 재테크" 내용보기

몇일전 한국은행이 금리를 다시 내렸다. 기준금리가 1.75%.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1%대 금리 시대가 열린 것이다. 디플레 우려가 커졌다는 것이 금리 인하의 주요이유였다. 물가가 내려간다는 것이다. 가장 주된 원인은 사람들이 소비를 하지 않기 때문에 가격을 낮추는 것이다. 왜? 쓸 돈이 없어서 쓰지 못하는 것이거나, 앞으로 쓸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있는 돈도 쓰지 않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나라 경제에 장기적인 경기침체가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 수출기업들의 기술력이 중국에 따라잡히기 직전이기 때문이다. 그나마 있는 직장도 줄어들기 쉽상이다. 더 많은 돈을 벌 가능성이 줄어들어서 장래의 소비능력이 불안해지면 소비를 줄이기 않기 마련이다. 더 안좋은 소식은 인구 노령화다. 더욱 더 안좋은 소식은 급격하게 노령화되고 있는 사람들이  OECD평균보다 노령이 되었을때의 지출능력이 좋지 않다는 점이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소비는 급격하게 줄어들 위험이 높다.


얼마나 많이 들어본 듯한 이야기인가. 바로 일본의 잃어버린 20년과 똑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일본의 20년은 지금 잃어버린 30년을 향해 절반쯤 다가가 있다. 그래서 아베노믹스를 내새워서 저렇게 절박하게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바로 우리나라 경제가 이미 그런 상황이 시작되었다는 점이다. 앞으로 지난 20-30년 처럼 집, 땅 사놓으면 2배로 집값이 올라가서 자고나면 부자가 되어 있는 시절은 오지 않을 것이다. 적금 금리가 높아서 꼬박꼬박 적금만 넣으면 목돈을 만지는 일도 없을 것이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호황형 재테크는 우리들이 익숙하다. 불황형 재태크는 호황형 재테크와 완전히 다르다. 우리가 이제까지 알던 모든 재태크는 호황형이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의 재테크의 햇심 메시지는 레버리지를 사용하라였다. 은행 빛내서 더 큰 돈을 벌어서 은행돈을 갚아라.... 그러나 이제는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은근히 멸시하던 자신의 친 아버지(고지식한 교직자)와 같은 삶이 유리한 시대이다. 왜냐고? 불황이니까.... 이 책 옆집의 경제학은 바로 불황기의 재테크 방법을 설명하는 쪼잔한 방법들의 집대성이다.


이젠 쌈짓돈도 다시 되돌아보며 절약, 또 절약하는 방법 밖에 없다. 호황에는 더 버는 것이 재태크의 핵심이었다. 불황에는 더 벌기가 힘들다. 덜 쓰는 것이 돈을 모으고 노후를 대비하는 최선의 방법이다. 그래서 불황형 재태크는 쪼잔하다. 쪼잔해서 싫다고? 그렇다면 이제까지 방식의 재테크를 계속해도 상관없다. 10년 후. 혹은 20년후 어느쪽을 선택한 사람이 웃는지를 보면 결론이 날 것이다. 나는 불황형을 택하겠다. 그것이 옳은 방법이라는것을 확신하므로...

s***g 2015.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당장 읽어야하는 옆집의 경제학!!
"지금 당장 읽어야하는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나는 나에 첫월급 사용은 어떻했는지 되집어 보았다  나에 첫월급사용은 내가 한달을 열심히 일을한 나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해 적지않은 돈들을 흥청망청 썼었고 지금도 나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라고 하고 있는 나를 보았다 겨울을 대비해 노후통장도 지금 당장 만들어야겠다는 결단을  내렸으며 결혼자금 또한 내 힘으로 만들어 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한다 지
"지금 당장 읽어야하는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이 책을 읽고

나는 나에 첫월급 사용은 어떻했는지 되집어 보았다 

나에 첫월급사용은 내가 한달을

열심히 일을한 나에 대한 보상으로 생각해 적지않은 돈들을 흥청망청 썼었고 지금도 나를 위해

많은 돈을 투자라고 하고 있는 나를 보았다

겨울을 대비해 노후통장도 지금 당장 만들어야겠다는 결단을  내렸으며 결혼자금 또한 내 힘으로

만들어 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한다

지금 가지고 있는 보험상품들은 물론 다시 확인할 필요가 꼭 있으며 내게 꼭 맞는 상품들인지 불필요한것들인지 상담도 해보아야겠다

옆집의 경제학을  읽기전엔 미쳐 느끼거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큰 충격을 받으며 알게되었고 마음이

