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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출판사 로부터 #도서제공 받아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차례 1.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 천국을 닮은 피조물로 변해 가며 기쁨과 평안을 누리다 2. 기쁨을 선택하다 하나님을 즐거워하며 새로운 전율의 세계로 들어가다 3. 고통을 승화시키다 고통은 귀 막은 세상을 깨우는 하나님의 메가폰이다 4. 사랑을 학습하다 베풀고 섬기고 고난도 감수하는 찬란한 사랑을 하다 5. 상상의 눈으로 보는 현실 이 세계의 휘장을 걷고 저 광대한 세상에서 기적을 만나다 6. 최고의 선물, 우정 하나님이 맺어 주신 친구, 서로의 영혼을 밝혀 주다 7. 소망의 근거 진퇴양난에 처해 절망한 우리를 하나님이 위로하시다 8. 죄를 인정하다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고 매번 당면하는 악을 물리치다 9. 하나님을 찾다 하나님이 설계하신 인생, 하나님을 만나 제대러 살아가다 10. 천국을 향하여 광야를 지나 우리가 갈망하던 본향으로 돌아가다 10가지 챕터의 제목만으로도 은혜가 되는 또 어떤 내용일지 기대하며 필사를 시작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루이스의 지혜를 읽고 천천히 필사하며 묵상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복된자들은 '우리는 평생 천국에서만 살았다' 고 고백한 것처럼 나도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삶을 살수 있길 소망한다. 일상이 힘들거나 지칠 때 구원의 확신이 희미해질 때 문제로부터 마음이 무너질때 해당 챕터를 찾아 읽고 필사하면 힘든 일상과 마음이 회복되고 감사의 고백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루이스의 보석 같은 통찰을 통해 변화된 삶을 살기 원한다면 [c.s.루이스의 인생 지혜]를 필사해보시길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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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기쁨이 있는 곳과 사랑하는 법을 알려 주고 인간의 어리석음을 들춰내며 하나님의 성품을 깨닫게 하는 지혜로운 친구 C. S. 루이스, 그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 표지의 글처럼 루이스의 글은 생각을 많이하게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깨달아 지혜의 길로 인도하게 한다. 학부시절 대학국어 강의를 통해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 만난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기점으로 그의 글에 매력을 느끼고 여러 도서를 구매해서 읽은 기억이 난다. 문학 안에서도 신앙을 찾을 수 있는 글은 그렇게 많지 않다. 일반인들이 읽기에는 보이지 않을 수 있겠지만 그의 저서들 안에서는 신앙을 돌아보게하는 요소들이 곳곳에 나타난다. 필사를 하기전에 목차를 둘러보고 각 파트에 담긴 글들을 훑어보면서 반가운 책들의 글도, 아직 만나보지 못한 책들의 글들이 반갑게 느껴졌고 당분간 이 책을 통해 필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총 10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각 주제에 맞는 글들이 루이스의 저서들에서 편집되어 필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아직 핑사를 다하지 못해서 많은 글을 소개하지는 못하지만 필사하기전에 만난 표지의 글과 필사하면서 만난 마음에 와닿는 글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표지 천국에 뜻을 두면 이 땅은 덤으로 딸려 오지만, 이 땅에 뜻을 두면 양쪽 다 잃는다 🏷️ p.22 자신을 얻고자 하면 결국 미움과 외로움과 절망과 분노와 파멸과 부패밖에 얻지 못한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얻고자 하면 그분은 물론이고 덤으로 모든 것도 함께 얻는다.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 이 책은 내용뿐만 아니라 360도 활짝 펼 수 있게 되어있어서 필사하기에 너무 편하게 만들어졌다. 종이질감도 얇은 줄 알았는데 마카만 아니라면 다양한 펜으로 필사해도 비췰까하는 걱정은 안해도 된다. 우리를 은혜의 길로 인도하는 루이스의 글을 통해 지혜를 얻고 싶은 분들, 필사를 즐겨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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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시작을 C.S. 루이스와 함께 했다. 1월 1일부터 《 C.S. 루이스의 인생 지혜》를 따라 쓰며 그의 통찰을 곱씹었다. 문장을 따라 쓰며 얻는 사고의 변화는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이었다. 애초부터 천천히 읽을 작정이었으니 마음이 넉넉했다. 천천히 베껴 쓰는 찰나에도 새로운 생각들이 딸려왔다. 광산에서 원석을 캐내는 것처럼 늘 기대되는 시간이었다. C.S. 