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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력 제로 성녀와 마법 불능 왕녀가 만난 독특한 이세계 백합 판타지. 결점을 가진 두 사람이 서로를 지탱하며 구국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풋풋하다. 1권부터 예상을 깨는 진한 로맨스 전개가 몰입감을 더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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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력한 성녀와 무능한 왕녀 1권 재미있게 읽었다. 좋아하는 타마사키 타마 작가의 이세계 백합작품인데 국내에서도 드디어 정발된 것 같다. 좀 늦게 알긴 했지만 최근 유리히메 작품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연재종료 작품뿐만 아니라 연재중인 인기작품들도 많이 나오고 있다. 애니메이션도 기대되는 작품이다 |
| 무력한 성녀와 무능한 왕녀 1권, 백합 만화 마니아라면 꽤 익숙할 수 있는 설정. 현실세계에서 흔한 톱니바퀴 정도로 살아가던 여주가 이세계로 소환되면서 시작됨. 마력은 넘치지만 그걸 마법으로 변환해낼 수 없는 무능한 왕녀와, 수준 높은 성마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마력이 단 1도 없는 무력한 성녀가 만나는 이야기임. 그림체도 예쁘고 스토리도 꽤 나쁘지 않음. 1권 만에 점막 접촉이 나올 줄은 몰랐는데 바로 나와버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