마구 바빠지는 것이  다시 시작해야겠다는 설레임에 기분도 아주 좋아졌다

이 책은  읽고 또 읽어 내것으로 만들어 꾸준히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지금과 다른 변화된 나에 자산을 관리하고 재테크를 위해선 꼭 필요한 책일것이다

k*******7 2015.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옆집의 경제학] 가정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라
"[옆집의 경제학] 가정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라" 내용보기
요즘 경제가 어렵다는 말과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맞는 말이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공공요금과 물가가 오르니 서민들의 한숨 소리는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은행 금리는 왜 이리 낮은지, 저축을 해도 저축 맛이 나질 않는다. 자녀의 교육과 노후에 대한 걱정만으로도 벅찬 삶인데 경제 불황은 지금의 힘든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이대로
"[옆집의 경제학] 가정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라" 내용보기

요즘 경제가 어렵다는 말과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을 심심치 않게 듣는다. 맞는 말이다. 월급은 그대로인데 공공요금과 물가가 오르니 서민들의 한숨 소리는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수밖에 없다. 게다가 은행 금리는 왜 이리 낮은지, 저축을 해도 저축 맛이 나질 않는다. 자녀의 교육과 노후에 대한 걱정만으로도 벅찬 삶인데 경제 불황은 지금의 힘든 상황을 더 악화시킨다. 이대로 나가다가는 돈 때문에 가정이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서민들의 상황은 이럴 텐데 가정이 무너지는 꼴을 보고만 있을까?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이 시작하는 것이 재테크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휴머니스트 경제연구소 김준성 소장의 생각은 다르다. 재테크도 필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돈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뒤에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제시한 것이 가정경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소득관리 시스템, 지출관리 시스템, 저축 및 투자관리 시스템, 부채관리 시스템, 목표관리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각각 실천 지침을 내리고 있는데 이 지침들을 단계적으로 실천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리도록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소득관리 시스템]

상여금, 보너스 등까지를 포함한 소득을 평준화하면서 매월 자신의 실 수령액을 정하여 효과적인 저축을 할 수 있도록 하였고 추가적으로 소득을 늘리는 방법 즉, 자기계발에 힘쓰라고 조언한다.

 

[지출관리 시스템]

돈이 모이지 않는 이유가 소득이 낮기 보다는 높은 지출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주어진 설문지를 체크하여 자신의 소비성향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그리고 지출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으로는 외식비나 여행비, 의류비 등의 변동지출을 줄여 고정화시키고, 3개의 봉투(외식비봉투, 식비봉투, 문화비봉투)로 지출을 통제하도록 하였다.

 

[저축, 투자관리 시스템]

소득과 지출을 통제해 모은 돈을 이제는 불려나갈 차례다. 저자는 기회를 틈타 큰 이익을 보려는 투기를 지양하고 사전에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고 분석한 후 위험성까지 고려한 투자를 하라고 한다. 또한 여러 은행의 금리를 비교하여 한 푼이라도 더 받도록 하고, 내 목표에 맞는 맞춤형 금융상품을 골라야 한다.

 

[부채관리 시스템]

먼저 부채의 위험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부채를 관리하는 지침을 제시하였다. 부채상환의 네 가지 전략과 은행의 대출 금리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놓았다.

 

[목표관리 시스템]

가정경제시스템 만들기의 최종단계로 해마다 계획한 것을 확인하고 수정하는 것이다. 부부가 함께 대화를 통해 소득과 지출 내역을 따져보고 목표를 다시 확인해 보며 서로가 이루고 싶은 소망을 함께 공유한다.

 

이렇게 돈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완성되었다면 실천지침으로 7개의 통장을 만들어야 한다.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하는 저장소 통장, 1~3년 사이에 투자 및 저축을 하는 단기자금 통장, 자녀의 대학입학을 목표로 자녀교육비 통장, 3~7년간 투자할 중기투자 통장, 질병이나 화재 및 상해에 대비할 즉 보험을 뜻하는 위험관리 통장, 노후를 준비하는 노후 통장, 일한만큼 휴식을 위해 여행을 준비할 여행 통장을 준비한다. 이로서 가정경제 시스템이 완료가 되었다.

