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 그림체만 봐도 흐뭇하고 둘 다 이뻐서 기분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 만큼 백합이라는 장르는 그냥 사소한 거 하나에도 설레고 즐겁고 기분좋게 읽을 수 있는 최고의 장르입니다 >_< 다들 꼭 백합 이라는 멋진 장르에 빠지기를 매우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
|
무력한 성녀와 무능한 왕녀 1권 리뷰입니다. 이세계물인데 이세계로 소환된 성녀와 왕녀가 결점을 가진 체 둘이서 파트너가 돼서 서로를 지탱해주는데 이 과정이 흥미롭고 예상치 못한 전개로 재미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의 앞으로의 나날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
|
겉으로는 온전하지 못한 두 인물이 서로의 결핍을 알아보며 은밀하게 겹쳐지는 과정이 눈길을 사로잡은 첫 권이었습니다. 무거운 책임감과 주변의 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서로에게만큼은 숨 쉴 구멍이 되어주는 모습이 위태로우면서도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정갈한 화풍과 조용히 죄어오는 긴장감 높은 서사가 어우러져,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 개척해 나갈 가시밭길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
|
마력 제로 성녀와 마법 불능 왕녀가 만난 독특한 이세계 백합 판타지. 결점을 가진 두 사람이 서로를 지탱하며 구국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풋풋하다. 1권부터 예상을 깨는 진한 로맨스 전개가 몰입감을 더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 무력한 성녀와 무능한 왕녀 1권 재미있게 읽었다. 좋아하는 타마사키 타마 작가의 이세계 백합작품인데 국내에서도 드디어 정발된 것 같다. 좀 늦게 알긴 했지만 최근 유리히메 작품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연재종료 작품뿐만 아니라 연재중인 인기작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애니메이션도 기대되는 작품이다 |
| 무력한 성녀와 무능한 왕녀 1권, 백합 만화 마니아라면 꽤 익숙할 수 있는 설정. 현실세계에서 흔한 톱니바퀴 정도로 살아가던 여주가 이세계로 소환되면서 시작됨. 마력은 넘치지만 그걸 마법으로 변환해낼 수 없는 무능한 왕녀와, 수준 높은 성마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마력이 단 1도 없는 무력한 성녀가 만나는 이야기임.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꽤 나쁘지 않음. 1권 만에 점막 접촉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 바로 나와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