루이스는 현대 기독교 변증과 대중 전파에서 문학적 매개자로서 독보적인 의미를 가지는 인물이다. 무신론이었던 지식인 출신으로서 《순전한 기독교》 같은 저서를 통해 논리적이고 감성적인 변증을 통해 수많은 불신자를 기독교로 인도했다. 영문학자이자 소설가였던 그는 세상을 다각도로 보는 데 익숙했다. "나는 내 눈만으로 부족하기에 타인의 눈으로 볼 것이다. 여러 사람의 눈으로 보더라도 현실만으로는 부족하기에 타인이 지어낸 허구의 세상도 볼 것이다. 훌륭한 문학을 읽으면 나는 천의 인물이 되면서도 여전히 나로 남아 있다." - <오독: 문학 비평의 실험> 여러 관점을 수용하면서도 중심을 잃지 않는 열정이 멋지다. 타인을 포용하고 이해시킨 힘은 이렇게 열린 시선에서 나왔을 것이다. 동시에 그는 세상을 두루 겪어본 사람만이 가지는 예리함을 발휘한다. "마귀는 세상에 오류를 보낼 때 늘 서로 반대되는 것을 둘씩 짝지어 보낸다. 그러면서 늘 우리를 부추겨, 많은 시간을 들여 둘 중 어느 쪽이 더 나쁜지를 저울질하게 한다. 이유는 분명하다. 당신이 어느 한쪽을 더 싫어할 테니 그 반대쪽의 오류 속으로 당신을 서서히 끌어들이려는 것이다. 거기에 속아서는 안 된다. 목표점에서 시선을 떼지 말고 두 오류 사이를 똑바로 걸어가야 한다. 둘 중 어느 쪽에도 관심을 두어서는 안 된다." -<순전한 기독교> 이분법을 경계해야 한다. 둘 중 하나에 빠지기가 너무나 쉽고, 한쪽을 택하면 반대편을 이해하기 무척 어렵다. 양쪽 모두에 오류가 포함돼 있음에도 우리 편의 오류는 쉽게 간과한다. 우리의 목표는 양극단이 아니라 저 높은 곳에 있다. 두 오류 사이를 똑바로 걸으라는 조언이 묵직하다. "무엇이든 다양한 관점에서 볼 수 있지만 답을 알고 나면 늘 하나의 관점만 남지요." -<그 가공할 힘> 해가 보여서만이 아니라 해를 통해 다른 모든 것을 보기 때문이다." - (신학은 시인가?) 이 문장에서 전율을 느꼈다. 해가 뜨고 별이 뜬다. 바람이 불고 나무가 자란다. 구름이 흐르고 공기 중에 산소가 폐 속으로 들어온다. 한 치의 오차 없이 우주와 지구가 운행된다. 이 모든 존재들이 하나님을 증거하고, 이 모든 존재를 통해 나는 하나님을 본다. 성경과 신학만이 아니라 세상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알 수 있기에 나는 책을 읽는다. 지식과 지혜에 깃든 하나님의 사랑이 나를 추동한다. 해를 통해 만물을 보듯, 하나님 안에서 세상을 살고 싶다. "하나님은 화가시고 당신은 그림일 뿐임을 잊지 마세요.당신에게는 그림이 보이지 않아요. 그러니 그분이 그리시는 대로 조용히 맡기세요. 당신은 이미 바른길에 들어서 있습니다. 그러니 그 길을 보고만 있지 말고 걸으세요." - (C.S. 루이스 서한집) 사랑이 가득한 최고의 화가가 나를 그린다. 나 혼자만의 그림이 아니라니 얼마나 다행이고 감사한지. 보이지 않아도 조용히 그분의 붓칠을 믿으며 함께 걸어가자는 그의 권유가 따뜻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 물음에 답하는 루이스의 지혜는 기쁨의 선물을 끌어안고, 슬픔을 변화시키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현실을 상상의 눈으로 보고, 우정을 즐거워하고, 소망의 근거를 찾고, 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깨닫고, 아슬란의 나라를 추구한다." - 편집자 서문 2026년, 내 삶이라는 캔버스 위에 그분이 그려 넣으실 색채가 기대된다. 루이스가 건네준 지혜와 함께 성경의 등불을 든다. 발 앞의 등이요 길의 빛이 되는 진리가 비치니 삶이라는 길을 보고만 있지 않기를, 감히 용기를 내어 힘차게 내딛기를 하나님의 자녀인 모두를 응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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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참 좋아하는데 문장이 좋고, 필사하기 편한 책은 잘 없더라구요. C.S 루이스의 문장이니 문장의 밀도야 말할 것도 없고, 쫙 펼쳐지는 제본, 만년필도 받아주는 종이.. 필사시간이 기다려질만큼 행복해요 :) 그냥 펼쳐두고 읽기만 해도 묵상이 되고 생각하게 되구요-! 너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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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의 기억이지만 C.S.루이스의 다른 서적들을 읽으며 그의 탁월함에 대해 알고 있었기에 그의 많은 서적들에서 간추린 문장들을 필사할 수 있는 <인생 지혜> 책은 필사를 좋아하는 내게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펼치기 전에 이미 기대가 한껏 있었는데 페이지에 있는 문장들을 읽고 필사하며 더없이 귀하고 즐거운 책이 되었다. 소장을 망설이는 분들이 있다면 무조건 소장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기쁨을 선택하다/고통을 승화시키다/사랑을 학습하다/상상의 눈으로 보는 현실/ 최고의 선물, 우정/소망의 근거/죄를 인정하다/하나님을 찾다/천국을 향하여 책은 이렇게 총 10개의 챕터로 나눠져 있고 그 주제에 맞는 C.S. 루이스의 문장들이 책제목과 함께 적혀 있고, 반대편 페이지에는 필사할 수 있도록 줄노트로 되어 있다. 먼저는 필사책이기에 내용 못지 않게 종이의 상태도 중요한데 만년필로 필사를 하여도 번지거나 뒷장에 많이 비치지 않아서 신경 쓰지 않고 필사할 수 있어 즐거웠다. 또한 책제본도 180도로 펼쳐져 필사하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책에 있는 C.S.