 

경제 불황 속에서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는 소득을 높이고 지출을 통제하며, 제대로 된 투자와 저축을 해야 하는데 저자가 설명한 가정경제 시스템과 그 실전지침이 바로 해법이었다. 단지 은행에 저축만 하면 되는 줄 알았고 가정의 돈 관리를 아내에게만 전적으로 맡겨버린 상황이 그저 신경 쓰고 싶지 않았던 것이었는데 이는 매우 잘못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에서 설명한 많은 내용들이 나의 경제관념을 바꾸어줄 계기를 마련한 것 같다. 돈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바꾸고, 가정경제 시스템의 실전 지침을 하나씩 되짚어 보며 아내와 함께 현재 내 가정 살림과 비교하여 접목시켜야 하겠다. 놓치고 있었던 가정경제에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많이 배웠다.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을 가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다.

h****n 2015.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 내용보기
불황에서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이 바로 가정경제 임을 알려 주는 책이다. 솔직히 그동안 소득과 지출에 대한  세세한 개념없이 그냥 생활해 왔다고 봐도 무방하다. 푼돈 아껴본들 모이지도 않고, 돈은 어디로 새는지 도통 알지도 못한채 그냥 아무 생각없이 돈을 사용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과 앞으로의 계획적인 돈 관리를 자세히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지만 한동안 급 우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 내용보기

불황에서 가장 먼저 지켜야 할 것이 바로 가정경제 임을 알려 주는 책이다. 솔직히 그동안 소득과 지출에 대한  세세한 개념없이 그냥 생활해 왔다고 봐도 무방하다. 푼돈 아껴본들 모이지도 않고, 돈은 어디로 새는지 도통 알지도 못한채 그냥 아무 생각없이 돈을 사용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반성과 앞으로의 계획적인 돈 관리를 자세히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았지만 한동안 급 우울해 지기도 하였다. 이유는 그동안의 소비를 뒤돌아 보니 정말 너무 한심하단 생각만 들었고, 미래에 대한 준비가 거의 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 불안하기까지 하였다. 지금 이 시점에서나마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고, 이 책을 읽은 것을 계기로 정신 바짝 차려서 똑똑한 소비생활을 해야겠단 다짐도 하게 되었다. 나의 가정은 내가 100% 돈 관리를 하기에 나의 책임이 막중하다. 마트 가는 걸 좋아하고, 너무 궁색하게 살고 싶지 않기에 어느 정도의 여유를 부리면서 생활했는데 앞으로는 월 소득에 맞는 적당한 소비로 현명하게 가정경제를 이끌어 가야겠다.

이 책은 저금리 시대이며 부동산 침체기, 고령화 사회 등에 대한 최악의 불황 속에서 위기의 가정을 지키는 생존전략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가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가정경제 시스템'에 있음을 알려 준다. '가정경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소득관리 시스템과 지출관리 시스템, 저축. 투자관리 시스템, 부채관리 시스템 및 목표관리 시스템에 대해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보편적인 소비에 대한 사고의 잘못됨을 정확히 꼬집어 알려 준다. 그 보편적인 소비에 대한 사고를 나도 갖고 있었기에 이 책을 읽으면서 정신이 팍- 들었다. 내가 그동안 소비에 대한 잘못된 사고를 갖고 있었으며 그로 인해 분에 넘치는 소비생활이 나의 가정경제를 망치는 주범임을 깨닫을 수 있었다.

일할 수 있을 때 노후를 준비해야 하며 젊을 때 시작할 수록 쉽다는 저자의 말이 참으로 공감이 갔다. 옛날과는 달리 요즘은 자식들이 부모의 노후를 책이져 주지 않기에 너무 자녀에게 올인하지 말고, 부모 스스로가 본인들의 노후를 직접 대비해야만 한다. ​간혹 올인하며 키운 자녀에게 배신당하는 부모들의 가슴 아픈 사연들을 종종 접할 수 있는데 안타깝기도 안타깝지만 인간으로서 어떻게 자신을 낳아준 부모에게 저리 대할 수 있는지 이해되지도 않는다. 어쨌든 내가 그런 사연의 주인공은 절대 되고 싶지 않기에 나는 울 아이들을 적당한 선에서 뒷바라지 해 줄 생각이며 울 부부의 노후를 더욱 신경 쓰며 대비할 것이다.

