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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화된 사상에 대한 위트있는 냉소를 엿볼 수 있는 책인데 가독성이 좋은 편이고 갈등도 뚜렷하게 드러나서 재미있어요 청소년이 읽기도 좋은 책입니다 추천할 수 있어요 아마 다들 독서하기 좋고 생각할거리도 많아서 재밌는 독서경험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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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에 미친 시대라니 무슨 이야기일까 펼치자마자책을 단숨에 읽어버렸다. 현실적으로 느껴져 정말 공포스럽기 그지 없고 여러 인물들을 통해 생각할 거리가 많아졌다. 특히 루시와 에머리. 끝에 가서 또 한 번 설마 설마하다 소름이 끼쳤고 이 작가가 너무 궁금해졌다. |
|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 책 제목부터 뭔가 나를 강하게 책을 읽고싶은 욕망을 끌어당겼다. 읽어보니 역시나 제목에 부합하게 너무 좋은 책이었다.요즘 평등이 아주 화두가 되고있는 요즘이다. 평등이란 무엇일까 그게 과연 모든것일까?라는 의문이 생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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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오넬 슈라이버가 쓴 <마니아, 평등에 미친 시대>는 가짜 공평에 미친 시대를 풍자적으로 쓴 소설이다. 이 소설은 극단적인 공평을 유지하는 정권과 이를 위반하여 제재를 받는 주인공 그리고 그녀의 40년 친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정신평등이라는 이유로 지성을 금지한 시대에서 두 여인의 우정과 불편했던 관계를 우리는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생각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