루이스의 여러 문장들을 통해 그의 책을 모두 읽지 않아도 신앙과 삶, 고통, 기쁨 등에 관한 통찰력 있는 지혜를 접할 수 있어 한 문장 한 문장이 귀하다는 생각이 든다. 삶을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질문과 의심에 대한 답변과도 같은 문장들을 보며 나의 생각과 믿음을 다잡아보기도 하고, 또 다른 질문들도 던져보게 된다.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의 문장들을 보며 저런 결론을 얻기까지 어떤 시간들을 지났을 지 궁금하고, 감탄하며 하나하나 읽고 따라 쓰게 된다. 필사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도 읽으면서 인생의 지혜를 맛볼 수 있기를 생각이 드는, 두고 두고 함께하고 싶은 책이다. #CS루이스의인생지혜 #CS루이스 #두란노 #명문필사클럽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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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그리스도인은 작은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목적은 오직 이것 하나뿐이다.' - 순전한 기독교 나의 존재 그리고 내 신앙생활의 목적을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문장이다. 내가 올바른 그리스도인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삶을 통해 드러나도록 올바르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우리를 하나님께 넘겨 드릴수록 우리는 더 자기다워진다. 그분이 우리를 지으셨기 때문이다.' - 순전한 기독교 같은 맥락으로 나의 모든 것을 온전히 드릴 수 있어야 더 닮아가고 더 나 다워짐을 생각하게 하는 문장이다. 사회의 기준에 맞춰 나를 만들어가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감을 생각하게 해준다. '이상하게 우리는 시간만 흐르면 자신의 죄가 사라진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죄 자체도 그 죄에 대한 책임도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달라지지 않는다.' - 고통의 문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나의 죄에 대해 망각하며 살아갈 때가 있다. 내가 죄인임을 계속 되뇌며 나의 죄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문장이다. '주님, 왜 답을 주시지 않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바로 주님이 답이십니다. 주님의 얼굴 앞에서 의문은 자취를 감춥니다. 달리 무슨 답으로 족하겠습니까? 오직 말씀뿐입니다. 말씀이 우리를 이끌어 내 다른 말들에 맞서 싸우게 합니다.' -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 까지 인생의 답은 주께 있음을 다시 한번 새기게 해주는 문장이다. 명확한 답을 주시지 않는 하나님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묻거나 사회에 의존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일수록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기도하는것이 답임을 알려주는 문장이다. 이 책은 단순한 배껴쓰기를 넘어서 인생 지혜를 마음속에 새기며 다시 한번 신앙생활을 점검하게 해준다. 손으로 직접 필사하며 잔잔한 울림을 주는 이 책을, 신앙과 인생을 다시 살펴보고 싶은 이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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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를 참 좋아하는 편이라 그동안은 주로 성경 말씀만 옮겨 적어왔다. 그런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도서 속 문장을 필사해보게 되었고, 그 경험이 꽤 인상 깊었다. 이 필사책에는 C.S. 루이스의 여러 도서에서 발췌한 문장들이 담겨 있는데, 한 권의 책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문장을 골라 담아낸 점이 마음에 들었다. 덕분에 C.S. 루이스의 작품들을 폭넓게 만날 수 있었다. 문장 하나하나가 가볍게 읽고 지나칠 수 없는 내용이라, 필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멈춰 서서 생각하게 된다. 단순히 손으로 옮겨 적는 행위를 넘어, 문장의 의미를 곱씹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필사를 통해 깊이가 더해진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다. 책의 물리적인 구성도 만족스러웠다. 180도로 펼쳐지는 제본 방식 으로 필사하는 동안 불편함이 없었다. 내용과 구성 모두 필사에 최적화된 책인 것 같다. C.S. 루이스의 문장을 천천히 쓰며, 사색하는 시간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필사책이다.🙌 #CS루이스의인생지혜 #CS루이스 #두란노 #명문필사클럽 #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