빚은 돈의 노예가 되는 지름길 임을 각인시켜 주며, 돈은 목적이 아닌 그저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임을 강조한다. 물론 돈이 너무 없어서 불행한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돈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다 행복한 건 또 절대 아님을 상기해야 한다. 부자들은 나날이 더욱 부자가 되고 없는 사람들은 열심히 일해도 늘 제자리다. 여기에서 우리는 그 이유를 분명히 되짚어 봐야할 필요성이 있다.  그래서 매달 아주 조금씩이라도 더 나아져야 한다.  그 방법을 모르겠다면 이 책을 적극 적극 추천한다. 남들도 다 그만큼은 쓰지 않냐는 위험천만한 잘못된 사고를 인식할 수 있을 것이며, 잘못된 소비패턴을 자각하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중요한데 어느 누구도 알려 주지 않는 현명한 소비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내용으로 설명도 쉽게 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좋았다. 적극추천 한다. 

 

y****d 201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옆집의 경제학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저축도 꾸준히 하고, 집도, 차도 그리고 가정이 있는 집은 아이들에게 투자도 하면서 집안의 가계를 이끌어 간다. 하지만 이렇게 살아가고 살아온 사람들중에서 늘 만족할만한 가계 운영을 하지 못한다고들 한다. 그것이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들의 문제일까? 아니면 쪼개고 쪼개서 쓰고 집안 살림을 하는 사람들의 문제일까? 요즘은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을 하면서 살아간다.

저축도 꾸준히 하고, 집도, 차도 그리고 가정이 있는 집은 아이들에게 투자도 하면서

집안의 가계를 이끌어 간다.

하지만 이렇게 살아가고 살아온 사람들중에서 늘 만족할만한 가계 운영을 하지 못한다고들 한다.

그것이 열심히 일을 하는 사람들의 문제일까? 아니면 쪼개고 쪼개서 쓰고 집안 살림을 하는 사람들의 문제일까?

요즘은 하루가 멀다하고 많은 것들이 상승세를 보인다.

전기요금, 기름값, 전세값 대란부터 학비까지 정말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까지

가끔 막막할 정도로 많은 물가들이 올라고 있다.

그렇다고 한숨만 쉬고 있을 수 없는 것이 현실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떻게 하면 가정의 가계를 책임질 수 있을까?

이 고민은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지금 하고 있는 고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옆집의 경제학]에서는 힘든 불황의 상황에서 지금 내 가정을 지킬수 있는 몇 가지의 방법을 제시한다.

크게 5개의 챕터로 나눠져서 가정에서 알고 있어야 할 만한 가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항상 가계를 생각하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한 가정을 이끌어 가야하고, 또는 혼자만의 생활 속에서 미래를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우선 외면 해버리는 경우가 많이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기서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 아무리 어렵고 힘든 가계라 할 지 라고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목표를 세워서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기업이나 사업, 일을 하는 것 만이 돈에 대한 흐름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는 것다.

가정도 하나의 기업이기 때문에 상황을 정확하게 보고 판단하여 돈의 흐름을 지켜야 한다.

책에서는 이렇게 가정의 돈에 대한 목표나 흐름을 관리하는 예시표, 그리고 그림을 통해서 설명을 해줘서 그런지

조금은 더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

그냥 머리로만 생각하고 대충 계산해서 한달 생활비를 측정하고 그랬는데,

이 책을 보니깐 나의 소득과 지출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가장 급한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당연히 돈에 대해 생각하고 운영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옆집의 경제학]에서 가르쳐준 표와 방법을 하나씩 따라 하다보면 답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어쩌면 옆집의 경제학이라는 것이, 내 가계를 너무 옆집 처럼 내버려 두지 않을 바라는 마음과

옆집처럼 꼼꼼하게 잘 하고 있는 가계를 배우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든다.

그리고 무조건 안쓰면서 살 수는 없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에

적은 돈을 어떻게 아끼고 모으면서 내 가계를 운영할 수 있을지 당장 계획을 세워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라는 것이 어렵고 무섭기는 하지만, [옆집의 경제학]을 통해서 내 집안의 경제를 조금이라도 생각하고

계획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당장 내가 부자로 변할 수는 없겠지만,

꼼꼼히 계획하고 목표해서 내 가정의 운영을 똑똑히 하고 싶다.

