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리뷰입니다 꺼지라는 말은 어떻게 해도 정중하지 않을 것 같은데 제목을 보면서 도대체 어떻게 정중하게 꺼지라고 할 수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내 주변의 무례한 사람한테 진짜로 꺼지라고 외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상 제가 꺼지게 된 상황이라 좀 아쉽긴 합니다 |
| 페이백 이벤트로 올라왔던 작품이었는데 제목이 너무 시강이라서 구매하게 됐던 작품ㅋㅋ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라니... 그런데 확실히 읽어보고싶어지는 제목이긴하다 생각보다 실생활에서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이 나와서 나중에 한번 써먹어보려고 벼르고 있음 |
| 100% 페이백 이벤트로 접하게 된 알바 카르달다 작가님의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리뷰입니다 독성관계에서 벗어나는 실전 가이드 책인데 아니라고 말하는 법과 조종 패턴 파악을 쉽게 익힐 수 있어 피곤한 인간관계에 적용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알바 카르달다 작가님께서 쓰신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를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로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항상 고민하게 되는 거절의 말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주는 책이라서 좋았어요. 한번쯤 고민해볼만한 주제라고 생각하거든요. |
| 알바 카르달다 작가님의 정중하게 꺼지라고 외치면 돼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로 접하게 된 책인데 작간미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의 신경 심리학자라서 그런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에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적용하기 좋은 예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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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하게 꺼지라고 하면 돼』는 관계에서 늘 참고 넘기던 사람에게 처음으로 숨을 고르게 해 주는 책이다. 저자는 ‘경계’가 차가운 거절이 아니라 나와 관계를 동시에 지키는 기술임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특히 죄책감 때문에 ‘아니요’를 말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하나씩 떠오르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된다.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대화법과 전략이 많아, 읽는 동안 관계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단단해지는 느낌을 준다. |
| 타인과의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자기주장적인 의사소통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좋은 사람이고 싶어서 혹은 상대가 불쾌하게 받아들일까봐 제대로 거절하지 못해서 애를 먹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난감한 상황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신체나 정서적 안정을 침해하지 않고 가치나 원칙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에 적당한 경계 설정이 필요한데 첫째 시간을 내어 협상할 수 있는 경계와 협상할 수 없는 경계에 대해 생각해보고, 둘째 지켜지지 않거나 아니요라고 대답하기 힘든 관계를 알아채기, 셋째 경계를 설정하거나 아니요라고 대답하기가 힘든 상황을 구체적으로 식별하여 해결책을 찾아내라고 한 부분 유익하다. 잘읽었습니다. |
| 경계를 설정할 때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권리를 존중하고, 아니요를 말할 수 있고, 욕구에 귀를 기울인다고 해서 만족, 호의, 동료애 등의 가치에 반하는 것임이 아니다. 부탁하는 사람, 부탁하는 빈도, 부탁하는 이유 등을 고려하여 균형점을 찾으라고 한다. 잘봤습니다. |
| 순종적인 사람들은 부당한 상황과 관계란 생각이 들어도 말하기를 주저한다. 아니요를 말하는 법을 되찾아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거절하는 것에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으며 이기주의자가 되는 것이 아니란 걸 깨달아야한다란 구절이 유용하고 좋았다. |