 

n****1 201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옆집의 경제학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경제학은 언제나 어렵다. 경제는 살아가면서 너무나 당연하게 알아야되는 중요 학문이고 나름 경제신문, 경제용어,재테크  등등의 책들을 겨우 겨우 읽지만 보면서도 잘 모르겠고 심지어는 외우기도 했는데도 금새 헷갈리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 것이 경제학이다.무지막지하게 초보수준인 나로써는 이 책은 쉽지 않았다. 다만 제목이 옆집의 경제학이라는 데서 더 궁금증을 유발시키기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경제학은 언제나 어렵다. 경제는 살아가면서 너무나 당연하게 알아야되는 중요 학문이고 나름 경제신문, 경제용어,재테크  등등의 책들을 겨우 겨우 읽지만 보면서도 잘 모르겠고 심지어는 외우기도 했는데도 금새 헷갈리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 것이 경제학이다.


무지막지하게 초보수준인 나로써는 이 책은 쉽지 않았다. 다만 제목이 옆집의 경제학이라는 데서 더 궁금증을 유발시키기도 했고,나는 이런데 남들은 어떻게 사나? 경제학이라는 학문을 다른 사람들은 나보다 더 잘 알고 있겠지? 나도 모르면 안되는데? 와 같은 막연한 불안감으로 읽어진 책이기도 했다.


일단 어려웠고 책의 모든 부분을 정확히 이해했다고 하긴 어렵지만 그래도 어렵게 어렵게 완독을 하고 지금 서평을 쓰고있다. 물론 경제에 대해 일반적으로 어느 정도의 지식을 갖추고 있는 독자라면 전혀 어렵지 않고 술술 넘어갈테지만, 나처럼 경제에 대한 완전 초짜라면 나랑 비슷할 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책장이 다 넘어가고 완독을 했다는 뿌듯함이 느껴지는 것도 이런 초짜들이 더 하지 않을까?


이 책은 국가 수준의 거시경제학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옆집의 경제학, 가정에서의 미시적인 경제학을 다루고 있다. 거시경제학이 뭔지는 알고 있지만 워낙 방대하다 보니 사실 딴세상 이야기이긴 하고, 정말 요즘 물가가 어떤지, 금리가 어떤지, 요즘 살기 힘들다와 같은 미시경제학 서적이 필요했는데, 이 책은 정말 거기에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겠다.


워낙 경제관념이 없는 나이기도 하지만 이 책을 보며 아 내가 정말 심하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역시나 남들은 이렇게나 계획을 세우고 소비를 한다. 그저 전기세는 전기세대로 나가고, 수도세는 수도세대로 나가겠지하며 막연한 생각을 했고, 외식도 마찬가지였던 내게 좀 제대로 된 가정 경제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시와 그림도 있고, 표도 있었는데 수학을 못하는 내게 표는 좀 어려웠다.

은행 금리에 대해서는 조금 알고 있었는데 역시나 조금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고, 좀 더 제대로 된 가정경제를 꾸리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 불황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도 모르는 지금 이 시점에서 경제에 대해 너무나 안일하게 여겨왔던 자신이 부끄러워졌다.

d*******2 2015.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옆집의 경제학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이번에 접한 책은 옆집의 경제학이라는 책이다. 책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었다. 과연 옆집에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요즘 경제 불황의 시대 가정도 위기가 닥칠 수밖에 없고 이에 살아남을 길은 가정경제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러기에 책 표지에 불황 속 위기의 가정을 지키는 생존 전략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돈을 제대로 관리 하는 방법을 확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이번에 접한 책은 옆집의 경제학이라는 책이다. 책 제목부터가 눈길을 끌었다. 과연 옆집에 경제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궁금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요즘 경제 불황의 시대 가정도 위기가 닥칠 수밖에 없고 이에 살아남을 길은 가정경제 시스템이 필요하다. 그러기에 책 표지에 불황 속 위기의 가정을 지키는 생존 전략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돈을 제대로 관리 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보다 흥미롭게 책을 읽어 나갔다.

 

책은 전반적으로 돈 관리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가정경제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한 5단계로 줄줄 새는 소득을 잡는 소득관리 시스템, 빚 청산 프로젝트의 지출관리 시스템, 저축 및 투자관리 시스템, 부채관리 시스템, 목표관리 시스템을 알려주고 있었다. 특히 소득관리 시스템이 유용하고 좋았다. 이를 잘 활용하여 새어 나가는 소득을 잘 관리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그동안 몰랐던 부분을 커버하고 소득을 관리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또한 7개의 통장부분도 눈길을 끌었다. 이 내용은 다른 책에서도 얼핏 본 적이 있었지만 다시 접하니 더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다. 1개나 2개의 통장으로만 관리하면 단순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없기에 리스크가 크게 작용된다. 그렇기에 저자는 미래 대비용으로 저장소 통장, 단기자금 통장, 자녀교육비 통장, 중기투자 통장, 위험관리 통장, 노후 통장, 여행 통장의 7가지로 구분하여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정말 공감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을 실천하지 못했는데 앞으로는 반드시 실천에 옮기도록 해야겠다.

이런 저자의 돈 관리 노하우를 하나하나 터득해 나가면서 실생활에 잘 적용한다면 정말 유용하게 잘 쓰일 것 같다. 그리고 미래에 대한 대비도 잘 될 것 같은 생각도 든다.

g****0 201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황속에 가정부터 세워라! 옆집의 경제학...
"불황속에 가정부터 세워라!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어떤 사람들은 25세에 이미 죽어버리는데장례식은 75세에 치른다..."                      - 벤자민 프랭클린 -나는 김준성 휴머니스트 경제연구소 소장께서 저술하시고 <퍼플카우출판사>에서펴낸 이책 <옆집의 경제학>을 읽던중 위대목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이말의 뜻은 육신의 장례식을 치르기이전에 이미 정신적인 죽음을 맞는다는 뜻이다.꿈도, 배움도, 목표도 없이 그
"불황속에 가정부터 세워라! 옆집의 경제학..." 내용보기

"어떤 사람들은 25세에 이미 죽어버리는데
장례식은 75세에 치른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나는 김준성 휴머니스트 경제연구소 소장께서 저술하시고 <퍼플카우출판사>에서
펴낸 이책 <옆집의 경제학>을 읽던중 위대목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이말의 뜻은 육신의 장례식을 치르기이전에 이미 정신적인 죽음을 맞는다는 뜻이다.
꿈도, 배움도, 목표도 없이 그저 흘러가는대로 사는 사람들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는 뜻이다.

 

이러한 깊은 뜻을 알고서 나는 내자신을 돌이켜보았다.
지금까지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금은 어떻게 살고있는지 또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내가 75세가 될려면 아직도 먼시기이기도 하지만, 유수같이 흐르는 세월속에서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야하지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이책 <옆집의 경제학> 참으로 훌륭한 책이었다.
지금은 경제불황의 시기라고 한다.
국제경제는 암울하고 내수는 최악의 침체를 걷고있다고 한다.
혹자는 <제2의 IMF>가 올지도 모른다고 경고하기도 한다. 

 

이러한 시기속에서 각개인은 자신의 소득을 극대화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또 그 극대화된 소득을 각각의 포트폴리오에 맞게 분산투자하여 더욱 소득을
불려나가는 재테크의 방법은 무엇인지 고민할 때가 요즘이 안니가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바로 이책은 그 해법을 제시해주고있어 너무나도 좋았다.
또한, 글의 서술도 간결한 문체로 알기쉽게 서술하였고 김준성소장님께서
경험하신 다양한 상담사례와 경험들을 제시해주셔서 더욱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하여 소득, 지출, 저축투자, 부채, 목표 등의 분야에서 어떻게 효율적으로
관리시스템을 짜서 이상적인 <가정경제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있고 우리가정을 지켜줄 7개의 통장은 어떤 것이고 이를 어떻게 관리해
나갈지 해법도 제시해주기도 하였다. 

 

또한, 신입사원, 신혼부부, 부자들, 위기의 3040, 싱글족별로 자산관리는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론을 알려주어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맞게 재정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제공해주고있어 너무나도 좋았다...^^*

글고 이책은 단순한 재테크서적이 아니었다.
효율적인 경제생활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를 제시해준 책이지만
각개인이 어떠한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방법론도 제시해주어
어떤 면에선 철학적인 책이기도 하여 더욱 흥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들은 물론 어느 정도
자산을 보유중이신 분들도 꼭한번 읽어보시라고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한 연예인이 인터뷰한 다음의 글이 가장 떠오른다...

"나에게 있어 슬럼프는 현재에 안주하여고 하는 것이다.
노력을 하지않고 열심히 하지않으려고 하는 것이
슬럼프라 생각한다..."

 

k****3 201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